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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여간 겪은 게임들..
마쓰카이져 | 조회수 1354 | 추천 0 | 작성 IP: 119.201.***.*** | 등록일 2018-02-13 00:35:30
내용 댓글 22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발레리아: 카드 킹덤스

발레리아 : 카드 킹덤스 - 확장팩#1 : 킹스 가드

발레리아 : 카드 킹덤스 - 확장팩#2 : 언데드 사무라이

발레리아 : 카드 킹덤스 - 확장팩#3 : 에이전트

발레리아 : 카드 킹덤스 - 불꽃과 서리

빌리지

빌리지 여관

빌리지 항구

연금술 아카데미

오부족

오부족: 나칼라의 장인들

오부족: 나칼라의 도적들

요코하마

클랭크!

스플렌더

저는 게임 플레이 후 사진을 한장씩 찍어 놓는데 그걸 둘러보다가 게시글을 올려보네요

 

 

2016년 12월에 스플랜더로 입문. 그때부터 지금까지 늘 같이 게임 해주는 제 여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스플랜더>

16년 12월 11일 윗박스 포장도 모르고 플텍이란것도 모를때 입니다.

방바닥에서 해보고 허리가 너무 아파서 ㅋㅋㅋ

맥주한잔 하면서 여친이랑 단둘이 처음 해보고. 아, 이런 것도 있구나 하고 신세계를 경험했죠. 

3인 4인도 많이 돌려 봤는데.

여러차례하니까 질리는 감이 있더군요.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한참 보라에서 인기 있을땐 못하고 있다가.. 한글화되서 구매 해서 잼있게 했지요

그런데 제 취향이 서부쪽은 아닌거 같아요. 그래도 게임은 2인도 재밌습니다. 확장 필구할겁니다.

입문자와 3인도 해봤는데 재밌다고 하더군요.




<발레리아 카드 킹덤스>

미니빌 구매를 고려하다가 비슷한 게임으로 대체해서 구입했습니다.

테마도 괜찮고. 컴포도 이쁘긴 한데 컴포 수량이 너무 적어서 아쉽더군요. 그래도 좋아하는 게임입니다.




<빌리지 풀확장>

누울자리 보고 죽는 게임. 빌리지 2인플밖에 못해봐서 그런가 저희는 베스트까진 아닌듯요.






<연금술 아카데미>

중고 한글판 구매후 반년넘게 묵혀놓다가 매각하려고 상자 열어보고. 룰북보고 필 꽂혀서 플레이 해보게 됐습니다.

핸드폰 이용해서 실험하는것도 너무 재밌고. 논문 발표도 흥미진진하고...

단번에 최애겜으로 등극하고 확장까지 해구 했습니다.!




<오부족>

2인플 밖에 못해봤지만 여친은 나름 괜찮은 게임이라네요.

3인플이상이 재밌을거 같습니다.




<요코하마>

이 게임은 디럭스버전이 제가 보드게임에 빠지기 반년전에 펀딩해서.. ㅠㅠ

디럭스를 갖고 싶었습니다. 그렇다고 그돈 주고 디럭스 중고장터에서 사기는 싫고...

미플소스를 통해 업글했더니 디럭스를 살돈을 썼네요 (응??)




<콘코디아>

재판 기다리다가 눈빠지는 줄 알았지요. 

해보니 역시나 너무 잼있습니다.




<클랭크!>

저는 참 좋아라 하는 게임인데(덱빌링을 처음 겪고 빠졌을 때 였죠)

남들은 so~ so~ 하는 게임. 

스페이스를 구하고 해보고 저 주문생산 오거나이저는 스페이스에 옴기고. 클랭크 본판과 확장은 매각했습니다.




<테라포밍 마스>

역시 보라에서 붐일때는 못구하다가. (침만 질질) 한글판 구매해서 잘 했습니다.

말이 필요한가요.  최애겜이죠
 

 

 

===========

 

그동안 지인에게 많이 전파 해보려고 노력을 해봤는데 말이죠.

 

결과적으로는 1명도 성공을 못 했습니다.  저처럼 이렇게 빠져들어서 스스로 하려고 하는 그런 사람을 못 만들었죠.

 

제 여친이야 운이 좋게도 룰북은 보는건 싫어해도 제가 룰 설명 해주면 이해도 잘하고 게임도 잘합니다. 하지만 저처럼 게임에 빠진 거 같진 않아요.

 

그래서 생각해보니 말입니다.

 

저는 처음에 이게 보드게임에 빠지는 게 외향적으로 보이는 것과는 상관없이 뭔가 보드게임 DNA가 따로 있는 게 아닐까 했는데

 

지금 보니 그게 아닌 거 같습니다.

 

 

우리가 계속 똑같은 게임을 할 수도 있지만 언젠가 새로운 게임을 또 배워야 하지 않습니까?

 

이 배우는 행동을 싫어하는 사람이 많더라고요.

 

저같은 경우는 호기심도 많고, 소유욕도 강하고. 뭔가 새로운거 배우는걸 좋아 합니다.

 

이런 게 연관이 있는 게 아닐까요? - 그렇게 대입해서 생각해보니 확실히 제가 영업했던 사람들은 그런 부류는 아녔던거 같습니다.

 

호기심과 새로운걸 배우는걸 좋아하는 성향이 강하다면 신작 게임 앞에서 두근두근하고. 신나고 흥미로워하겠죠.

 

(소유욕은 그냥 게임 구매)

 

저는 그리고 오밀조밀 아기자기 만지고 만드는 것도 좋아합니다. 보드게임의 매력이 또 손으로 직접 이렇게 만지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컴포 업글도 하고....

 

 

 

이제 입문 1년 넘었는데 영업은 이제 회의적입니다. 처음엔 쉬울꺼 같았습니다. 그래서 입문자용 게임도 많이 준비하고 그랬는데..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모르는 무슨 방법이라도 있는 겁니까?

 

의견을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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