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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잘 없는 게임 후기 -79-
양철나무꾼 | 조회수 917 | 추천 6 | 작성 IP: 1.253.***.*** | 등록일 2020-05-20 23:52:05
내용 댓글 15

로빈슨 크루소 : 저주받은 섬에서의 모험 - 비글호 항해기

오하나미

빌러너스

마르코 폴로

마르코 폴로 : 베니스의 요원

마르코 폴로 2: 칸의 명을 받들어

마라카이보

멕시카

글룸헤이븐

아를의 평원 빅 박스

아를의 평원: 차와 교역

프레타 포르테

줄로레또 주사위 게임

모굴

블랙 프라이데이

± 한달하고 일주일만입니다. 적당할 때에 돌아온 것 같네요.

 

± 애거서 크리스티의 대표작 2권을 최근에 읽어봤는데 무척 재밌더군요. 

 

± 명작들이 꾸준히 회자되는데는 역시 이유가 있나봅니다. 보드게임도 똑같죠.

 

 

 


1. 로빈슨 크루소 확장 비글호 항해기

 

± 신판 펀딩을 받은 시점에서야 미뤄뒀던 비글호를 해봤습니다.

 

± 이미 본판 시나리오는 4번인가 5번까지 적당히 깼던 터라, 확장이라고 뭐 또 신기한게 나오겠냐 싶었는데... 꽤 시나리오 완성도가 높더라구요?

 

± 나름의 스토리 라인을 따라 연결되게끔 해놓았는데, 합리적인 선택과 포기를 할 수 있게 해놨습니다. 로빈슨 시나리오1 같은 아주 미친 난이도까지는 아니구요.

 

± 고득점을 노리려면 난이도가 어려워지긴 하는데 적당한 선에서 포기하고 타협하면 쉽게 클리어할 수 있는 수준이더군요.

 

± 물론 점수가 낮다거나 뒤에 가면 개고생을 할 구조이겠죠....ㅠㅠ

 

--- 로빈슨 자체가 시나리오 구성이나 테마 적합성은 높은데 그걸 구현하는 인터페이스가 좀 구려서 선뜻 손이 잘 안 가는 게임이긴 합니다.

 


 

± 비글호는 역시 박스 간지가 최고....(사진이 없어서 긱에서 퍼왔습니다. )

 

± 신판이 나오면 인터페이스가 좀 정선되어 있겠죠?

 

 

 

 


2.오하나미

 

± 일러스트과 휴대성이 너무 좋아서 손이 자꾸 가는 게임입니다.

 

± 2장씩 드래프트하며 카드들을 오름, 내림차순이 되게끔 모으는 심플한 룰의 게임이죠.

 

± 룰이나 전략은 금방 파악될 정도로 상당히 간단하지만, 혼자 나름 고민하는 맛이 있어요.

 

± 카드 촉감도 좋아서 쏠쏠하니 자꾸 손이 갑니다.

 

± 필러의 정석 위치에 있는 게임이네요. 짧고, 작고, 간편하고, 쉽고, 살짝 고민하는 맛.

 


 

± 일러스트 보이십니까? 엄청 예뻐요. 초보자들이나 가족들에게 영업할때도 좋습니다.(사진이 없어서 긱에서 퍼왔습니다.)


 

 

3.빌러너스
 

± 너무 실망했습니다. 기대가 너무 커서 그랬던것 같아요.

 

±전형적인 개인 승리조건 달성 + 상호견제 및 멱살잡이 카드 플레이게임인데요.

 

- 일단 인물간 밸런스가 안 맞습니다. 승리조건 달성이 엄청 쉬운 캐릭터가 있고 어려운 캐릭터가 있어요.

 

- 카드빨에 따라서 몇 턴 안에 이기는 캐릭터가 있는 반면, 아무것도 못해보고 끝나는거 구경해야 하는 캐릭터도 있어요.

 

- 박스도 비닐포장이 되어서 오는게 아니라 그냥 맨 박스에 뒷면 4군데 테이프로 띡-하니 발라서 옵니다. 박스 다 긁히겠네...

 

- 디즈니의 패기 같은 걸까요. 완구류나 보드게임은 좀 내봤을텐데 관리 안하나...

 


(사진이 없어서 긱에서 퍼왔습니다.)

 

+ 컴포넌트의 질은 좋습니다. 커다란 말들도 적당히 묵직하고, 토큰들도 큼직큼직, 트레이도 (한글화를 안하면) 딱딱 맞아들어가요.

 

±게임 밸런스 생각 안하고 디즈니 좋아하시면 이 게임도 맘에 드실 것도 같습니다.

 

±베스트인원은 3인플이 한계일거 같아요.

 

 

 


4.마라카이보

 

± 알렉산더 피스터가 자기 게임의 시스템을 총망라 하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싶네요.

 

+++ 게임의 각 요소들은 다 흥미진진합니다. 누군가 액션 트랙의 종점에 먼저 도착해버리면 라운드가 종료된다는 것도 신선하구요.

 

± 그웨트의 향기가 진하게 나고, 오마이굿즈의 느낌도 있습니다. 종합선물세트 같아요.

 

± 피스터의 게임을 좋아하시면 분명히 이것도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피스터 작가의 스타일이 물씬 뭍어있거든요.

 

± 게임 요소가 서로가 유기적으로 연관되어 있다기보다 조금씩 방향성을 달리하는 서너개가 모여있는 느낌이예요.

 

± 그웨트 해보신 분들은 이해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설명하기가 어렵네요. 소,건물,차장 테크 정도의 느낌?


+ 시나리오 요소? 시나리오라기보다 매판 달라지는 요소들이라고 해야될 것 같은데요.

 

+ 일단 이 시스템은 훌륭합니다. 세팅 할 때마다 액션 칸이 조금씩 변해서 할 때마다 조금씩 다른 맛으로 즐길 수 있을 거 같아요. 리플레이성이 일단 보장됩니다.

 

- 개인판이 있는데 새끼손톱만한 디스크를 10여개 정도 올려야 합니다. 개인판 오버레이는 거의 필수가 아닐까 싶네요.

 

- 시나리오 별로 챙겨야 하는 타일 컴포넌트도 엄청 많아서 오거나이저도 있어야 될 것 같구요. 이미 작업중이시겠죠?ㅋ

 

 

 

5.멕시카

 

± 가면 3부작 중의 하나입니다.

 

± 티칼처럼 빡센 견제와 브레인버닝이 일어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조금 가벼운 웨이트의 상호견제 게임이더군요.

 

+++ 무엇보다 룰이 엄청 쉽고, 직관적으로 점수 체계가 이해됩니다.

 

± 가면 3부작 중에는 티칼이 최고인줄 알았는데 멕시카는 또 다른 맛으로 다가오네요. 

 



 

± 띡- 티칼과 멕시카 둘다 애정 겜이 되었습니다.ㅋ

 

± 쿠스코도 기대되네요. 이미 사놨기 때문에 다음에 해보고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6.마르코폴로 : 베니스의 요원들

 

- 저는 마르코폴로1을 별로 안 좋아합니다. 

 

- 베이징까지 가는 마르코폴로(+와 그외 이상한 아이들)의 여정 테마의 게임이면서, 여정 거의 안하고 승리하는 요상한 게임이라고 여겨져서 그렇습니다.


- 사실 중국까지 가다가 적당한 위치에서 포기하고, 지금 도착한 나라와 거래하며 거상이 된다고 이해해도 되긴 한데...글쎼요...

 

- 계약카드만 달성하면 이기는 시스템이 이렇게 강할 줄 몰랐던 것 같기도 하고...시모네 루치아니의 원래 제작 스타일인것 같기도 하고...

 

- 그냥 좀 뭔가 2% 나사 빠진 느낌이 들어서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 확장 넣으면 완전판이 된다고 해서 다시 기대를 하고 해봤습니다만...으음...

 

± 확실히 조금 괜찮아지긴 했는데요. 요리가 망하는 바람에 라면스프 넣어서 억지로 맛을 살린 느낌이랄까...

 



 

± 확장을 넣어서 재미가 있긴 한데...이미 본판 시스템 자체가 맘에 안드는 건 변하지 않더라고요.

 

 

 

 

7.마르코폴로2

 

± 다시 한번 강조하는데 저는 마르코폴로1을 안 좋아합니다. 굳이 1이라고 단정 짓는 이유는 2는 맘에 들었기 때문이겠죠?

 

+ 2는 훨씬 정선된 멀쩡한(?) 게임이 되었습니다. 할게 없어서 돈 3원 받고 턴을 날리던 1과는 달리 액션들의 연계나 효용성이 훨씬 잘 짜여져있어요.


++ 여전히 캐릭터들의 사기 능력들은 여전하지요. 그거 사기인데? 니 능력이 더 사기인데? 하는게 마폴의 트레이드 마크 아니겠습니까. 

 

++ 여행을 적당히 떠나면서도 계약도 완료하고 미션도 완료해야 하는, 골고루 여러가지를 신경써야 하는 훨씬 잘 만든 게임이 돌아왔습니다. 

 

± 마폴1은 디테일에서 조금 마무리가 덜 되었는데 누군가(퍼블리셔?) 재촉하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낸건 아닐까 하고 혼자 소설을 써봅니다. 

 

+++ 2는 훠어어어어어어어어얼씬 재밌어요. 한글판 나오면 눈여겨두세요.

 

 

 

 

8.아를의 평원: 차와 교역

 

± 아를은 1~2인이어야 제대로 된 것 같습니다. 3인은 약간 아를 본연의 부자 농부 맛이 좀 덜나요.

 

± 차와 교역 시스템을 완성해어 놓고, 2인플이 아쉽다는 평을 반영해서 구색을 좀 맞추기 위해서 3인플을 가능하게 곁들인 느낌.

 

+ 그만큼 차와 교역 요소는 괜찮습니다. 새롭게 추가된 차의 요소가 참 여러가지 변주를 가져다주거든요.

 

+ 굳이 작업대 효율을 올리지 않더라도 차를 레X불처럼 마시면서 파워 작업을 하는 느낌?

 

+ 당연히 건물들도 새로 들어와서 좋고, 교역도 뭐 나름 차와 연계해서 여러가지 루트를 고민하게 해줍니다.

 

± 그런데 배수로는...잘 모르겠어요. 3인플할때 정말 할 일 없을때 시도해보는 액션쯤 될거 같은데...

 

± 배수로 효율이 상대적으로 너무 떨어지는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조금 더 강화되어야 될것 같아요.

 

± 하지만 여전히 아를은 사랑입니다. 아를을 좋아하시면 어떻게 이걸 안 살수 있죠? 아 맞다. 다들 빅박스 있으시잖아요?

 

± 아콜과 오딘 때문에 우베 게임에 힘들다 느끼신 분들은 아를로 새로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 아를은 금수저 농부의 삶이거든요. 일단 밭과 소와 토탄과...하여간 이미 부모님이 물려주신것 들을 갖고 시작합니다.

 

+ 무엇보다 굳이 애쓰지 않는 한 밥이 모자랄 일도 없고.... 둑에서 통발 낚시만 해도 통발이 자동 업그레이드가 되어버리는 금수저인걸요...

 

 


9.글룸헤이븐

 

+ 아 글룸 헤이븐 너무 짜증나요. 

 

+ 5월 4일에 시작했는데 15회플 밖에 못했네요. 패배도 많이 당해서 시나리오 8개 밖에 못 깼습니다.

 

+ 더 빨리 더 많이 막막 하고 싶은데 1일1회플 하고나면 지쳐서 더 못하는게 아쉽네요.ㅋㅋㅋ

 

+++++ 시나리오 형태의 던전크롤링 게임인데, 턴오더를 결정하는 시스템이 글룸헤이븐의 알파이자 오메가인것 같습니다. 이 시스템은 칭찬할 수 밖에 없어요. 

 

+++++ 내턴-니턴-몬스터 턴 이런 식으로 진행되는게 일반적인 던전크롤링인데, 글룸은 몬스터 턴이 언제 결정될지 모른다는게 긴장감을 줍니다.

 

+++++ 내 턴 오더도 어떨땐 빠르게, 어떨땐 느리거, 적당히 빠르게, 동료보다는 느리게 등등을 조절할 수 있는 것도 매력입니다.

 

± 혼자서 1인플 하고 있는데, 장단이 있네요. 조금 외롭긴 한데 PC게임처럼 혼자서 열심히 궁리하는 재미도 있고 좋네요.

 

+ 분기점이나 캐릭터 성장을 제맘대로 할 수 있다는 건 장점인듯.

 

+ 7월 전에는 다 클리어 하겠죠? 그때 다시 후기에 올릴까 싶어요.

 

 

 

10.프레타 포르테

 

± 같이 게임하는 누님이 시작 전에 너무 별로야~~~하고 앓는 소리를 내시길래 기대를 팍 낮추고 시작했습니다.

 

± 근데 너무 괜찮았어요.ㅋㅋㅋㅋ 그 누나도 으잉? 이런 느낌 아니었는데?? 괜히 팔았네!! 하시더니 다시 사셨구요.ㅋㅋㅋㅋㅋ

 

± 에러플로 하신 것 같았습니다. 물론 이 날의 플레이도 에러플이 있었구요.ㅠㅠㅠ

 

± 게임은 아주 잘 빠져있습니다. 물론 전시회에서 토큰 영향력 비교하는건 옛날 느낌이 나지요.

 

± 하지만 그 토큰 하나 둘 싸움을 위해서 앞의 두 라운드를 계산하고 궁리하는 맛은 잘 살아있습니다.

 

± 자주자주 할 게임은 아니지만, 아디다X니, 제X모직이니 테마에 몰입해서 하는 재미가 쏠쏘합니다.

 

-- 그런데 룰북의 서술이 다소 불친절합니다. 당연히 알겠거니 싶어서 명확화 안 해놓은 것들이 좀 많아요. 

 

± 그래서 보드피아에서 QnA를 준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빠지거나 명확하지 않은 부분들이 많습니다.

 

± 디자인 카드 운에 제법 많이 의존을 하는 것도 단점이긴 합니다만, 운에 상관없이 운영만 잘하면 계속 1등을 할 수 있더군요.

 


 

± 조그마하게 깨작깨작 사업을 늘려나가는게 아니라 직원도 가게도 팍팍 내가면서 크게크게 장사해야 1등할 수 있습니다.
 

 

 

 

11. 줄로레또 다이스 게임

 

± 사진이 있어서 써봅니다. 오랜만에 해도 쏠쏠하니 재밌네요.

 

± 주사위 버전으로 바뀌었지만 여전히 인성질이 살아있는 줄로레또 다이스 게임

 


 

± 12점 정도면 1등합니다. 욕심내면 오히려 감점이....

 

 

 

12. 모굴

 

± 경매 이후의 룰이 선뜻 이해가 잘 안되었던 모굴이지만, 별빛바다에서 새로 낼 때 테마랑 잘 엮어서 잘 정리해주겠죠?

 

± 경매 기반으로 카드를 낙찰 받고, 카드 판매로 점수를 벌거나, 카드가 지시하는 색깔 노선에 건물을 지어서 게임 끝에 점수 뻥튀기를 노리거나 하는 타이밍 싸움+경매 게임입니다.

 

± 경매 할때 저 목재 그릇에 던져넣는 토큰 기믹이 게임의 포인트가 아닐까 싶습니다ㅋㅋㅋㅋㅋ

 


 

± 내가 낙찰 받고 싶은데 남이 딸그랑 하는 토큰 던져넣는 소리가 그렇게 짜증이 날 수 없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13. 블랙 프라이데이

 

± 몇년만에 해봤나 모르겠네요. 한 5년 전에 해본거 같은데...

 

± 여전히 룰북을 개떡같이 써서 룰북 해독이라는 강제 잔룰(?)이 있지만, 정말 유니크하고 재미진 게임입니다.

 

± 주식 가격 변동에 대해서 처음하는 사람들이 선뜻 이해하기 힘든데, 오히려 실제 주식시장의 흐름과도 닮은 것 같아요.

 

±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팔라는 말이 딱 정답이죠.

 

± 정말 현실적으로 남들이 다 팔때 혼자 매입하고, 다 살때 혼자 팔 타이밍을 잡는 주식 투자자의 센스가 필요합니다.

 


 

± 독보적이면서도 독창적인 시스템 덕분에 주식 게임에서 이 게임과 유사한 게임은 아예 없는것 같아요.

 

 

 

 

 

± 어...음....마무리 할 말이 없군요.

 

± 안녕히, 다음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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