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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섬 1인플 후기, 장문 및 발퀄사진 많음 주의 [with. 혼수상테]
댕경 쪽지보내기   | 조회수 618 | 추천 7 | 작성 IP: 220.118.***.*** | 등록일 2019-10-10 02:33:41
내용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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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릿 아일랜드

 (2017년)
Spirit Island
평가: 59 명 팬: 13 명 구독: 18 명 위시리스트: 71 명 플레이: 98 회 보유: 265 명

 

안녕하세요!

보드게임 1인플을 좋아하는 보린이, 댕경입니다.

매번 보드라이프에 1인플 게임 추천질문만 했었는데, 첫 후기를 남기게 되네요

오늘 1인플을 복기하고 다음 1인플때 더 나은 플레이를 하고 싶어서 후기를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길고 지루하기만 할 수도 있겠지만,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오늘은 정령섬 1인플을 해보았습니다.

보드라이프 1인 플레이어 모임 [혼수상테]톡방에 플레이 내용을 공유하며 플레이했구요

톡방 내용을 적당히 섞어가며 적어가보겠습니다!

 

사진이 먼저, 그 아래에 써있는 글이

글 위에 있는 사진에 대한 설명글입니다!

 


 

시작 세팅하는 과정중에 한 장 찍어서 오늘의 1인플을 알렸습니다.

오늘 정령섬 1인플을 저와 함께 할 정령은

'천둥으로 말하는 자' 입니다.

난이도 중간의 정령이었고, 이 정령을 다루어본 것도 처음입니다!

 

이 정령을 처음 보고 나서 느낀 점은 '특수 규칙이 까다로워 보인다' 였습니다.

다한이 죽으면 현신도 파괴되는 규칙이 굉장히 까다로울 것 같았고,

그래서 이번 1인플의 전체적인 컨셉을 '다한 살리기' 방향으로 가닥을 잡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첫 성장은 현신 두 개를 맵에 배치하는 걸로 시작했습니다.

3번과 5번 사막지역에 현신을 한 개씩 배치한 것 같네요.
사용한 카드는 '천둥의 목소리' 카드입니다

위 사진은 침략자의 건설페이즈를 진행하기 전인 것 같네요(기억안남)



 

3번 사막지역에 정복의 피해로 다한이 한 마리 죽었고, 그 여파로 현신도 한 개 파괴되었네요

이 전 턴에 카드를 좀 더 신중히 사용했어야 했다고 한탄했던 기억이 납니다 ㅜㅜ

 

그.런.데

제가 여기서 에러플을 했더라구요

저는 정복단계때 침략자가 다한에게 우선피해를 주고, 남은 데미지가 지역으로 들어가는 줄 알았는데

침략자가 주는 피해는 다한과 지역에 각각 들어가는 거더라구요.

그래서 위 사진은 에러플이 진행된 사진입니다!

3번 사막 지역에는 오염이 한 개 올라가야하고, 그 여파로 현신이 한 개 더 파괴되어야 합니다.

즉, 3번 사막 지역에 남은 오브젝트는 침략자인간 1개, 다한1개, 오염마커1개겠죠?

 

이것을 혼수상테에 계신 ENNU님께서 아주 빠르게 캐치해서 알려주셔서

이후에는 이런 에러플 없이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그 다음 턴, 사용한 카드를 모두 회수한 후에 능력카드 2장을 얻는 성장을 택했습니다.

첫 번째 능력은 보조능력을 얻기로 결정했고, 그래서 드래프트를 하기 위해 깔아놓은 4장의 카드입니다.

4장을 깔았을 때 3번-보호막 두르기 카드가 너무 좋아보여서 3번을 픽했고,

이 카드는 턴 중간중간마다 아주 효자노릇을 톡톡히 해줬습니다!


 

두 번째 능력도 보조능력을 택했습니다.

보조능력을 두 장 택한 이유는, 제 정령의 특성 때문인데요.

제가 고른 정령이 에너지쪽 현신을 다 놓더라도 턴마다 +3 에너지밖에 얻지 못하고,

주요 능력은 대부분 에너지를 많이 소비해야 하는 카드들이기 때문에 에너지 부족으로 제대로 활용하지 못할 거라는 판단을 했습니다.

여기서는 3번-이주시키기 카드를 픽했습니다.

제 정령의 능력이 다한을 이동시키면서 현신을 함께 이동시킬 수 있는 능력이었기 때문에 잘 활용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후기를 쓰면서 느낀 건데, 2번이나 4번카드가 더 효율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복단계에서 2번 산악지역에 피해를 입고 오염을 올려 놓게 되었습니다ㅜㅜ

오염을 올려놓으면서 섬 카드도 오염된 섬으로 뒤집게 되었어요.

다음 턴부터는 매 침략자 단계마다 능력을 1개 잊거나, 지도의 현신 1개를 파괴해야하는 조건이 붙었네요 으아

 

이후 느린단계에서 이주시키기 카드로 근처의 다한과 현신을 다 2번 지역으로 밀고 땡겨서 옮겨왔어요.

습지를 방어하러 가기에는 너무 멀고 늦을 것 같아서, 2번 지역의 침략자들을 모두 정리하고

정리하면서 마을, 도시를 깰 수 있다면 공포를 추가로 쌓을 수 있으니까 좀 멀리 보자 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이후 정복단계에서는 방어카드로 정복을 막아볼 생각을 했습니다.

 

아몰랑 어떻게든 되겠지!


 

이 때, 아까 에러플을 잡아주신 ENNU님께서

'댕경님 바닥에서 하면 허리아프시지 않으세요?' 라며 저를 걱정해주셨습니다(감동)

하지만 저는 보드게임을 할만한 테이블도 없고..... 혼자살고 있기도 하고...... 그냥 처량하게 바닥에서........

 

침략자단계 바로 직전이고, +3에너지마커가 올려져 있는 저 카드로

느린단계에서 산악에 있는 침략자들을 다 쓸.어.버.리.겠.어. 라고 생각하며 플레이했습니다.

1번 습지 지역은 방어도로 막으며 오염을 막았고,

6번 습지 지역은 어쩔 수 없겠다 싶어서 '한 대 맞자!' 는 느낌으로 오염을 얻었습니다.

 

아아몰랑 어떻게든 되겠지!


 

아까 쌓은 공포카드 오픈!

위협 1단계라서 내륙지역의 침략자인간(얘 이름이 정찰자인가요? 저는 그냥 인간이라고 부르는데...)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디를 제거했냐면



 

5번 사막지역의 인간 한 명을 제거한 것 같네요. (지나고 나니 기억이 안나서...ㅎㅎ....)

이 사진이 시간흐름으로 넘어가기 직전 단계인데, 여기서

아 망한 것 같아요!!!!

라는 생각이 막 들었습니다.

 

과연 이 섬의 운명은?


 

이번 턴, 남은 카드가 이 두 장밖에 안 남아서,

정령 성장을 현신 두 개를 놓으며 카드 한 장 회수 효과를 오픈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잔쨔잔! 카드 회수 효과 오픈!

 

(이 것도 제가 잘 못 알고 있었던 건데, 저는 이 카드 1장 회수 효과가 현신을 지도에 올려놓고 드러난 순간 딱 1번 적용되는 건 줄 알았어요.

알고보니 매 턴마다 한 장을 회수할 수 있는 거더라구요. 제가 룰북을 너무 대충 읽었나봐요ㅜㅜ)



 

카드 회수를 한 후, 어떻게 할 지 한참을 고민하다가 내린 결정과 그 결과입니다.

 

하나씩 설명을 해보자면, 3번 사막 지역에는 침략자 인간 2명, 마을 1개가 있었고

이번 정복 단계가 사막이었기 때문에, 이 곳이 오염되면 게임이 끝나는 상황이었습니다.

정령의 첫 번째 타고난 능력을 빠른 능력처럼 쓸 수 있게 되어서, 먼저 다한 한 개와 현신 한 개를 3번 사막 지역으로 옮기고

'예기치 않은 매복' 카드의 효과로 다한 한 개와 현신 한 개를 마저 옮기면서 효과 발동!

다한이 두 개라서 침략자 인간 두 명을 커트!

그리고 두 번째 타고난 능력 또한 빠른 능력으로 사용가능하게 되어서, 다한 두 마리로 3번 사막 지역의 마을 1개도 커트!

그리고 5번 사막 지역은 방어3으로 정복 단계의 데미지를 막았습니다.

 

이제 침략자 단계로 넘어가네요


 

아 공포 무쓸모 실화야?


 

침략자 단계때 오염된 섬 효과로 현신 한 개를 파괴했습니다

탐사에서 습지가 나왔어요

아 습지 터져욧

 

이번 턴에 가지고 있는 능력카드를 모두 소진해버렸기 때문에,

다음 턴에는 카드 회수가 강제되는 상황입니다.

회수를 진행하면 능력을 두 장 뽑아야 하는데, 오염된 섬 효과가 현신파괴 or 능력1장잊기 이기때문에

혹시 현신파괴 대신 능력1장잊기를 진행해야 될 수도 있고,

앞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주요능력은 에너지가 많이 소비되기 때문에 이번에도 보조능력 두 장을 뽑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첫 번째 보조능력 드래프트픽입니다.

3,4는 별로 끌리지 않았고 1,2중에 한 개를 골라야겠다 생각했습니다.

둘 다 굉장히 느린 카드라서(발동속도도 느릴 뿐더러, 다한으로 바꾼다 하더라도 즉각적인 효과를 얻지 못하기도 하고

공포를 쌓는 것도 멀리보는 수라고 판단했습니다.) 어떤 카드를 가져갈까 고민했습니다.

결국 '1번-다한의 길을 따르기'를 픽했습니다.

 

지금 보니 '2번-피의 빗줄기'의 보라색(공기)원소가 더 좋았을 것 같기도 하네요. 코스트도 0코스트고. 


 

두 번째 드래프트 픽입니다. 이번에도 보조능력으로!

네 장의 보조능력이 개인적으로는 정말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그나마 '3번-정화의 불길'카드가 가지고 있는 원소가 정령능력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서 픽했습니다.

그리고 저 카드는 한 번도 사용해보지 못했습니다.


 

아래에 보이는 세 개의 카드를 이번 턴에 사용했습니다.

보호막 두르기 카드가 여기에서도 톡톡히 효자역할을 해주었는데요.

2방어도로 정글의 정복을 막으면서 다한의 반격으로 정글의 침략자를 다 커트커트커트! 해주었습니다.

나머지 카드들은 원소들을 적당히 보면서 쓰기로 마음먹은 카드들인데요.

느린단계에서 정령의 타고난 능력을 사용해야 할 것 같아서 위와 같은 판단을 했습니다.

이번 침략자 단계의 오염된 섬 효과에서도 현신을 한 개 제거했어요.

이제 느린단계가 시작됩니다.


 

느린단계에서 타고난능력과 다한으로 바꾸는 카드를 사용해서 6번의 습지인간을 다한으로 바꾸면서

동시에 다른 타고난능력을 발동시켜서 6번 습지의 마을을 한 개 파괴했습니다.

남은 타고난 능력들로 다한과 현신들을 1번 습지 지역으로 다 밀어넣었어요.
습지를 막아야 산다

 

이제 다음 성장페이즈인데, 사진이 생략되었네요.

간단히 설명하고 넘어가면, 정령의 카드1장회수 능력으로 다시 '보호막 두르기'카드를 회수합니다.

그리고 에너지+4 획득을 위해 현신을 한 개 올려놓았고요

정복단계를 미리 생각했더니 6번자리에는 이미 오염이 있어서 여기를 못 막으면 섬이 터질 것 같아서

1번 지역에서는 한 대 맞기로 하고, 대신 6번을 아득바득 막아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위협2단계의 등장으로, 위협단계2를 오른쪽 장소로 옮겨놓고

해안 지역 한 곳에서 침략자 인간이나 마을 중 한 개를 제거할 수 있게 되었어요.

여기서 1번 습지 지역의 마을을 제거해서 다한을 한 개 살리는 선택지와

2번 산악 지역의 침략자 인간을 미리 정리해서 이번 건설과 다음 정복단계를 조금이나마 안전하게 가져가냐의 선택지가 있었는데

저는 후자를 택했습니다.

습지 막느라 너무 정신이 없어서 다른 지역까지 신경 쓸 여유가 없다고 판단했어요.


 

이렇게 놓고 '아 이번 턴 끝났다' 라고 생각했는데 또 에러플을 할 뻔!

제 정령 효과로 다한이 죽으면 현신이 같이 파괴되는 걸 잊었어요 (그래서 망했어요)

제 플레이를 함께 봐주신 ENNU님께서 이번에도 에러플을 잡아주셨습니다. 감사해요!


 

그래서 이번 턴의 시간 흐름까지 왔습니다. 정령 왼쪽에 제 현신들 보이세요....?

저거 다 터진 현신들이에요........ 내 현신들..........

더 이상 현신을 터트릴 수가 없어서, 오염된 섬 단계에서는 어쩔 수 없이 카드를 한 장 버렸는데도 이렇게 되었답니다.


 

이번 턴의 정령 성장은 현신 두 개를 놓는 걸로 택했습니다.

1번 습지 지역에 현신을 두개 놓고, 위에 보이는 '힘과 영광의 발현' 카드를 사용해서 1번 지역을 싹쓸이 하려는 생각을 했어요.

카드를 세 장 쓸 수 있었는데, 에너지가 부족해서 두 장밖에 쓰지 못했습니다.ㅜㅜ

내 섬 터진다 터져!!!



 

7번에 있던 다한과 현신을 4번으로 옮기면서 카드 효과로 침략자 인간 커트! 하고

이제 침략자 단계로 넘어갑니다.

더 이상 현신을 잃을 수 없었던 저는 카드 한장을 잊기로 선택했어요.

내가 어떻게 얻은 능력인데


 

이번 공포카드는 꽝! 꽝이었습니다!


 

저기 1번 습지가 거의 침략자인구 과포화상태

이번 느린 단계에서 정령의 타고난 능력으로 4번 다한을 1번으로 옮기면서 현신과 함께 옮긴 후

'힘과 영광의 발현'카드로 한꺼번에 정리하겠습니다!!!


 

아니 1번 습지 다치웠는데 침략자들 또 습지 정복하고 또 습지 건설하고

얘내들 습지에 금 묻어뒀나봐 진짜루

이번 턴도 가진 카드를 다 사용했어서, 다음 턴의 정령 성장 단계에서 카드 회수를 해야합니다.

이제는 오염된 섬 단계에서 현신을 파괴하기가 굉장히 힘들어진 것 같아서, 보조 능력 두 개를 얻기로 마음먹었어요.



 

첫 번째 드래프트입니다.

여기서 1번이나 3번이 가장 끌렸는데, 저는 3번을 픽했어요.

차례가 끝날 때 한 장을 회수 할 수 있는게 메리트가 있어 보였거든요.
0코스트인건 덤!



 

두 번째 드래프트는 묻고 1번으로 가!

방어가 6이니 굉장히 안정적인 카드가 될 것 같아서 선택했습니다.

성소를 만드는 건 어차피 정령능력으로 다한을 움직이며 성소를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사정거리는 제약이 크게 되지 않을거라 판단했어요


 

이번 턴엔 이 세 카드를 사용할 예정이고,

세 번째 카드의 능력으로 6번 습지에 있던 다한과 현신 한 개를 8번으로 옮긴 후,

첫 번째 카드의 능력으로 방어+2를 얻고 정복단계를 막아보겠습니다


 

해냈어! 해내부렀다고 내가!

이제 오염된 섬 효과로 능력 한 개를 버리고 공포 카드를 오픈합니다!



 

위협2단계 효과로 공짜에너지1개를 얻게 되었네요 개꿀!


 

이제 침략자단계가 끝나고, 느린 발동 단계로 넘어갑니다.

여기서 정령의 타고난능력으로 밀고당겨서 5번에 다한과 현신, 3번에 다한과 현신을 가져다놓기로 마음먹었어요.

그리고 다른 타고난능력으로 5번의 침략자 마을1개를 제거하며 공포를 쌓고나서 보니

 

어라? 위협 3단계?

어? 그럼 도시만 없애면 이기는거 아니에요?

라고 제 플레이를 계속 봐주시며 응원해주신 ENNU님의 엄청난 조언이!

 

아 정말이네? 그럼 다음 턴에 정령 보드에 있는 마지막 남은 현신을 3번 지역에 올려놓으며 에너지+4를 얻은 후

정복지역을 안전하게 방어하며 다한의 반격으로 도시를 파괴하면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정령 성장을 막 끝냈습니다.

현신도 3번 지역에 놓았고, +4 에너지도 얻었어요.

이제 끝내는 일만 남았다.



 

딱 기다려라 침략자들이여


 

마지막 턴, 최후의 카드 4장입니다

여기서 방어+6 카드가 승리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었어요.

빠른 단계에서 방어3을 3번 지역에, 방어6을 5번 지역에 각각 올려두고 넘어갑니다.



 

오염된 섬 효과로 아무 카드나 한 장 버려야겠다~ 어차피 이겼으니까~

그리고 공포 카드 오픈!

3단계 공포 효과로 침략자 1개를 제거해야되니까

그냥 아무거나 제거해야겠다~ 어차피 이겼으니까~



 

정복 효과에서 방어 후 다한의 역공!!!

으로 섬에서 도시를 다 몰아내며 승리했습니다!!!!


 

승리의 V

 

 

후기 : 정령섬 1인플레이가 굉장히 쉽고 만만하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었습니다.

초반에 정령 성장을 어떻게 선택하느냐에서 스노우볼이 굴러서

후반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주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실제로 가장 많이 고민하며 보낸 시간이 정령성장 시간이었습니다.

 

정령섬 1인플은 생각보다 엄청 타이트하고, 제가 아직 완전히 룰을 파악하지 못해서 에러플도 장난 아니었어요.

그래도 에러플을 몇 개 알게 되고 고칠 수 있어서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이 후기를 적으면서도 제가 착각하고 플레이했거나, 발견하지 못한 에러플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만약 그런 에러플이 있다면, 댓글에 알려주시면 배워가겠습니다!

 

다음엔 더 어려운 정령들로 1인플을 클리어해보고 싶네요.

정령섬의 모든 정령으로 1인플을 클리어할 때까지, 1인플은 계속 된다!

 

쭈 ㅡ 욱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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