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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 1월 모임 간단 후기
드렁큰히로 | 조회수 828 | 추천 2 | 작성 IP: 182.31.***.*** | 등록일 2020-01-10 17:09:03
내용 댓글 6

7 원더스: 대결

7 원더스: 대결 - 판테온

픽셀 택틱스

에이언즈 엔드 한국어판

타이니 타운

시즌스

시즌스: 마법에 걸린 왕국

시즌스: 운명의 길

1월 2일.

세민이와 먼저 만나 저녁을 같이 먹고, 간단하게 세븐원더스 대결을 판테온 확장을 넣어 플레이 하였습니다. 엎치락 뒤치락 하다 과학기호를 6개 모아 과학으로 승리하였네요.ㅎㅎ







저의 이슈타르의 신이 승리에 한 몫 했습니다.ㅎㅎ


 

세듀가 끝날 때쯤 푸르가 도착하여, 세민이는 한 턴 쉬고, 푸르랑 둘이서 픽셀 택틱스를 플레이 하였습니다.

게임 결과는 푸르가 리더 앞에 영웅들을 잘 채우지 못해 제가 먼저 푸르의 리더를 죽이고 승리하였습니다.ㅎㅎㅎ

 



 

제 리더의 능력은 매 웨이브 마다 행동이 하나 더 추가가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측방 웨이브 때문 되는 줄 알았는데, 룰 관련 문의해 보니 매 웨이브 때마다 행동이 추가가 되더군요.ㅎㅎ

좀 사기적인 능력 같긴 한데, 아무튼 저의 승리로 마무리.^^



 



 

그 다음 게임은 따끈따끈한 신상 게임인 에이언즈 엔드를 플레이 하였습니다.

다른 덱 빌딩보다 좋았던 점은 사용한 카드를 다시 섞지 않고 그대로 다시 뒤집어서 사용한다는 게 편하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턴 순서를 정하는 어플도 있어서 요긴하게 잘 써먹었네요.ㅎㅎ

 



 

초반에는 몹들이 너무 많이 나오고 보스한테 데미지도 잘 주지 못해 이거 너무 어려운 데 하며 다들 생각했는데, 다행히 후반부에 아슬아슬하게 네메시스 카드가 다 떨어지면서 저희들의 승리로 마무리 되었습니다.ㅎㅎ

 






 

게임이 끝났을 때, 기지의 HP랑 보스의 HP가 같았습니다.ㅎㅎ

 



 

그 다음 게임은 푸르가 아직 못받은(게임을 전해주기로 한 지인이 병원에 입원하는 바람에...) 타이니 타운을 플레이 하였습니다.

이 게임은 테트리스를 얼마나 잘 하느냐(?)가 관건인 게임입니다.ㅋㅋㅋ

3인플일 때는 좀 널널한 감이 있는 데, 일단 4인 이상 부터는 내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다. 사람이 많아지면 각자 원하는 자원들이 틀리기 때문에 내가 지을려고 하는 건물들이 쉽사리 되지 않습니다.ㅎㅎ

 



 

게임 결과는 푸르의 압도적인 점수로 1등을 먹었네요.ㅋㅋ


 

마지막 게임은 시즌스 3인플로 진행하였습니다. 두 개의 확장을 넣어서 플레이 하였는데, 중반 이후 세민이가 갑자기 일이 생겨 빠지는 바람에 푸르랑 둘이서 2인플로 진행하였습니다.

게임 결과는 푸르의 승! 세민이만 중간에 안 갔어도 꼴찌는 아니였는데...ㅠㅜ 세민이를 원망(?)하며 모임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1월 7일.

오늘은 사천에 사시는 새로운 신입 회원이 참석하기로 하여 세민이와 셋이서 모임을 하였습니다.

우선 다같이 만나 간단하게 인사를 하고 분식집에서 저녁을 해결하고 보드게임을 시작하였습니다.

첫 게임은 동휘군(신입분)이 관심있어한 시즌스 3인플을 플레이 하였습니다.

일단 룰은 본판에 있는 모든 카드를 사용해서 확장은 빼고 게임을 하였습니다.

 







게임 결과는 큰 점수 차이 없이, 동휘군이 1점 차이로 1등, 그 다음 제가 2등, 세민이가 꼴등을 했습니다.ㅋㅋ

 











 

두 번째 게임은 레전더리 인카운터 : 에일리언을 플레이 하였습니다.

에일리언 1편의 시나리오로 플레이하였는데, 너무 어려웠습니다.ㅠㅜ

결국 제가 먼저 죽으면서 게임을 중도에 접었는데, 아무래도 저랑 덱빌딩 게임은 안맞는거 같아 집에 오자 마자 바로 팔아버렸습니다.ㅠㅜ

오늘 모임은 세민이가 컨디션도 좋지 않고 해서 간단하게 두 게임만 하고 모임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1월 9일.

한 동안 병원에 입원해 계셨던 성현옹께서 퇴원하신 기념(?)으로 모임을 하게 되었습니다.ㅋㅋㅋ

모임을 하기 전 간단하게 식사를 하기 위해 저, 세민, 성현옹, 동휘군 이렇게 4명이서 국수집에서 식사를 해결하고 푸르까지 해서 5명이서 모임을 시작하였습니다.

첫 게임은 다들 기대한 하다라!!



 

저랑 세민이는 보드게임콘에서 두 번 해봐서 룰을 알고 있었는데, 다른 사람들에게 룰을 설명을 하고 게임을 시작하였습니다.

근데 여기서 제가 큰 에러플을 3시대에 가서 알게 되었습니다.

B단계 시작 시에는 선 플레이어 부터 원하는 카드를 한 장씩 가지고 가는 거였는데, 이 부분이 잘 생각나지 않아 가운데 문양판을 돌려서 거기게 맞춰서 가져 가는걸로 해버렸습니다.ㅠㅜ

뒤늦게 3시대 시작하기 전에 알게 되었지만, 아무튼 또다시 에로히로(?)가 되어 버렸네요.ㅋㅋㅋ

 








 

게임 소감을 각자 조금씩 들었는데, 다들 매우 재밌어 하고 만족하였습니다. 인터액션이 없다는 게 단점이긴 하지만, 대부분 동시 액션이 많다 보니 지루하지 않고 스피드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인거 같습니다.ㅎㅎ

다음 번에는 확장까지 넣어서 돌려보고 싶네요.^^

 





 

게임 결과는 푸르가 160점으로 1등! 집중안하고 딴짓한 세민이가 2등! 저는 그나마 꼴등은 면했네요.ㅋㅋ 제가 1등이 가장 유력하였으나, 건설한 카드들의 승점이 매우 작아...ㅠㅜ 보시면 제 카드 점수가 44점으로 제일 적습니다.ㅠㅜ

두 번째 게임은 슈타우퍼 왕조!



 

전형적인 일꾼 놓기 게임인데, 색채도 이쁘고, 룰도 어렵지 않아 재밌게 즐겼던거 같습니다.ㅎㅎ

근데 제 취향의 게임은 아니다 보니 게임을 즐기기만 했네요.ㅎㅎㅎ

그래서 게임의 관한 자세한 설명은 패스~~^^



















 

오늘의 하이라이트인 아레나 더 컨테스트를 마지막 게임으로 플레이 하였습니다.

너무 억울하게 져서 한 번 더 하고 싶었는데, 시간이 너무 늦어...ㅠㅜ

 



 

5명이라 저랑 동휘군이 레드 팀 세민, 푸르, 성현옹이 블루 팀을 하였습니다.

영웅은 3명씩 골라서 3대3 게임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룰은 매우 쉽습니다. 상대 영웅들을 먼저 다 죽이게 되면 승리하는 게임입니다.^^

각 팀 영웅마다 번갈아 가면서 행동을 하는 데, 영웅이 할 수 있는 행동들은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두 가지의 행동을 한 번씩 해서 진행을 하는데, 특수 공격은 영웅 마다 2개씩 있는데, 게임 당 한 번씩만 쓸 수 있습니다. 그리고 팀 당 영웅적인 행동 카드를 2장씩 가지고 시작하는 데, 이것 또한 게임 당 한 번씩만 사용가능합니다.

특수 공격과 영웅적인 행동 카드를 사용하기 위해선 특수 준비 토큰을 사용해야 하는데, 특수 안됨 면이라면 특수 공격과 영웅적인 행동 카드를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레드 팀의 영웅은 몽크 브루져, 웨어울프 브루트, 불의 마법사 슈터.

블루 팀의 영웅은 팔라딘 탱커, 드래곤 어벤져 브루져, 얼음의 마법사 슈터를 선택하였습니다.

 



 

보드판은 양면인데 한 쪽면은 타일들이 기본적으로 표시되어 있고, 반대쪽 편은 타일들을 커스텀으로 배치할 수 있습니다.





 

게임을 시작하고 우리팀의 몽크가 판단 미스로 인하여 먼저 죽어 버리는 바람에 게임의 승기는 블루 팀으로 크게 기울었습니다.ㅠㅜ 몽크의 특수 공격 중 상대방 주요 공격들을 무효화하는게 있었는데, 그걸 써보지 못하고 죽어버렸네요.ㅠㅜ

 



 

그래도 남아 있는 웨어울프 세드릭과 불의 마법사 자낙이 힘써 보지만, 수세에 밀려 결국 모두 죽게 게임에서 지게 되었습니다.ㅠㅜ

첫 플이라 좀 미숙한 점이 많았는데 다음에는 제대로 해서 다시 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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