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에 해본 게임들 간단한 후기 - 2
Shadowpax | 조회수 1825 | 추천 5 | 작성 IP: 121.143.***.*** | 등록일 2021-04-06 15:13:36
내용 댓글 23

오부족

브룸 서비스

병사들의 귀향

더 마인드 익스트림

더마인드

미니빌

미니빌 항구

위대한 로렌초

위대한 로렌초: 르네상스의 가문들

차이나타운

베런파크

아르낙의 잊혀진 유적

푸드 체인 거물

안녕하십니까, 즐거운 보라 생활 하고 계신가요?

 

대학생때 (2002~2003년 보드게임카페가 열풍이었던 그 당시..) 보드게임에 엄청난 열정을 불태우다가.. 올해부터 다시 보드게임에 빠져버린 보린이입니다 ^^

 

다시 입문하면서 즐겨본 게임들에 대한 간단한 후기 입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평가가 들어가 있으므로 그냥 이 사람의 생각은 이렇구나.. 하고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점수는 10점 만점으로 매겨 보았습니다. 

 

2021년에 해본 게임들 간단한 후기 - 1

http://boardlife.co.kr/bbs_detail.php?bbs_num=17604&id=&tb=community_post&game_category=

 

 

 

넘버링은 1편에 이어서 13번부터 출발합니다앗~^^ 

 


 

 

13. 오부족 ( 4인플 1회 )

 





코보게에서 한글판 발매 계획이 있는 오부족입니다. 긱웨이트 2.86 이지만 매 턴 머리를 쥐어뜯어야하는 즐거운 고통을 주는 게임입니다. 한 타일에 있는 미플을 모두 집어서 한 칸 이동할 때 마다 한 명씩 떨구면서 이동하고 ( 요런걸 만칼라 시스템이라고 하더군요!) 마지막 미플을 내려놓는 곳에서 해당하는 미플의 색깔에 맞는 액션을 하면 되는 간단한 룰입니다. 하지만 이 행동으로 인해 매 턴 게임판의 상황이 변하기 때문에 내가 미리 고민해놓은 수가 다 꼬이게 되는 경우가 많고 따라서 장고유발게임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굉장히 훌륭한 게임입니다. 익히기 쉬운 룰에 고민할 거리가 많은 게임은 언제나 좋은 게임이죠! 점수를 얻을 수 있는 곳도 다양해서 타일의 소유권을 많이 얻고 그 위에 건물이나, 야자수를 올려서 점수를 많이 얻을 수도 있고.. 여러가지 상품을 셋컬렉션해서 큰 점수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메인루트는 안되겠지만 노란색 미플(장로였나.. 뭐라 부르는지 기억이 안나네요)을 많이 모았다면 이 역시 게임 끝나고 상당한 점수를 줍니다. 지니로 강력한 능력을 사용하거나 암살자를 이용해서 예상치 못한 수를 두는 것도 가능합니다. 

 

한 턴에 자기가 할 수 있는 수가 굉장히 다양해서 최선의 수를 찾아내는 게 중요합니다. 우리가 장기나, 바둑을 둘 때 "묘수찾기" 라고 하죠? 매 턴 묘수를 찾아내려고 노력을 해야 하는 게임입니다. (그냥 별 고민 안하고 가볍게 즐겨도 충분히 좋은 게임입니다!) 장기, 바둑도 훈수 두는 사람은 잘 보이듯 다른 사람들은 잘 보여요.. ㅎㅎ 저만 안보입니다 ㅎㅎ 

 

장인 확장도 보유 중인데 오늘은 장인 확장 넣고 와이프랑 2인플 해봐야겠네요. 참고로 긱에서는 2인 베스트로 보고 있네요 ( 54.9% 투표 )

 

한줄평 : Easy to learn, Hard to win 만칼라 시스템을 사용한 좋은 게임!

점수 : 8.5

 

 

 

 

 

14. 브룸서비스 ( 4인플 1회 )

 


 

모임에서 즐겼던 알렉산더 피스터 작가의 작품 브룸서비스 입니다. 피스터 작가가 짬뽕을 맛있게 잘하는 건 알고 있었지만 브룸서비스를 만들었다고 하니까 의외로 다가오긴 했습니다. 

 

마녀, 드루이드들이 약초를 채집하고 물약을 만들어서 여기저기 다니면서 탑에다가 배달하는 게임입니다. 카드는 10장인가 같은 카드를 각자 받고 그 중에서 이번 턴에 자기가 할 카드(행동)을 3장(4장인가? 가물가물) 선택합니다. 선플레이어부터 원하는 행동을 하나 내고 "과감한 행동" or "소심한 행동" 을 선택합니다. 예를 들어 같은 카드라도 소심한 행동은 "포션을 배달한다" 라면 과감한 행동을 하면 "이동을 하고 포션을 배달한다" 는 식으로 좀 더 이득이 큽니다. 다만, 과감한 행동을 했을 때 다른 플레이어가 같은 카드를 공개한다면 내 행동은 무효화 되고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매 턴 카드 선택을 잘해야 하는 게임입니다. 전략적으로 상대가 필요한게 뭘지 선택을 해야지....고 나발이고 그냥 눈치 게임입니다 ㅎㅎ 절대 제 생각대로 되지 않는게 이 게임의 매력이죠!! ㅋㅋ 재밌게 즐길 수 있는 포지션의 가벼운 게임입니다. 

 

한줄평 : 이기려는 마음으로 하면 스트레스 받는 게임 ㅎㅎ 가끔씩 가볍게 즐기기에 넘 괜찮은 게임!

점수 : 6

 

 

 

15. 병사들의 귀향 The Grizzled ( 4인플 2회 )

 



( 거의 사람이길 포기한 수준.. 건망증에 실어증인데 강한 자만심까지.. )

 

 

 

1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군인들을 집으로 안전히 돌려보내야 하는 협력게임입니다. 매 라운드 손에 있는 카드를 많이 소모할수록 귀향에 가까워지게 되는데.. 이 카드들은 다 고난입니다. 독가스, 대포.. 그리고 궂은 날씨들과 험난한 지형들.. 이런 카드들을 내려놓아야하는데 한 라운드에 같은 모양이 3개가 나오면 페널티를 받게 됩니다. 최대한 서로가 카드를 많이 낼 수 있게 눈치껏 힘써야합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위의 사진에 있는 트라우마 카드들로 인해 맛이 가는 친구들이 있는데.. 그 친구들도 협력하여 고쳐주고 해야합니다 ㅎㅎ 

 

굉장히 어려운 게임입니다. 이게 가능해?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막막한 게임이었습니다. 하지만 테마를 생각한다면 전쟁의 참상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집으로 돌아가기가 어렵습니다. 군인들은 다양한 트라우마에 시달리게 되고.. 정말 복구 불능으로 망가지는 전우들도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신선한 게임이었습니다.

 

의학 테마로 리테마되어서 한글판으로 나온다는 소식을 본 적 있는데 그 게임 또한 기대되네요!

 

한줄평 : 전쟁에서 살아돌아가는 것은 이처럼 어렵다.. 

점수 : 6.5

 

 

 

 

 

16. 더 마인드 , 더 마인드 : 익스트림 ( 4인플 5회 )

 


 

또 하나의 협력게임이네요. 말하지 않고 숫자를 오름차순으로 내려 놓는 말만 들으면 간단한 게임인데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8세, 7세 아이들과 같이 해도 너무 좋은 게임입니다. ㅋㅋㅋ 애들 반응을 보면 너무 재밌어요. 다 같이 낄낄 대면서 때로는 좌절도 하고.. 성공의 환희도 같이 느낄 수 있는 좋은 가족 게임입니다. 익스트림은 어른들 4명이서 했는데.. 이거 깰 수 있나요? ㅎㅎ 블라인드로 놓은 카드들 열었을 때 말도 안되게 엉망으로 놨을 때 빵빵 터지는 재미가 있습니다 ㅎㅎ 꼭 성공하지 않아도 재밌는 게임! 더 마인드입니다.

 

한줄평 : 천재적 발상의 즐거운 가족&파티 게임

점수 : 8

 

 

 

 

 

 

 

17. 미니빌 + 항구 확장 ( 아이 둘 포함 4인플 5회 )

 


 

가족게임용으로 샀는데 항구 확장 넣으니 꽤나 재밌어서 놀랐습니다. 개인적으로 항구 확장은 필수 확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본판은 주사위 1개로 하는 전략이 확률적으로나 효율적으로나 너무 좋아서.. 좀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 항구 확장 넣으면 주사위 1개 전략을 좀 막아주는 건물들도 있고 주사위 두개로 굴렸을 때의 메리트를 확실히 주어서 다양성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주빨망 게임이라서 가볍게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아직 아이들은 본인이 원하는 주사위 눈이 3-4번 연속으로 안나왔을 때.. 버틸 수 있는 멘탈이 없어서 돌릴 때 마다 진땀이 나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ㅎㅎ

 

 

한줄평 : 주빨망 엔진빌딩 게임! 제대로 한번 터지면 뽕맛도 제법이다. 

점수 : 본판 6 ( 항구확장 끼면 7 )

 

 

 

 

 

 

 

18. 위대한 로렌초 ( 2인플 5회, 4인플 1회 ) + 르네상스의 가문들 확장 ( 2인플 1회 )

 


 

역시 꽤 간단한 룰에 매 턴 깊은 고민이 필요한 중급전략게임입니다. 룰 자체는 정말 쉽습니다. 한 라운드에 돌아가면서 각자 4명의 일꾼을 놓으면 됩니다. 일꾼을 놓을 때도 딱히 복잡한 일이 일어나지 않고 단순히 비용을 지불하고 카드를 사거나 칸에 해당하는 행동을 하면 됩니다. 이렇게 6라운드만 진행하면 되는 아주 간단한(?) 게임이죠. 근데 자원이 빡빡한 게임이라 매 턴 고민을 많이 해야됩니다. 플레이타임도 적당하고 룰도 간단하고 게임의 깊이도 놓치지 않은 훌륭한 게임입니다. 저는 보통 로렌초를 "깔끔하다" 라고 표현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확장을 넣어서 한번 해보니까 좀 안깔끔하더라구요? 기본적으로 ALG 판본 설명서가 좀 엉망이고 불친절합니다. 아이콘도 한번에 이해가 안되는 카드들도 있는데 그렇다고 설명서에 나와있지도 않고.. 특히 확장에서 나오는 아이콘들이 그랬습니다. 그리고 가문, 특수 토큰, 지도자 카드의 활용도의 증가 등등 여러가지 요소를 집어넣었는데.. 저는 오히려 난잡해진다고 느낌을 받았어요. 여러가지 요소로 리플레이성은 잡았지만 본판의 깔끔함이 사라졌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확장은 2인플만 해서 불필요하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나중에 다인플로 다시 한번 해보고 생각을 정리해보겠습니다.

 

그래도 저의 최애게임 Top10에 들어가는 시모네 패밀리의 위대한 로렌초 였습니다.

 

한줄평 : 깔끔한 중급전략게임! 확장은 음.. 좀 더 해보겠습니다..

점수 : 8 

 

 

 

 

 

 

 

19. 차이나타운 ( 4인플 2회 )



 

보드게임을 다시 시작했을 때 생각났던 게 바로 이 게임입니다. 대학생때 재밌게 즐겼던 기억이 많아서 빨리 다시 해보고싶었죠!

 

룰 설명은 3분이면 끝납니다. 상가 자리의 소유권과 상점 타일을 매 라운드 뽑고 그 이후에는 자유로운 협상, 거래! 협상과 거래하는데 아무런 룰도 있지 않습니다. 본인이 원한다면 공짜로 줘도 되고 다양한 조합으로 거래해도 됩니다. 예를 들면 "내가 앞으로 세탁소 상점 타일을 뽑게 되면 무조건 당신에게 넘기겠다." 라는 이루어지지도 않을 수도 있는 말도 안되는 외상거래도 상호 협의만 된다면 가능합니다. 자리를 여러개 연결해서 같은 상점 타일을 쭈욱 놓으면 매 라운드 받는 수입이 커지게 되므로 상대방이 꼭 필요한 상가 자리를 알박기하고 비싼 값에 흥정할 수도 있습니다. 

 

대충 얘기만 들어도 느끼시겠지만 자유도가 굉장히 높은 게임이고 협상 게임이다 보니 같이 하는 사람들에 따라서 게임의 재미가 천차만별인 게임입니다. 다만 자유도가 너무 높기에 협상이 협잡이 되기도 하고 그 과정에서 어떤 사람은 상처를 받기도 합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이런 게임은 주류가 되지 못하는거 같아요. 험난한 세상 살기도 힘든데 게임하면서까지 빈정상할 수는 없잖아요.. ㅠㅠ 

 

올해 했던 플레이는 보드게임을 전혀 모르는 커플과 저희 부부랑 같이 했는데 그 커플이 바로 한판 더! 를 외쳤던 좋은 기억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한줄평 : 높은 자유도의 협상(잡?) 게임! 

점수 : 1~9점 ( 같이 하는 사람에 따라 천차만별 )

 

 

 

 

 

 

20. 푸드체인거물 ( 3인플 1회 )

 


 

현실을 무섭도록 반영한 놀라운 게임입니다. 대형마트가 상권을 장악하고 가격을 후려치기 시작하면 영세상인들이 어떻게 되는지 정말 잘 나타냈습니다. 처음 시작은 똑같고 운요소가 없어서 플레이어가 어떤 테크를 타느냐, 시장 상황에 맞춰서 유연한 대처를 할 수 있느냐가 중요한 게임입니다. 이 게임에 재미 붙이면 연구하고 파고드는 분들이 많다고 들었는데 왜 그런지 알 것 같았습니다. 

 

저는 셋다 초플인 게임에서 꽤나 재미를 보며 1등을 했지만 다시 하기에는 선뜻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 게임입니다. 앞서 말했듯이 앞서가는 사람이 흐름을 타면 굉장히 잔인해지는 게임입니다. 다른 게임은 그래도 꼴찌인 사람들도 나름대로 건물도 짓고 점수를 딸 수 있는 행동들을 하면서 재미를 찾을 수 있지만.. 이 게임은 뒤쳐지는 사람은 정말 아무것도 못합니다. 생산을 해도 팔리지못해 계속 버려지는 음식들과.. 돈은 못버는데 얄궂게 계속 지불해야하는 인건비.. 나름대로 할인도 해보고 광고도 하고 발버둥 치지만 그것조차 다 대형마트 손바닥 안입니다. 지독히도 현실적입니다. 

 

같이 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아무것도 못하는걸 보니..이기는 입장에서도 막 그렇게 즐겁지 않은 게임이었습니다. 게임의 깊이나 연구할만한 가치는 말할것도 없이 뛰어난 게임입니다만.. 현실을 지나치게 잘 반영해서.. 어찌보면 너~무 잘만들어서 무서운 게임이라고 할까요.. 저에게는 그런 게임입니다. 

 

 

한줄평 : 장점 - 정말 잘만든게임  /  단점 - 정말 잘만든게임

점수 : 7.5

 

 

 

 

 

 

 

21. 배런파크 ( 2인플 2회, 4인플 1회 )

 


 

오딘을 위하여 보급형 보드게임입니다. 영업용으로 상당히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숙련자와 초심자의 실력차이가 날 부분이 많지 않아서 점수도 비슷비슷하게 가고 아기자기하게 타일 맞춰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타일 놓기 게임 특유의 꼼꼼히 잘 완성했을 때의 뿌듯함도 주는 게임이라 재밌게 했습니다. 게이머용으로는 좀 심심한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영업용으로는 누구에게나 평타는 칠 수 있는 게임입니다. 

 

확장을 넣으면 게이머까지 아우르는 좋은 게임이 된다고 하는데 코보게에서 확장까지 꼭 출시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한줄평 : 영업용으로 아주 좋은 타일놓기 게임.

점수 : 6.5 

 

 

 

 

 

 

 

22. 아르낙의 잊혀진 유적 ( 2인플 15회 , 4인플 1회 )

 



 

와이프 최애 게임 아르낙의 잊혀진 유적입니다. 난이도도 어렵지 않고 테마가 물씬 느껴지는 일러스트와 게임플레이가 일품인 게임입니다.

 

덱빌딩, 일꾼놓기, 자원관리 등등이 짬뽕된 게임이라고 하는 데 사실상 이 게임은 자원관리 게임이라고 봅니다. 자원을 효율적으로 얻기 위해서 일꾼놓기, 덱빌딩이 들어간거고 그 자원으로 조사 트랙을 효율적으로 잘 올리는게 핵심인 게임입니다. 간혹 이 게임의 단점으로 조사 테크에 치우쳐져있다..라고 보시는 분도 계신데 그건 이 게임의 핵심을 다르게 보신거 같습니다. 유적을 조사하는게 테마인 게임이고 당연히 조사를 열심히 해야죠! ^^ 다시 말해서 조사 트랙이 주요 목적이고 그 목적을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 카드도 사고, 일꾼도 보내서 탐험도 하는 게임입니다. 

 

테크를 타는 게임이 아닙니다. 조사만 한다고 이길 수는 없는 게임입니다. 적당히 수호자도 처치해서 점수를 얻어야하고 새로운 유적지를 발굴해서 얻는 우상 타일을 이용한 보너스 자원을 시기적절히 사용해야 합니다. 한가지만 한다고 이길수는 없더라구요. 어떤 판은 덱빌딩이 잘되서 뽕맛을 보기도 하고.. 어떤 판은 수호자를 4마리씩 잡아서 점수를 따서 이기기도 합니다. ( 물론 뭘 하든 조사트랙은 같이 갑니다. )

 

인원수도 많이 안타는 게임입니다. 2,4인 해봤지만 다 좋았습니다. 시간도 얼마 안걸려서 부담없이 꺼낼 수 있는 게임입니다. 

15회 정도 했는데도 아직도 탐험할 때 어떤 유적, 어떤 수호자가 나올지 두근두근 하는 재미가 있네요 ㅎㅎ 

 

한줄평 : 군더더기없이 다양한 곳에서 재미를 찾을 수 있는 훌륭한 게임!

점수 : 9 

 

 

 


 

 

 

오늘은 10개만 짧게 올려보았습니다. 

 

재밌게 봐주시면 또 다음에 3탄도 올려보겠습니다앗~^^ 

 

남은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Shadowpax님의 블로그
 추천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스크랩 목록 
관련상품 및 신규입고 상품
신규상품 전체보기
푸드체인 상점
29,000원
브룸서비스
41,000원
차이나타운 ( 14세이상 / 3...
44,000원
푸드 체인 거물
품절
미니빌
25,200
미니빌-항구 확장판
13,500
181
오부족 구매는 어디서할수있나요!?   [8]
Gemstone l
2021-04-21
705
180
2021년에 해본 게임들 간단한 후기 - 2   [23]
Shadowpax
2021-04-06
1,825
179
[대구] 상어단 보드게임 3/20~4/2 까지 사진 후기   [4]
깨짐
2021-04-02
827
178
지난 3개월간 모임에서 플레이 한 게임 사진 전시회   [9]
깨짐
2021-03-11
1,816
177
2018.10.4(목) 평일 모임(186번째) 후기 in 위치스브루   [4]
위치스브루
2021-01-14
1,018
프로모션
최근 즐긴 보드게임을 확인하고 싶다면? 보드라이프 PLAY
boardlife.co.kr
방문하기
176
3개월차 보린이가 올해 해본 게임들   [42]
RayB
2020-12-30
3,796
175
(상어단 챌린지) 2020년 칠석님의 보드게임 Top10   [1]
아브룩센
2020-12-15
1,856
174
포나보여 EP.11   [6]
포도나무
2020-09-17
3,010
173
포나보여 EP.9   [7]
포도나무
2020-08-31
2,475
172
최근 2인플 후기 (데이터 주의)   [14]
max 
2020-04-18
5,513
171
직장동료와 함께 한 보드게임   [17]
야옹 내사랑
2020-03-16
3,297
170
[미아사거리 / 박스손상] 2월 모임간략후기   [10]
박스손상
2020-02-18
3,068
169
(동해 보동보동) 2월 12일 동해시 보드게임 동호회 모임 후기   
보드보드 수학쌤
2020-02-14
907
168
대전 방과후보드게임반 1월에 플레이한 게임들..   [2]
집곰순
2020-02-10
2,090
167
대오의 2019 보드게임 top 100!! [20위~11위]    [20]
대오
2020-01-27
2,534
프로모션
렉시오 플러스가 와디즈에서 4차 펀딩중입니다.
www.wadiz.kr
방문하기
166
2019년을 마무리하며 올해의 게임 Top 101    [28]
라오
2019-12-31
3,863
165
보드라이프 피플스 초이스 2019 Top 100 - 30~21   [30]
라마나타
2019-12-19
3,859
164
보드피플 송년회 및 제 2회 카탄대회 후기   [1]
이티
2019-12-07
2,135
163
[연수 The One Dice] 11/30 인천 연수동 보드게임 모임 후기 입니다 ^^   [8]
쉘링포드
2019-12-01
1,595
162
2019/11/18 일주 강서 마곡 모임후기   [1]
Mick
2019-11-24
1,249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