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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후기 11문의게시판 8자유게시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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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13 | 추천 3 | 등록일 2017-05-20 06:57:38
내용 댓글 6

몇 년 전 강남역 근처에서 보드게임에 중독되기 시작했네요.ㅎㅎ
게임에 빠져 살 때도 있었지만 그간 개인사가 많아서 소홀이 할 때도 있었고,
요새도 가끔은 글을 쓰고 댓도 달고는 합니다만 예전만큼 많이 겜을 할 수 있는 사정이 아닌지라,
지금은 콜렉터의 길을 걷고있는 아쉬움 가득한 보드라이프를 하고 있네요.;;ㅎ
(포장 뜯고 카드 플텍 씌우는 일이 그렇게 재밌을 수가 없네요;;;ㅎㅎ)
 
처음 보드게임 모임을 갔을 때를 생각해보면 보드게임 모임자체가 워낙에 다들 친하게 지내고 장난도 많이 치는 사이라,
신규회원이 발을 붙이기에 여타 다른 모임보다 어려웠다고 생각되네요.
게임 룰 익히기도 힘든데 다른 사람들은 다 즐기고 있고...나만 힘들고...바보된 느낌이고...ㅎㅎ
그리고 신규회원을 처음 받을 때도 흡수시키기가 쉽지 않았던 것 같구요.
그래도 항상 도움주시는 분이 계셨던 것 같네요.
그 친절한 설명...!!! 요즘은 못보지만 그리운 분들이 몇 계시네요.ㅋ
 
그러다가 모임 내에서 다른 친목 모임도 생기고 불화도 생기고 그러기도 했던 것 같고...
요즘 보라를 보면 그 오프라인의 혹은 소모임의 친분을 여기까지 가져와 분쟁화 시키는 것 같네요.
저도 좀 그랬던 것 같기도 하고...제제사항은 아니지만 썩 좋은 분위기도 아닌 것 같네요.
소속되지 못한 다수의 사람이 왕따되는 느낌을 받기도 하고, 좋은 일 아닌 경우는 물만 흐리기도 하니...
그런 걸 방지하려면 개인사는 카톡이든 소모임 게시판이든 등을 활용하는게 맞겠죠?
그러라고 하는 것 자체가 비난 받을 것 같아 무섭기는 하지만...
요즘 여긴 뭐 말만해도 돌 던지는 것 같아서...;ㅎㅎ
옳은 글에 이상한 댓글이 달리는 건 인정하기 싫은 거겠죠?
제 글이 옳다는 건 아니고...음...
쉴드를 치려니 말이 계속 길어지네요...ㅋㅋㅋㅋㅋㅋ
 
여튼 지금까지 게임하면서 감사한 분들이 많았는데 일일이 말씀 못 전해드려서 죄송하고,
특히 알지도 못하는데 한글화 해주시고 동영상 자료 올려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네요.
언급을 하자면 입문시기에는 깔맞춤전략님 인강 많이 들었고, Youtube에 Rahdo라는 분이 계신데(외국인입니다.;ㅎ),
모르시는 분들은 이 분들 찾아 보시면 어려운 겜이든 쉬운 겜이든 정말 많이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또 한글화 장인분들...정말 감사드리고 리뷰어들, 팟캐스터 분들...감사드립니다.
(먼가 친목행위 같아서 실명, 닉은 생략해요.)
 
아무튼 떠날사람은 떠나라고, 잘가시라고 말하는데 그러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싫은 사람은 싫은대로 그렇게 사는거져, 모든 사람이 나랑 코드가 맞아야 한다는 건 욕심인 것 같네요.
내가 싫은 사람이 내 글을 보는게 뭔가 짜증나고 수치스러울 수도 있지만,
그게 아니라 아직 (보라는) 감사해하며 도움이 되는 사람들이 훨씬 많다고 생각해요.
떠난다고 하셨던 분들도 아직은 여기만한 데가 없다고 생각하니,
그냥 계셨으면 좋겠네요. 말바꾼다고 뭐라그러실 분도 아무도 안계실거라 생각되네요.
(가긴 어딜가요.ㅋㅋ 그냥 좀 쉬다 오시죠.)
앞으로 활동하시면서 도움주실 분들도 정말 감사합니다~!
 
즐주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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