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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28] Nasa모임 207회 후기----로렌초-확장-가문들, 파찌의 음모 등 2게임
불꽃손 쪽지보내기   | 조회수 640 | 추천 2 | 작성 IP: 1.247.***.*** | 등록일 2020-02-23 21:49:20
내용 댓글 8

위대한 로렌초

위대한 로렌초: 르네상스의 가문들

위대한 로렌초: 파찌의 음모

위대한 로렌초: 새 지도자 #1

위대한 로렌초: 새 지도자 #2

빌리저

[U128] Nasa모임 207회 후기입니다.

인원은 3명입니다.

하나씩, 바락하기, 불꽃손

장소는 Plg입니다.

 

목록입니다.

1. 로렌초+확장-르네상스의 가문들+파찌의 음모 (Lorenzo+Exp-Houses of Renaissance+Pazzi Conspiracy, 3인-하바불)

2. 빌리저스 (Villagers, 3인-하바불x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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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로렌초+확장-르네상스의 가문들+파찌의 음모 (Lorenzo+Exp-Houses of Renaissance+Pazzi Conspiracy, 3인-하바불) 9.1/10

> 긱 링크: https://www.boardgamegeek.com/boardgame/203993/lorenzo-il-magnifico

> 개인 평점(/10): 9.1 (6.x: 평이함, 희박 // 7.x: 양호함, 가끔 // 8.x: 추천함. 자주 // 9.x: 최고임. 매번)

> 룰 난이도(/10): 7

> 운영 난이도(/10): 7

> 인터액션(/10): 8

> 최적인원: 4(가문확장 포함), 3(본판)

> 한글화 필요성: 없음, 리더카드 설명서 한글화

 

> 소개:

Flaminia Brasini([코임브라], [에기지아], [레오나르도다빈치], [로렌초], [테라마라]),

Virginio Gigli([코임브라], [에기지아2], [그랜드오스트리아호텔], [레오나르도다빈치], [로렌초], [테라마라]),

Simone Luciani([버라지], [4인의 의회], [그랜드오스트리아호텔], [로렌초], [마르코폴로] ,[뉴턴], [촐킨])

이라는 이탈리아의 작가 3명이 만들었습니다.

몇개의 라운드를 진행하고, 라운드 초에 3가지 색중 1가지씩을 가진 주사위 3개를 굴려 중앙에 놓고, 각자는 자신 앞에 각색의 주사위 3개의 눈금와 각각 매칭되는 파워를 가진 색깔 일꾼 3개 및 파워 0의 무색 일꾼 1개를 가지고 시작합니다. 돌아가면서 일꾼을 놓아 엔진빌딩형 카드를 가져오거나 가져온 카드의 능력을 쓰는 액션을 발동시킵니다. 다만 같은 칸에 자신의 색깔 일꾼은 최대 1개씩만 들어가므로 액션 순서가 중요하죠.

추가의 게임 자체에 대한 언급은 여러분들이 이미 많이 접해보아 생략합니다.

 

> 주 시스템:

- 일꾼놓기

- 주사위 굴림

- 카드드래프팅

- 공동미션

- 세트콜렉션

- 테크쌓기

 

> 소감: 본판의 아주 짜릿한 느낌의 경험에 반해 5번째 카드탑이 들어가는 가문 확장으로 다양성을 추가하고, 파찌의 음모 확장으로 인터액션을 가하니 게임이 정말 복합적으로 바뀌었읍니다. 지난번에도 언급된 부분이지만, 인터액션에서 오는 부분이 매우 강해졌으며, 상대적으로 본판의 수확이나, 생산 액션이 약해 졌고, 턴빨(?)도 비교적 약해졌습니다. 본판에서는 약간의 자원 비축하고, 턴순서 1번타자로 다음 라운드 깔리는 카드중 카드 추가로 가져가는 액션칸을 선점하는 것이 매우 큰 혜택의 액션이었고, 모두 그것을 하기 위해 노력하였다면 파찌의 음모로 인해 그것보다 더 강할수있는 경우의 수들이 다양하게 생겨 그 부분에서는 밸런싱이 이루어 졌다고 본니다.

다만 인터액션이 강해진 것도 사실이라 때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습니다.

본판이 담백한 빡빡함과 타이트한 관리가 재미라면, 확장은 다양성과 이런 과정에서 오는 더욱 광범위한 전략 설계가 재미라고 할수 있겠네요.

이날도 여지없이 재미로 충만했네요.

 

















 

 

 

 

 

 

 

 

 

2. 빌리저스 (Villagers, 한글판, 3인-하바불x0.5) 7.4/10

> 긱 링크: https://www.boardgamegeek.com/boardgame/241724/villagers

> 개인 평점(/10): 7.4 (6.x: 평이함, 희박 // 7.x: 양호함, 가끔 // 8.x: 추천함. 자주 // 9.x: 최고임. 매번)

> 룰 난이도(/10): 8

> 운영 난이도(/10): 8

> 인터액션(/10): 6

> 최적인원: 3, 4

> 한글화 필요성: 없음, 카드 제목 한글화

 

> 소개: Haakon Gaarder라는 노르웨이 사람으로 현재 이게임 딱 1개만 있네요. 처음보는 작가입니다.

게임 중앙에 카드를 늘어 놓고

각자 돌아가면서 2장+밥그릇만큼 추가 장수를 핸드로 가져가고, 또 핸드에서 2장+건물수만큼 추가 장수를 자신앞에 플레이 함으로서 점진적인 점수를 축적해가는 방식입니다.

다만 카드들이 각각 무리를 지어 놓고, 각 무리마다 순서에 따라 내려 놓아야 하는 부담이 있으며 내려 놓을때에도 게임내 플레이된 다른 카드에 비용을 주는 방식으로 점수를 주게 되는 것이라 각 행동마다 자신에게 유리하기도, 덜 유리하기도 한 상황이 반복적으로 발생합니다.

 

> 주 시스템:

- 카드드래프팅

- 핸드관리

- 세트콜렉션

 

> 소감: 게임의 흐름에 대한 이해는 쉽지 않은 편입니다. 아니 매우 난해할수도 있습니다. 한번 룰을 듣고는 게임성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구조라 몇번의 게임 진행을 해보면 어느정도 접근성이 생기는 게임이죠. 덕분에 이미 해본 사람과 그렇지 않는 사람간의 운영의 차이가 클것으로 생각되는 게임이죠.

시간이 약간 남아 배울겸 해볼겸 겸사겸사 시작한 게임인데, 역시 다 마치지 못했읍니다. 덕분에 느낌을 반만 받은 상황이네요. 기회가 되면 좀더 해봐야 될텐데, 게임 느낌으로는 자주 돌아가기도 쉽지 않아 보여 고민이 되는 군요.

이런 저런 사유로 확장이 필수라고 하는데, 전반적으로 보면 단순 반복을 끊어주는 역할을 할 확장같은 것이 필요한데, 현재의 분위기로는 본판도 여러판 해보는게 쉽지 않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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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로렌초+확장-르네상스의 가문들+파찌의 음모 (Lorenzo+Exp-Houses of Renaissance+Pazzi Conspiracy, 3인-하바불) 9.1/10

2. 빌리저스 (Villagers, 3인-하바불x0.5) 7.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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