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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이후에 몰아쓰는 사진첩의 기록
유재 | 조회수 2191 | 추천 4 | 작성 IP: 175.214.***.*** | 등록일 2019-11-21 18:43:51
내용 댓글 12

사건의 재구성

사건의 재구성: 느와르

깊은 계곡의 선술집

시즌스

엘 그란데 빅 박스

광기의 저택 2판

시티 오브 더 빅 숄더

크베들린부르크의 돌팔이 약장수

크라스 카리어트

코드 777 : 30주년 기념 한정판

안도르의 전설

스피릿 아일랜드

아이리시 게이지

모던아트

해적 21

룩소르

프라이모디얼 스프

에이지 오브 스팀: 딜럭스 에디션

후기를 맛깔나게쓰는 재주가 없어 미뤄미뤄두다보니 3월이후로 12월이 다되어서야 정리적인 정리느낌으로 사진의 기록

혹은 기억이 나지 않으면 게임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을 좀 몰아써볼까 하고 페이지를 열어봅니다.

 

대개 그렇듯 무슨 딴짓이든 공부만 아니면 재밌는 공부를 해야만하는 상황이라 도피가 아닌 환기 겸 미뤄놨던 후기로 써보려 합니다. :)

솔플도 제법있고 직장에서 딴짓한 것도 있고 모임가서 돌린것도 섞여있네요

적다보니 저는 딴짓을 참 좋아하는군요 

 

#스포주의

사건의 재구성은 스포일러 포함일 수 있습니다.

 


 

사건의 재구성(1인플 - 8점/10점)


혼자하기에 이만한 게임이 없다 싶습니다. 최근에 교활한양님이 진행하셨던 2019 최고의 1인플 게임 5가지중에 하나로 투표에도 참여했었습니다.

본판 시나리오는 다 했고 vr 고글사면 딸려오는 보나스 시나리오도 클리어했습니다.

느와르는 두개째 진행했고요.

 

 

한시간 내외로 시간이 비는 경우에 세팅도 얼마 걸리지 않아서 가장 쉽게 꺼내보는 게임입니다.

다만 머리쓰기 싫을 때에는 꺼내기가 꺼려지며 집에 보드게임 할만한 테이블이 없어서 바닥플을 하는 저에게는 현장 조사를 할 때 바닥에서 일어나야한다는 치명적인 불편함때문에 허리 아플때는 꺼내지 않게 되네요 

적다보니 좀 서글픕니다.

보드게임은 아무리 재밌어도 1인플은 고점을 잘 주기가 힘든점을 감안했을때는 8~8.5점 이 제가 매기는 1인플의 최고점이라 생각합니다.

호불호살안살 - 호살! But 나와있는 시나리오들을 모두 클리어하면 방출! 추가 DLC는 구매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보드게임할 기회가 많지 않아서 딴거도 하고싶거든요

 

 



 

사당 모임에 참석했을 때 즐겼던 깊은 계곡의 선술집? 입니다.

(4인플 7점/10점)

모듈을 이어붙이고 주사위를 굴려 배치하고 하면서 점수를 챙기는 변형 덱빌딩 게임 정도로 생각 되는데 

특색이 마구마구 느껴지지는 않았고 적당히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아트워크가 마음에 들어서 딱 7점주고싶은게임=누가하자면 하지뭐 불호안살

 



 

같은날 즐긴 시즌스군요 

여친느님과 함께하고싶어 구매를 해 놨는데 특별할 거 없는 계기로 보드게임을 거의 끊어버리셔서 구매한 수많은 노플2인게임들은 그대로 

암튼 딱 애매한 시간에 애매하게 눈에 들어와서 룰도 익힐겸 겸사겸사 부탁을 드렸습니다.

(2인플 8.5점/10점)

 

드래프팅이 게임의 시작과 끝이며 본질이라는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막상 해본 소감은 

드래프팅이 90%를 차지하는 게임이었습니다. 

1회플이어서 본질적인 평가는 불가능 할 것 같고 그냥 재밌었습니다. 

50장 중에 9장(맞나?)만 플레이하니까 리플성이 본판만으로도 있지 않을까 했는데 

2인플 기준 상대방 것도 내가 거의 보고, 게임중 몇장씩 더 뽑기는 하니까 재미에 비해 리플성은 확실히 떨어질 것 같더군요 

확장을 해보지는 않았지만 리플성이 중요한 분들이라면 확장은 좋은 옵션일 것 같았습니다. 이날 이후로도 하고싶었지만 이후로 시즌스르 본 사람은 나밖에 없었다.... 그래도 호살

 



 

5월에 직장에서 즐긴 엘그란데 입니다. 제가 무슨색인지도 기억이 안나네요 핑크였던가 

이것만 했을리는 없는데 다른 게임들은 사진에도 기억에도 없네요. 어플에 저장한 기록은 있을지도

 

(4인플 7.5점/10점)

전통의 영향력 게임이고 확장팩도 많이 있는 엘그란데 빅박스는 본판말고는 섞어 해본적이 없습니다 하하하 

총 4회플 정도 해본 것 같은데 딱 깔끔한 영향력 게임입니다.

룰북의 가독성이 아주 뛰어나진 않아서 쉬운 룰에 잔룰일 것도 별로 없는데 기억이 잘 안나요

5명이다 서로에게 영향을 주는 게임을 하고싶다 할때 

엔데버와 함께 어느걸 꺼낼지 고민하게 만드는 게임이에요 

 

단점이라면 한번 앞서기 시작하는 사람을 뒤집을 요소는 많지 않아서 협잡해야 1등 견제가 가능한? 그런 게임입니다. 게임 중부터 어느정도 대략적인 나의 위치(갓겜?망겜?)가 판가름 납니다.

호살

 



 

8월의 펭귄

킹귄갓티입니다.

(4인플-갓점)

언제해도 좋은 브릿지 게임입니다. 꽤나 많이했는데 아직도 어떻게 해야 1등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이쯤되면 손털기에 재능이 없는건가...

 



 

 

마찬가지로 8월의 광기의 저택(2판)입니다.

(!인플-8.5점/10점)

올해즐긴 1인플 게임중에 정령섬이랑 탑을 다투는 - 플레이타임만 아니면 광기의 저택이 이긴듯 - 갓겜이었습니다.

시나리오 1만 1인플 한번 5인플(지옥행..)한번 진행했는데

1인플이 훨씬 재밌었습니다.

시나리오에 몰입해야하는데 몰입못하는 한명만 있어도 그저 앱이 시키는대로 주사위 굴리기 게임이 되며 스토리에 집중을 못하고 bgm도 잘 안들려서 큰화면이 필수가 되는 단점을 종합 선물세트로 받았습니다.

5인플은 5인이니까 5점 드리구요

1인플때는 반대로 혼자하니 날도 으슬으슬한것같고 분위기도 우중충하고 집사 유진이는 죽고 스포 분위기에 제대로 몰입했네요

호살. 시나리오 끝나면 방출

 

다 적고 보니 1인플사진을 올린 줄 알았는데 손이 이게 어떻게 보이지 - 아 이거 5인플때 사진이네요

 



 

시카고 살리기 라고 쓰는 큰어깨들의 도시

8월 노량진 모임에서 체험했습니다.

(4인플 - 8점/10점)

저는 참교육당해도 주식/철도를 좋아하는 18맛을 봐버린 보린이라 시티 옵더 빅숄더도 꿀잼갓겜이었습니다(에러플이 있었지만 1등해서).

18 + 아크라이트라고 다른분들이 많이들 설명해 주셨고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제가 1등=갓겜

한글판 소식이 들리던데 이걸 같이 돌릴사람이있을까 싶어서 고민중입니다 초플기준 2시간반정도 걸릴것같고 이날 제가 jango를 많이 해서 3시간 조금 넘게 걸려서 죄송합니다 ㅜ

 



 

마니토바 팔아요 (2만5천원, 택비별도, 2회플, 하드픑텍)

3인플로 한번, 1인플(좌뇌대우뇌) 한번 해봤는데 

나쁘지는 않습니다. 요새 할 다른 게임들이 넘쳐서 그렇지 

아트웍도 괜찮은 편이라 생각하구요 

미플들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실분은 비밀댓글 부탁ㄷ

 



아를의 평원도 플친 뜨자마자 구매했는데 디스크가 이상하게 왔어요 하얀디스크 하나는 금가있었구요 

보드게임계의 큰형님 코보게에서 a/s신청했더니 누락 구성품 포함 몇가지 더 넣어주셨습니다. 믿고사는 코보게 카톡플친쇼핑

근데 제가 이걸 왜샀죠 2인플 할 사람도 없는데

 


룰북을 대충읽어 에러플을 했던 퀘틀린부르크의 돌팔이 약장수 입니다.

백빌딩 게임이고 저는 깊은계곡보다는 이게 더 좋았어요 

직장 동료들과 3인플 했습니다. (7.5점/10점) 호안살이에요 이미 산거지만

 

터지면 점수나 돈이나 둘 중 하나만 받아야하는데 둘다 받는 오류를 범했네요 

그래도 솥이 안터지는게 유리한 것 같습니다. 

어쨌든 푸시유어럭이나 똥손은 주사위나 백빌딩이나 망하는건 똑같

 


자신감 게임으로도 불렸던 크라스카리엇입니다. 아를살때 같이 샀는데 아를은 못하고 이거는 이날이후로 주구장창 돌아가고 있습니다. 너무 좋아하는 동료분이 계셔서 그냥 선물로 줘버릴까도 생각중이에요 한 20회플은-저빼고도-돌린것같아서 본격 본전뽑은 갓드게임입니다.(8점/10점) 거의 스컬킹의 대체재? 비슷한 포지션으로 생각해요 호삻 선물용

 



코드 777

이것도 좋아하는 다른분이 계셔서 자주 돌아갔습니다.

책시리즈 중에 유일하게 본전뽑은게임인거같아요

4인플 8점/10점

 

지금은 호안살

 



호살호살 

안도르의 전설입니다. 마찬가지로 같은날 4인플 동료들이랑 돌렸구요 

시나리오 기반의 게임이라 스토리 오픈하는 맛이 찰지더라구요 이런게 레거시인가요? 잘 몰라서.. 시나리오간 스탯이 누적이 안되니 그냥 rpg인가 

암튼 시나리오 따라가면서 역할에 이입해서 재밋었습니다. 

4인플 - 8점/10점 

주고싶은 점수보다 더 하고싶은게임이에요. 이러면 점수를 더 주는게 맞는건가?

인원수 달라도 똑같이 캐릭은 4개 다 써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었는데 2인플에 캐릭 둘이면 너무 힘들 것 같은데 

 



1인플 정령섬입니다. 

에러플인지 모르겠지만 타고난 능력 3단계가 좀 쉽게 발현되서 한 장소로 다 모아서 다쓸어버려서 

공포는 1단계 였는데 닌겐을 모두 무찔러서 이겼네요! 

한장소의 모든 적들에게 데미지 들어가는게 맞는지 누가 알려주심 좋겠어요 .. 에러플 아닌지 

1인플 - 8.5점/10점 호살! 

 



 

직장에서 돌린 5인플 아이리시 게이지 입니다. 

18의 아주쉬운 버전, 주식/철도 입문으로 보면 될 포지션이라 

철도와 주식을 좋아하는 저에게 비보드게이머를 갓 벗어난 플레이어를 교육시키기 좋은 게임이에요 

두페이지 짜리 룰에 기차 주식맛을 모두 느끼게 하는 

특히나 주식요소가 생각보다 더 강해서 운영 못해도 묻어갈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웨이트가 좀 많이 낮은편이라 호안살, 모임에 한명정도 갖고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5인플 - 7.5점/10점 

 



 

모던아트 보드피아판 (5인플 - 7점/10점)

5인플로 꽉꽉채워 들어갔구요 

아이리시 게이지에 이어 본격 경매교육을 위해 돌아간...건 아니지만 추후에 aos를 돌리는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그림카드에 있는 경매 방법으로 경매를 진행해서 제일 많이 팔리면 게임 가치가 상승하는 게임이고 

아이들 교육용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화가들과 작품명, 경제교육까지!

더블경매가 게임의 키포인트이며 단순히 경매만 하다 끝나기에 협잡요소가 빠질 수 없긴 하지만 

이날 1등은 경매는 잘 참여 안하고 적절히 작품만 비싸게 팔아넘긴 분이 1등하셨어요 

 



캡틴 블랙잭(pirate 21)

(5인플 - 7.5점/10점)

이 난이도에 이정도 포지션

러브레터와 유사하지만 약간 다른 맛이 있고 블랙잭 룰을 가미하여 생각보다 밸런스도 적절합니다. 

공주카드가 아주 유리하기는 하지만요 

이전에 다른 분이 해적으로 저격하는게 너무 승률이 높은거 아니냐 노리스크다 하셨던 글도 봤던 기억이 나는데 

실제 여러 플레이 해보니까 해적으로 저격하기가 쉽지않고 다른 카드들로 없애버릴수도있고 그냥 뽑기만 하는것보다도 승률이 떨어졌습니다. 

이만하면 만원의 행복 아닌가요-판매 당시에 게임값 7천원 대에 배송비 붙어서 만원 안했던 거같아요 ㅎㅎ

여차하면 선물로 줘버릴 겁니다! 호안살!

 



 

룩소르(4인플 7점/10점) 

레이싱게임이라는 표현말고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약한 인터랙션과 적절한 타일 밸런스 인것같은 갓겜-1등한 게임-입니다. 

재미가 없지는 않고 갓겜인데 다시하고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지는 않네요 ㅎㅎ

안살

 



 

고전의 깔끔함과 적절한 플레이타임의 갓겜!

원시수프 입니다. 아메바가 되어서 이 원시수프속에서 우세종이 되는것이 게임의 목표이구요

각 특성테크별 장단점이 있는데 장점이 확실한 유전자들이 보여서 조금 아쉬웠네요 

강한 인터랙션이 싫으시면 하지 않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역시 고전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맛이 좋아요. 저는 아메바 중에 제일 똑똑한 아메바였습니다!

7.5점/10점, 4인플, 호안살!

 





 

사실 이거 남기고싶어서 다 쓴거 같아요.

에이지 오브 스팀 : 디럭스 입니다.

(5인플 8.5점/10점)

호살이구요

18이랑 다른느낌이지만 그에 비하면 약간 가벼운 훌륭한 철도게임입니다.

주식이 18과 달리 대출이자형태로 돌아오고 효율적이고 시기적절한 철도구성과 수입/지출계산이 필요한 

 

그냥 저는 철도놓고 돈벌기만해도 그 게임이 재밌습니다. ㅎㅎ

첫플에는 계산 실수해서 파산당해버렸구요(ㅠㅠ) 

2회플은 웨스턴 us 맵으로해서 대륙횡단도하며 1등했습니다-갓겜

 

한 맵을 여러번 파면서 전략적인 부분을 후벼도 좋을 것 같고 상황판단이 중요한 게임이라 아주 재밌었습니다. 타이밍 재는 게임을 좋아하거든요 저는 ㅎㅎ

이 바쁜 시기가 지나가면 꼭 다시 돌려보고 싶은 게임이네요 

 

쓰다보니 시간도 많이 지나고 임시저장이 안된다는 사실을 중간정도에 알아버려서...다 써내었네요 그래도 

다른 분들이 올려주시는 룰 요약과 게임 리뷰가 얼마나소중한 자료인지 다시금 깨닫습니다. 

올려주시는 여러분들의 후기들도 다 즐겁게 읽고있고 최근 시작한 세분의 2019- top 100도 잘 읽고있습니다. 

 저의 탑 100도 하고싶은데 올해 100종류나 못해본 것 같아요 탑 10정도만 써도 충분치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이며 다음에 더 좋은 후기글로 찾아뵙겠습니다 ㅎㅎ 긴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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