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게임 전략게임 추상게임 컬렉터블 게임 가족게임 어린이게임 파티게임 테마게임 워게임 한글게임
BEST
최신글
뉴스
후기
리뷰
간단후기
모임후기
모임
문의
묻고답하기
요청게시판
게임추천 문의
자료
구성
미디어
갤러리
팟캐스트
동영상
이야기
자유게시판
설문게시판
노하우게시판
App-Pc
관련글
자작보드게임
보드카페
메이지 나이트 테플 후기입니다
메이지 나이트 쪽지보내기  작성 IP: 118.45.***.***
보유 배지 블로그 전체작성글 컬렉션
주요 활동 카테고리
자유게시판 5문의게시판 5
보유한 배지가 없습니다
+
조회수 515 | 추천 7 | 등록일 2017-05-20 12:48:57
내용 댓글 47
전체순위 11   7.883 점 / 10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메이지 나이트

 (2011년)
Mage Knight
평가: 99 명 팬: 44 명 구독: 33 명 위시리스트: 54 명 플레이: 228 회 보유: 266 명

뉴비의 테플 후기를 궁금해 하시는 분이 있는것 같아 간단한 후기를 남깁니다
 
일단 느낌 너무 좋습니다
 
원채 취향에도 맞는 게임이고(그렇기떄문에 메이지 나이트 를 입문작으로 정하였고)
 
오랜만에 3시간 타임머신 탔네요
 
11시넘어 시작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2시가 넘어있더군요 ;;;  저의3시간이 지워졌습니다
 
플레이는 그동안 공부해온 1인플 시나리오 로 진행했습니다
 
머리속에 시뮬레이션 해온것과 실플레이는 다르긴 다르더라구요
 
이동포인트도 모자르고, 공격해야할타이밍인데  이동카드가 나오니 당황스럽고 , 그반대 상황도 되고
 
초반에 무턱대고 던전에 들어갔다가  공격력 7에 스위프트 있는 녀석을 보고 시껍했네요 ;;;
 
참 재미 있었습니다
 
 
비디오 게임만 30년넘게 해오다가  다른장르를 만났는데 이또한  신세계 네요 
 
비겜은 시각적으로 단기간 찰라에 판단을 해야하는 상황이 많은데 보드게임은 차분하게 장고를 요하니  이것또한 흥미롭고 재미있었네요
 
셋팅시간이 오래걸리는것 뺴고는 느낌 좋았습니다    일장일단이 있네요 ㅎ
 
오류플을 최대한 줄이고자 상황이 주어질떄마다  내가제대로 하고있나  룰북 보면서 진행했기에  진행이 좀 느렸지만 카드로 몬스터를 일거에 제거하는 느낌
 
이 꽤나 통쾌하더라구요   느림속에서 또 통쾌함도 있고 ...  이점이 참 비겜과 다르게 흥미로웠습니다 
 
 
앞으로 자주자주 굴리며 플레이 해볼 생각입니다 
 
 
 
 
p.s  긱웨이트도  높고  어려운게임인데   9일동안 거의 공부하다시피 룰북과 동영상을 여러번 독파하다보니 그렇게 막히는 점은 없었던게 다행이라고 생각되네요 ㅎ 



메이지 나이트님의 게시글 구독하기  모든 글
메이지 나이트님의 블로그
추천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스크랩 목록 
관련상품 및 신규입고 상품
신규상품 전체보기
하트 오브 크라운
54,000원
아라비아의 상인들
43,200원
리더스 오브 유포리아
23,700원
숲 속의 여우
16,200원
타이니 에픽 갤럭시: 비욘...
27,000원
좀비 다이스 호드 에디션
26,900원
피트 크루
26,900원
14437
  게임아카이브 입고 170822  
Sand Baby
2017-08-22
284
14436
[블러드 바운드+]   온라인 보드게임방 구인합니다.&블러드바운드 완성  [2]
알아서뭐하게?
2017-08-22
126
14435
[미스터 잭 포켓+]   미스터잭 질문이요? 포켓하고 미스터잭하고 다른건가요?  [2]
sizzkun
2017-08-22
84
14434
[푸드 체인 거물]   (잡담) 푸드체인거물 2대2 팀플  [2]
선의연구
2017-08-22
76
14433
[에스노스]   요새 한글판 나오는게임 밸런스가 좋아서 좋네요  [5]
화랑
2017-08-22
482
14432
[사이쓰: 먼 곳에서 온 침략자들...   TIG에 호드 50이라는 카툰이 있었죠  [39]
NEbutE
2017-08-22
273
14431
[테라포밍 마스]   드디어 테포마가 오네요..  [20]
그리운너
2017-08-22
764
14430
[좀비사이드: 그린 호드 +]   두 게임의 배송일정이 나왔습니다.  [7]
이중원
2017-08-22
505
14429
[리코셰 로봇]   더운 낮시간~ 스물 다섯 번째 리코셰로봇  [23]
놀이
2017-08-22
120
14428
[웨어워즈 +]   한쪽말만 들어선 안되겠지만 -- 웨어워즈 인사이더 있었던 일들.  [3]
turnover
2017-08-22
616
14427
[마르코 폴로의 발자취]   구매 자제는 참으로 힘든 일  [36]
양쌤
2017-08-22
617
14426
[어콰이어]   되팔렘에 대해 얘기를 해보고 싶습니다.  [73]
닥터마빈
2017-08-22
904
14425
[리스보아+]   리스보아, 갤러리스트 as 답변이 왔네요  [2]
홍차
2017-08-22
487
14424
[빌리지+]   캄바오공방 오거나이저 수령을 위한 방문 후기  [10]
보드라이프맨
2017-08-22
424
14423
[포위당한 민주주의]   저격 금지 규정에 대해 좀더 얘기나눠봤으면 좋겠습니다  [22]
차나한잔
2017-08-22
581
14422
[테라포밍 마스+]   이 게임들도 앱화되는군요!  [14]
다크링크
2017-08-21
766
14421
[리스보아]   [사과문] 모든 글 및 댓글을 보고 사과 글 올립니다.  [43]
삼성전자
2017-08-21
1,113
14420
[레일웨이 오브 더 월드]   일전에 있었던 중고거래 관련 내용 하나 올려봅니다.  [13]
네임드
2017-08-21
603
14419
  Breaking Bad  [32]
라마나타
2017-08-21
593
14418
[오딘을 위한 잔치+]   한글화 출시 관련 소소한 정보 공유입니다  [10]
꾸미구미
2017-08-21
827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