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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보드메이트 5.21(목) 정모후기
실망한중대장 | 조회수 579 | 추천 0 | 작성 IP: 118.42.***.*** | 등록일 2020-05-22 10:47:13
내용 댓글 2

안녕하세요! 실망한중대장입니다.

 

** 저희는 논산에서 활동하는 보드메이트입니다. 논산, 부여지역분 중 누구라도 환영합니다.
매주 목요일 18:30부터 정모를 진행하고 고정멤버 8명 이상씩 나옵니다.(모임원 30명가량에 20~30대 중반까지 있습니다)
코어 게이머도 3~4명정도 있어서 파티부터 하드한것까지 두루 하고있습니다. 많이 연락주세요~
물론 코어 게이머 3~4명도 보린이 수준이라는것은 알고오세요ㅋㅋ

 

* 평점은 오직 그날의 재미만을 기준으로 하며 개인적인 느낌 평가일뿐입니다.(별 5개 만점)
* 너무 잘 알려지고 흔히 접할수 있는것은 장단점 평가를 생략합니다.
* 저는 모든게임을 다 좋아합니다(그나마 협력, 스토리, 덱빌딩류를 덜 좋아하는 편)

 

ㅁ 5월 21일(목) (정모 / 카페위니)
* 참여자(16명) : 실망한중대장, 투탕카멘, 지, 귀요미, 튜너, 현, 치형, 호, 바지사장, 프로해골러, 성, 보, 하냐마냐, 빈소주, 충부장, 수

 

* 돌린게임
- 1차 : 카르카손, 길드홀, 에이언즈엔드, 스플렌더, 장난꾸러기나방, 부두프린스, 임호텝, 돌팔이약장수, 페이퍼사파리, 펭귄파티
- 2차 : 사보타지, 버건디의성, 클랭크, 코바야카와, 티키토플


* 회식이 있어서 오늘은 조금 늦게 참여했다. 가보니 카르카손, 길드홀+확장, 에이언즈 엔드를 하고 있었음. 한팀이 스플렌더를 준비하고 있어서 일단 착석.

 

1. 스플렌더(★★★) : 3인플(실망한중대장, 현, 치형)
- 한줄평 : 한 200판쯤 넘게해서 이젠 질려가지고 하기는 싫은데 막상 하면 또 재밌는 이상한 게임
- 결과 : 실망한 중대장 15점, 치형 12점?, 현 10점


 


2. 장난꾸러기나방(★★★★★) : 5~6인플(실망한중대장, 하냐마냐, 빈소주, 보, 수, 치형, 프로해골러, 현)


- 한줄평 : 오늘의 정모 MVP. 모임원들의 신뢰도가 떨어졌다.
- 결과 : 버리는데 맛들려서 결과가 중요치 않았다고 한다.
- 소감 : 역시 나의 파티게임 고르는 안목은 정확했다. 난 중간에 빠졌지만 나방을 꺼낸시점부터 끝날때까지 나방만했다고 한다. 그것만 그렇게 하는것도 대단들하다 우리 모임원들. 어쨋든 성공적인 영업이었다. 10800원 뽕뽑았다. 이 사람들이 내가 코보게 페스타할때 진짜 재밌을거라고 그렇게 홍보했는데 거들떠도 안보더니, 몇명이 아 이게 그게임이었어? 살까? 이러더라. ㅂㄷㅂㄷ ㅋㅋㅋㅋ 다음부턴 게임할때 오함마갖다놓고 해야겠다. 장난치다 걸리면 손모가지 날려야겠다.
- 장점
  1) 진짜 보드게임 생짜로 모르는 사람에게 던져줘도 재밌다고 할 게임
  2) 입터는 종류의 파티게임이 아니라서 수줍은 사람도 재밌게 할수 있음
  3) 파티게임으로는 최상위급 게임이 아닐까 생각한다.
  4)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버리는 사람들을 보며 인간의 창의력을 볼수있다.
- 단점
  1) 같이하는 사람간에 상호불신이 가득해질수 있음.
  2) 종종 너무 정직해서 버리질 못하는 사람이 있음.

 

* 중간에 충부장과 성씨는 집으로 ㅂㅂ

 

3. 부두프린스(★★★) : 4인플(바지사장, 치형, 호, 실망한중대장)


- 한줄평 : 크니지아가 크니지아 했다. 
- 결과 : 호(39점), 바지사장(38점), 치형(37점), 실망한중대장(30점)
- 소감 : 뭐 꼭 져서 그런게 아닌데 이건 카드 운빨이 심하게 작용한다는 느낌을 받음. 트릭테이킹의 묘미도 딱히 잘 살지
않는것 같고, 스컬킹의 위대함을 이기기엔 역부족인 게임이 아닌가 싶습니다. 발상은 신선한것이 1등이 좋지도 않고 2등이
나 3등이 좋아서 순서를 잘 보고 빠져나가야 되는 눈치게임. 본인은 3등만 노리다가 너무 욕심을 부렸나 꼴등 2번.


* 호도 집으로 ㅂㅂ


4. 돌팔이약장수(??) : 4인플(투탕카멘, 귀요미, 지, 튜너)
- 한줄평 : 허브마녀나올때 같이 특가로 한번더 풀겠지? 언젠간 본판도 절판될것 같다는 느낌도 든다.
- 결과 : 게임주인 튜너씨가 이게임 처음으로 이겨본다며 기뻐하던것이 기억난다.



* 이팀은 끝나고 페이퍼사파리랑 펭귄파티랑 필러게임 여러개 돌린듯하다

 

 

5. 임호텝(★★) : 3인플(바지사장, 치형, 실망한중대장)  * 중간에 게임이 끊김


- 한줄평 : 필워커하딩 아저씨도 게임은 단순하게 아주 잘 만드는 편인것 같다.
- 결과 : 중간에 마감시간되서 정산못하고 끝났지만 치형이 1등했을 게임이었음..
- 소감 : 이때부터 두통이 시작되서 사실 정신이 없어지기 시작했다. 뭐 무난한 게임.
- 장점
  1) 석재가 큼지큼직하니 컴포만지는 맛이 좋다. 
  2) 아주 직관적이고 간단한 게임
  3) A면, B면이있어서 리플성도 나쁘지 않다.
- 단점
  1) 종종 사람들이 배는 안움직이고, 다음라운드를 위해 석재채우기를 먼저 돌아가며 하는 경우가 생긴다.
     * 약간 아임더보스에서 원기옥 모아서 한탕하는 느낌
  2) 1번 단점빼면 아주 심플하면서도 좋은게임인데 1번 단점이 내가볼땐 상당히 크다.


** 2차로 바지사장네 집으로 ㄱㄱ

 

6. 사보타지(★★) : 6인플(바지사장, 치형, 프로해골러, 귀요미, 지, 실망한중대장)


- 한줄평 : 막상하면 재밌지만 생각보다 많이 안하게되는 그런 게임류였다. 살거면 어떻게든 사보타지 딜럭스를 구할것을 추천한다.
- 결과 : 귀요미랑 지씨가 1,2등 먹었던듯.
- 소감 : 사실 이때부터 나약하게 두통에 패배해서, 어떻게 게임이 흘러갔는지 모르겠다.
  * 타이레놀 2알을 뚫고나오는 두통에 정신을 차릴수 없었다.
- 장점 : 간단한 블러핑에 파티성을 섞은 가끔하면 재밌는게임.
- 단점 : 사보타지가 이기기 쉽지 않다.


7. 버건디의성(★★★) : 3인플(프로해골러, 귀요미, 실망한중대장)
- 한줄평 : 오늘은 좀 힘들었다. 머리도 아프고, 둘다 처음해보니 고민들을 많이해서 게임도 좀 늘어짐.
- 결과 : 프로해골러 182점, 실망한중대장 181점, 귀요미 150몇점



 


8. 클랭크!(??) : 3인플(치형, 바지사장, 지)
- 한줄평 : 용의트림을 받아 나가리될때 희열을 느낀다.
- 결과 : 지가 압살했다고 한다.



* 지, 귀요미, 프로해골러 퇴장

 


9. 코바야카와(★★★) : 3인플(바지사장, 치형, 실망한중대장)


- 한줄평 : 아주 흔하게 볼수있는 그런 게임. 그렇다고 재미없진 않은. 
- 결과 : 치형, 실망한중대장 8원, 바지사장 6원?
- 소감 : 새벽 2시인가여서 머리아픈게임 못굴리고 간단히 코바야카와를 돌림. 바지사장씨가 핸드메이드했는데 코인을 어디서 구했는지 아주 짤그락 짤그락 소리가 일품이었다.


10. 티키토플(★★★) : 3인플(바지사장, 치형, 실망한중대장)


- 한줄평 : 뭐야? 이거 다크호슨데?
- 결과 : 치형 1등, 실망한중대장 2등, 바지사장 3등
- 소감 : 하면서 다크호스랑 너무 닮은 부분이 많았다. 약간 퇴화된 다크호스 느낌? 난 다크호스를 팔아부렀다.

 

 

논산, 부여 쪽에서 보드게임하고 싶으신분 언제든 환영합니다. 비댓이나 쪽지 주세요! 모임에 연결시켜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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