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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보단] 2020. 7. 셋째주 모임 후기(2)
옥동자 | 조회수 762 | 추천 0 | 작성 IP: 1.246.***.*** | 등록일 2020-07-31 03:23:18
내용 댓글 5

지도 제작자들

에버델

사건의 재구성

5분 마블

레이디 고디바

펭귄 타쏘

퀵소

그랜드 슬램

배틀쉽

지게스

자세한 후기는 아래 블로그에서 확인해주세요^^

https://takong.blog.me/222046858949



 

 

2020. 7. 19. (일)

Gyges X3 <<평점: 8>>

2인플: 옥동자, 최경도

 

<일반>

최경도님 댁에 방문했더니 기가믹 시리즈가 잔뜩 쌓여 있었습니다

쿼리도랑 콰르토 말고는 생소한 것들이라서 먼저 '기게스'를 돌려 봅니다

1985년 게임입니다

<규칙>

각자 자신 앞에 1층, 2층, 3층짜리 말 2개씩을 배열하고 게임을 시작합니다

자기 차례가 되면 자신에게 가장 가까운 줄에 있는 말 하나를 움직이면 되는데

이동 수는 층 개수와 동일합니다

다른 기물을 통과할 수는 없지만, 최종 목적지 칸에 다른 기물이 있다면 추가 이동이 가능합니다

추가이동 역시 방금 밟은 기물의 층수와 동일한 칸만큼 이동하구요

이런 식으로 다른 기물을 밟고 밟다가 상대방 골 지점에 내 말을 집어넣으면 승리합니다

이 게임의 묘미는, 네 말 내 말이 따로 없다는 것이죠

내 소유인 말은 무조건 나로부터 가까운 줄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냥 앞으로 직진만 하다보면 상대방에게 좋은 말이 뺏겨버리므로 신중하게 움직여야 합니다

<소감>

정말 단순한 규칙으로 머리를 최대한 사용하게 하는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6~7년 전에 콰르토를 할 때도 재밌어서 매일 같이 했던 적이 있었는데

기게스도 진짜 재밌네요

주사위가 없는 스트리트 사커 같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ㅎㅎ

Battle Sheep X2 <<평점: 8.1>>

2인플: 옥동자, 최경도

 

<일반>

2010년 게임인 배틀쉽입니다. 코보게에서 한글판으로 출시가 되었더군요

비쥬얼만 봐서는 아동용 게임 같지만 운 요소라고는 전혀 없는 추상 전략 게임이었습니다

<규칙>

우선 각자가 4개의 초원이 그려진 판을 돌아가며 붙여서 지도를 만듭니다

그 후 각자 16개의 양 타일을 한 더미로 쌓아 지도 중 빈 칸 한 곳에 올립니다

자기 차례가 되면 자신의 양 타일 더미를 이등분해서 일직선으로 끝까지 이동시킵니다

('이봐, 그건 내 물고기야!'의 이동 방식을 생각하니 이해가 쉬웠습니다)

이렇게 돌아가면서 행동을 하다가 누군가 더 이상 양 타일을 놓을 수 없으면 패배합니다

따라서 최대한 상대 양 타일들이 깔리지 못하도록 칸을 조여야 합니다

<소감>

이 게임도 규칙은 쉬운데 머리를 엄청 쓰게 만드는 게임이더군요

진짜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양 그림 다 지우고 목재 토큰으로 만들었으면 기가믹 게임이라고 해도 믿었을 겁니다

최경도님이 최종전을 하고 싶어 하셨지만 두 판 끝내니 머리에서 김이 나는 거 같아서 쉬어가자고 졸랐습니다

Grand Slam <<평점: 8>>

2인플: 옥동자, 최경도

 

<일반>

코보게 공모전을 통해 2014년에 출시되었던 '그랜드 슬램'이라는 테니스 게임입니다

6년 전에 재밌게 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걸 다시 해보게 되네요

<규칙>

각자 카드를 1장 이상 플레이하면서 공방을 주고 받습니다

카드에는 공이 도달하는 위치, 공을 칠 수 있는 라켓 범위 등이 그려져 있습니다

상대방이 낸 카드의 공 위치에 맞는 라켓 카드를 내서 공을 받아내는 것을 반복하다가

누군가 적절한 카드를 내지 못하면 점수를 잃습니다

규칙이 이것만 있으면 시시한 게임이 되었을 것이지만 여러가지 요소들이 있습니다

공의 위치가 같은 카드를 2장 내면 스매싱을 넣게 됩니다

스매싱을 막으려면 방어자 역시 해당 위치 라켓 카드를 2장 이상 내야 합니다

1장으로도 막을 수는 있지만 손패가 줄어들게 됩니다

(이를 체력이 떨어진 것으로 표현하더군요. 신박합니다)

마찬가지로 받아내면서 다시 스매싱을 칠 수도 있고,

카드가 없다면 다이빙리시브라고 해서 더미 윗장을 뒤집어 운에 맡기는 방법도 있습니다

<소감>

예전에 했을 때도 테니스를 칠 때의 긴장감이 느껴져서 재밌다 싶었는데

오랜만에 해도 좋았습니다

'붐 런어웨이'와 더불어서 가성비가 참 좋은 게임입니다

그러고보면 코보게 공모전에서 꽤나 괜찮은 작품들이 여럿 나왔었네요(다 괜찮지는 않았지만)

Tasso <<평점: 8>>

2인플: 옥동자, 최경도

 

<일반>

블록 쌓기 게임인 2004년 작품 '타소'입니다

최경도님은 펭귄팡팡, 펭귄파티 등 펭귄 시리즈를 다양하게 모을 계획을 하고 계셨는지

타소도 '펭귄 타소'로 보유하고 계셨습니다

<규칙>

각자 동일한 수의 블록을 가지고 시작합니다

자기 차례에 둥그런 원판 위에 블록 하나씩 올리기를 반복해서

먼저 자신의 블록을 모두 없애는 사람이 승리합니다

기본적으로 원판 위에 블록 하나를 올린 다음 차례가 끝나지만,

만일 자기 차례에 기존 블록 2개 위에 새로운 블록을 올리게 되면 추가 차례를 가집니다

<소감>

저는 덱스터리티 게임도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 편인데(젠가도 항상 재밌게 합니다)

이 게임은 덱스터리티 뿐만 아니라 추상전략 같은 느낌도 있어서 아주 재밌게 했습니다

Quixo <<평점: 7.9>>

2인플: 옥동자, 최경도

 

<일반>

기가믹 시리즈 중 역시 제가 해보지 못한 '퀵소'를 돌렸습니다

이 게임은 1995년 작품이니 기가믹 중에서는 최신작(?)이네요

<규칙>

빙고 또는 오목을 기가믹 특유의 감성으로 만든 듯한 게임입니다

자기 차례가 되면 가장자리에 있는 나무 타일 하나를 빼서 자신의 문양(O 또는 X)으로 돌린 후

가장자리에서부터 밀어넣어 빈 칸을 채워넣습니다

마치 슬라이딩 퍼즐처럼 말이죠

이런 방식으로 자신의 문양이 빙고 한 줄을 완성하면 승리합니다

<소감>

이 게임도 재밌었습니다

역시 단순한 룰로 많은 깊이를 느끼게 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기가믹 시리즈가 높은 가격대, 한정된 인원수, 추상 전략 특유의 건조함 등으로 인해서 대중화되지 못하였고

저 역시 딱히 구매욕까지 일으키는 시리즈물은 아니긴 하지만

막상 하면 모두 꿀잼 게임이라는 것을 이번에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Lady Godiva <<평점: 7>>

2인플: 옥동자, 최경도

 

<일반>

일본 작가의 블러핑 카드 게임인 '레이디 고디바'입니다

제 기억으로는 부르심님이 한글판 펀딩을 하신 최초의 작품이 아니었나 싶네요

잘 알려지지 않은 작품이 한글판으로 출시된다고 해서 놀랐었습니다

저는 이제서야 해보네요

<규칙>

자기 차례가 되면 같은 숫자 카드를 몇 장이든 뒤집어서 내려놓을 수 있습니다

다음 사람은 이전 사람이 부른 숫자보다 낮은 카드를 몇 장이든 내려놓거나 패스합니다

1까지 내려가면 뒤집어진 모든 카드를 제거하고 새롭게 숫자를 시작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카드를 내려놓을 때 블러핑을 칠 수 있습니다

그 숫자가 아닌데도 은근슬쩍 내려놓는 것이죠

이 때 상대방은 거짓말인 것 같다며 도전을 외칠 수 있습니다

만일 거짓말이 들통나면 깔려진 카드를 모두 손으로 들어야 하고

거짓말이 아니었다면 도전을 외친 플레이어가 카드를 가져가야 합니다

그리고 레이디고디바 카드로 거짓말을 하다가 들통나면 즉시 게임에서 패배하며

도전으로 피핑 톰이 공개가 되었을 때 상대가 고디바를 손에 가지고 있으면 상대가 패배합니다

<소감>

사실 '뤼겐보이틀'과 거의 같은 규칙이라 별로 색다를 것은 없었습니다

그래도 고디바와 피핑톰이라는 특수 카드의 존재가 있어서 재미난 장면이 연출되긴 하네요

여러 명이서 가볍게 돌리기에 무난무난한 게임인 듯 합니다

5-Minute Marvel <<평점: 7.15>>

2인플: 옥동자, 최경도

 

<일반>

5분 던전, 5분 미스터리 등 '5분' 시리즈를 내고 있는 캐나다 작가의 '5분 마블'입니다

2017년에 출시한 5분 던전에서 마블 테마만 입혀 다시 출시한 작품입니다

최경도님이 판매 목록에 올리신 게임인데 저는 못해봐서 처분되기 전에 해보자고 졸랐습니다

<규칙>

실시간 협력 게임입니다

제목 그대로 5분 내에 모든 미션을 완수해야 됩니다

연동되는 어플이 있어서 편리하더군요

규칙은 지나치게 간단합니다

하수인, 빌런, 흑막 등이 출현하면 그 카드에 표시된 다양한 아이콘들에 맞춰

모두가 손에 든 카드들을 힘을 모아 제출하면 됩니다

카드를 뽑는 것은 딱히 제한이 없기 때문에 알맞는 아이콘 카드가 나올 때까지 무작정 뽑으면 됩니다

하지만 중간에 위기 상황이 닥쳐서(위기 카드가 뽑혀) 손패를 모두 버려야 할 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5분 내로 보스까지 처치하면 클리어~

<소감>

의외로 팔운동이 많이 되는 게임이었습니다

쉴 새 없이 카드를 뽑고 내기를 반복하니까 나중에는 팔이 아프더라구요

그래도 게임은 재밌게 했습니다

마블 영화는 본 것이 없는 저로서는 테마로 끌리는 부분은 하나도 없었지만

이렇게 환장파티 하는 느낌을 좋아합니다

Chronicles of Crime <<평점: 8.73>>

4인플: 옥동자, 라미, 밍, 엘

 

<일반>

기차를 타고 청주로 돌아온 뒤 곧바로 시내로 나갔습니다

원래는 마라탕에 고량주 먹자고 모인 모임이지만 모임에 보드게임을 빼놓을 수는 없겠죠

시내에 있는 보드게임방에 가서 한 번 하면 못하는 일회용 게임을 하자며 찾아보다가 고른

'사건의 재구성'입니다

<규칙>

휴대폰으로 어플을 깔아서 모든 것을 진행하는 독특한 게임이었습니다

규칙서 자체는 읽을 것이 별로 없고 그냥 모든 과정 자체는 어플만으로 매끄럽게 진행됩니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장소, 인물, 도구 카드 등이 새롭게 공개되는데

QR코드를 어플로 읽으면 스토리가 자동으로 흘러갑니다

장소를 이동하거나 인물과 대화하면 게임 내의 시간이 흘러가는데

주어진 시간 내에 미션을 완수하면 됩니다

<소감>

1시간 남짓을 끊임없이 QR코드를 찍어가며 분석하고 토의했습니다

그런 결과로 나온 저희들의 추리가 제대로 맞아들어가니 희열이 느껴지더군요

휴대폰과 3D 고글 등 신식 장비를 동원하여 플레이할 수 있는 멋진 게임이었습니다

어플로 시나리오만 계속적으로 추가된다면 끊임없이 즐길 수 있어서

추리 게임 매니아라면 하나쯤 보유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Everdell <<평점: 9.1 이 날의 Best!>>

4인플: 옥동자, 라미, 밍, 엘

 

<일반>

엘님의 사무실로 자리를 옮겨 에버델을 펼쳤습니다

미국 작가의 데뷔작이며 2018년 출시되었는데

국내 신생 퍼블리셔인 아브락사스에서 바로 한글판 펀딩을 해서 화제가 되었었죠

<규칙>

기본적으로는 일꾼 놓기 시스템이 베이스입니다

자원을 먹을 수 있는 일꾼 칸에 들어가 자원을 모은 다음

이를 이용해서 손에 든 카드를 깔아나갑니다

그런데 카드 중에는 연계 기능이 있는 것도 있습니다

여관을 깔면 여관 주인 카드는 공짜로 깔 수 있다는 등으로 말이죠

그리고 여러 카드를 잘 조합하면 승점 루트를 짤 수도 있어서

약간의 엔진 빌딩 요소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계절이 거듭할 수록 일꾼의 수도 늘어나고 깔아놓은 카드로 많은 자원을 확보할 수 있으며

그동안 설계한 엔진들이 스노볼 효과를 일으켜 후반이 될수록 생각할 것이 많아지게 합니다

게임이 끝나면 깔아둔 카드로 얻는 점수 이외에

공통 목표 카드나 타일 점수까지 다 더해서 승자를 가립니다

<소감>

가족게임 부문에서 아줄을 밀어내고 2위가 된데다가(1위는 윙스팬)

총 순위도 현재 41위까지 오를 정도로 꾸준히 평가 상승하는 게임인데

실제로 해 보니 왜 그런지 알 수 있었습니다

화려하면서도 아기자기한 컴포넌트와 아트웍, 어렵지 않은 규칙,

그러면서도 전략성까지 잘 갖추고 있는 웰메이드 작품이네요

일단 비쥬얼만으로도 호감을 끌어낼 수 있는 영업용 게임인 것은 분명합니다

다만 윙스팬보다는 조금 더 복잡하다는 느낌이었는데 밍님은 오히려 에버델이 더 쉽다고 하시네요

Cartographers: A Roll Player Tale X2 <<평점: 8.25>>

4인플: 옥동자, 라미, 밍, 엘

 

<일반>

'지도제작자들'이라는 제목으로 한글판이 출시된 게임입니다

롤 플레이어와는 작가도 다르고 게임 내용도 전혀 다르지만

같은 퍼블리셔라서 같은 세계관을 그렸는지 '롤 플레이어 이야기'라는 부제를 슬쩍 달았습니다

그리고 '롤 플레이어' 게임에서 쓸 수 있는 카드도 동봉해 두었더군요

엘님이 기꺼이 기증해 주셔서 득템했습니다 케케

<규칙>

드로우 앤 라이트 게임입니다

봄부터 겨울까지 사계절을 진행하며,

각 계절이 시작되면 카드를 1장씩 오픈합니다

카드에는 어떤 지형을 어떤 모양으로 그려야 하는지가 나와 있습니다

그 모양대로 각자 개인 용지에 그려넣으면 됩니다

이 때 아무렇게나 막 그려넣을 것이 아니라

미리 깔아둔 점수 카드를 보고 최대한 점수를 얻을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A~D까지의 점수 카드가 깔려 있는데 봄에는 A,B 점수만 계산하고 여름은 B,C만 계산하는 형식입니다

또한 몬스터 카드가 공개되면 옆 사람의 용지에 몬스터를 그려 넣어 방해를 할 수도 있습니다

카드를 공개하고 그리기를 반복하다가 공개된 카드에 적힌 숫자들의 합이

이번 계절의 숫자와 같거나 넘어가는 순간 계절을 마치고 점수 계산을 합니다

점수 카드의 조건에 따라 점수를 받고, 몬스터가 있다면 몬스터 주위의 빈 칸마다 감점을 받으며,

돈을 모았다면 돈마다 1점씩 받을 수 있습니다

사계절을 마쳤을 때 가장 점수가 높은 사람이 승리합니다

상급 규칙으로 기술 카드들 3장을 깔고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기본게임에서는 게임 중에 획득한 돈이 그저 승점 역할 밖에 되지 않지만

이 돈을 소비해서 계절마다 한 번씩 기술을 쓸 수 있습니다

<소감>

이 게임은 2020 KDJ 후보작에 올랐습니다

다른 후보작 2개는 해보지 못했지만, 저는 이 게임이 받더라도 이상할 것이 없다는 생각이네요

드로우 앤 라이트 게임은 많았지만

몬스터라는 개념을 도입하면서 인터액션이 가능해지게 한 것이 아주 신선했습니다

또한 분명 드로우 앤 라이트인데도

점수 카드 조건을 맞춰나가는 것은 '킹덤 빌더'를 떠올리게 하고

테트리스처럼 지형을 짜맞춰 그려나가는 것은 '패치 워크'를 떠올리게 하네요

그만큼 이런 시스템 게임에서 또 한번의 도약을 이끌어낸 선구자적 게임이 아닌가 평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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