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후기

> 게임정보 > 게임후기
보드게임 리뷰, 프리뷰, 모임후기 및 간단후기 등 게임후 자신의 생각 작성하고 이야기하는 곳입니다.
최근 돌린 게임후기(10.20~22)(논산 슬기로운 보드생활)
실망한중대장 | 조회수 1458 | 추천 1 | 작성 IP: 114.205.***.*** | 등록일 2020-10-23 22:39:11
내용 댓글 18

크리드

마르코 폴로 2: 칸의 명을 받들어

인피니티 건틀렛: 러브레터 게임

우봉고 3D 프로

셀레스티아

웨이브렝스

아줄: 신트라의 스테인드 글라스

티칼

안녕하세요! 실망한중대장입니다.

최근 돌린 게임후기입니다.



 

※ 평점은 그날의 느낌입니다.

★★★★★ : 갓겜. 이미 소장했거나 반드시 사고야 말겠다.

★★★★ : 언제든 하자고 하면 할게임이다. 지갑이 충분하다면 사겠다.

★★★ : 재미는 있었는데 내가 사기엔 약간 아깝고 남이 사주면 재밌게는 할것 같은 그런 게임

★★ : 소소잼. 더 재밌는 게임이 있다면 그것을 하고만다.

★ : 굳이 또 한번 더 할것 까진 아니다.

?? : 그날한 게임이 아니라서 별점을 생략한다.

ㅁ 10. 20(화) 번개

1. 구룡투(★★★)

- 소감

조금 늦게 갔더니 2명이서 구룡투를 하고 있었다.

그냥 더지니어스 흑과백인데 최첨단(?) 흑과백이다. 1을 9로 잡을 수있다는 룰의 변주가 있지만....

그래도 저정도 최첨단인데 3만원?이었나 한거 보면 가격은 괜찮다. 확장카드도 있었으니까.

게임 소감은 뭐 그냥 딱 생각한 고정도 재미다. 시간죽이기 할때

가볍게 내기하고 싶을때 크게 한방걸고 1:1 대결하고 싶을때 딱이다.



 

 

2. 크리드(★★★★)(4인)

- 결과 : 하냐마냐 + 프로해골러(승) / 중대장 + 투탕카멘(패)

- 소감

리뷰도 쓸 예정이지만, 생각보다 물건이다 3만원에 이정도 구성과 게임성이면 만족스럽다.

다만 좀 장고라던지 그런요소가 있다.

AP시스템인데 빡겜러들은 10AP를 어떻게 쓸지 최대한 고민하고 거기에 맞추느라 계산하느라 장고한다.

나는 일단 지금당장 필요한 최고효율의 액션을하고, 남은 AP로 또 하고 이런 식인데 플레이 스타일마다 장고냐 아니냐가 갈린다.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완성된 게임이란 생각은 들지만 확장의 여지를 남겨둔 느낌이고.

무엇보다 전투를 복잡하게 안만들어서 접근성이 좋은게 다행이다.



 

 

3. 마르코 폴로의 여행 2(★★★)(4인)

- 결과 : 하냐마냐 승

- 소감

별 3개인 이유는 시간이 없어서 4라운드까지 밖에 못했다. 스노우볼 굴리다가 갑자기 낭떠러지를 만나서 눈덩이를 떨어트린 느낌이랄까...

5라운드에 뭔가 점수를 크게 뽑아먹으려 계획하던게 다 수포로 돌아갔다.

어쨋든 마폴 2 갓겜인데. 생각보다 쉽다고 생각했다가, 막상 오랫만에 하니까

아 하드유로게임이고 2시간은 생각해야 되는 게임임을 다시 느꼈다.

어쨌든 대단한 게임인것은 인정.



 

ㅁ 10. 22(목) 정모

정말 오랫만에(2달반정도?) 정모를 진행했다. 7명쯤 모였나... 항상 보던 그얼굴들이었다ㅋㅋ

1. 마블 러브레터(★★)

- 결과 : 타노스(하냐마냐) 승

- 소감

본판이냐 마블판이냐에 대한 여러 의견들이 있지만 아무래도 난 그냥 러브레터가 낫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시 꺼내서 사람들 오기까지 기다리면서 했지만.

역시나 애매하다. 딱히 에러플은 아닌데... 뭐랄까.. 음.. 어쨌든 뭔가 부족하다.



 

 

 

2. 우봉고 3D 프로(★★★)

​- 결과 : 없음. 다같이 못깸 ㅋㅋㅋ

​- 소감

투탕카멘이 우봉고 3D 프로를 주문한게 마침 도착해서 바로 언박싱하고 게임을 즐겼다.

몇개는 쉽긴한데 우봉고 3D 프로는 진짜 대체로 엄청 어렵다.

안깨지는건 진짜 안깨지고. 머리가 부서질것 같았다.

하드 퍼즐 즐기시는 분이라면 강추, 애들이랑 하실거면 일단 2D 우봉고부터 하시길...



 

 

3. 셀레스티아(★★★)

- 결과 : 투탕카멘 우승

- 소감

다함께 가즈아~를 외치는 게임. 괜찮은 파티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어찌됐든 마지막 천공의섬 라퓨타에 도착하면 25점이니까 거기는 가봐야하지 않을까.

세상의 모든 보물을 거기에 두고왔지.. 후후



 

 

4. 내마음의 주파수(★★★★)

- 결과 : 내가 속한 팀이 2번다 패배

- 소감

역시 기대한대로의 게임이었다. 파티함의 끝.

정말 이보다 간단할순 없는 룰로. 이정도 파티함을 끌어내는 것 자체만으로 갓겜의 반열에 속해도 된다.

굿이다. 이건 아마 절대 안팔듯 싶다. 진짜 아무데나 써도 너무 좋을것 같은 그런 게임

심지어 술판에가도 술먹고도 너무 신나게 즐길것 같은 그런 게임.



 

 

5. 구룡투(??)

​- 결과 : 누군가 이겼겠지

- 소감

잠깐 쉬어가는 타이밍에 하냐마냐와 빈소주가 한판 했다.



 

 

6. 아줄 2(??)

- 결과 : 누군가 이겼기를

- 소감

개인적으로 좋아라 하는 아줄 시리즈. 아줄 2는 1보단 약하지만 나름 폭탄돌리기의 맛이 잘 살아있어서 괜찮다. 하지만 아줄 1,2,3중에 제일 저평가 받는 슬픈....

개인적으론 할수록 아줄 3가 가장 깔끔한데 셋중에는 제일 밋밋해서 심심하다.



 

 

7. 5분던전(??)

- 결과 : 뭐 이겼기를 바랍니다.

- 소감

어휴 시끄러운 게임. 키친러시 하위호환. 하지만 그렇다고 재미없지는 않은.

그렇지만 내가사기는 뭔가 좀 아까운. ㅋㅋㅋ



 

8. 마르코 폴로의 여행 2(★★★★)

- 결과 : 프로해골러 1등, 중대장 1점차이로 2등, 하냐마냐 3등, 투탕카멘 4등

- 소감

화요일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9시 15분부터 시작했는데

어김없이 장고가 많을 수밖에 없어서 게임 종료까지 10시 45분이었다.

그리고 뒷정리 점수계산 15분이었는데, 또 약간 쫓기듯 게임을 해서 약간 아쉬웠다.

​천친과진린? 뭐 그 쌍둥이 녀석을 해봤는데 마폴 2 시작한 이래로 처음으로 교역소 다 깔아봤다는 사실만으로 만족한다. 생각보다 !(라운드 시작보너스)를 2배로 받으니까 엄청 좋더라.



 

 

9. 티칼 구판(??)

- 결과 : 누군가 이겼겠지

- 소감

난 못갔지만 2차로 바지사장집에가서 돌렸다고 한다. 괜찮지만. 만약 내가 산다면 뭔가 손이 안갈듯하다.



 

다들 즐거운 보드라이프 되시길~~




실망한중대장님의 블로그
 추천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스크랩 목록 
관련상품 및 신규입고 상품
신규상품 전체보기
크리드
33,600원
아줄 : 신트라의 스테인드...
49,900원
16324
저의 보유 게임 이야기 101 - 110   
좀비눈깔
2020-11-26
58
16323
[김해 구산동 파티파뤼 모임] 11.21일 후기   [2]
아젤리나
2020-11-26
139
16322
푸른하늘 모임 간단 후기 ( ~ 2020.11.25 까지)   [2]
푸우른하늘
2020-11-26
553
16321
뽐 오는 Dawn of Mankind 리뷰~   [7]
Jake
2020-11-26
564
16320
인천 계산동 집모임 후기(11월25일)   [4]
카카로트
2020-11-25
577
16319
(상어단 챌린지) 2020년 업님의 보드게임 Top10   [6]
아브룩센
2020-11-25
978
16318
국군으로 북괴군 때려잡은 썰   [11]
하이텔슈리
2020-11-24
1,366
16317
포나보여 EP.21   [17]
포도나무
2020-11-24
758
16316
저의 보유 게임 이야기 91 - 100   [16]
좀비눈깔
2020-11-24
1,072
16315
저의 보유 게임 이야기 81 - 90   [23]
좀비눈깔
2020-11-24
1,208
16314
인천 계산동 집모임 후기(11월23일)   [9]
카카로트
2020-11-23
931
16313
저의 보유 게임 이야기 71 - 80   [15]
좀비눈깔
2020-11-23
1,104
16312
저의 보유 게임 이야기 61 - 70   [28]
좀비눈깔
2020-11-23
1,195
16311
보드턴 (Boardton) - 보스턴 보드게임 모임 후기 #050   [5]
에밀로
2020-11-23
637
16310
(상어단 챌린지) 2020년 보드게임 Top10   [18]
아브룩센
2020-11-23
1,363
16309
여러가지 게임들 간단한 후기   [8]
7SEEDS
2020-11-22
1,509
16308
처음 해 본 게임들 후기14 (스압)   [12]
차가운소다
2020-11-22
1,394
16307
어쩌다 보니 3일 내내 보드게임하게된 나의 후기(장문)   [3]
백도비
2020-11-22
1,882
16306
[11/21] 올다 워머신, 멕워리어 후기   
브이
2020-11-21
602
16305
목동 금요일 보드게임 밤샘 모임 후기입니다!!   [1]
보드게임팩토리
2020-11-21
1,091
1
2
3
4
5
6
작성자 정보
실망한중대장
보유배지
블로그 방문
쪽지 보내기
BEST3 GAME
주요 활동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