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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라이프보드라이프 | 추천 29 | 조회수 1019168 | 2016-12-06 04:48:18
내용 댓글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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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내역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보드라이프 운영팀입니다. ^^
 
2014년 8월 6일 자유게시판을 통해 유저분들께 인사를 드리고 3년이 지난 지금 이렇게 인간적인 글을 작성할 수 있어 기쁩니다 ^^
운영팀이란 자리에 있다 보니 말 한마디도 더 따뜻하게 드리고 싶지만 그게 참 쉽지가 않습니다.
또 많은 유저분들과 만나 보드게임도 즐기고 보드라이프에 대해 더 긍정적인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지만, 현업과 보드라이프를 함께 운영하다 보니 항상 하는 것 없이 피곤하게만 보낸 것 같아 후회가 들기도 합니다.
갑자기 이렇게 계획 없이 글을 쓰는 것도 나름 즐겁군요. 그냥 보드라이프가 좋고 유저분들이 편합니다. ㅎ
 
그럼 쉽게 게시글을 작성하고자 들어온 것이니 모두가 편하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커뮤니티 규칙의 시작
 
먼저 그간 커뮤니티 질서를 지키지 못하며 미숙한 운영팀의 대처로 인해 보드라이프 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커뮤니티와 관련된 유저들간의 불화가 저희에겐 가장 큰 아픔이 됩니다. ㅠㅠ
그 이유는 유저들의 쾌적한 커뮤니티 활동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하자는 최초 의도와 너무나도 상반된 상황이기 때문이고,
많은 유저분들이 상처받고 인내하는 모습들이 눈에 훤하게 비치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커뮤니티 환경을 책임지고 있는 관리자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지 못했다는 죄책감 또한... ㅠㅠ
 
보드라이프 유저들이 원하는 것은 간단한 가이드인데, 그 간단한 가이드조차 왜 만들지 못하고 몇 달간을 마음속으로 생각.. 생각.. 또 생각만 하며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가이드만 있었다면 상처를 주는 유저도 상처를 받는 유저들도 무엇이 잘못되었고 어떻게 수정해야 할지를 알기 때문에 더 큰 상처로 이어지는 것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었을 텐데 말입니다. ㅠㅠ
 
저희가 가장 크게 고민했던 부분은 자정작용을 통해 유저들의 극대화된 자율성을 기반으로 커뮤니티 문화를 직접 만들고 가장 보드게임 커뮤니티다운 모습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저희 스스로 가이드를 마련하여 유저들의 자유를 제재하고 그 안에서 제한적인 커뮤니티 문화를 형성해야 한다는 것에 대한 모순된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내린 결론은 지금까지 보드라이프가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최소한의 규칙을 만들고 유저들의 참여를 통해 커뮤니티 규칙을 조금씩 수정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다만 그 안에도 가장 커다란 대전제가 있어야 하기에 그 틀은 저희가 만들고 유저분들은 대전제를 기본으로 설명된 상세 가이드의 옮고 그름을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커뮤니티 규칙의 대전제는 아래와 같습니다.
 
 
[커뮤니티 규칙의 대전제]
 
커뮤니티는 유저들의 다양성을 기본으로 여러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힌 구조를 갖습니다. 
다만 커뮤니티 규칙을 만들고 지킴에 있어 모든 기준은 게시글 및 댓글을 받아들이는 유저의 기준에서 판단하고 처리합니다. 
이것을 보드라이프 커뮤니티 규칙의 대전제로 정의합니다.
반대로 받아들이는 유저들에게 불쾌감을 준 유저가 있다면, 그것은 다양성이란 측면에서 결코 틀린 것이라 단언할 수 없습니다.
만약 커뮤니티 활동 중 경고가 주어진다면 보드라이프 커뮤니티 규칙 및 성격을 다시 한번 확인해 주세요. 
그 이후에도 경고가 주어진다면 틀림이 아닌 보드라이프 커뮤니티 성격이 자신의 성향과 다름을 인정해 주시길 바랍니다.
다양성과 이해관계로 자신의 자유를 포기하고 당신의 자유를 응원하며 인내했던 보드라이프 유저들처럼 말입니다.
 
커뮤니티 규칙은 보드라이프 모든 페이지 하단에 "커뮤니티 규칙"을 클릭하셔서 더 상세한 가이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특정 회원 블라인드 기능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몇몇 유저분들의 말씀처럼 해당 시스템을 구현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다만 해당 시스템이 서비스될 경우의 부작용을 더 생각해야 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타 사이트 부작용 사례 "차단하면 되지 않나? 보기 싫으면 차단해." 이거 뭔가요 힝.... ㅠㅠ
현재 시각을 기준으로 한 달간 보드라이프를 방문한 방문자수 대비 보드라이프 총 회원의 비율은 정확히 6.3 %입니다.
더 생각하고 더 기획하겠습니다.
 
 
 
 
 
 
 
경매 게시글에 대하여
 
저희 운영팀은 경매 시스템 자체를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경매 시스템 자체가 가진 문제라기보다 그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시스템적으로 얼마만큼의 보완이 이루어졌는가입니다.
현재 보드라이프 어떤 게시글을 통해서도 경매시스템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대책이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경매 게시글도 신뢰 기반의 안정적인 시스템이라기보단 회의적인 의견이 지배적일 수밖에 없다고 판단하였고 그 신뢰성을 검증할 수 있는 장치 또한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로 인해 보드라이프 내에서 시스템적인 보완이 가능한 환경이 될 때까지 경매 게시글의 작성을 제한하게 되었습니다.
이 점 양해 바랍니다. ^^
 
 
 
 
 
 
 
 
비마켓에 대하여
 
비마켓은 보드게임과 관련된 국내 업체의 좋은 게임들을 한 곳에서 편하게 만나보실 수 있도록 기획하고 서비스한 오픈마켓입니다.
다만 수입게임의 경우 한 개의 사이트에서 관리하기도 힘든 실정에 비마켓까지 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커다란 현실적 난제를 해결하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낙관적입니다. 보드라이프 유저분들이 좋아할 만한 컨텐츠가 준비되어 있다면 그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데이터상으로 충분한 가능성을 확인하였습니다.
또한, 저희가 테스트로 진행한 프리오더, 간접경험의 이벤트 등을 통해 트래픽이 상승할수록 타상품들의 구매빈도도 함께 높아짐에 따라 비마켓 트래픽을 꾸준히 가져가기로 결정하였으며,
더 많은 게임을 제공하는 것으로도 국내 보드게임 문화의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는 생각이며 힘들게 제작하고 런칭한 비마켓 시스템을 이대로 둘 수 없다고 최종적으로 합의하였습니다.
이런 결정을 하고 보드라이프는 약 한 달간 사무실 이전을 진행하였고 현재 모든 준비가 완료되었습니다.
비마켓 트래픽을 가져가기 위해서는 수입게임의 판매가 이루어질 것이며, 금일부터 수입게임들의 판매가 시작될 것입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
 
보드라이프는 순수 커뮤니티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내년 1월부터 비마켓과 별도의 플랫폼으로 운영진이 분리될 것이며 현재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제가 커뮤니티를 담당하여 열정을 불태울 것입니다. ^^
 
 
 
 
 
 
 
 
비마켓 프리오더에 대하여
 
비마켓 프리오더는 위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총 2회의 테스트로 진행한 프로모션입니다.
총 2회의 테스트 중 2차로 진행한 2번째 프리오더 상품들의 경우 저희가 예상 못 한 상황으로 해당 게임들의 입고가 늦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보드라이프를 믿고 프리오더를 신청하고 기다리시는 분들께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그 이유는 가격 측면의 부분뿐만 아니라 게임 발송 시기의 시행착오는 분명 있을 수 있지만, 저희의 시행착오로 인해 보드라이프를 믿고 구매하신 유저분들에게까지 피해를 주었기 때문입니다. ㅠㅠ
 
그래서 아래와 같은 선물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2차 프리오더 상품 중 1개를 구매하신 모든 분께는 상품 출고 시 "파워그리드: 카드게임"을 함께 보내드리겠습니다.
2차 프리오더 상품 중 2개를 구매하신 모든 분께는 상품 출고 시 "더 보스"을 함께 보내드리겠습니다.
2차 프리오더 상품 중 3개 이상을 구매하신 모든 분들께는 상품 출고 시 "더 그레이트 다이노소어 러시"을 함께 보내드리겠습니다.
 
2차 프리오더 상품 (요르빅, 아드레날린, 전설 속 과일,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오직 믿음으로, 바이킹 곤 와일드 등 총 6개 상품)
 
차후 프리오더 진행시 착오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직도 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나 많지만 시간이 언제 이렇게 되었나요?
조금 잠을 청해야 오늘 일정을 무사히 마칠 것 같습니다. ㅠㅠ
 
오늘 전 유저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3년 만에 편하게 여러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습니다.
저희의 실수가 여러분께 큰 실망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현실이 그리 여유롭지 않아 항상 쫓기듯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지만
언제나처럼 보드라이프를 통해 자신들이 즐거워하는 취미생활의 정보를 나누며 이야기하고 서로에게 도움이 되어주는 모습에서 삶의 큰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보드라이프 회원님들 고맙습니다. 
저희를 꿈꿀 수 있게 도와주시고 그 꿈이 헛된 꿈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보드라이프 회원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희가 오늘도 꿈을 위해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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