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달콤 보드게임 모임후기 ~11/25
랄라짱 | 조회수 724 | 추천 2 | IP: 61.77.***.*** | 등록일 2021-11-25 18:40:38
내용 댓글 6

오리진: 퍼스트 빌더

미플 랜드

보스크

임페리얼 스팀

자메이카

세일럼

누가 치즈를 훔쳤을까?

위치스톤

금단의 도시

벨 에포크 파리

캔버스

1. 

 







- 오리진/ 4인플🍀

이번에 새로 나온 신작 ! 

이번에 오리진 구매한 회원이 꽤 되어 

궁굼 하던찰라. 오땡님이 같이 하자고 제안해주심! 

 

설명은 많지만 플레이가 어렵진 않고 

다양한 테크가 가능한점. 

그리고 한턴 한턴 딜레이가 길지 않다는 점이 

아주 내 스타일 😃

꽤나 시간이 걸린거 같지만

그렇게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즐기게 되었다!

많은 게임을 접하지 않으신 재땡님도 

제법 잘하셨다! 

 

2. 

 







 

- 미플랜드 / 3인플 🍀

너무 귀요미 한게 너무 마음에 드는 게임 ! 

놀이공원을 만들어가며 색깔 손님 컴포를 

남지도 않게 그렇다고 모자르지도 않게 

잘 즐기도록 해줘야 하는 게임이였다.

게임을 정말 너무 잘하는 오땡님과 태땡님 두분 이랑

해서 일가... 두판다 꼴등이지만 괜찮아 ...

눈호강 했으니까... 푸헤헤헤헤

 

3.

 







 

- 보스크 / 2 인 , 3인플 🍀

이번 콘에서 싸게 업어온 보스크 

일단 나무 색이랑 컴포가 알록달록하니 예쁨

내가 좋아하는 컨셉 😆

봄여름가을겨울 게임턴이 진행되고 ~
인원수에따라 판이 달라짐! 

2 인플은 아주 쉽게 이겼으나

3 인플은 내가 룰마였음에도 꼴등함 ㅋㅋㅋ

오땡님 태땡님 얄밉슴.... 

 

4. 

 




- 임페리얼 스팀 / 3인플 🍀

 

고통의 게임. 난이도 너무 높다 .. 후 

라운드가 진행되면서 행동 토큰 하나 더

추가 되는데, 행동하나 더 할수 있으니.. 

보통은 즐거워야 되는데 전혀 즐겁지 않았다.. ㅋㅋㅋ

이유는 즉슨 한 행동을 하려면 

머리를 쥐어짜야 되기 때문이다 . ㅋㅋㅋㅋ

룰마인 오땡님의 조언에 따르면

계속 고민 하면 뭔가 할게 생긴다고 ..

원땡님과 나는 정말 멘붕이였는데... 

신기한건 고민하면 생기긴해 또 ㅋㅋㅋㅋㅋ

경험 부족이겠죠..

그러나 몇일이 지난 지금 

다시 생각나는 게임이다..

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하다 ㅋㅋ

이상한 중독성...

그래도 2 등함 👍🏻

 

 

5.









 - 자메이카 / 6인플 🍀

 

일단 룰 쉽다.

레이싱 게임! 

처음에 3 인플 룰 익힐겸 플레이했는데, 

다소 시시한 경향이 있었다.

호땡님과 원땡님 두분이 전쟁을 싫어한 탓인가 ㅋㅋ

그냥 달리기만 하다 끝이 났다. 

아쉬운 마음에 6인플 다시 도전.

거의 전쟁의 연속이다.

약탈의 연속. 

뺏고 빼앗기고 빼앗기고 빼앗기고 ㅋㅋㅋㅋㅋ

카드의 순서 그리고 주사위 눈금

기막힌 타이밍이어야한다 ㅋㅋㅋ 

종땡님은 거의 빈털털이로 게임이 끝났는데, 

재미있다고 하셨다. 사람이 많아야 재미있는 게임이다.

 

 

6. 

 




- 세일럼 / 7인플 🍀

 

말이 필요없는 명작 게임

연기 못하는 호땡님에게 마녀카드 2장 들어가는 

바람에... ㅋㅋㅋㅋ 시민이 그냥 이겨버린 그런 ㅋㅋ 판이였다 ㅋㅋㅋㅋㅋㅋ 

 

 

7. 

 


 

- 누가 치즈를 훔쳤을까? / 7인플 🍀

 

ㅋㅋㅋㅋ 몇시에 눈을 떴는지,

속고 속이고 ..

잠든쥐들은 치즈를 훔친 쥐를 찾아야 한다. ㅋㅋ

술취한 쥐는 자기가 훔친척 해야한다.

3 판 중에 나는 계속 3 판 연속 잠자는 쥐 였는데,

한번은 추종자 쥐로 지목되었는데...

하 잠든쥐가 정말 마음 편하다...

부담이 엄청 크게 밀려왔다. 연기를 못해서 .. ㅋㅋㅋ

확실히 재미있게 파티파티 하게 즐기기에 즐거운 게임이다!

 

 

8.








- 위치스톤 / 3인플🍀

 

연땡님 방출 리스트에 있던 위치스톤 

내가 잽싸게 업어온 기념으로 플레이! 

파티 위주 게임만 즐겨본 태땡님이 잘 할수 있을까,

걱정 했는데 처음에는 어려워 하는 듯 하다가,

곧 잘 이해하고 플레이 했다. ㅋㅋㅋㅋㅋㅋ

다들 노리는게 달랐쥐 😎

엄청난 차이로 1 위해서 나도 이제 고인물 반열이라며,

살짝 놀림 받았지만! 그래도 승리는 즐겁다 😆

 

9.

 


 

- 포비든시티 / 3인플 🍀

 

영문판 어쩌다 구매한 게임 ㅋㅋ

타일 놓는 게임이다. 같은 색의 방문을 닫아야만 

점수를 얻는데, 그중에서도 영향력이 높은 사람이 

점수를 차지하기에 ㅋㅋㅋ 전쟁이다.

그냥 가볍게 아무 생각 없이 하기 좋은게임이다! 

엽전은 다소 ㅋㅋㅋ 받아도 기분이 그렇게 좋은

퀄러티는 아니다.. ㅋㅋㅋ

 

 

 

10. 

 

 


 

- 벨에포크 파리 / 3인플 🍀

 

아주 보린이 시절 , 

생긴게 멋있어보여 샀다.

정말 어려웠던걸로 기억하는데

1년정도 후 인거같은데 ,

무슨 일이 있었던거지? ㅋㅋㅋ 난이도가 

쉽게 느껴졌다 ㅋㅋㅋ 

아 물론 전쟁은 치열했지만,

맨처음에 했을때보다 간만에 꺼낸 지금이 , 

더 재미있는 게임인듯 ㅋㅋ

 

 

11. 

 











- 캔버스 / 3인플 🍀

 

아 난 이런거 너무 좋다.

딕싯 같이 그냥 그림있는 게임들 너무 좋아...

케이스만 보고 마음에들어 구매한 캔버스! 

게임도 마음에든다.

욕심 내지 않는다면 그리 고민도 안되고ㅋㅋ

하지만. 딕싯처럼 엄청 가벼운 게임일 거라고 

예측 한 것과는 달리 다소 쉽게 풀리지 않는다.

확실히 사람들의 성향도 보이는 게임이였다.

그저 멋진 그림을 만들고자 하는 이.

그저 미와는 상관 없이 점수에만 초점을 맞추는 이.

멋진 예술가적 제목을 만들어내고자 하는 이.

ㅋㅋㅋㅋ 4 인플도 해봤지만, 

3 인플이 난이도가 좋은거같다 ㅋㅋㅋㅋ

 

 

 

너무 오래간만에 쓰는 모임후기라 ..

더 쓰고싶지만 이만 해야겠다..

 




랄라짱님의 블로그
 추천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스크랩 목록 
18002
산본아지트 노는사람들 번개 후기입니다.   
페리페리
2021-12-08
131
18001
블랙 소나타 사기 전에 하는 13가지 고민 (보드게임몰 제공)   [1]
무한기다림
2021-12-08
223
18000
12월 2일에 했던 게임들입니다.   [1]
최도치
2021-12-08
603
17999
포나보여 EP.66   [5]
포도나무
2021-12-07
998
17998
[12/5] 동탄 보드게임 소모임 후기   [1]
루이코스타
2021-12-07
911
프로모션
테인티드 그레일 확장 생산 완료
pf.kakao.com
방문하기
17997
[12/7] 컨플릭트47 튜토 후기    [1]
브이
2021-12-07
242
17996
스트로가노프, Merchants of the Dark road 솔플 후기입니다.   [2]
RayB
2021-12-07
617
17995
응급상황 후기 20121.12 포레스트 보드게임 모임   [4]
클리퍼
2021-12-07
791
17994
[의정부 명보드] 12.5 일요벙 후기   [8]
라시드
2021-12-07
821
17993
집에서 즐긴 게임들. 솔플부터 4인플까지.    [5]
리클러스
2021-12-07
1,047
17992
2021.12.03 금요일 군포 달콤스토어 보드게임 모임   [5]
신바
2021-12-07
532
17991
아보락 No. 0 (Thanks to 로비님,성취감)    [18]
락비
2021-12-07
711
17990
빅토리 앤 글로리: 나폴레옹 간단 리뷰   [6]
하이텔슈리
2021-12-07
362
17989
12/04 메르브 후기   [8]
TTY2
2021-12-06
529
17988
블랙 소나타 초간단 후기   [3]
보드보드 수학쌤
2021-12-06
676
프로모션
[출시 특가] 공포 방탈출 보드게임 50클루 두번째 이야기
smartstore.naver.com
방문하기
17987
[슬루스/리뷰하비] 소거법을 이용한 디덕션 추리 보드게임계의 최강자, "슬루스" 리뷰   [1]
리뷰하비
2021-12-06
343
17986
중1 아들 로마 싫어했다가 좋아했다가 ㅋㅋㅋㅋ   [6]
abalon
2021-12-06
1,220
17985
[의정부 명보드] 12.3 금요벙 후기   [13]
라시드
2021-12-06
613
17984
11월 내가 참여한 모임 후기 [ 성남 일어나! 보드게임해야지!] 스압주의   [6]
스넼
2021-12-06
776
17983
여러가지 게임들 간단한 후기   [8]
7SEEDS
2021-12-06
954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