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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느루일기] 글룸헤이븐 '강북' 용병단 격파!!
KBGR 쪽지보내기   | 조회수 534 | 추천 0 | 작성 IP: 58.236.***.*** | 등록일 2020-02-22 15:22:01
내용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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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룸헤이븐

 (2016년)
Gloomhaven
평가: 64 명 팬: 38 명 구독: 42 명 위시리스트: 96 명 플레이: 396 회 보유: 312 명

안녕하세요, 보드게임을 좋아하는 '느루'입니다.

오늘두 어김없이 후기를 남기려고 왔는데요.

 

정기적으로 2명이서 진행하면서 꾸준히 용병 분들을 불러 4인을 맞춰 플레이해보고 있습니다.

평일 오전은 어쩔 수 없지만요ㅠㅠ

 

♦ ♦ ♦ ♦ ♦ ♦


♦ ♦ ♦ ♦ ♦ ♦

 

이번 파티도 4인이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스펠위버, 브루트, 팅커러, 크래그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율님, 오님 감사합니당)

 

처음으로 글룸을 해보셨던 두 분이랑 시나리오 플레이를 하려다보니

'소실'에 대한 약간의 걱정도 있었는데 정말 잘해주셔서 놀랐습니다.

 


♦ ♦ ♦ ♦ ♦ ♦

 

이 시나리오가 특이했던 것은

"특정 문을 열기 전까지 특정 지역에서 몬스터 1마리가 나오는 것"인데요.

 

무엇보다 시나리오 목표 달성이 인원 수의 5배 몬스터를 잡는 것이었기 때문에

적절한 스페셜 룰이라구 생각했어요.

 



 

♦ ♦ ♦ ♦ ♦ ♦

 

플레이도 굉장히 순조로웠습니다. 크래그와 브루트가 앞으로 달려가주면서

팅커러의 지속적인 힐과 원거리 딜 그리고 스펠위버의 원거리 광역딜이 제대로 먹혔죠.

 

몬스터가 후두두 떨어져서 나갈 찰나, 의견을 조율할 때가 한번 왔었어요.

 

'시나리오를 진행하는 메인 문'을 열 것인가

아니면 '문을 다 열고 나서 메인 문'을 열 것인가

 

결국.. 소실에 대한 걱정이 앞서서 이미 다들 메인 문을 열기로 결정했었습니다.

 



 

♦ ♦ ♦ ♦ ♦ ♦

 

그때 저희는 선택을 했어야했어요. 20마리를 전부 죽이지 못하겠다는 판단이 섰기 때문에

 

2명은 안으로 들어가서 보물상자와 몬스터를 잡는 것

2명은 밖 문을 열어서 몬스터를 끌어들이는 것

 

그러면서 몬스터를 20마리에 맞춰서 모았던 것 같아요.

정말 다행이었던 것은 브루트와 크래그가 안으로 들어가서 몬스터를 잡는데 얼마 걸리지 않았다는 점이죠.

 

이때 거희 저는 탈진이 가까워져있기 때문에 걱정했거든요.

 



 

♦ ♦ ♦ ♦ ♦ ♦

 

그런 덕분에 깔끔하게 20마리 퇴치를 완료했었어요!

정말 깔끔했던 승리였습니다.

 

다만 브루트, 크래그만 탈진하지 않고 성공했구

팅커러와 스펠위버는 결국 탈진이 되었습니다.

 

-

4인 플레이를 하면서 느낀 것이지만 정말 서로의 상호작용이 제대로 일어나서 재미있는 것 같아요.

각 캐릭터마다 가지고 있는 특성이 서로를 채워주기도 하고 주도력으로 인한 턴 순서로 인해 깜짝 변수가 생기기도 하고

 

이런 세세한 요소들이 게임을 더 다이나믹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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