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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에서 있엇던 후기 조금 34번째
디리디리 | 조회수 1899 | 추천 4 | 작성 IP: 119.194.***.*** | 등록일 2020-01-03 22:37:10
내용 댓글 10

파이프라인

메나라

파라노멀 디텍티브

보담 오프라인 정기 모임 3회

[모임홍보] 후기입니다.

 

이렇게 정모글에 들어가셔서


 

관문이라 써있지만, 보겜 경력?취향? 비스무리 답변하시고


 

톡방에 공지가 올라오면, 그냥 댓글 다시면 됩니다


 

이 날은

두 테이블로 나눠 게임했는데요

 

저희 테이블에서 했던 게임 후기를 써볼게요.

 

 

1. 파이프라인

2. 메나라

3. 더 마인드 익스트림

4. 파라노말 디택티브

 

(●●●●◐) : 집에 불나면 이것부터 들고나옴

(●●●●○) : 이미 삼 or 곧 삼

(●●●◐○) : 구매하기에는 뭔가 부족함. 하지만 마음에 듦

(●●●○○) : 20개월에 한 번 정도 플레이하면 족함

(●●◐○○) : 다른 사람이 구매한다고 하면, 적극적으로 말림

(●●○○○) : 이 게임을 좋아하는 너랑은 친구조차 될 수 없음

 

 

 

1. 파이프라인 – 3인 (●●●○○)

 

돈으로 돈을 버는 엔진빌딩게임입니다.

 

요즘 엔진류 추세에 맞게

엔진을 구축하고 후반에 뭐 좀 돌려볼까 하면, 게임이 종료됩니다.

 

3라운드 진행이지만

뒤로갈수록 라운드의 주기가 점차 짧아지기 때문에

 

종료시점의 체감이 빠릅니다.

그 때문에 다른 분들은 아쉬웠던 거 같았는데

저는 다행이었네요.

 

제 엔진은 달구지나 겨우 끌고 나갈만한 1소력 정도였는데

옆의 분은 람보르기니 엔진을 만드셨더라고요.

 

이런 게임은 첫판에서 미련이 남아 더 하고 싶고

두판에서부터는 성취감이 생겨 또 하고 싶고

세판 이상부터는 테크타는 재미에 계속 하고 싶을텐데

 

저는 너무 못해서.. 첫판에도 미련이 남지 않았어요..

이 미련한 사람아..

 


 

퍼즐류 게임이란 것을 알고는 있었습니다.

평소

관심이 가던 게임이었거든요.

 

정유기업이 되어

원유를 정제해, 기름 판매하는 게임인데

 

원유를 정제한 기름의 품질이 다릅니다.

 

고, 중, 저

이렇게 3가지로 나눠지는데

물론 가격차이가 나겠죠?

 

정제를 고품질로 하려면, 당연히 고효율의 파이프가 필요하고

그 때문에 퍼즐게임이라고 대충 알고 있었는데

 

실제 게임은..

대충 맞긴 맞는데

예상한 바와는 아주 조금 달랐습니다.

 


 

퍼즐이 메인이긴 한데

퍼즐을 맞추는 것보다, 맞춘 퍼즐을 가지고 어떻게 운영하느냐

이걸 잘해야 하는 게임이더군요.

 

아무래도 돈 버는 게임이다 보니깐요.

 

제 정유회사는 마치 19년도의 A**같았습니다.

한글화할 게임선정만 잘하면 끝날 줄 알았는데

 

파이프가 가장 중요하긴 하지만

그 과정에서 문제가 좀 많았습니다.

 

공장문제 AS관련 문제처럼 말이에요.

 

 

일단 업그레이드 액션을 통해

파이프를 먼저 수급하고 준비를 얼추 끝냈는데

 

문제가 계약에서 터졌네요.

 

계획을 초기에서부터 꼼꼼하게 짠 것이 아니라

얼추 될 줄 알고, 계약부터 무작정 가져왔는데

 

예상보다 턴(시간)이 부족해 원유를 다 정제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몇개의 원유가 부족한 상태로 계약이 터졌는데

 

계약이 터져 패널티를 받고

계획에 없던 패널티를 받아, 대출을 더 받기 부담스러워

(대출을 받을 때마다 패널티를 받는데, 차후 벌금이 됩니다)

 

자금을 원활히 확보하지 못한 상태로

 

파이프를 무작정 큰그림으로 세워 설치하다보니깐

일차적으로 현재 원류를 수입할 예산도 부족해서

이익을 낳기가 힘들었네요.

 

대출을 더 받았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해 자금상황이 쪼그라들고

 

자금이 쪼들려서

다른 계약을 해소하기 힘들었어요.

 

남은 계약들이 있었는데 말이에요.

이게 시한폭탄처럼 계약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악순환의 연속이었네요.

 

게임 스노우볼링이 아주 제대로였습니다.

나쁜쪽으로요.

 

 

여러 계약을 무작정 체결하는 것보다

일단 파이프를 설치해 소소하게나마

초기자본을 굴려 이익을 창출한 후

 

그 수입을 바탕으로 회사를 불려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제 회사가 부실경영이 되엇네요.

(수고했어 2019 내 파이프라인..)

 

차근차근 했어야 했는데 말이죠.

 


 

큰 그림보다 일단 초기에는 수익창출할 라인을 개설하는 것이 중요했네요.

튼튼한 자본줄이 하나는 필요합니다.

 

후반부는 일단

하나의 라인을 구축하고 나서

기계를 돌릴 다른 라인을 확충하는 것이 나아보입니다.

 

게임자체가 액션수 부족해서

액션의 소모가 없는 기계는 필수적입니다.

 

이 계획에 도움이 되는 업그레이드는 필수고요

초반대출은 필수적이므로, 일단 하고보세요. 계약은 덤입니다.

 

이게 첫플 후 제 플레이의 부족했던 점이라 생각하는데

역시 다시 해보고 싶긴 하네요.

 

퍼즐게임보다 운영게임입니다.

 

물론 저는 퍼즐도 망했어요.

 

망한 후기!

파이프라인!

호불호살안살!

호!안살!

 

 

 

 

 

2. 메나라 – 4인 (●●●○○)

 

게임내내 분위기는 좋고, 미션도 성공해서 마무리는 최고였기에

+0.5

하지만 제가 덱스트리티를 썩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요

-0.5

 

그래서 3점. 20개월에 한번 정도 하면 족함.

이렇게 매겼습니다.

 

사실 또 하고싶은 생각이 전혀 안드는데..

2.5점은 개인취향이라지만 혹독한 평점이라 3.0!으로

 


 

게임은 협력 덱스티리티고요.

작은 보드판에

플레이어들이 돌아가면서 기둥을 세웁니다.

다시 그 기둥위에 작은 보드판을 올리고

 

이 행위를 반복해서

층을 높게 쌓는 게임입니다.

 

층의 목표는 게임시작시 정하고요.

게임내 의도치 않게 층의 목표가 올라가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기둥은 미션을 통해서 세우고요.

 

게임 종료조건이 아마

1. 기둥이 다 떨어진다.

2. 미션카드가 다 떨어진다

 

이 안에 목표 층(미션)을 건설하면 성공.

그 외는 실패입니다?

 

2주전이라 잘 기억이...ㅈㅅ

 


사진에 나와있듯이

다양한 모양으로 생긴 보드판들이 10개정도? 잘 기억이 안나지만

 

저 보드판에는 특정색의 기둥만을 세울 수 있습니다.

 

사진을 잘 보시면 여러색의 원형모양이 존재하는데

저곳에만 같은색의 기둥을 올려둘 수 있습니다.

 

사진의 오른쪽을 보시면

일렬로 나열된 정사각형의 카드들이 보이는데요.

이것이 승리조건이고요.

승리조건은 탑의 층수입니다.

(카드의 장수 = 층수)

 

정사각형의 카드수만큼 층을 쌓아야 합니다.

 

 

탑의 층수를 표현하고 나머지 정사각형 카드를

색깔별로 정리합니다.

 

 

정사각형 카드를 살펴보면

 

카드 앞면은

미션의 내용이고

 

카드 뒷면은

그 카드의 미션 난이도입니다.

 

난이도는 3가지입니다.

쉬움 보통 어려움

 

고로

카드의 뒷면의 색도 3가지입니다.

 

 

쉬움은 기둥 1~2개를 조건없이 세우는 것이고요.

보통은 기둥을 옮기거나, 한 보드판에만 기둥을 1~3개 세우거나 등의 난이도가 상승된 미션이고요

어려움은 기둥이 아닌, 보드판을 옮기는 등의 약간 극악한 난이도였습니다.

 

2주가 지난 후기라 기억이 확실치는 않은데요.

아마 맞을 겁니다.

 




 

설정샷이 아닌, 미션성공하고 찍은 기념샷인데요.

사진만 봐서는 쉬워보이지만, 해보시면 그렇지 않습니다.

 

게임을 할 때는

니탓 내탓하면서 파티스럽게 하고

미션도 성공해서 기념샷도 찍었지만

 

제 취향은 아니어서 그런지

다시 하고 싶은 생각은 안드네요;

 

하지만

 

보드카페에서 잘 먹힐 게임같고요.

보드카페에서 인기작이 되지 않을까

근데

정기모임에서는 멤버들 한번씩 다 해보고 영구봉인할 게임 같아요.

 

메나라!

호불호살안살!

불호!안살!

 

 

 

 

 

3. 더 마인드 익스트림 – 4인&5인 (●●●○○)

 

기존의 더 마인드와 달라진 점이

 

숫자 1~100이엇던 카드의 숫자가

1~50으로 압축되었습니다.

 

숫자 범위가 절반으로 줄었으니

그만큼 난이도도 올라갔겟죠?

 

그럼 카드도 절반이니

가격도 절반일줄 알았는데

 

카드 장수는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깐 가격도?

 

 

카드의 숫자의 절반이 날라갔지만 ‘딱!’

 

카드 종류가 2가지타입으로 나눠져

하얀카드 1~50

빨강카드 1~50

카드 장수의 총합은 같습니다.

 

쓸데없는 얘기는 차치하고

 

카드 종류가 생겼다고 말씀드렸는데

 

하얀카드는 기존의 룰대로 오름차순이고

빨간카드는 내림차순으로 카드를 내려놓습니다.

 



 

사진을 보다시피

미션카드의 좌측에는 오름차순으로 하얀카드를 내려놓고

우측에는 빨간카드를 내림차순으로 내려놓습니다.

 

간혹가다 손모양의 아이콘이 있는데

이건 또 카드를 뒷면으로 내려놓습니다.

 

게임종료 후 카드를 확인하기에

생명이 왕창 나가는 경우도 생깁니다.

 

 

이처럼 변칙적인 룰과 함께

다시 찾아온 더 마인드 익스트림.

 

기존의 더마인드가 단순하고 지겨워졌다면

 

익스트림 괜찮아보이네요.

 

룰이 늘어났지만

룰설명은 여전히 간단하고요

재미와 난이도는 올라갔습니다.

 

저는 일단 살입니다.

 

기존 마인드의 첫인상은 신선하고 괜찮았지만

거기까지가 끝이라 생각해서

불호였지만

 

주변의 영업썰이 매우 좋은지라

불호살이었는데요

 

어차피 살 게임이었는데

마침 익스트림을 해보니

기존보다 나아보여서

 

몇판은 재밋게 할 수 있을 거 같네요.

전략을 짜는 순간 재미가 급락하겠지만요.

 

그냥 웃으면서 하하호호 하기에 적당해보여요.

 

여전히 불호살이긴 한데..

전보다는 호쪽에 가깝습니다.

 

 

더마인드 익스트림!

호불호살안살!

불호!살!

 

 

 

 

 

4. 파라노말 디택티브 - 5인 (●●●○○) ~ (●●●◐○)

 


 

한 플레이어는 유령이 되어서, 자신의 죽음에 대한 힌트를 알려주고

나머지 플레이어는 살인사건의 전말을 추리하는 게임입니다.

 

이 테마에서 가장 유명한 게임 하나를 뽑으라면

미스테리움일텐데요.

 

미스테리움이 딕싯이란 시스템에서 유령테마를 씌운것이라면

파라노말 디택티브는 유령테마를 확정해놓고 시스템을 끼웠다고 볼만큼

테마 그자체인 게임입니다.

 


 

게임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모드를 선택합니다.

협력모드와 경쟁모드

 

협력모드는 집단으로 정답을 맞출 기회가 2회 주어지고요

개인모드는 개인당 정답을 맞출 기회가 2회 주어집니다.

 

두 모드의 차이점에 대한 추가설명은

제 글을 더 읽다보면 나옵니다.

 

일단

 

1. 유령을 맡은 플레이어는 사건카드를 몰래 확인하고요

 

그 카드에는

살인사건에 대한 내용과 키워드가

‘누가’ ‘왜’ ‘어디에서’ ‘어떻게’ ‘무엇으로’

5가지 표로 나눠 적혀있습니다.

 

 

2. 나머지 플레이어들은 영매카드? 밑의 사진과 같은 카드를

개인마다 다르게 받습니다.


<인원수와 캐릭터에 따라 카드를 달리 받음>

 

개인모드라면 가림막을 추가로 받아

서로의 정답지를 가립니다.

 

 

3. 이제 시계방향으로 돌아가며

플레이어들이 한장씩 영매카드를 유령에게 보여줍니다.

 

그러면 유령은 그 영매카드에 해당하는 액션을 취합니다.

영매카드는 대략

-판토마임

-소리지르기

-선으로 모양만들기

등등이 있고요.

 

유령이 하는 행동들은

개인모드, 협력모드에 상관없이 모든 플레이어에게 노출됩니다.

 

그렇기에 개인모드인 경우

영매카드를 전략적으로 사용하면 좋겟지요?

 

본인만 획득가능한 힌트는 한가지 경우밖에 없습니다.

 

-유령이 영매 등에 직접 손가락으로 그림그리기

 

이 행동은 다른 플레이어들이 볼 수 없으니깐요.

 

아무튼

플레이어들은 5가지 키워드를 맞춰야 하기 때문에

(누가 어디서 왜 어떻게 무엇으로)

 

영매카드를 유령에게 보여주며

원하는 질문의 답을 요구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선으로 모양만들기 의 영매카드를 유령에게 제출하며

‘누가’를 알려달라 말하면

 

유령은 선으로 ‘누구’를 표현해주면 됩니다.

 

다시말하지만

유령이 하는 행동은 모두에게 노출되므로

개인모드라 할지라도 다른플레이어들은 그 과정을 다같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추리는 각자의 몫이고

 

게임이 끝나고 보면

서로 생각이 이렇게나 다르구나 하고 감탄할 수도 있습니다.

 

해보니 사람들이 가지각색으로 답을 도출하더군요.

 

5가지 중 3가지만 맞춰도 우승권입니다.

4가지면 우승확정이고요.

 

그만큼 게임이 어렵고

유령과의 의사소통이 쉽지 않습니다.

 

잠깐 딴 길로 샜는데;

다시 돌아가서!

 

 

4. 영매카드를 다 사용하기전에

5가지 키워드를 2번의 시도안에

가장 먼저 맞춘 사람이 승리입니다.

 

개인모드에서는

5가지의 모든 키워드를 아무도 맞춘 사람이 없다면

가장 많이 맞춘 사람이 승리고요.

 

협력모드라면

5가지 키워드를 모두 적중해야 승리겠죠?

 



저는 개인모드와 협력모드 둘 다 해봤는데요

 

개인모드를 했을 때는 호!안살!이었지만

협력모드까지 해보고 호!살!로 바뀌었습니다.

 

일단 시나리오별로 난이도가 다르겠지만

경험한 시나리오들은 다들 어려운 편이였고요.

 

무엇보다 ‘어떻게’ 무엇으로‘를 구별하는 것부터 힘들었습니다.

 

흉기를 알아내도

어떻게에 적어야 할지..

아님 무엇으로 적어야 할지

결정하는 것부터가 힘들었고

(키워드에 따라 정답과 오답이 갈리니깐요)

 

스토리 자체가

구체적인 상황으로 적혀있어서

정확한 키워드를 맞추는 것이 어렵웠습니다.

 

복잡한 스토리 + 유령

이게 합쳐지니

 

개인모드에서는 너무 답답했고요.

 

일단 유령이 주는 힌트가 이런 것이다 보니


<실제 유령분이 줬던 힌트>

<놀랍게도 유령의 힌트 주는 실력이 점차 늘어남>

<유령의 그림그리기 실력상승이 실시간으로 보이는 게임>

<게임제목이 유령키우기였나.>

 

플레이어들이 의논을 하지 않고서는 정체를 알 수가 없었습니다.

 

본인 죽음의 원한을 풀려하는 유령이

저렇게 힌트를 주면..

 

범인을 감싸는 건가? 친족에 의한 살인임?

 

유령부터 의심하게 되는 힌트를 받고도

플레이어들이 서로 견제를 하면

 

답을 도출하기가 매우 힘들더군요.

 

협동모드는 나은 점이

일단 이 답답한 심정을 토로할 수 있다는 것이

속 시원했고요.

 

미스터리한 힌트를 가지고 플레이어들이 의견을 나누어 풀어가는 과정이

마치 상금이 걸려있는 어려운 퀴즈를 푸는 모습을 방불케 했습니다.

 

 

게임을 하다보면

간혹 유령이 자신의 처지를 깨닫지 못하고

말을 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는데요.

 

아예 마스크로 입막음하시고 게임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나중에 유령을 맡으셧던 분들도

(3분가량)

게임에 대해 매우 만족하셨던 것으로 보아

 

유령이든 플레이어든 다 괜찮은 게임같고요

 

일단 저는

 

호불호살안살!

호!살!

 

와디즈에서 나올 예정인데

이미 톡방에서 공구하기로 했습니다. 

 

어서 나왔으면 좋겠네요.

 

 

 

 

 

여기서 

 

끝.

 

 

보담톡방이 얼마전에 이전했습니다.

 

들어오시려면

 

http://www.podbbang.com/ch/10272

 

입장방법이 나와있는 1분30초짜리 보담편을 들으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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