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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3 창원노리터 모임 후기
☆Felix★ | 조회수 929 | 추천 1 | 작성 IP: 123.248.***.*** | 등록일 2020-05-25 14:26:26
내용 댓글 8

마녀의 물약

헬시 하트 호스피탈

저스트 원

뉴 프론티어

테오티우아칸

테오티우아칸: 후기 전고전기

테오티우아칸 시틀레에 드리운 암운

디텍티브 클럽

 

창원 노리터 아지트에서 있었던 보드게임 후기입니다 ㅎ

 

보라에 오랜만에 후기 올리는거 같네요~ ^^;; 

 

5월 들어 노리터 아지트에 제법 자주 방문하게 되었는데, 새로 오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진 기분입니다 ㅎ

 

첫번째 게임으로 뉴프론티어를 세팅하고 설명까지 다 듣고 막 시작하려는 찰나에 새로오신 신입분이 오셔서 바로 중단하고 5명이서 할 게임을 생각하다가,

 

마침 오랜만에 제가 챙겨서 간 마녀의 물약이 있어서 바로 플레이 했습니다!

1. 마녀의 물약 5인플

 

 


 

그런데 이거 정말 오랜만에 꺼냈더니, 핵심 매커니즘만 기억이... ㅠ

시약이며 소소한 세팅까지 다 기억이 안나서 같이 하시는 분들에게 매우 죄송스럽게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들 잘 아시다시피 마녀의 물약을 개선(!?)해서 나온 브룸 서비스가 있고 이후에 카드게임화 된 버전도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그냥 옛날에 나온 마녀의 물약이 더 파티스러워서 좋더라구요 ㅎ

 

4인 이하는 브룸서비스가 더 나을수도 있겠지만 5인이상이라면 마녀의 물약이 더 파티스럽게 하기 좋아서.. ^^;

 



 

 

그나마 다행이 다들 잘 이해해 주셔서 파티스럽게 잘 진행되었습니다~

마녀의 물약은 역시 내가 마녀야! =>  내가 마녀인데! => 아니~ 내가 진짜 마녀야! 이러면서 물고 물리는게 재밌습니다 ㅋㅋ

 

 

저는 질때 지더라도 화끈하게 지자 하면서 지르면서 플레이 했는데, 하필 왼쪽에 앉았던 구타벅스님과 너무나도 자주 겹치는 바람에... ㅠㅠ

꼴찌 할줄 알았는데, 14점으로 그나마 꼴찌를 면했습니다 ㅋ

17점으로 얍! 님이 승리를! 그 뒤를 15 - 14 - 13점 2명 으로 마무리 되었네요~

2. Healthy Heart Hospital  5인플

 



 

 

다음으로 Healthy Heart Hospital 이란 게임을 돌렸습니다.

병원테마의 협력게임으로 정해진 라운드까지 병원의 재정과 명성을 떨어뜨리지 않고 버티면 승리하는 게임입니다 ㅎ

환자를 치료하면 돈과 명성이 오르고 죽이면 돈과 명성 모두를 잃는 방식이네요 ㅎ

플레이어들은 각자 전문의가 되고 그 중 한명은 병원 관리자를 맡아서 플레이 합니다.

 

전문의들은 각자 더 잘 치료하는 환자영역이 있고 또 특정 장소를 좀 싸게 들일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관리자는 병원 관리에 관련한 특별 액션이 따로 있구요 ㅎ

 

 

 



초반 세팅~

 

 

크게 응급실에 먼저 환자가 배치되고 입원한 환자들 상태체크 후 각자 액션을 하면 되는데,

 

응급실 환자 배치부터 환자 상태체크, 치료행동 모두 주머니에서 큐브뽑기로 진행됩니다~

 



터지기 직전..

 

그 큐브뽑기가 게임의 모두인거처럼 보일수도 있겠지만 나름의 전략을 세울수 있는 장치가 꽤 많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ㅎ

보드배치에도 나와 있지만 각 과마다 특별한 옵션이 매번 바뀌고 고용할수 있는 npc 들도 랜덤에, 의사훈련토큰도 꽤 종류가 있는데다가.

전문의 뿐만 아니라 관리자역할도 꽤 여럿이 있어서 리플레이성도 좋아 보이네요 ㅎㅎ

이번에 뽑힌 관리자는 환자가 사망할시 사망 패널티를 안받는 대신 의사 하나를 해고하는 액션을 할수 있어서 굉장히 웃겼습니다 ㅋㅋ

(물론 해고된 의사를 가진 플레이어는 게임에서 탈락하는게 아니라 새 의사를 뽑습니다 ㅋ)

게임은 잘 진행되는듯 했으나 얍! 님이 큐브를 뽑는 시기에 제대로 큐브가 몰려나오며 환자가 연속으로 4명 죽으면서 바로 게임 오버가 되었네요 ^^;;

(누가 얍!님을 킬러라고 해서 심하게 웃어 버렸습니다 ㅋㅋ  죄송합니다 ^^;;)

얼마전에 한 클리닉이랑 자연스럽게 비교가 되었는데, 클리닉이 유로게임이라면 이 게임은 테마게임에 가까운 아예 다른 게임인거 같습니다.

애당초 경쟁게임 vs 협력게임이니 비교하는게 우습기도 하네요~

이번에 실패해서 그런지 다음에 다시 꼭 도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4. 저스트 원  6인플?

 



 

 

 

이날도 저스트 원이 돌아갔습니다 ㅋ

새로 올 분들도 있고 뭔가 시간도 애매하고 인원도 애매할때 돌리기 너무 좋은 게임 같습니다. 그리고 할때마다 재밌구요.

기억나는 상황으로는 '가수' 라는 키워드로 맞춰야 하는 상황에서 제가쓴  단어힌트가 너무 세대차이가 나는 단어라고 해서 충격을 ㅠㅠ

그리고 술래분 심지어 제가 쓴 단어 누군지 모르심 ㅠㅠ

박정현이 그렇게까지 옛날옛날에만 나온 가수가 아니잖아요 ㅠㅠㅠ

물론 다른분들은 아이유, 볼빨간사춘기 같은거 쓰셨으니 비교될만은 하지만요..

결국 '아이돌' 이라고 하셔서 정답 실패 ㅠ

그래도 제가 맞춰야 하는 상황에서는 힌트들이 다 너무나도 기가 막히게 잘 주셔서 쉽게 모두 맞췄습니다 ㅎ

'호주' 라는 단어에 '캥거루',' 오세아니아'에 '가족관계증명서'라는 힌트까지 나왔으니 못맞출수가 없었습니다 ㅋㅋ 

 

'돌' 이라는 단어도 힌트들이 너무 좋았구요! 특히 다른 힌트들과 더불어서 '머리' 라는 힌트는 결정적 ㅋㅋ

결과적으로 5점으로 마무리 되어서 좀 아쉽기는 했습니다..  언젠가는 10점을 넘겨봤음 좋겠어요!!

5. 뉴프론티어 4인플

 



 

 

다시 인원을 재조정하면서 자연스럽게 맨 처음 이 게임 하려고 했던 4인이 고대로 다시 앉아서 뉴프론티어를 플레이 했습니다 ㅎ

게임은 듣던대로 푸코 + 레포갤이라 전혀 어려움 없이 플레이 할수 있었습니다!

 



개인보드

 



 

 

게임의 플레이방식은 완전 푸에르토 리코네요.

액션의 기본구조가 거의 같고, 테마와 용어같은건 레포갤거를 그대로 가져온듯 했습니다.

심지어 레포갤에서 있던 기능도 거의 그대로인 애들이 많았습니다 ㅎ

액션에서 푸코에서 달라진건 선택하지 않은 액션에 돈이 올라가는걸 생산에만 줬다 정도? ㅎ

거래-소비액션은 레포갤과 푸코를 섞은듯 했는데 거래는 푸코처럼 모두가 할수 있고, 레포갤의 소비처럼 강제로 해야하지만 못한다고 버려지지는 않았습니다.

탐험의 선택이 레포갤의 탐험에 비해 메리트가 있었던게 한꺼번에 행성타일을 다 뽑아놓고 선부터 차례대로 선택하고,

액션선택 보너스로 하나 더 가져가기까지 하니, 과거와 달리 탐험을 부담없이 할수 있을거 같더군요 ㅎ

 

레포갤에서는 웬지 탐험하면 손해 보는 기분이었어서 ㅋㅋ

 

 



큼직큼직한 상품!

 

게임은 시작세계와 초반 탐험에 따라 테크가 정해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희귀원소테크로 갔고, 프리노트님은 고양세계로 갈거 같았는데, 무력테크로 무섭게 치고 올라갔고,

얍!님은 외계기술테크로 올인하다시피 하셨었네요 ㅎ

구타벅스님은 저랑 멀리 있어서 제대로 못봤는데, 약간 다양하게 가시는거 같더군요~

결국 게임은 프리노트님이 행성을 꽉 채우면서 종료되었습니다.

저는 중간중간 소비도 꽤 많이 해서 승점을 벌어놓은게 주효했던지(승점토큰만 14점인가 획득을.. ㅎ) 54점으로 우승했습니다.

프리노트님이 51점이었고 뒤이어 43 - 39점 순이었습니다.

간단한 감상을 남겨보자면 일단 제일 인상깊었던건 컴포의 질이었습니다.

푸코의 약간 옛스러움(기념판, 신판 제외... )과 레포갤의 카드위주의 컴포에 비해 뉴프론티어의 컴포넌트들은 너무나도 훌륭한 수준이네요.

일러스트, 재질, 두께면에서 더할나위없이 좋았고 특히나 컴포의 크기면에 있어서도 다 큼직큼직해서 시원시원하더군요~

 

이렇게까지 좋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ㅎㅎ

저는 워낙에 푸코랑 레포갤을 둘 다 너무나 좋아했는데, 사실 이걸 섞었다고 했을때 괜찮을까? 라는 걱정이 들었습니다.

어설프게 섞여서 이상할까봐요.

 

 

 

 

그러나 다행이도 전혀 위화감 없이 자연스럽더군요 ㅎ

그리고 재미면에서도 괜찮았습니다. 컴포가 시원시원하다보니 플레이하는 맛도 더 나구요.

다만 푸코나 레포갤에 비해 월등하다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뭔가 좀 더 세련스럽게 변한 푸코 느낌? ㅎ

그리고 요새 나오는 게임답게 딴지? 견제의 강도가 많이 적어서 약간 솔플하는 느낌도 있었습니다.

뉴프론티어는 처음 한글판도 나오고 한다고 할때 당연히 사야지 했던 게임이었는데, 최근 게임 구입 다이어트로 인해 보류했었습니다.

하지만 푸코와 레포갤의 팬인만큼 언젠가는 구하고 싶은 게임임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ㅎ

다음에 좋은 기회(싸게..... 그리고 공간확보 가능할때... 컴포가 큰 만큼 박스도 굉장히 큼 ㅠㅠ)가 생긴다면 집에 두고 싶네요 ㅎㅎ

5. 테오티우아칸 확장 3인플

 



 

 

얍! 님이 가시고 그대로 남은 인원이 테오티오아칸을 돌렸습니다.

확장은 계절모듈을 제외하고 모두 포함해서 돌렸습니다. 테오 확장 2종은 생각보다 룰추가가 많지 않은거 같습니다.

사실 특별히 많이 달라지는건 부족모듈과 새로운 신전 정도 같네요~ ㅎ

 

 



기본 세팅~

 



새로 나온 신전

 

부족 확장은 가장 다이나믹한 변화인듯 합니다. 각자의 플레이 방식이 완전히 달라지게 되니까요. ㅎ

 



제가 선택한 부족

 

저는 풍요의 여신을 선택했습니다.

처음 받는 시작 보너스 타일을 모두 갖는 대신 건축액션인 6,7,8번을 할때 나무 하나 더 내야하는 패널티를 갖고 있습니다.

처음 받는 보너스타일도 처음부터 다 갖고 시작하는건 아니고, 일식이 일어날때마다 하나씩 더 받는거라 약간 아쉽더군요.

남의 떡이 커보인다고 다른 사람들의 부족이 더 좋아 보이는...... ㅎㅎ

구타벅스님은 메인액션을 할때 그 위치의 주사위수와 상관없이 1코코아만 내면 되는 부족,

프리노트님은 메인액션시 그곳에 위치한 다른 사람의 주사위 하나를 이용가능한 부족이었는데, 저 부족이 굉장히 굉장히 좋아 보였습니다 ㅎㅎ

(다른 사람의 좋은 점만 보이고 패널티는 신경 안써서 모름... ^^;;;)

 



종료시 게임 보드

 

게임은 휙휙 지나간 기분이었습니다. (실제로는 2시간 걸림)

137 - 107 - 99 점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죽은자의 거리를 저 말고 아무도 활용하지 않았던게 승리의 원동력이 된거 같네요.

마지막 라운드에 거기서만 28점을 얻었으니.... 

테오티우아칸을 많이 자주 플레이하면 아마도 없을 단점이겠지만, 테오티우아칸은 너무나도 챙길께 많아서 어려운 게임 같습니다.

심지어 확장으로 인해 챙길께 더 많아졌구요....

그래서 게임 도중에 아 저거 체크 안했네 하고 뒤늦게 알고 적용하는 상황이 종종 발생했습니다. ㅠ

이건 할때마다 그랬던거 같아요...

어쨌든 분명 나쁜 게임은 아니고 재미없는 게임은 아닌데, 묘하게 하기 어려운 테오티우아칸 같습니다. ^^;;

6. 디텍티브 클럽 6,7인플

 



 

 

집에 가기전 마지막으로 돌린 게임 디텍티브 클럽입니다. 이거 한글판 나올때 펀딩도 했었다고 그러던데.... 왜 몰랐을까요 ㅋㅋ

(조용히 마무리 되었다고는 들었습니다....)

게임은 딕싯 + 가짜예술가 라고 설명이 있었습니다.

카드만 봐서는 완전 그냥 딕싯이네요. 카드 크기도 같고 카드 일러도 완전 딕싯! 그냥 딕싯 카드로 해도 되고 이걸로 딕싯해도 되는 수준? ㅎ

 



긱에서 가져온 사진입니다~

 

게임은 진행자가 먼저 자신의 카드를 보고 제시어 하나를 생각하고 인원수 -1 만큼의 노트에 적습니다.

즉 하나의 노트는 빈 노트가 되는거죠 ㅎ 그리고 비공개 랜덤으로 노트를 나누어 줍니다.

출제자는 그 제시어에 어울리는 카드 2장을 차례로 공개합니다.

그러면 노트를 받은 플레이어들도 모두 그 제시어에 맞는 카드 2장을 차례대로 한장씩 공개합니다.

물론 빈 노트 받은 사람도 눈치껏 카드를 내야 하구요 ㅎ

그렇게 카드를 모두 펼치면 추리가 시작됩니다!

 



지적할때 쓰는 귀여운 돋보기 컴포!

 

진행자가 먼저 정답을 바로 공개하고 자기가 왜 그 카드들을 제시했는지 설명하면, 차례대로 다른 사람들도 자신이 내려놓은 카드를 설명합니다.

물론 빈노트 받았던 사람도 이제 정답을 알았으니 어떻게든 자신의 카드를 설명하려고 노력해야겠죠? ㅋㅋ

저는 사실 블러핑 게임 너무 어려워요(= 못함 ㅋㅋ)

이 게임에서도 빈 노트를 받았던 2번의 라운드에서 모두 2명에게 지적당해서 탈락 ㅠ 다들 너무 예리하심 ㅋㅋ

다만 이 게임도 정말 많이 웃으면서 즐겼습니다. 너무 재밌게 말도 잘하셔서.. ㅎ

제시어도 재밌는거 많이 나와서 풍부한 이야깃거리가 나왔습니다 ㅎ

 

 



긱에서 가져온 사진이지만... 실제로 이렇게 낸 조합이 나왔습니다...

 

위 카드 조합을 보면 어떤 제시어가 나왔을거 같나요? ㅎ

 

사실 이 게임을 진행한 플레이어들이 모두 이런 류 게임을 많이 하셨던 분들이라..

어쩌면 너무나 훌륭한 힌트 카드 조합이 아닐수 없었습니다 ㅋㅋㅋ

 

결국 바로 눈치 챈 빈노트의 주인공 구타벅스님은 훌륭한 다른 카드를 제시해서 용의자에서 빠져나와 단 한표도 얻지 않고 성공을...!

 

저 조합의 카드정답은 '러브크래프트' 였습니다. ㅎ

이렇게 오늘도 즐겁게 게임들을 즐기고 돌아왔습니다.

 

목표로 했던 뉴프론티어와 테오티우아칸을 다 해서 뿌듯한 하루였네요~

 

 

 

(블로그 글을 그대로 가져와서 일부 이상하게 보일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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