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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보드게임 모임 BBC 첫 정모 후기! 외 1/27~2/12일 2주간의 모임 후기(스압)
Dh0809 쪽지보내기   | 조회수 783 | 추천 0 | 작성 IP: 114.201.***.*** | 등록일 2020-02-13 04:38:38
내용 댓글 6

엔데버 대항해시대

버라지

황혼의 투쟁

워 체스트

그랜드 오스트리아 호텔

기차섬

판타지 왕국

브래스: 버밍엄

이리하여 나는 독재자가 되었다

프레타 포르테

고양이와 초콜릿: 꽃피는 나날들

온 마스

듀플릭

서현/정자/모란지역에서 전략게임을 돌리는 BBC입니다.

 

최근 매주 수요일에 정기 모임을 운영중이며, 곧 정기모임일을 하루 더 늘릴 예정입니다.

 

https://open.kakao.com/o/grFO7LFb

 

카카오톡 오픈채팅에서 운영됩니다!

 

////////////////////////////////////////////////////////////

 

최근 드디어 정기모임 요일이 생긴 BBC입니다!

특히 오늘은 전략 모임인데도 불구하고 12명이나 모여서 매우 좋았습니다 ㅎㅎ

 

+야심한 새벽에 2주일치 밀린 후기를 뇌를 비우고 TMI를 남발하며 썼더니..

영양가도 별로 없는 내용인데 양이 너무 많아진 느낌이 드네요...

 

++이번 2주동안은 신기하게 가이아가 없네요.. 내가 빼먹었나...

 

 

1. 1/27일 월 벙개

참가인원 : 4인

플레이 게임 : 버라지, 엔데버, 황투

 


1. 버라지

 

언제나 모임 첫번째 후기를 남기는 버라지입니다!

제가 늦참한 날이라 별달리 남길 말은 없네요...

첫플이신분이 계셨던 기억이 남습니다. 룰마님 왜 첫플에게 주황국가를 준건가요 ㅠㅠ

+지금 보니 빌딩 쪽에 에러플이 있네요.

 


2. 엔데버

 

요즘따라 신기하게 해보고싶으시다는 분들이 많으셔서 자주 보이는 엔데버입니다.

저번 4/5인용 맵은 확실히 늘어지는 감이 있었는데, 2/3/4인용 맵은 역시 빡빡하고 눈치싸움도 치열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초반에 제가 매우 유리하게 시작했더니 다른 세분에게 동시에 견제를 받아 매우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ㅠㅜ

사방에서 대포가 날라오더라고요 ㅠㅠ


3. 황혼의 투쟁

 

다른분들은 집에 가시고 아쉬운 마음에 한분과 남아 진행했던 황혼의 투쟁 입니다.

제가 시모네게임 좋아하는 사람답게 주사위를 기가막히게 잘굴리기 때문에 ㅎ

이번에도 연속으로 6 두번굴리고 말도 안되는 쿠데타를 성공시키며 실력을 운으로 열심히 커버했습니다 ㅋㅋㅋ

당연히 끝까지 하면 소련(자신)이 졌겠지만, 아쉽게도 카페 마감시간이 다 되어 반밖에 진행하지 못하고 끝나서 아쉬운 감이 많이 남았던 게임입니다.

 

카드를 다 모르는 상태로 해도 재미있는데, 카드를 알고 전략적으로 다가가도 재미있을 게임인 것 같아 이번에 확장과 함께 구매한 게임입니다.

+ 열심히 쌓던 일본이 카드 한장에 날라가서 너무 슬펐습니다 ㅠㅠ

 

 

2. 1/25(토) 벙개

제가 참여하지 않아서 후기가 없습니다 ㅠㅠ 아쉽게도 사진도 깜빡했다고 하네요...

 

 

3. 1/29(수) BBC 1회 정기모임

BBC 첫 정기모임입니다!

너무 갑작스럽게 생긴 정기모임이라... 인원수가 적었지만 그래도 어렵게 성사된 첫 정모입니다 ㅠㅠ

앞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정기모임이 열릴 예정입니다. ㅎㅎ

 

참가인원 : 4인

플레이 게임 : 테라포밍 마스(+서곡 +맵)

1. 테라포밍 마스

 

고인물 한명도 없는... 테포마 1회플/2회플/2회플/마지막게임 2016년도인 네명이 모인... 청정수들의 테포마였습니다..

테포마도 자주 돌리고 싶지만 고이신분들 혹은 이미 충분히 하신분들이 많아서 돌리기 어렵더라고요 ㅠㅠ

 

청정수 넷이 돌리니 분명 못하고있는데 왜 못하는지 캐치해줄 사람이 없는건 살짝 아쉬웠습니다 ㅜㅜ

특히 지형 배치할때 어디에 둬야할지 몰라서 힘들었습니다...

한분은 정말 간만의 테포마였는데 보린이때 했을때랑은 달리 정말 재미있다고 하시던데, 앞으로 자주 돌아갔으면 합니다. (저 게임 시작할때 쯤 유행이 식어서 많이 못해봤어요 ㅠㅠ)

 

 

4. 1/30(목) 벙개

참가인원 : 3인

플레이 게임 : 워체스트, 그오호, 기차섬, 판타지왕국

1. 워체스트

초반에 창기병으로 파이크병과의 1:1 교환을 통해서 파이크병의 발을 묶고,

기병과 광전사 그리고 용병들의 유동성/기동성을 이용하여 빠른 발로 승리했던 게임입니다.

아무리 발이 빨라도 사거리의 벽 앞에 무너질 뻔 했는데... 다행히도 궁수가 아니라 석궁사수라서 이겼던 게임인 것 같습니다.

 

경기병은 정말 몇번 봐도 생각보다 좋지 않은 기물이라는걸 다시한번 느낍니다...


2. 그랜드 오스트리아 호텔

 

제가 그오호가 너무 하고싶어서 조르다가 생긴 벙인 만큼, 오늘의 메인 게임인 그오호입니다.

다른 한분도 그오호를 처음 배워보셨는데 아기자기하고 너무 귀엽다고 하시더라고요...

자원 컴포는 겜주인분이 직접 3D로 설계하셨다고 합니다... 질이 좋아서 진지하게 판매하면 살 의향도 있는 수제 컴포였습니다. ㅎㅎ

 

이번판은 황제 트랙이 너무 좋게 나와서, 황제트랙을 밀어두는 것에 모두들 집중했던 판 입니다.

트랙 보상의 점수 하나하나가 너무 커서 차마 포기할 수가 없더라고요 ㅠㅠ

세로줄 업적은 아직 그오호 숙련도가 너무 부족해서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세로줄은 결국 게임 내내 한줄 겨우 완성하고 끝났어요. 맨 윗층 넘 비싸요 ㅠ

 

또한, 라운드 종료 시 맨 오른쪽의 손님을 버리고, 새로운 카드를 리필하는 하우스룰이 필요하다는걸 알려준 게임이였습니다.

손님들이 다 너무 어렵고 좋지 않은 손님뿐이라 게임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ㅠㅠ

다들 귀한 커피를 세잔씩 내오라고 하니... 차마 가져올 수가 없더라고요. 결국 아무도 가져가지 않아 손님 회전이 느려지고, 게임 또한 평소보다 늘어진다는 감을 많이 받았습니다.

 

3. 기차섬


그오호가 끝나고 시간이 남아서 돌린 기차섬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기차나오는 게임들을 정말 좋아하는데, 이 게임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게임이였습니다 ㅎㅎ

유명하지 않은 게임이라 간단히 소개해드리면, 인터액션도 강한 윈-윈이 중요한 운송 게임입니다.

카드를 뽑고, 내려놓으면 내 화물칸이 늘어서 다양한 종류의 화물을 저장하거나 많은 자원을 저장할 수 있지만, 남의 화물칸에 자원을 넣어주면 넣어준 사람은 보상을 받고 상대방은 자원을 받는 시스템이며,

이런식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자원을 주며 특정 자원을 모으면 공용 퀘스트를 먼저 완료하여 점수를 버는 게임 입니다.

(물론 서로 상대방에게 필요한걸 안주려고 애쓰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생긴것과 다르게 예상보다 웨이트가 높은편이였으며, 게임 주인분이 소개해주신것 처럼 컴포없는 100% 카드게임중에는 전략성은 정말 높은편이라고 생각합니다. 플레이 타임도 생각보다 길었어요.




4. 판타지 왕국


유명한 게임이지만 한번도 접해보지 못한 판타지 왕국입니다.

특정 카드 세트를 모으는걸 목표로 카드를 파밍하는 게임이던데....

제가 필요한 카드가 결국 끝끝내 나오지 못해서 처참하게 패배하였습니다 ㅠㅠ

그러한 점이 이 게임의 묘미같더라고요 ㅎㅎ

 

5. 2/3(월) 벙개

참가인원 : 4인

플레이 게임 : 버라지

1. 버라지

 

버라지가 요즘 너무 자주 돌아가는 감이 있어서 슬슬 질려하던 차에...

최종점수 192점이라는 저도 믿기지 않는 신기록을 새우고... 200점 달성이라는 목표가 생기던 한판이였습니다...

(2라운드에 댐 5개를 모두 건설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아직도 실수해서 날려먹은 점수들이 기억납니다 ㅠㅠ 내 200점 ㅠㅠㅠㅠㅠㅠㅠ

 

양학도 아니고 다들 100점 이상씩 나온 판이였는데, 점수가 매우 높게 나와서 뿌듯한 게임이였습니다.

발전과 건설 그리고 타일점수 세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은 인생게임... 저도 아직도 192점이 어떻게 나왔는지 모르겠어요....

 

암튼 드디어 어디가서 "나 버라지 좀 했다"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ㅎㅎ

 

 

6. 2/5(수) BBC 2회 정기모임

참가인원 : 10인 (3/3/4 3테이블 진행)

플레이 게임 : 고양이와 초콜릿, 돌팔이 약장수, 듀플릭, 프레타 포르테, 버밍엄, 더마인드, 이리하여 나는 독재자가 되었다

 

저번주와는 달리 미리 고지를 하니 사람들이 많이 와주셨던 날입니다...

테이블은 전략테이블 두테이블, 입문 테이블 한테이블 돌았습니다.


1. 고양이와 초콜릿? - 입문테이블

 

제가 참가하지 않은 테이블 이지만, 입문 테이블분들은 첫인상과 달리 정말 재미있었다고 하는 게임입니다.






2. 듀플릭 - 입문테이블

 

재밌게들 하셔서 옆에서 곁눈질로 열심히 구경한 듀플릭입니다.

한명이 카드를 설명하면 다른 사람들은 상상해서 해당 그림을 그리는 게임인 것 같은데...

파티파티하게 재미있게들 하시더라고요 ㅎㅎ

해보지는 않아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텔레스트레이션의 느낌이 나는 게임이였습니다.



3. 돌팔이 약장수 - 입문테이블

 

영업에서 한번도 실패해보지 못한 영업 갓겜, 돌팔이 약장수입니다.

역시 다들 파티파티하게 재미있게 하셨습니다.



4. 프레타 포르테 - 1번 전략 테이블

 

2등하신분 피셜... 분명 이 게임에 있는 모든 경쟁 요소? (패션쇼 같은게 있는 것 같더라고요)들을 모두 이겼는데, 1등이 아니라고.. 똥겜이라고... 말씀하셨던 게임입니다 ㅋㅋㅋㅋㅋ

해보지도 않았고.. 전 열심히 옆 입문 테이블 훔쳐보느라 할 말이 없는 게임입니다.

 

그런데 역시 2등하신분의 말을 들으니 다음에 해보고싶더라고요 ㅋㅋㅋㅋㅋ

 

5. 더마인드 - 시작 전 맛보기 게임

 

시작 전 맛보기로 진행했던 더 마인드 입니다.

역시 어려워요.... 1단계에서 3연속 실패했던 기억이 납니다 ㅠㅠ

 

6. 버밍엄 - 2번 전략 테이블

 

한분이 아직도 버밍엄을 접해보지 못하셨다 하여 돌아간 버밍엄입니다.

게임은 결국 수로 시대부터 열심히 석탄을 지으시며 결국 게임 끝날때 쯤 수익이 25원즈음에 계셨던분이 자본주의의 힘으로 승리하셨습니다.

솔직히 수익은 10원 근처가 적당하다고 생각하여 과한거 아닌가? 싶었는데 돈의 힘이란 무섭더라고요..ㅠㅠ 대출이 필요없는 삶 이라니...

다음에 한번 도전해볼만한 테크인 것 같습니다. 승패를 떠나 버밍엄에서 매턴 25원씩 받으니 엄청 재미있어보이더라고요 ㅋㅋㅋㅋㅋ

 

7. 이리하여 나는 독재자가 되었다 - 1,2번 전략 테이블

 

프레타 포르테와 버밍엄이 비슷하게 끝나서 남는 시간에 잠시 돌아간 이리하여 나는 독재자가 되었다 입니다.

손에 직업카드를 모두 들고 시작하며, 라운드마다 일정 갯수만큼 직업을 버려 마지막 라운드에 손에 남는 최종 카드가 내 직업이 되어 승패를 가르는 게임입니다.

그리고 투표 시스템을 통하여 직업별로 변화를 주며(ex: 득표수가 가장 많다면 승리), 각 직업들을 카운터 치는 직업이 많은 편 입니다.

투표 시스템의 방식은... 그냥 다른 협잡게임에서도 하듯 한명 지목입니다. (물론 이 과정에서 수많은 입털기가 존재합니다....)

 

 

7. 2/8(토) 벙개

참가인원 : 3인

플레이 게임 : 코임브라, 에스노스

(게임 사진을 깜빡해 박스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1. 코임브라

 

제가 좋아하는 시모네 게임(정장 코임브라는 시모네는 없지만)인 코임브라입니다!

주사위+드래프팅이라는 요소는 정말 좋은데.. 역시 몇번 해봐도 여행 테크가 너무 강하다는 것이 게임의 주된 단점입니다.

다른 테크도 해보고싶지만, 역시 여행을 안하면 점수가 너무 안나와서 어쩔 수 없이 여행을 강요받는게 단점입니다.

 

2. 에스노스

 

전략 좋아하던 초보분들에게 영업 성공률 100%를 자랑하는 에스노스입니다.

살짝 밋밋한 감이 있는 티켓 투 라이드에 영향력 요소와 종족별 특수능력을 추가하여 밋밋한 감을 줄여 입문 게임중에 매우 고평가 하는 게임입니다.

(티투알을 해봤다면 설명 시간이 매우 짧아지는 것도 장점)

이번에 같이 해보신분들도 모두 입문용 게임으로는 정말 좋을 것 같다고 하시더라고요. 고인물분들이 해도 재미있으셨나봅니다 ㅎㅎ

 

 

8. 2/11(화) 테라 강의 벙개

참가 인원 : 4인

플레이 게임 : 테라 미스타카

1. 테라

전 해보지 않은 게임이라 봐도 잘 모르겠습니다.... 초보자 셋과 고인물 한분의 강의 팟 이였습니다!

 

 

9. 2/12(수) BBC 3회 정기모임

참가 인원 : 12인 (4/4/4 3테이블 운영)

플레이 게임 : 돌팔이 약장수, 에버델, 러시안+저먼 레일로드, 온 마스

 

테이블은 입문전략 1테이블, 전략 2테이블 진행되었습니다.

역시 미리 정기모임 날을 정해두고 모집하니 사람들이 많이 참가해주시는 느낌이네요 ㅎㅎ

444 세테이블이라니... 떠들썩한(게임은 떠들썩하지 않지만) 행복한 정모였습니다.



1. 돌팔이 약장수 - 입문 전략테이블

 

입문 테이블분들이 정말 사랑하는 돌팔이이 약장수입니다...

이번엔 뒷면으로 플레이하셨고, 이번에도 재미있게 하시더라고요. 언제나 성공률 100% 갓겜!


2. 에버델 - 입문 전략테이블

 

항상 컴포가 이뻐서 인기가 있는 에버델입니다. 저 나무는 언제 봐도 참 잘만든거같아요 ㅋㅋㅋㅋ

플레이 하신분들의 평가로는 처음엔 정말 재미있었는데, 생각보다 종료 조건이 어려워 막판에는 게임이 살짝 늘어지는 감이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입문 전략 테이블에 정말 입문자이신분이 한분 계셨는데 에버델에서 1등하셨다는 말을 듣고.. 앞으로는 난이도 걱정할 필요가 없겠다고 생각했습니다 ㅎㅎ


3. 온 마스 - 1번 전략 테이블

 

이번에 새로 나온 신상 온 마스입니다.

사실 전 빙글빙글 도는 게임(론델?)시스템을 별로 선호하지는 않아서 비딸게임을 먼저 하자고 할 정도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간간히 하면 매력있더라고요)

이번에도 어김없이 액션칸이 크게 두 지역(지상/우주)로 나뉘어 한쪽에서는 건설 특화, 한쪽에서는 자원 수집 특화 인데... 마음대로 반대편으로 넘어갈 수 있는게 아니라 까다로운 게임이였습니다.

 

거기다가 애러플로 게임 종료 미션 중 하나인 각 지역 건설 마커? 를 한단계 뒤에서 시작해서 게임을 자체 하드모드로 진행하였습니다 ㅠㅠㅠ

어쩐지 자원들이 리필될 생각을 안하더라고요..

(사실 전 이덕분에 점수 이득을 좀 많이 봤습니다...ㅎㅎ)

 

많은 애러플이 있었지만 첫플 136이라는 만족스러운 점수를 끝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역시 전 사정거리 있는 게임은 너무 어려운 것 같습니다 ㅠㅠ

 

플레이 타임은 짧은 게임 기준 설명 포함 3시간 30분 소요되었습니다.




4. 러시안 + 저먼 레일로드

 

귀한 게임인 러레입니다.

역시 점수내는 맛이 있는 게임답게 첫플에 300인가 나왔다고 자랑하시더라고요 ㅎㅎ

저도 이 게임 처음 했을때 점수 뛰는게 매력이라고 생각했는데, 다들 그렇게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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