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후기

> 게임정보 > 게임후기
보드게임 리뷰, 프리뷰, 모임후기 및 간단후기 등 게임후 자신의 생각 작성하고 이야기하는 곳입니다.
론델과 타일놓기 [글렌모어 연대기]
koon | 조회수 601 | 추천 1 | 작성 IP: 211.252.***.*** | 등록일 2020-07-30 19:02:48
내용 댓글 8

본 리뷰는 코리아보드게임즈의 

후원을 받아 작성된 리뷰임을 

알려 드립니다.

 



 

명작을

다양하게

 

신작 보드게임이 쏟아지듯 발매되는 요즘.

발매된 지 10년 가까이 되는 게임은 잊히기 쉽습니다.

 

약 10년간 많은 게이머 사이에서 호평을 받은

글렌모어가 시스템을 개선하고, 9가지 모듈을 추가하여

글렌모어 연대기라는 이름으로 발매 되었습니다.

 

 

 

 

 



 

선점

것인가?

 

글렌모어는 론델 시스템으로 타일을

가져오고 개인 공간에 배치합니다.

 

먼 곳에 있는 타일을 선점할 것인지,

가까운 곳에 있는 타일을 가져와서

조금 더 많은 타일을 가져올 것인지,

매 턴마다 선택을 해야 합니다.

 

 

 

글렌모어의 룰 설명을 보시려면

아래의 스포일러 숨김 탭을 클릭해 주세요. ^^

 

스포일러 아닙니다. ^^;;;;

 

 

 

 

 



 

글렌 모어에서 차용한 론델 시스템은 

 

플레이어 순서대로 

본인의 미플을 보드에 배치합니다.

 

마지막 플레이어 바로 앞칸부터 

첫 번째 플레이어 2칸 뒤까지 

1칸에 1장씩 타일을 채웁니다.

 

미플중 가장 마지막 자리에 있는

플레이어가 차례를 진행합니다.

 

이번 차례를 진행하는 플레이어는

원하는 타일이 있는 칸으로

미플을 옮기고, 그 칸의 타일을 가져옵니다.

 

 

 

 


 

가져온 타일을 개인 공간에 배치합니다.

배치할 때의 규칙은 강은 강끼리

연결되게 배치해야 합니다.

 

배치할 때, 이번에 배치한 타일과

그 인접한 타일들을 한 차례씩 활성화합니다.

 

(자세한 배치 규칙 및 활성화 규칙은 규칙서를 참고해 주세요.)

 

 

 

 


 

타일 배치가 끝나면

타일 배치한 플레이어가 있던 자리부터

다음 플레이어의 바로 뒷칸까지의 타일들은 버려지고

 

다음 플레이어 뒤 2번째 칸까지 타일을 채웁니다.

 

이제 다음 플레이어의 차례를 진행합니다.

 

 

 

 


 

이런 식으로 각 시대의 타일이 소진되면 점수 계산을 하며,

모든 플레이어가 세상의 끝 타일에 도착하면 최종 점수 계산을 합니다.

 

 

 

 

 

 

 



 

론델

시스템의

딜레마

 

원하는 타일을 선점하기 위해

여러 칸을 전진하게 되면

다른 타일들을 얻을 기회를 잃습니다.

 

타일을 여러 개 얻기 위해

이동하는 칸을 적게 전진하면,

다른 사람들이 좋은 타일을 선점하게 됩니다.

 

 

 

 


 

최적의

효율을

찾아서

 

타일을 무작정 많이 가져오는 것이

원활한 플레이를 위해서 좋을 수도 있지만

 

타일이 너무 많을 경우

게임 종료 시 감점의 요인이 됩니다.

 

따라서 최적의 효율을 찾아서 플레이해야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새로

추가된

규칙들

 

글렌모어 연대기는

기존의 글렌모어의 규칙에서

몇 가지 요소를 추가하여 개선하였습니다.

 

 

 

 


 

첫 번째

추가 

규칙

 

인물 타일과 클랜 보드

 

론델 보드에서 인물 타일을 가져오려면

클랜 보드의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비용을 지불하고 인물 타일을 가져오면

해당 클랜의 일회성 혹은 지속 효과를 얻습니다.

 

 

 

 


 

다 쓴

타일

다시 보자

 

증축 타일이 추가되어

3X3이 가득 찬 필드를 다시 활성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타일 배치 시 효율을 좀 더 올려줍니다.

 

 

 

 


 

8 + 1의 

추가

연대기

 

글렌모어 연대기엔, 9가지

모듈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한글판 출시 당시에 추가된

연대기 8종과, 

프로모션 연대기 1종입니다.

 

각 연대기는 모듈 형태의 룰을

게임에 추가하여 게임이 더욱 풍성하게 됩니다.

 

모든 모듈을 설명하자면 너무 장황해지므로

해당 내용은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뤄 보겠습니다.

 

 

 

 


 

충분히

훌륭한

구판

 

사실 글렌모어는 구판으로도 충분히 훌륭합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요소를 추가하여

더욱 재밌고, 전략적인 게임이 되었습니다.

 

아울러, 추가된 9가지 모듈은

리플레 이성을 더욱 높여줍니다.

 

 

 

 


 

사실 위에선 설명하지 않았지만,

구성품의 품질이나, 

트레이 등등이 상당히 개선되어

소장하고 싶은 욕구를 좀 더 자극합니다.

 

 

 

 

 




































 




koon님의 블로그
 추천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스크랩 목록 
관련상품 및 신규입고 상품
신규상품 전체보기
스카우트! 제 2판 + 한국어...
20,000원
마메이 한국어판
25,000원
하이소사이어티 구버전 ( 8...
9,700원
스파이폴2
품절
지도 제작자들 (정정카드 ...
품절
하다라 + 확장
품절
라스베가스로얄
품절
15915
둔황의 상인, 야옹이가 돌돌돌, 인피니티 건틀렛: 러브 레터, 산타 모니카 외 3 - 서울 목동 20년 8월 12일   
KIMKUN
2020-08-14
281
15914
[옥보단] 2020. 8. 첫째주 모임 후기   
옥동자
2020-08-14
173
15913
"사진 주의" 대구 상어단(항상어울림단) 8월 5일~13일 모임후기 -87-   [8]
깨짐
2020-08-13
358
15912
Tiny Epic Tactics 간단한소개   [16]
리치
2020-08-13
372
15911
인천 청라동 집모임 후기(8월12일)   [4]
카카로트
2020-08-13
688
15910
이스탄불 주사위 룰 짚고가기 (feat. 긱 공식답변)   [20]
Hassanum
2020-08-12
519
15909
테케누라 부르면 될까   [11]
Q
2020-08-12
709
15908
보드턴 (Boardton) - 보스턴 보드게임 모임 후기 #040   [3]
에밀로
2020-08-12
376
15907
논산 슬기로운 보드생활(슬보생) 8.10(월) ~ 11(화) 번개후기   [7]
실망한중대장
2020-08-12
423
15906
마블 챔피언스 덱 탐구생활 #1 - 스파이더-맨   [7]
skeil
2020-08-12
477
15905
꿀곰굴리기 간단한 후기(행복한바오밥 협찬)   [10]
7SEEDS
2020-08-12
381
15904
포나보여 EP.6   [5]
포도나무
2020-08-11
395
15903
'덜'실망한 리뷰(9) - 테케누(태양의 오벨리스크)   [30]
실망한중대장
2020-08-11
1,042
15902
보령 아지트 모임 후기 -데이터주의-   [8]
락비
2020-08-11
513
15901
7월 마지막주 8월 1주차 모임후기 - 데이터 주의 -   [2]
라오
2020-08-11
532
15900
인천 계산동 집모임 후기(8월10일)   [6]
카카로트
2020-08-11
451
15899
리다벨리르    [3]
김장현
2020-08-11
497
15898
[간단리뷰] 테케누: 태양의 오벨리스크   [8]
천사
2020-08-10
594
15897
블랙카운슬 테스터 후기   
리오
2020-08-10
348
15896
논산 슬기로운 보드생활(슬보생) 8.9(일) 번개후기   
실망한중대장
2020-08-10
398
1
2
3
4
5
6
작성자 정보
koon
보유배지
블로그 방문
쪽지 보내기
BEST3 GAME
주요 활동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