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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럭다이서] 3/14 패스파인더 해골과 족쇄 후기입니다~
Nyx | 조회수 289 | 추천 2 | 작성 IP: 1.214.***.*** | 등록일 2020-03-26 14: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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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파인더 어드벤처 카드 게임: 해골과 족쇄 - 기본 셋

 (2014년)
Pathfinder Adventure Card Game: Skull & Shackles
평가: 6 명 팬: 7 명 구독: 3 명 위시리스트: 1 명 플레이: 9 회 보유: 33 명

안녕하세요!

이번주부터 새로이 시작하게 된 패스파인더 두번째 시리즈인 해골과 족쇄입니다.

이 전 시리즈인 룬로드의 부활은 전형적인 판타지 테마의 시나리오였다면

이번 시리즈의 테마는 해적입니다.

 

첫번째 시나리오는 해적이 되기위해 오합지졸 무리인 주인공들이

정박해있는 상선을 훔치고 해적들을 뚫고 무사히 탈출하는 내용이었는데요,

이번 게임을 시작하며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며 쪼랩 캐릭터로 다시 시작하다보니

첫판이 너무나도 빡셌습니다 ㅋㅋㅋ 무려 3트 끝에 간신히 클리어를 했습니다.

 

첫판이 끔찍하게 어려웠던 것에 반해 두번째 시나리오는 비교적 수월했는데요,

시나리오도 술 패스티벌에 참가한다는 내용이었기에 특수 룰로 동료들이 보스클리어에 많은 영향을 주는

시나리오였습니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테마가 해적인 만큼 선박 개념이 생기고 선박전투, 선박이동 등의 요소가 추가되어

이것저것 더 전략적인 여지가 생겨서 더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캐릭터들도 기존의 전형적인 RPG 클래스들에서 하이브리드 클래스들이 많이 보이네요.

전판에 보면 클래스들이 할 수 있는건 잘하고 못하는건 아예 못하는 그런 캐릭터들이 많았으나

이번 시리즈에서는 선박관련 이벤트들도 생기고 이런저런 새로운 카드들이 추가되며

캐릭터들도 한가지만 잘하는 캐릭터도 있지만 두루두루 적어두 두가지 롤은 해볼 수 있는 여지가

있는 캐릭터들이 대부분이네요.

 

어서 다음번 모임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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