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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 당진 보드게임 모임 간단 후기
초코벌레 | 조회수 770 | 추천 1 | 작성 IP: 118.42.***.*** | 등록일 2020-08-01 10:56:32
내용 댓글 4

데드 맨스 드로우

탈리스만

탈리스만 (4판): 사신

라스 베가스

라스베가스 블러바드

내포 모임에서 알게 된 당진 보드 게이머 분이 있어서 그분을 통해서 작은 모임이 있는 걸 알고 놀러 가게 되었네요. 늦은 시간에 모였기에 짧은 플레이 타임을 가졌답니다.

카페에 도착해서 2층으로 올라가니 아직 오지 않았더군요. 곧 세이블님이 도착해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다른 분들이 늦게 온다고 해서 둘이서 간단한 카드 게임을 하기로 합니다.

7월 30일 당진 보드게임 모임

참여자: 초코벌레, 세이블, 코노쟁이, 판자

플레이 시간: PM 07:15 - PM 11:40

플레이 게임: 데드 맨스 드로우, 탈리스만 4판&확장 사신, 라스베이거스&확장 블러버드

1. 데드 맨스 드로우 (Dead Man's Draw)

예전에 애벌레님과 플레이했던 게임이네요. 오랜만에 하니 룰을 기억 못 해서 세이블님이 알려 주었답니다.

 



<게임 플레이 모습>

역시 오늘은 초코의 운발이 별로인 것 같네요. 카드 펼칠 때마다 꽝이 나와서 카드 획득을 별로 못했다는 사실. 세이블님은 카드 운발이 너무 잘 터져서 저의 몇 배나 되는 카드를 획득했답니다. 캐릭터나 특수 카드를 넣지 않고 그냥 간단하게 플레이를 했었네요. 다음에 할 때는 한번 넣어봐야겠답니다.

다른 분들이 꽤 늦게 온다고 해서 둘이서 탈리스만 테플을 해보기로 하고 꺼내서 준비했네요.

2. 탈리스만 4판& 확장 사신 (Talisman 4th edition&Ex Reaper)

사신 확장을 처음부터 넣고 플레이했는데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답니다. 인원이 적어서 사신이 생각보다 활동을 못해서 그런가 보네요.

 



<게임 플레이 모습>

초코는 마법사, 세이블님은 상인을 맡아 플레이했는데 왜 도움말 카드가 없는지 아쉽더군요. 은근 맵이 커서 반대편에 무엇이 있는지 알 수가 없어서 말이죠. 그래서 도움말 카드를 유저분이 만든 이유를 알 것 같네요.




<두꺼비가 된 초코>

게임 중 아주 재미있던 상황이 벌어집니다. 도시에서 여주 술사에게 도전한 세이블님이 1이 나와 운명 토큰을 던졌는데도 1이 나와서 두꺼비가 되어 돌아다녔는데 초코도 도전해 보니 똑같은 상황이 벌어져 두꺼비가 되었다는 사실. 그래서 서로 동전과 동료를 달려가서 획득했네요. ㅎㅎㅎ




<사신을 만난 초코>

하지만 전체적으로 세이블님의 상인이 전투상인이 되어서 아주 막강한 사람이 되어 계속 중간 영역에서 레벨을 키우는 동안 초코는 바깥에서 열심히 돌아다녔네요. 사신에게 딱 한 번 걸렸는데 다행히 체스 겨루기만 해서 넘어갔다는 사실.

원래는 둘이서 하다가 게임을 끝마칠까 했는데 막판에 2명이 도착한다고 해서 간단하게 즐기기로 했네요. 먼저 코노쟁이님이 도착해서 음료를 시키고 우리가 하는 것을 잠시 지켜보았답니다.

보드게임 초보자이다 보니 탈리스만 게임을 무척이나 신기하게 보시더군요. 판자님도 도착했기에 여기서 게임을 중단하게 됩니다.

플레이 도중 애매한 부분이 좀 있더군요. 두꺼비가 되었을때 받는 불이익에 대해 제대로 적혀있지 않았다는 사실. 모호한 부분에 대해 룰북에서 설명이 없는게 아쉽네요.

그리고 역시나 게임 플레이 시간. 무려 3시간 이상 플레이를 했더군요. 역시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먹는 게임. 다음에 할 때는 여러 옵션 룩을 넣어서 빠르게 진행시켜야겠답니다.

판자님도 회식하고 와서 힘들어하다 보니 간단한 게임을 하기로 했네요. 이럴 때는 아무 생각 없이 주사위 굴리는 게 장땡이죠.

 

 

3. 라스베이거스&확장 블러버드(La Vegas&Ex Boulevard)

확장에서 키커 주사위만 2개 넣어서 플레이했답니다.

 


<게임 플레이 모습>

1장 밖에 없는 건 4라운드 동안 정말 4명이서 열심히 플레이했기 때문이죠. 코노쟁이님도 무척 재미있어하면서 다른 분들의 악마의 속삭임을 무시하고 소신껏 배팅을 해서 적절하게 얻으셨네요. 막판에 주사위가 잘못 터져 하나도 돈을 획득 못한 초코가 꼴찌가 되면서 게임을 마무리하게 됩니다.

카페가 늦게까지 해서 그나마 다행이었네요. 다음에 또 시간이 나면 주말에 놀러 오기로 했네요. 다음에는 오를레앙을 갖고 갈 예정인데 보드게이머 분들이 많아서 무슨 게임이 돌아갈지 궁금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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