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후기 리뷰 모임후기 간단후기 후기등록
통합검색
푸른하늘 모임 간단 후기 ( ~ 2020.0322 까지)
푸우른하늘 | 조회수 583 | 추천 0 | 작성 IP: 121.88.***.*** | 등록일 2020-03-24 12:01:18
내용 댓글 0
전체순위 164   7.112 점 / 10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클랭크!

 (2016년)
Clank!: A Deck-Building Adventure
평가: 85 명 팬: 10 명 구독: 14 명 위시리스트: 22 명 플레이: 190 회 보유: 293 명

안녕하세요. 푸른하늘 고전게임카페의 장윤석입니다.

요번주에 같이 했던 게임들을 간단히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하나비 타일버전

카드로만 해보다가, 하나비 디럭스? 독일판으로 해봤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전달해도, 남들은 다르게 받아들이 수 있으니

역시 협력게임은 어렵습니다. ..

 

 

 




* 윷놀이 종류의 게임

윷놀이 + 카드입니다.

카드내용이 복불복이라서, 운칠기삼의 게임입니다.

기본적인 게임 방식은 윷놀이 입니다.

윷판에서 카드라고 적힌 곳에 멈추면, 카드더미에서 카드를 뽑아 내용을 실행합니다.

 

 

 




* 뱅 (확장)

두번째 판인가요... 싼타클로스 캐릭터의 능력을 1번도 못써보고 허무하게 죽었네요.

머 그동안 저의 업보가 있으니... ㅋㅋ

뱅도 승리하기 어려운 게임이네요.

초심자들을 위해서 확장은 1개씩 넣어서 했습니다.

캐릭터 확장, 와일드 웨스트 등등

 

 




* 라스베가스

다들 반응이 좋았습니다. 다음엔 맥주 마시면서 해보죠. ^^

카지노의 돈을 자신의 주사위를 걸어서 먹는 게임입니다.

주사위의 개수가 가장 많은 사람이, 제일 높은 금액을 1장 가져옵니다.

주사위 개수가 같으면 나가리가 되고요.

아직 확장의 50%도 안꺼냈으니, 천천히 즐겨보죠.

돈이 가장 많은 사람이 승리합니다.

 

 

 




* 술타니야

타일놓고, 점수 얻는 게임입니다.

자신의 개인판에 점수 획득 마크가 있고요. (좌우의 두개는 비공개)

사파이어로는 램프의 요정 지니를 소환해서 특수 능력을 사용합니다.

처음해봐서 잘 모르겠네요. 공부해 보겠습니다.

 

 




* 모노폴리

외국 손님들이 자주 했었죠...

저는 처음? 모노폴리를 했는데요. 느낌은 부루마블보다 더 좋았습니다.

독점의 이름답게 한가지 색깔을 독점하면, 강력해집니다.

1등을 견제할 수 있는 거래를 할 수 있다는 것도 좋았고요.

 

 

 




* 클랭크

요번주 최고의 게임입니다.

도둑이 돼서, 던전에 있는 유물과 보물들을 훔쳐오는 게임입니다.

덱빌딩이라 하는데, 아직 실감하지는 못하겠네요.

카드를 압축하기도 힘들고, 남은 기술로 카드를 안사기도 그렇고요...

머 이리저리 돌아만 다니다가 꼴등했습니다. ㅎ

 

 




*와글와글 던전

몬스터를 합심해서 처치해야 하는데요, 블러핑이 강합니다. ㅎ

작은 공격력을 내면 몬스터를 무찌르기 어렵지만, 보상을 받을 수 있고,

  큰 공격력을 내면 몬스터를 무찌르기 쉽지만 보상은 없습니다.

 

 

 

 




* 방방곡곡

여권, 여행물품 3가지를 가지고 자신의 목적지까지 여행하는 테마의 게임입니다.

상대의 카드를 뽑고, 상대의 여행 목적지를 변경하는 등 상호작용이 강하네요.

우편엽서 4개를 모으면 승리하지만, 모으기 어렵네요...

 

 




* 테포마

처음 테포마를 하는데, 흥미를 느끼는 고수?분이 있네요.

보통 처음 테포마를 하면, 어렵다는 반응이 많은데요... 놀랍습니다.

한가지 테크 (건축)로 방향을 잡고, 지도에 있는 점수로 집중했습니다...

그래서 꼴등했습니다. ㅋㅋ

 

 




* 참새작

다들 참새작을 좋아하시는 군요.

저는 마작같이 보여서 조금 거부반응이 있네요...

가볍게 즐기는 마작?이라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족보가 헷갈립니다. 패널티로 2점씩 잃어봐야 족보가 보이더군요 ㅎ

자신이 원하는 숫자를 계속 보고 있어야만 하는 게임입니다. 론...

 

 




* 썬플라워 밸리

요번에는 철로에 연결된 집들을 위주로 해봤는데요, 망했습니다.ㅎ

역시 골고루 해야만 하는 게임이네요.

천천히 배워보겠습니다. ^^

 

 

 


 




푸우른하늘님의 게시글 구독하기  모든 글
푸우른하늘님의 블로그
추천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스크랩 목록 
관련상품 및 신규입고 상품
신규상품 전체보기
클랭크
45,000원
15291
[1월-3월] [매우스압] 사진첩 후기 모음   
너굴너굴
2020-03-30
13
15290
#250 - 포인트 샐러드 리뷰 : "혼돈 속 셋콜렉션"   [4]
너굴너굴
2020-03-30
314
15289
헷갈리기 쉬운 워해머 언더월드   [9]
메피스톤
2020-03-29
343
15288
Gorus Maximus 간단한 소개 및 소식 (이미지 많음)   [4]
리치
2020-03-29
552
15287
[3/28] ASOIAF 2겜과 월드이터 VS 오크    [2]
브이
2020-03-29
305
15286
반지전쟁 에러플 후기   [26]
마니4
2020-03-28
717
15285
에기지아 신판 (Egizia:Shifting Sands Edition) 후기입니다.   [16]
아카
2020-03-27
643
15284
팬데믹 레거시 시즌1 12월의 대장정을 마무리했습니다.   [18]
유쾌
2020-03-27
865
15283
(동해 보동보동) 3월 15일 동해시 보드게임 동호회 모임 후기   [1]
보드보드 수학쌤
2020-03-27
335
15282
보린이의 보드게임 성장기 04편. 파티게임은 즐거워   [5]
보린이[YOGI]
2020-03-27
823
15281
인천 계산동 집모임 후기(3월 24,25일)   [6]
카카로트
2020-03-27
510
15280
배틀콘을 미리 플레이할 수 있는 방법   [9]
해태두유
2020-03-26
1,087
15279
배틀콘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한 플레이 예시   [26]
개굴이
2020-03-26
1,545
15278
[하드럭다이서] 3/14 패스파인더 해골과 족쇄 후기입니다~   
Nyx
2020-03-26
289
15277
배틀콘 초보자를 위한 글 #2 : 포지셔닝의 이해   [1]
해태두유
2020-03-26
490
15276
[고독한 보드게이머 제 1화] 임페리얼 세틀러: 북방의 제국들   [19]
KIMKUN
2020-03-25
913
15275
[#13 "느루" 일기] 헬라스의 군주들(Lord of Hellas)   [20]
KBGR
2020-03-25
595
15274
Tiny epic dinosaurs 후기입니다.   [16]
후-추-
2020-03-25
600
15273
한글판 소식과 더불어 쓰는 배틀콘의 장점과 단점, 그리고 펀딩에 관해   [66]
해태두유
2020-03-25
1,862
15272
(동해 보동보동) 3월 14일 동해시 보드게임 동호회 모임 후기   [2]
보드보드 수학쌤
2020-03-24
439
1
2
3
4
5
6
작성자 정보
푸우른하늘
보유배지
블로그 방문
친구 추가 +
쪽지 보내기
BEST3 GAME
주요 활동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