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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 10월 8일 럭키6님과의 모임 후기.
드렁큰히로 | 조회수 1040 | 추천 9 | 작성 IP: 112.185.***.*** | 등록일 2019-10-11 15:49:06
내용 댓글 23

스피릿 아일랜드

크라스 카리어트

간츠 숀 클레버

7 원더스: 대결

7 원더스: 대결 - 판테온

푸쉬 잇

와이어트 어프

몇 주 전부터 럭키6님께서 진주로 놀러 오신다고 하여, 모임 전날 부랴부랴 집 청소랑 정리를 하고 당일날 아침에는 난생 처음으로 빨래방에 가서 이불이랑 베개를 빨래했습니다.^^;(참고로 빨래방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ㅎㅎㅎ)

대략 오후 1시 반쯤 럭키6님은 여친분과 도착하였고, 저는 맛있는 음식을 대접 하기 위해, 퐁퐁특수통닭으로 향했으나 주인분께서 출타하셔서 먹지 못하고 이리저리 방황하다 이베리코 돼지고깃집을 발견하고 맛있게 고기를 먹었습니다.ㅎㅎ

참고로 너무 맛있었습니다.

끼니를 해결하고 누추한(?) 집으로 돌아와서 게임을 시작하였습니다.ㅎㅎ

요즘 화제의 게임인 정령섬 3인플을 플레이 하였는데, 럭키6 커플님(?)들은 이미 영문판으로 많이 돌려보셨다고 하더군요.

저는 첨이라 럭키6님께 룰설명을 듣고 정령을 선택한 후 게임을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딱봐도 방어를 잘하게 생긴 정령을 선택하고, 럭키6님은 해안가에서 힘을 밝휘하는 정령, 그리고 럭키6 여친님은 어떤(?) 정령을 선택하였습니다.ㅋㅋㅋ



제가 선택한 정령은 방어도 좋고 에너지를 많이 모을 수 있어서 주로 제 지역쪽 위주로 인간들을 무찌르고(?), 게임 중후반부가 되어서야 다른 정령들 지역에 도움을 줄 수 있었습니다.





정령 아크릴은 이뻤습니다.ㅋ




게임은 아슬아슬하게 정령들의 패배로 끝나려는 찰나 저의 정령의 힘으로 공포카드를 모두 가져오면서 정령들의 승리로 게임을 끝내게 되었습니다.ㅎㅎ



 

다음으로 간단한 몸풀기로 크라스 카리어트 게임을 했는데, 아직 주문한게 도착하지 않아 냥트럼프 카드로 플레이 하였습니다.^^



 

카리어트가 끝나고 럭키6 여친님은 잠깐 쉬시고 저랑 럭키6님은 영리한 여우와 세븐원더스 대결을 플레이 하였습니다.









 

참고로 두 게임 모두 저의 패배...ㅠㅜ

이후에 두 분은 진주에서 현재 열리고 있는 유등축제를 구경하러 나가시고, 저는 집에서 잠깐 휴식을 취했습니다.

그리고 밤 10시쯤 럭키6님께서 돌아오셔서 맛있는 피자 한판을 시켜서 먹고, 푸쉬잇과 와이어트 어프를 플레이 하였는데 럭키6님께서 너무 피곤하신지 꾸벅꾸벅 졸면서

게임을 하셔서 한 라운드까지만 하고 마무리를 하였습니다.ㅋㅋㅋ



 

럭키6님은 저희 집에서 하루 밤을 묵으시고, 다음 날 저희 가게에 점심을 드시러 오셨습니다.ㅋㅋ

시간이 좀 짧아 더 재밌게 놀지 못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다음에는 제가 울산으로 놀러가기로 약속을 하고, 두 분은 울산으로 다시 떠나셨습니다.^^

제가 하는 일이 쉽게 시간을 내지 못해 타지방으로 잘 가지 못하는데, 이렇게 또 시간을 내어 저를 만나러 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

보드게임으로 인해 이렇게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볼수 있다는게 너무 행복한 일인거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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