[단 하루 특별 이벤트] 저스트 원이 SDJ을 수상하였습니다!
행복한바오밥 쪽지보내기   | 조회수 8181 | 추천 0 | 등록일 2019-07-09 18:26:09
내용 댓글 212

빅 몬스터

그린빌 1989

코린트

데칼코

시퀀스

 

여러분 모두가 궁금해 하시던

2019년 SDJ 발표

 



 

이번 년도의 수상작은

바로 저희 행복한바오밥이 준비하고 있는 그 게임

 

<저스트 원>이 수상하였습니다!!

 

와우!!

어뭬이징!!

ㅎㅎㅎ

 



 

 

어제 출시예정작 말씀드린 후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저스트 원>은 지금 빠르게 준비하고 있으며,

9월 ~ 10월경에는 만나 보실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자! <저스트 원> SDJ 수상 기념!

오늘 단 하루!

특별 이벤트를 진행해 볼까요?

 

지금 댓글로

"내가 <저스트 원>를 기대하는 이유!"를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좀비키즈> - 1명

<데칼코> - 1명

<빅 몬스터> - 1명

 

총 3분께 드립니다!

 

명심하세요 오늘 23일(화) 단 하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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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시아씨의 리뷰 영상 한번 보고 갈까요~?

 

 

 

 

 

 

 

 

 

 

 

 

 

 

 

 

 

 

 

 

 

 


 

안녕하세요

행복한바오밥입니다

 



 

7월

<시퀀스> 와디즈 펀딩

부터

<보드게임 콘> 까지

 

아직 한달이 마무리되지는 않았지만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더욱 뜨겁게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어느 덧 하반기가 다가옵니다!

 

 



 

 

저희는 하반기에 여러분이 기다리시던

<가니메데 문> 부터 <에다마메>, <저스트 원>

그리고

<미니빌 레거시>등 다양한 게임으로 찾아올 예정입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다시한 번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행복한바오밥입니다.

먼저 이번 <좀비키즈>, <데칼코>, <빅 몬스터>, <그린빌 1989>, <셋셋셋>, <코린트>

출시이벤트에 관심을 가져 주신 많은 분들 감사드립니다.

이번 신작 게임이 당초 예상했던 반응보다 높아 준비된 수량이 곧 소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이번 행복한바오밥의 출시이벤트는 아래와 같이 종료일을 단축하게 되었습니다.

 

 

- 아 래 -

 

기존 출시이벤트 종료일 : 7/30 (화)
변경 출시이벤트 종료일 : 7/21 (일)

 

 

 

이번 주말 열리는 코엑스 보드게임콘에서는 모든 게임을 출시이벤트와 동일하게 구매 가능합니다.
(단, 게임별로 제한된 수량이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구매를 원하는 분들은 7/21까지 구매를 마쳐 주시기 바랍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행복한바오밥의 신작을 4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보드게임 콘에 오지 않아도요.

 

 


 

 

 

 

보드게임콘에는 다양한 신작이 나옵니다. 좀비키즈부터~~ 그린빌 1989까지!

행복한바오밥의 직원으로써 나쁘다고는 안하겠지만 ㅋㅋ

저도 라이트게이머이기 때문에 라이트게이머로써 추천 한번 해보겠습니다!!

 

 


패밀리 레거시

<좀비키즈>

 

 

처음 행복한바오밥에서 좀비키즈를 낸다고 했을 때는 그냥 어린이 게임 하나 나오는가보다 했습니다.

근데 이게 무려 레거시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애들 게임이 레거시라니.. 그래봤자...' 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장님이 보시면 안될 것 같군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도 있었습니다.

'아 레거시게임 해보고 싶긴 한데..레거시는 너무 어렵고 플탐이 길어서 힘들었는데 재밌으려나..?'

 

드디어 게임을 받았습니다.

주사위를 굴려서 좀비를 해치우고 학교를 지키는 게임이라고 합니다.

 

좀비키즈..키즈게임이라고 얕봤다가 1라운드에 실패했습니다. ^^

어찌저찌 봉투 13개 중에 3개까지 열었는데, 이거 왠걸 꽤 할만합니다.

여러가지 능력과 새로운 룰이 생겨나고..

의외로 쌓여가는 좀비의 속도가 빠릅니다.

(좀비가 리젠되어야 하는데 리젠될 좀비가 없으면 우리의 패배-좀비는 총 8마리)

 

해보는 직원마다

'이거 어떻게 팔지?'

라는 말보다

'이거 빨리 집에 가져가서 해보고 싶다'

라는 이야기를 먼저 합니다.

 

'아, 이 정도면 나같은 라이트게이머들도 충분히 재밌게 즐길 수 있겠구나.' 싶었어요.

그리고 보통 우리 회사 직원들이 재밌어하면 아이들도 재밌어 합니다..ㅋ

(우리는 4세용 게임을 가져다줘도 재밌게 하거든요)

 

이 글을 읽는 당신이 너무 하드한 게임에 도전하긴 버겁다면?

그렇지만 레거시는 해보고싶다면?

꼭 추천합니다. 키즈라고 얕보면 1라운드 패배는 각오하셔야 하고요.

 

자세히보기

http://bit.ly/2LqtXcP

 

 

 



 

 

 

 

실시간 타일 드래프팅 게임

<빅 몬스터>

 

이 게임은 조금 어렵습니다.

제 입장에서는요.

저보다 게임 레벨이 높은 행복한바오밥의 다른 직원들은 이 게임을 곧잘 합니다.

그들이 말하는 이 게임의 매력은 장고하면 필패하는 게임

혹은 짧은 시간에 머리를 바짝 써야하는 게임이라고 합니다.

 

사실 저는 이 게임의 묘미는 팀전에 있다고 봐요.

개인전으로 드래프트와 세트콜렉션의 조합에 대한 맛을 익혀요.

내가 가진 타일 더미 중 1개를 고르고 나머지를 나를 제외한 아무나에게 드래프트합니다.

그리고 조건에 맞는 몬스터타일들을 모아나가야 하죠.

 

지금까지 제가 겪었던 드래프트는 1장을 고르고 1장 혹은 손패 전부를 왼쪽(혹은 오른쪽)으로 넘겨라!

하는 기준이 있었는데 이 게임은 그런게 없습니다. 나빼고 아무나한테 주세요~ 입니다.

이 시스템으로 인해 게임의 난이도가 확 올라가는 느낌입니다.

상대방을 견제할 수 있는 요소가 어마무시하게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가령 A라는 친구가 '용암 몬스터'를 모으고 있는데 내 손에 용암 몬스터가 많으면 저 친구에게는 주지 말아야 하니까요.

 

이 시스템이 익숙해지면 팀전으로 들어갑니다.

팀전에서 이 시스템의 진가가 발휘되요.

 

이 게임은 최대 6인까지 할 수 있고, 2인씩 3개의 팀이 동시에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 드린대로 나빼고 아무나에게 타일더미를 주는 실시간 드래프트 + 세트콜렉션 게임입니다.

내가 가진 타일 더미가 우리팀에게 유리하면 우리팀에게 타일을 넘겨줘 높은 점수를 얻게끔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되면 한사람을 몰아주겠죠?

이 게임은 2명 중 낮은 사람의 점수가 우리팀 점수가 됩니다.

팀의 밸런스를 잘 맞추라는 이야기입니다.

개인전보다 훨씬 머리써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팀전이 이 게임의 진짜 묘미라고 생각해요.

 

이 게임은 플레이타임이 짧습니다. 25분정도 되려나요?

그 짧은 시간 안에 초집중 한게임 할 수 있는 게임을 찾는다면 빅 몬스터가 좋을 것 같아요.

(프랑스에서도 꽤 잘나가고 있다고 하네요 ^^)

 

 

자세히보기

http://bit.ly/2JKjOUV

 

 



 

 

 

 

 

세상에서 가장 쉬운 드로잉 게임

<데칼코>

 

 

저는 미술을 참 못해요.

고1 때 실기에서 -18점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림, 미술에는 참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들을 부러워했고, 그림 그리기 책을 사서 따라그려보기도 했어요.

미술관도 이해는 못하지만 가끔씩 다닙니다.

 

얼마 전에 직접 상상해서 그려야 하는 몇가지 게임을 해봤습니다.

ㅌ로 시작하는 긴 제목을 가진 게임과 ㅍ로 시작하는 게임

 

'휴..'

 

다른 사람들에게 웃음 주기는 성공했지만 못그려서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게임을 하면 꼭 웃겨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데칼코는 저같이 '그림 그리기'에 부담을 가진 사람들도 드로잉 게임을 할 수 있게끔 만들어진 게임입니다.

카드를 판에 넣고 따라 그리기만 하면 되니까요.

이 게임은 생략은 가능하지만 MSG를 뿌릴 수는 없습니다.

없는 것을 그릴 수는 없다는 말이죠.

 

생략은 가능하기에 핵심을 캐치해 슥삭! 하고 재빨리 그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술 실력도 중요하지만 눈썰미가 의외의 역할을 하기도 하죠.

 

이 게임에서 가장 웃긴 것은 내가 그린 내 그림을 볼 때입니다.

사실 판에 넣고 그리면 되게 잘 그린 것 같거든요.

하지만 가림판을 끼우면

...

다른 사람이 맞춰주길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이들과 클래스에서 사용해도 참 좋을

보드게임 동호회에서도 웃고 시작하기 위해 꺼내기에 딱 좋은 게임입니다.

 

웃어야 할 때 하고 싶은 게임이랄까요?

^ㅡ^

 

 

자세히보기

http://bit.ly/2xTst1X

 

 

 

 

뭐 같으신가요?

 


 

 

 

정답은?

 



 

 

 

 

 

납량특집 스토리텔링 게임

<그린빌 1989>

 

스토리텔링 게임이라니, 저는 사실 많이 생소합니다.

우리나라에는 많이 없는 장르이기도 하죠.

내가 상상한 것을 남에게 이야기 한다는 것이 아직은 많이 힘들긴 합니다.

 

이 게임은 그림 한 장을 받습니다.

꿈인지 현실인지 모르는 이 장면을 다른 플레이어에게 설명해야해요.

가이드는 다음 카드들이 어울리는 상대방을 선택하고

나머지 플레이어는 가이드가 선택했을 것 같은 사람들을 추리해야 합니다.

 

그런데...그림이 조금은 섬뜩합니다.

눈알이 잔 위에 동동 떠있기도 하고, 피칠갑이 된 방이 보이기도 합니다.

내 상황을 이야기하다보면 왠지 등골이 서늘해 지는 기분이 들기도해요.

이 게임의 그림들은 공포영화를 많이 패러디했다고 해요.

저는 공포영화를 안봐서 모르지만...;

 

어딘가 조금 섬뜩하고 무서운

지금같은 더운 여름밤에 딱 어울리는 스토리텔링 게임을 찾으시나요?

그린빌 1989입니다.

 

참고!

그린빌은 영문판 소량 수입니다.

따라서 수량이 매우 적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생각보다 꽤 기다렸던 분이 많으셨는지 초반 물량이 꽤 나갔습니다.

서두르셔야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자세히보기

http://bit.ly/2LroTF5 

 



 

 

 

 

왁자지껄 세트게임

<셋셋셋>

 

카피와 제목만 보고 다들 느낌 오시죠?

세트 만들기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다들 느낌이 오는 그 게임과 유사합니다.

다만 세트를 찾아서 카드를 가져오는 것과 세트를 만들기 위해 카드를 쓰는 점이 다르죠.

앞서 말한 게임이 초 정적 게임이라면 이 게임은 어마무시하게 왁자지껄 합니다.

'에이! 염소! 파랑!'

세트를 맞출 때마다 외치는 통에 아주 정신 없습니다.

그 와중에 세트를 만들기 위해 눈도 정신 없이 돌아가고요.

설명 간단하고 플레이타임 짧고 리플레이성 좋습니다.

거짓말 안하고 한번 하면 5번 정도는 하실거예요.

혼자서 하는 사람도 분명 있습니다. (저요)

 

아이들과 하기 정말 좋은 게임이지만, 그림도 아이들이 좋아할 것만 같은 그림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여기서 소개하는건 저같은 라이트 게이머도, 하드게이머도, 보드게임을 막 입문한 신규입사자도 모두 이 게임을 즐기기 때문입니다.

사실 여기서 가장 호불호 없는 게임은 셋셋셋일걸요?

(거기다 가격도 싸잖아요)

 

더 놀라운건 뭐지 아세요?

이번 유아교육전에서 도블을 이겼습니다.

제 2의 도블 가즈아!!

 

 

자세히보기

http://bit.ly/2LopyHp

 

 



 

 

 

 

웰메이드 롤 앤 라이트

<코린트>

 

여우가 나왔을 때, 부동산업이 성행할 때, 테트리스를 하자 할 때

모두 해봤습니다.

그리고 고대 상인도 되어봤죠.

모두가 나름의 재미가 있었습니다.

 

저는 지금도 모바일로 여우 콤보 터트리는 재미를 느낍니다.

재밌어요. 콤보를 터트리는 그 재미가요.

 

고대 상인이 되어 물건을 옮기는 것은 또 그 나름대로 재밌습니다.

제가 느끼는 이 게임의 매력은 군더더기가 없어요. 어렵지 않습니다.

보드게임에 많이 익숙한 분들은 이 게임을 심심하다고 평가합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딱 적당하다고 생각되었어요.

(저는 인생 최고 어려운 게임으로 테포마와 무라노를 꼽습니다. 이거보다 복잡한거 안해봄..)

 

주사위를 가져오고, 상품을 배달하고, 보부상을 움직이고, 건물을 건설하고

할 수 있는게 몇가지 없지만 오히려 몇가지 없기에 좀 더 고민할 여지가 많습니다.

상대방을 이기기 위해서는 몇가지 없는 선택지에서 최대의 효율을 짜내야 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이 게임은 2인플이 참 재밌습니다.

2인플에서는 주사위를 선택하는 행동이 선플레이어 - 상대방 - 선플레이어가 됩니다.

내가 선일 때 2번 집을 수 있으니 조금 더 스피디한 게임도 가능해지고, 뭔가 한다는 느낌이 팍팍 듭니다.

저는 코린트를 한다면 2인플을 꼭 해보시라고 추천해요.

(보드게임콘 때 행복한바오밥 부스 오셔서 2인플 하자고 하시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만 전 좀비키즈 담당..)

 

2인플 꼭 해보세요!

 

 

자세히보기

http://bit.ly/2JKqbrh

 

 



 

 

 

 

 

저희 회사에서 나왔으니 재미없는 게임 없이 다 재밌긴 하지만 최대한 솔직하게 써봤으니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생각보다 게임들의 반응이 좋아서 행복합니다.

보드게임콘에 오신다면 재밌게 즐겨보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좀비키즈존에 있고 초콜렛을 좋아합니다.

 

 

 

이벤트도 한 번 해볼까요?

댓글로 가장 재밌을 것 같은 게임을 응원해주세요!

추첨을 통해 2분께 저의 최애겜 보내드립니다.

(무슨 게임인지는 비밀입니다.)

 

7/21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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