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오의 2020 보드게임 top 100!! [50위~41위]
대오 | 조회수 924 | 추천 4 | 작성 IP: 203.128.***.*** | 등록일 2021-01-12 19:57:35
내용 댓글 26

안녕하세요~~!!

대오입니다

이번 글은 대오의 2020 보드게임 top 100!! [50위~41위]입니다.

저번주부터 요즘 눈이 엄청 오네요...ㄷㄷ 게다가 엄청 추워져서....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ㅠㅠ

이제 제 리스트도 절반이 지났습니다! 좀만 더 힘내서 써볼게요!

그럼 시작합니다!

 

대오의 2020 보드게임 top 100!! [60위~51위]

대오의 2020 보드게임 top 100!! [70위~61위]

대오의 2020 보드게임 top 100!! [80위~71위]

대오의 2020 보드게임 top 100!! [90위~81위]

대오의 2020 보드게임 top 100!! [100위~91위]

*50위 - 인피니티 건틀릿:러브 레터



 

50위는 인피니티 건틀릿:러브 레터입니다.

*2019 top100- X (0)

저는 러브레터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기존의 러브레터는 너무 오랫동안 많이 해서 조금 질린 감이 조금 있어요. 물론 다른 사람들이 하지고 하면 언제든 하겠지만요 ㅎ 근데 처음에 이 게임의 소식을 들었을 때는 기대 반 걱정 반이었습니다. 러브레터를 좋아하긴 하지만 사실 기본 러브레터도 훌륭한 게임인데다가 사실 전 어벤저스 태마에 별로 흥미가 없거든요. 아직도 타노스가 나온 어벤저스를 안 봤을 정도니......ㅎㅎ

그래도 6개 묶음으로 사면 저렴하게 살 수 있어서 공구 모집을 했는데 어쩌다 보니 사람이 모여서 구매하게 됐죠. 지금은 만족하고 있습니다.



 

기본 러브 레터의 흐름과 비슷하지만 1대다 구조로 바뀌고 어벤저스의 태마를 입었습니다. 게임은 타노스 vs 영웅 팀으로 나눠서 진행됩니다. 타노스는 영웅들의 피를 다 깎거나 인피니티 스톤 6개를 모으면 승리하고 영웅 팀은 타노스의 피를 다 깎으면 승리합니다. 자기 차례가 되면 카드를 한 장 내려놓고 그 카드를 쓴 뒤 카드를 한 장 뽑습니다. 러브 레터랑 기본적인 흐름이 같아요.

이 게임을 하다 보면 영웅들은 이길 수 있는 방법이 타노스의 피를 깎는 것 밖에 없기 때문에 영웅들은 타노스가 인피니티 스톤은 다 모으기 전에 빨리 때리려고 하고 그에 반해 타노스는 빨리 인피니티 스톤을 찾으려고 하게 되더라고요.


러브 레터에서 태마를 새로 입히느라 룰이 살짝 바뀐 정도지만 러브레터를 좋아하는 저한테는 꽤 신선하게 다가온 게임입니다. 어벤저스를 잘 몰라서 태마가 얼마나 살아있는지는 자세히 모르지만 그래도 나름 태마도 잘 살린 것 같아요. 그리고 1대다 게임인데 4,5,6인 다 어느 정도 밸런스가 맞는 거 같아 인원수 크게 신경 안 쓰고 들이밀 수 있는 것도 꽤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2,3인은 안 해봐서 잘 모르겠네요.

작년에 브릿지 게임으로 꽤 자주 돌린 게임인데 올해는 얼마나 할지 모르겠네요..ㅎㅎ 순위를 매기다 보니 예상보다 꽤 높아졌는데 아마 올해 리스트에서는 떨어지지 않을까 합니다...ㅎㅎ

*49위 - 산토리니



 

49위는 산토리니입니다.

*2019 top100- 17위 (-32)

제가 정말 사랑해 마지않는 산토리니입니다. 하지만 올해는 순위가 많이 내려왔네요. 작년에는 아레나로만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한글판도 나온 지 좀 되었는데 한글판을 가지고 있다가 밑에 바다 타일이 있는 영문이 가지고 싶어서 팔았는데 아직도 못 구했다는 슬픈 전설이.... ㅠ


2~4인이 즐길 수 있는 추상 전략 게임인데 사실 2인 전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2인밖에 못해봐서... ㅎ 추상 전략인데 정말 쉬우면서도 이쁘면서 추상 전략스러운 게임성까지 갖춘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좋아하는 게임이지만 2020년 순위는 떨어졌네요... 오프로도 좀 하고 싶어요..ㅎㅎ 물론 아레나에 확장도 있고 잘 되어있긴 합니다 ㅎㅎㅎ

혹시 영문(위 사진처럼 바다 타일 있는 거)+확장 있으신 분들 중에 팔고 싶으신 분 있으시면 댓글 적어주세요 ㅎㅎ

*48위 - 비티컬쳐+투스카니



 

48위는 비티컬쳐입니다.

*2019 top100- X (0)

비티컬쳐를 작년에 드디어 해볼 수 있었습니다. 마침 같이 게임하는 분 중 한 분이(이름 따라) 포도 게임을 아주 좋아하셔서 확장까지 한글화로 다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ㅎ 그리고 전 투스카니 확장 포함으로만 해봤습니다.


플레이어들은 포도 농장을 운영해서 품질 좋은 와인을 만들고 잘 납품해서 점수를 벌어야 합니다. 정해진 라운드 없이 누군가 25점(본판은 20점)을 넘으면 그 라운드까지 하고 게임이 끝납니다.

한 라운드에 4계절(봄, 여름, 가을, 겨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비티컬쳐 본판만하면 여름, 겨울밖에 없는데 투스카니 확장을 넣어서 봄, 가을이 추가되었다고 들었습니다. 봄에서 겨울로 가면서 자기 밭에 포도를 심고 필요하면 건물을 지으면서 포도를 수확을 해 와인으로 만들고 납품해야 합니다.

와인에 대한 로망이 있거나 와인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이만한 게임도 없는 것 같습니다. 게임이 어렵지 않아 오히려 태마가 더 부각되는 것 같기도 해요. 평범한 일꾼 놓기라 초심자도 나름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초보자분들에게도 충분히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 그리고 여담이지만 이 게임을 하고 한참 있다가 비티컬쳐(viticulture)가 포도 재배(포도 재배학)라는 뜻이라는 걸 알았네요... ㅎ 그냥 도시 이름인가 했는데...ㅎㅎ

*47위 - 엠피리얼:스펠스 앤 스틸



 

47위는 엠피리얼: 스팰스 앤 스팀입니다.

*2019 top100- X (0)

다른 분들 사이에서는 지옥의 부성비(?)로 유명한 게임이죠. 박스만 보면 무슨 긱웨이트 4점대 게임 같지만 실제로는 2점대 후반인 꽤 쉬운 게임입니다. 막상 해보시고 기대와 달라 실망하실 순 있지만 난이도가 아닌 이 게임이 가진 재미와 리플레이성을 생각한다면 결코 아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엠피리얼은 맵에 기차를 놓아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도시로 자원을 운송해서 점수를 버는 게임입니다. 자기 차례에 개인판의 일꾼을 앞으로 이동하고 그 칸에 있는 스펠카의 능력을 씁니다. 만약 일꾼이 끝까지 간다면 이때 운송을 할 수 있습니다. 운송을 할 기회가 정해져 있고 맵 안에 있는 자원은 주인이 없기 때문에 남들보다 먼저 운송을 하기 위해 타이밍을 잘 잡아야 됩니다.


그리고 게임을 할 때 기업들 중에 하나를 정해서 하게 되는데요. 그 기업에 캡틴의 능력도 각각 다르고 게임 중에 얻을 수 있는 기술자, 감독관, 역장 들의 능력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매판 새롭고 재밌는 상황이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판타지스러운 태마도 제 취향에 맞아서 더 좋네요.

들고 다니기도 힘든 게임인데도 올해 초반에 자주 즐겼습니다 ㅎㅎ 그런데 아직도 못 해본 기업과 캡틴들이 있어서 아직 질리지 않고 더 하고 싶네요.

*46위 - 크베들린부르크의 돌팔이 약장수



 

46위는 크베들린부르크의 돌팔이 약장수입니다.

*2019 top100- 43위 (-3)

다른 게임에 비하면 어느 정도 순위를 유지하고 있는 돌팔이 약장수입니다. 전 이 게임이 작년 중반 정도만 해도 순위에 없을 줄 알았어요... ㅎ 하지만 요즘 아레나/tts를 같이 하시는 분이 이 게임을 좋아하셔서 tts로 플레이를 했습니다. 물론 실제로 토큰을 뽑는 손맛은 없어서 아쉽지만 그래도 나름 잘 돼있어서 편하게 할 수 있었네요.

 


오를레앙과 워 체스트 같은 다른 백빌딩과 비교하면 확실히 파티파티한 면이 더 두드러지는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각자 따로 안 하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같이 하나씩 하는 걸 더 선호해요. 그래야 더 재밌게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이 게임에 대해 가지고 있던 편견이 좀 깨졌어요. 전 이 게임이 2인플이 되게 별로일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해보니(올해는 2인플로만 한 것 같아요) 다인플일때와 비슷한 재미였습니다. 사실 게임 구성만 봐도 자기 주머니에서 자기 솥 채우는 게임이라 인원수가 별로 상관이 없는데 왜 그렇게 생각했었나 모르겠네요...ㅎㅎ

한글판 확장이 나올 때같이 구해야겠네요 ㅎㅎ 그때 긱업빗도 같이 구해봐야겠습니다... ㅎ

*45위 - 자이푸르



 

45위는 자이푸르입니다.

*2019 top100- X (0)

이따금씩 보드라이프에 게임 추천을 부탁하는 글들이 올라오곤 하는데 2인플 게임을 추천할 때 자주 언급이 되었던 게임이에요. 다른 건 어느 정도 다 해봤는데 이 게임을 아직 못해봐서 궁금했는데 올해 아레나로 배웠습니다.(실제로 아레나로만 플레이를 했네요) 사람들이 왜 추천하는지 알 수 있었어요.



 

실제로 자이푸르는 인도 서북부 라자스탄 주의 주도입니다.(저도 찾아보고 알았습니다. 보드게임하면 이런 소소한 상식도 생기는 것 같아서 좋아요 ㅎㅎ) 실제로 자이푸르는 인도에서 교통의 요충지로 상공업, 금융업이 발달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예전부터 여러 물건의 거래가 활발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 게임도 교역이 태마인가 봅니다 ㅎㅎ

플레이어는 카드를 먹거나 패를 교화하거나 판매를 합니다. 각 자원별로 가격이 있는데 먼저 판매하면 좀 더 비싸게 팔 수 있지만 모아서 팔면 또 몇 장인지에 따라 보너스 토큰을 받기 때문에 약간의 딜레마가 있는 게임입니다.

또 상대 플레이어와의 눈치 싸움이 치열한 게임입니다. 예를 들어 상대가 찻잎을 모으는 것 같다면 찻잎을 먼저 1~2개만 팔아 높은 숫자를 가져올 수도 있고 상대가 판매한 타이밍에 낙타를 먹어서 좋은 카드가 나와도 다 못 가져가게끔 하거나 하는 식으로 말이죠. 또 6가지 물품 중 3개를 먼저 떨어지면 끝나기 때문에 타이밍을 잘 봐야 합니다. 아레나에서 조금 해보니까 대체적으로 마지막에 끝내는 플레이어가 승리를 더 많이 하더라고요.

저는 이 게임을 아레나로밖에 못해봤지만 아레나로 잘 되어있기도 하고 해보니 2인 게임으로는 꽤 수작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4위 - 워 체스트



 

44위는 워 체스트입니다.

*2019 top100- 16위 (-28)

또 다른 백빌딩 게임인 워 체스트가 44위입니다. 작년에 비해 꽤 순위가 떨어졌네요. 사실 여전히 좋아하긴 하지만 자주 못 돌리다 보니 순위가 좀 떨어진 것 같아요. 게임 자체에 대한 애정은 변함이 없습니다만... ㅠ



 

전 이 게임이 약간의 운 적인 요소가 추가되어서 이제껏 나온 추상 전략과 같은 맥락의 게임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추상 전략에서 파생된 또 다른 장르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요즘에 유행하는 게 이런 장르인 거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도 기존의 추상 전략도 좋아하지만 이런 새로운 느낌의 게임에 대해서도 거부감은 없는 편인 거 같아요.

아, 그리고 1월 말쯤에 드디어 확장이 나온다는데 이번엔 오류 없이 잘 나왔으면 하네요... ㅎ 빨리 나와라...!

*43위 - 7원더스



 

43위는 7원더스입니다.

*2019 top100- 22위 (-21)

카드 드래프팅의 할아버지쯤 되는 게임일까요..?? 이 게임도 2010년에 나왔으니 나름 오래된 게임이네요. 하지만 여전히 좋아합니다. 작년 초반에는 아르마다 확장도 돌려보고 했지만 후반에는 아레나로만 즐겼습니다.



 

올해는 아르마다 확장을 넣어서 해봤는데 아르마다 확장.... 확실히 재밌습니다! 일단 아르마다 확장을 간단히 설명드리면 아르마다에는 항구 보드가 생겨서 매 카드를 살 때 마자 어떤 카드를 사느냐에 따라 추가로 얻을 수 있는 효과가 생깁니다. 기본 점수도 있지만(파란 카드) 섬카드를 얻을 수도 있고(과학 카드), 해상 전투력을 올릴 수도 있으며(군사 카드), 세금을 걷는 능력도 생기는 등(노랑 카드) 다양한 요소가 생겼습니다. 본판에 익숙해진 사람들에게 충분히 새로운 느낌을 주는 좋은 확장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레나에는 확장이 없어서 본판으로만 즐겼더니 처음엔 그래도 재밌었지만 아무래도 점점 질리더라고요...ㅎㅎ 하지만 아레나에는 이번에 나오는 신판으로 할 수도 있습니다. 신판에서 일부 카드와 문명의 효과가 약간 바뀌었으니 신판이 궁금하신 분들은 해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42위 - 알함브라



 

42위는 알함브라입니다.

*2019 top100- X (0)

2003년에 나온 게임이라 나온 지 거의 20년이 다 돼가지만 이제야 해본 게임입니다. 이 게임도 올해 아레나로 배웠어요. 해보고 싶어서 본판을 구했지만 못해보다가 아레나로 하게 되었네요.(그리고 본판은 아직도 못 돌려봤다는 슬픈 전설이...)



 

중앙에 분수 타일을 놓고 시작합니다. 플레이어들은 자기 차례에 카드를 가져가거나 카드를 내고 타일을 가져가서 배치할 수 있습니다. 타일의 가격은 타일에 쓰여있는 숫자가 가격인데 가격 이상의 카드를 내면 되지만 딱 맞게 내려놓으면 바로 한 턴을 더 할 수 있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딱 맞게 내는 것이 좋겠죠..?



 

또 타일을 가져왔으면 내 타일에 이어서 배치를 해야 되는데 타일에 보면 검은 벽이 있는 타일이 있습니다. 이 벽을 얼마나 이ㅇ서 놓는지도 점수가 됩니다. 또 타일을 놓을 때 모든 타일은 중앙 분수에 이어져 있어야 돼서 검은색 벽이 있는 타일을 놓을 때는 설계를 잘해야 합니다.

얼마 전 알함브라 컬랙터즈 박스 2판을 킥스 펀딩 했었는데 보면 참 징하게 우려먹는다는 생각도 들지만 게임이 재밌으니 이렇게 오랫동안 사랑받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더라고요.

*41위 - 스카우트!



 

41위는 스카우트!입니다

*2019 top100- X (0)

어쩌다 보니 언더독 게임즈에서 나온 3개의 게임(글 쓴 시간 기준)을 전부 가지고 있지만 그중에 제일 재밌게 한 게임입니다. 이유는 이것밖에 안 해봤어 다른 건 모르겠어요 ㅋㅋㅋㅋ 하지만 작년에는 크라스 카리어트가 있었다면 올해는 스카우트가 그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그래서 크라스 카리어트가 올해 순위에 없네요.



 

스카우트!는 크라스 카리어트와 비슷한 구성이고 게임성도 비슷해 보이지만 막상 해보면 느낌이 꽤 다릅니다. 일단 스카우트만의 특징은 카드 위아래에 다른 숫자가 써져 있다는 점입니다. 스카우트 같은 경우에는 패를 받고 나서 딱 한 번 원한다면 카드를 전부다 뒤집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패에 있는 카드가 완전히 달라지게 되죠. 쉽게 이야기하면 플레이어는 카드를 2묶음 받고 그중 골라서 하는 것과 같습니다.

또 크라스 카리어트는 꼴찌를 정하는 게임인 반면에 스카우트!는 인원수만큼 라운드를 하고 가장 높은 포인트를 가진 플레이어가 이기게 됩니다. 그래서 카라스카리어트 같은 경우에는 '나만 아니면 돼' 같은 느낌이라 후반에 목숨이 여유롭다면 조금 긴장감이 떨지는 경우가 있는데 스카우트는 한 라운드에 얻을 수 있는 점수의 편차가 큰 편이라 후반까지 집중해서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이유로 크라스 카리어트를 하면 좀 더 웃고 떠느는 분위기가 만들어지는 반면 이 게임은 그렇진 않은 거 같아요. 하지만 올해 아마 카드 게임 중에서는 딱하나 빼고 이 게임이 가장 순위가 높습니다.(하나는 나중에 나오갰죠...ㅎㅎ)


이번 글은 여기까지입니다!

그럼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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