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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테이킹 게임은 사장되고 있는 장르일까요?
에밀로 쪽지보내기  작성 IP: 12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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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68 | 추천 0 | 등록일 2017-05-20 10:40:37
내용 댓글 19

다이스 타워 이번화는 트릭테이킹 게임을 주제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다이스타워에서 꼽은 트릭 테이킹 Top 10 게임이 궁금하신 분들은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제가 내공이 짧은 것도 있겠지만, 다이스 타워에서 언급한 Top 10 중에 아는 게임이 거의 없었습니다. 놀랐던건 요즘 보라에서는 핫한(현재 순위 1위!) 스컬킹이 아예 언급도 안되더라구요. 

 
언급되는 게임들 상당수는 보드게임이 부흥하기 전 플레잉 카드(트럼프 카드라고도 불리죠)를 가지고 하는 게임들이었습니다. 예를 들면 윈도우 기본게임으로 있는 하트나 브릿지가 Top 10에 들더라구요. 다이스 타워 진행자 생각에는 요즘은 트릭 테이킹 게임이 많이 나오질 않고 있어서 그런게 아닌가라고 이야기하더라구요. 그리고 8-90년대에는 보드게임이 많이 없어서 카드 한벌만 가지고 종일 트릭테이킹만 했던 추억보정이 있어서 예전 게임들이 많이 들어간 것 같다는 분석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왜 보라에서는 스컬킹이 1위인가?? 궁금해졌습니다. 요즘 게임도 아니고 2013년에 나온 게임인데 말이죠. 그래서 세운 가설은 팟캐스트의 나비효과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간단한 조사를 해봤습니다. 네이버 트렌드를 이용해서 스컬킹 검색어 트렌드를 확인해봤습니다.
 

 
신기하게도 2014년 초에 잠깐 반짝했었더라구요. 게임 출시 시기가 2013년으로 되어 있는데, 아마 저때쯤 한국에 들어오기 시작한게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해봅니다. 2014년을 제외하고 그래프를 다시 아래와 같이 그려봤습니다.

 
2015년 말에 잠깐씩의 피크가 있고, 2017년초부터는 꾸준히 올라가는 트렌드가 보이네요. 바로 이때가 보담(1월)과 성취감(2월)에서 스컬킹을 언급한 시기와 비슷합니다.
 
성급한 결론은 팟캐스트 만들어 주시는 분들 감사드립니다. 보톡스도 다시 방송해주면 더 좋을텐데 말이에요 ㅠ.ㅠ
 
사족. 브릿지라는 게임이 실제로 있는 게임이군요. 모임에서 브릿지 게임을 한다고 할 때 그 게임의 유례가 이 게임에서 왔을수도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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