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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산동 집모임 후기(2월 20일)
카카로트 쪽지보내기   | 조회수 540 | 추천 1 | 작성 IP: 119.148.***.*** | 등록일 2020-02-20 23:5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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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네임 듀엣

가이아 프로젝트

저스트 원

아카디아 퀘스트

셀레스티아: 리틀 헬프

더 갤러리스트

하다라

안녕하세요~ 인천 계산동 집모임 2월 20일 후기 입니다!

 



코드네임 듀엣

오늘 처음 오시는 분이 약속시간 보다 일찍 오셔서, 둘이서 코드네임 듀엣을 했습니다. 오늘 처음 만났고 바로 게임을 했는데, 바로 성공했습니다! 그래서 단어카드를 뒤집고 바로 두번째 코드네임 듀엣을 했습니다. 기본 도시(9-9)를 클리어 했기 때문에 옆에 도시인 9-5를 도전했습니다. 또 깼습니다!! 이렇게 연속으로 깨다니 제가 코드네임을 듀엣을 수십번 했는데, 이런적은 처음입니다! 저는 오늘 운명의 짝을 만난 것인가요? ㅋㅋ

 



가이아 프로젝트

요즘 란티타로 사람들이 잘하시는 모습을 보면서(란티다로 190점), 란티다가 최약체만은 아니구나를 느낍니다. 저도 다음에 란티다로 재미있게 해보고 싶네요~ ㅎ

 



저스트 원

앞에 분들이 다 맞추면 저도 반드시 맞춰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는데, 오늘은 앞에 분들이 다 틀리셔서 제 차례가 되도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ㅋㅋ

자, 오늘의 문제입니다. 힌트 : 보라, 혐오식품, 나무.. 입니다. 답은 무엇일까요? 참고로 저는 틀렸습니다.. ㅎ

정답 : 가지

요즘 젊은 친구들은 가지를 혐오식품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고 하는군요..;;

 



아카디아 퀘스트

한 분이 해보고 싶다고 하셔서, 펼쳤습니다. 이 게임은 팟을 형성해서 시나리오를 계속 해야지, 이렇게 일회성으로 하자니 의욕이 안 생기네요.. ㅎ 열심히 돈을 벌어도 업그레이드를 못 하니, 내가 아무리 죽어도 저주로 인한 패널티가 없으니 말이죠.(아니면 글룸처럼 일회성으로 할 때는 돈과 죽음 토큰으로 점수를 내나요?-?)

 



셀레스티아 : 리틀 헬프

다들 게임보다는 매트를 더 좋아하십니다 ㅎㅎ 어느 게임이나 매트가 본체인가 봅니다 ㅋ 50점을 언제까지 해야하나 싶었는데, 최종 골인지점과 그 밑에밑에 도시에 성공하니 금방 끝나네요~ ㅎ

 



더 갤러리스트

언제해도 재미있는 갤러리스트 입니다. 저뿐만 아니라, 다른분도 비딸 게임 중 테마와 재미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게임으로 갤러를 꼽으시네요! 오늘의 갤러 특이점은 초반에 모두 빨간색 작가들을 발굴해서 한 분이 돈이 없어서 초반 몇 라운드가 지날 때까지 작품을 못 사셨네요...(파란색 작가도 비싼애였어요. 뭐, 이분이 파란 작가를 발굴하셨다면 작품을 살 수 있었겠지만, 빨간색 작가의 보너스 타일 욕심으로 빨간 작가를 발굴하셔서.. ㅎ)

또 특이점은 게임 끝날 때까지 카메라 테마의 빨강과 파랑 작가 둘 다 발굴이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최종 경매 단계때 카메라 작품의 가치는 0원이 되었습니다. 이런 적은 처음이네요~ ;;

 



하다라 : 시장 확장

오늘은 시장 확장을 넣어 봤습니다. 시장이 열리면 게임이 더 원활해 지네요. 기념물은 애초에 작정하고 가지 않으면 군사 25, 파랑자원 25를 찍기가 힘드네요..;; 다음에 남은 확장도 마저 해봐야 겠습니다!

 

다음 인천 계산동 집모임은

2월 24일 월요일 1시 입니다~

카톡 : KWAKK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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