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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추가)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 "파라노말 디텍티브"
발로 | 조회수 1120 | 추천 1 | 작성 IP: 59.29.***.*** | 등록일 2020-03-22 14:38:25
내용 댓글 6

파라노말 디텍티브

 

 


큰 기대를 하고 어제 플레이를 해봤습니다.

5명이서 플레이했고 4번정도 했네요.


 

와디즈 펀딩사이트 게임소개를 너무 잘만들었어요.

펀딩할때 읽어보면서 이건 꿀잼각이다. 엄청 기대를 했었죠.

잠깐 보실까요?




광고페이지를 너무 재밌게 잘만들었어요.

그래서 기대도 정말 많이 했는데.. 아쉬움이 크네요.

물롯 첫플이고, 이런게임은 사람을 타는지라.. 여러번 해봐야 게임의 가치를 알 수 있겠지만요

 

저희 모임에서 플레이하고 보드게임카페 손님파티에도 소개를 해주었습니다.

그러나 유령을 1번만 하고 반납하셨어요. 조금 어려웠다 하셨고 클루가 오히려 더 낫다고 하시네요.

 

 

왜그럴까 생각해봤습니다.

아마 질문의 어려움 때문인듯 합니다.

스파이폴도 창의적인 질문이 나오면 재미있으나 질문하기를 어려워하면 게임자체가 힘들어지는것처럼

파라노말 디텍티브도 질문과 답변표현을 잘 해야하는데 그런 멤버가 있으면 재밌지만 모든 파티에 그런사람이 있진 않죠..

 

보드게임 경력이 많은 저조차도 질문이 뻔해지더라구요. 억지로 창의적인 질문을 하더라도 답변자가 스토리를 기반으로 본인이 상상해서 만들어 답변해야하는데 그것조차 어렵고, 추리에는 도움이 없고.

 

파티게임이면 파티게임, 추리게임이면 추리게임이 되어야 하는데

두마리 토끼 다 잡으려다 양쪽다 애매해진 느낌입니다.

 

 

 

리뷰를 쓰는 와중에 단골손님들이 와서 소개해줬습니다.

끝마치고 후기를 물어볼게요.

이버엔 협력으로 소개해주었습니다.





 추가내용+

 

3인플로 하고 있는 손님분들은 재밌어 하면서 아직도 하고있네요.

추리게임은 역시 협력이 맞는것 같습니다. 서로 토의하고 대화하며 다양하게 추리하며 풀고 있습니다.

이게임은 사람을 타면서, 빵빵터지지는 않으나 잔잔바리 느낌의 스토리 탤링 게임입니다.

협력시스템으로만 여러 손님들에게도 계속 소개해보려 합니다.

어제 하셨던 다른 손님파티에게는 잘 안맞는걸 보면, 추리를 좋아하는 파티 위주로 설명을 드리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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