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후기 리뷰 모임후기 간단후기 후기등록
통합검색
[댓글 이벤트 당첨 기쁨]과 6개월의 여친님,친구들, 성서모임 게임 후기!
사과사랑 쪽지보내기   | 조회수 837 | 추천 4 | 작성 IP: 220.122.***.*** | 등록일 2019-10-10 01:21:18
내용 댓글 15

뉴턴

봄의정원

트레비

트레비: 듀얼

마추 픽추의 제후들

5분 마블

아키텍추라

아쿠아스피어

트램웨이즈

로빈슨 크루소 : 저주받은 섬에서의 모험

레이크홀트

네타 탄카

웰컴 투... 미니

엑시트: 더 게임 - 저주받은 섬

메이지 나이트: 얼티밋 에디션

자금성

사건의 재구성

7 원더스: 대결

7 원더스: 대결 - 판테온

드래곤 캐슬

드래프토사우로스

레일로드 잉크: 블레이징 레드 에디션

언더워터 시티즈

카드카손

크베들린부르크의 돌팔이 약장수

타임라인: 한국사

윙스팬

컬러레또

코임브라

더 갤러리스트

자이푸르

도메인

하트 오브 크라운

파스티시

아를의 평원

사그라다

크라스 카리어트

캐피톨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안녕하세요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주 오랜만에 후기를을 써보려는 사과사랑입니다.

 

 

오랜만에 글 적는 이유도..

이제 예전 만큼 게임의 흥미와 재미가 많이 떨어지기도 했네요ㅜㅜ

하는 일이 바쁜게 가장 큰 이유이기도 했지만...그냥 참 많이 바빳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여자친구분과 애틋한 시간을 더 많이 보내고 ^__^)

 

그렇게 한창 게임과 멀어져 산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후기 적을려니

게임 생각 보다 많이 해서 놀랬습니다 아무것도 적을게 없을 줄 알았는데 ㅠㅠ 그래도 놀다가 가벼운거 하나 정도 하고 그랬네요.

1인플도 꽤 많이 했네요 집에 오면 밤 늦거나 쉬는 날 나가기가 너~~~~~~~무 귀찮으면 1인플 하는게 잦아졌는데 하다보니 점점 재밌어 지더라구요

 

 

그리고 글을 써야겠다는 가장 큰 이유가 아무래도 

유튜브 댓글 이벤트에 당첨 되서 기쁜 마음에 쓰게 되었습니다! 

이런거 다 겸사겸사 쓰는김에 간단 후기 한번 적어보겠습니다 ㅎㅎ

 

저의 후기들은 게임에 대해서 그냥 저의 주관적인 느낌을 간략하게만 쓰는편이라

혹시 게임에 대해 많은 정보를 원하시는 분들은 다른 후기나 리뷰를 봐주셨으면 합니다 *_*

 

 

 

 





 

뉴턴 - 4인

 

동생 생일이라 누나랑 자형과 넷이서 생일 파티 하고 제가 자형에게 처음으로 보드게임을 알려줬습니다,

PC게임을 좋아하시고 어떤 게임이든 게임 자체를 좋아하시는 편이라 보드게임도 같이 하면서 좋아했으면 하는 마음에 뉴턴을 했는데

 

확실히 어떤 게임이든 게임을 좋아하고 잘하는 분들은 보드게임 익히는것도 금방 금방 익히시고 이해도가 엄청 빠르셨어요

하시면서 재밌다고 이 액션을 할때 이런거 저런거 좀 생각하게 된다고 보드게임 흥미롭다고 좋은 인상을 가지게 됐습니다!!ㅎㅎ

이럴때 뿌듯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초등학생 6학년인 동생과 게임 잘 안하고 하자니까 하는 누나도 열심히 저한테 물어보면서 점수 내고 

자형이랑 많이 친하지 않았지만, 이 게임 하면서 말도 많이 하게 됐고 그런 보드게임 순기능이 좋았습니다.

 

뉴턴 게임은 다회플까지는 못하겠지만 (이게 아무래도 좀,, 다음 판 넘어갈때 확 흥미가 떨어지더라구요 절대 노잼은 아닙니다만)

잊고 살다가 한판 하면 또 엄청 재밌는거 같습니다.

 

곧 확장 나온다는데 필구해서 자형과 또 가족들 함께 좋은 시간 보내고 싶네요 ㅎㅎ

 

 

 

 

 


 

봄의 정원 - 3인

 

뉴턴 끝나고 봄의 정원 했는데 아 이게 놓을 때 얻는 새 점수랑 게임 끝나고 얻는 꽃 점수랑 다르니.. 쉽지 않더라구요 ㅋㅋ

1등 몰아주는건 아닌데 내 점수를 얻으려면 상대방 점수도 올라가는 그런 순간순간에 잘 판단해야 할거 같습니다.

박스가 예쁘고 시간도 오래 안걸리고 이런 추상전략 좋아하실거 같은 여성 입문자분들에게 추천합니다 ㅎㅎ

저희 누나는 일단 이쁘다고 좋아하셨습니다.

 

 

 




(위 사진은 기본 한판하고 트레비 듀얼도 했는데 그건 사진을 못찍었네요ㅠㅠ)

 

트레비 - 3인 

 

친구랑 했을때와 여자친구와 2인으로 했을 때가 다른데 

친구들은 수치에 민감한 직업이라 게임에서도 더하고 뺴야하냐고 ㅋㅋㅋ 그랬네요

곧 잘 하더라구요 순식간에 카드만 모이면 버버벅 내던데 수학적 능력이 여기서 발휘 되는 게임 인거 같습니다?!

 

저희가 로보 77의 하우스룰로 내턴오면 더한 숫자 말하지 않고 1초만에 카드 내는 룰이 좀 더 집중도가 높고 어렵지만

77이란 목표치가 있는데 이건 그 정도 순발력을 요구하지 않다보니 더 쉽게 찾을 수 있어서 좋았네요

 

비교 대상이 하우스룰이긴 하지만 이 게임은 사실...모임에서 하면 싱거울수 있겠네요ㅜㅜ
초등학생 고학년 아이와 함께 하는게 교육적 목적으로 더 좋더라구요?! ㅎㅎㅎ

 

 

 

트레비 듀얼 - 2인

 

이게 원래 트레비 펀딩 할때 2인 모드 추가된다고 했었는데 포함 안되있다가 나중에 텀블벅에서 따로 펀딩을 했어서 살까 말까 하다..

2인 룰 보니까 공격에 수비에 재밌을거 같아 사서 해봤는데 잘하기가 어렵습니다 

 

더하고 빼는데 공격이 오고 그러니 조금 혼란하지만 카드 놀이에서 숫자로 빼고 더하기 게임들 중에서

가장 탑이라 생각합니다. 숫자를 머리속에서 생각하니까 말을 안하게 되더라구요 ㅋㅋ 

그래도 있으신분들 꼭 한번 해보셨으면 하네요 ㅎㅎ

 

 



 

 

 

5분 던전 - 2인

 

 여자친구분과 보드카페가서 이것만 2시간을 넘게 한거 같습니다!! 집에 사서 했으면 이렇게 까지 안했을텐데

룰이 잘못 된건지.. 생각이 안나지만 잡기가 너무 어려웠었어요 ㅜㅜ 그래서 어떻게든 잡고 끝내보겠다고 ㅎㅎㅎ

 

게임 5분 세팅 10분? ㅜㅜ 카드 섞는 그 기계가 있다면 세팅 1분이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5분 마블 - 2인

 

이건 동생과 했습니다. 둘이서 타노스 잡아보겠다고 매번 실패하고 실패해서 다음을 기약하고 또 기약하고ㅜㅜ

결국 한 8차례? 에서 성공한거 같습니다 ㅎㅎ 잡긴 잡을 수 있더라구요 

정말 상당한 운과,.. 카드빨?이기도 하지만 동생이랑 둘이서 막 이거내고 저거내고 내지마 내야해! 이랬네요 ㅋㅋㅋ

가끔 하는데 좋습니다 집에 하나 있으면 잘 안하겠지만 막상하면 한판 더! 를 무조건 외치게 될겁니다!!

 

 

 


 





 

 
아키테츄라 - 3인

 

아 이 게임은 재밌습니다 여자친구분과도 2인으로 꽤 많이 한거 같은데 이 게임은 한 마디 하자면 

"타이밍" 이게 너무 중요한거 같습니다 ! 모임에서 한번 했는데 잘 모르는 분과도 아주 웃으면서 ^^ 할 수있더라구요

이 게임 자체가 상호작용이다 해도 될 정도로 계속 말을 하면서 해서 좋았습니다.

능력치 카드가 더 많았으면 확장 나오면 꼭 사야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쿠아 스피어 - 2인

가끔 생각나면 꼭 들고 가서 이거 해요!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여자친구분은 너무너무 싫어한다네요ㅜㅜ 하고 싶은건 많은데 제약이 너무 많다고 문어며 크리스탈이며 점수에 빨간선도 신경써야하고

해야할건 많은데 다 할 수 없어서 버건디는 그래도 어떻게든 되는데 이건 그 어떻게도 안된다고 자기 스타일이 아니라고 합니다.

 

전 이제 이 몬생긴 게임 아트웍도 참 정감가는데... 2년 정도 뒤에 해야겠습니다ㅜㅜㅋㅋ

아니면 동생이랑 한번 더 해봐야겠네요 어떤 평을 할지 궁금하네요

 

 

 

 

 


 

트램웨이즈 - 2인

 

일단... 글자체랑 돈이 몬생겨서 마음에 확 들지 않습니다.....또르르...ㅠㅠ

 

그치만 게임성은 정말 굳굳 입니다. 원래 이 게임 경매가 메인일텐데 2인에서 하니 경매는 잘... 그냥 좀 더 길이라던지 점수 내는 방법을 더 생각하게됩니다.

개인적으로 3인 이상 한번 해보고 싶은데 자꾸 다른 게임에 밀리네요 AOS 오기전에 꼭 한번 3인으로 해봐야겠습니다.

 

 

 

 



 

 

레이크 홀트 - 2인

 

여자친구분께서 말씀 하시길 "우베가 이런 게임도 만들었어요?" 

"네 그래요......" "아.. 재밌네요"

하하하하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물론 저는 여자친구분과해서 재밌게 했지만

 

이 게임 1인플을 해봤습니다 1인플 목표가 토마토 6개인가 버섯 5개인가.. (기억이 정확하지 않습니다)목표가 있는데

2인플보다 1인플이 전 더 재밌었습니다. 4인과 3인 해봤는데 별 차이 없었습니다.

저는 샀으면 모든걸 다 해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게임에서도 목표가 있는데 나도 목표나 세워야지 하고 정한게

스토리 모드 다 깨는게 내년까지의 목표입니다. 

 

 

 

 

 

 





 

로빈슨 크루소 - 2인

 

제 인생게임이지만 백만년 묵혀놨다가...

어느 비오는 날 로빈슨을 했는데 못 깨서 내일 바로 또 하자고 "이거 무조건 깨야합니다!" 라고 단호하게 선언하신 여자친구분과 

바로 했습니다. 구덩이가 최곱니다 무조건 구덩이입니다. 그래도 갓덩이 있어도 고통 받습니다..ㅠㅠ

 

2판이나 확장 나온다는데 사실 비글호도 안샀는데.. 사야할까 엄청 고민했습니다  상반기에

이때 하고 확장 다 사야겠다고 생각했지만 올 여름에 나온다는게 아직도 안나왔네요ㅜㅜ


진짜 꼭 해보셨으면 합니다 강추 강추입니다. 협력으로 무인도 탈출 하시길 ㅎㅎ

(뭘 하셔도 고통 받겠지만요..^^)

 

 

 

 

 

 


 

웰컴투.. - 4인

 

이거에 필 받아서 할때는 두판 연속 하고 그랬습니다. 금방 하고 주사위가 아니라 카드로 하니 주변에 소리도 안나고

슥슥 자기할것만 하고 넘기고 조용조용하기 딱 좋습니다

 

이것도 확장 나온다는데 필구네요 전 이런 자기 혼자 하는걸 좀 좋아해서요 ㅎㅎ 

(그러고 보니... 후기 적다보니 확장 사야할게 몇개며.,, 더 늘어나네요,,)

 

 

 




 

엑시트 - 저주받은 섬

 

여자친구분과 나는 방탈출 문제 푸는걸 좋아한다?!

그럼 엑시트 사셔야합니다 둘이서 꽁냥꽁냥은 덤입니다.

어렵다고 포기하고 화내시면 안됩니다

 

다 풀 수 있습니다. 시간 제약있다면 해설카드? 그거 보면서 스트레스 안받고 

(사실 진짜 이건 연인을 위한 게임입니다.)

 

 







 

네타탕카 - 4인 & 1인 & 2인

 

*저의 첫 킥스입니다*

(뿌듯) 모임에서 처음 했을 때 룰도 쉽고 직관적이고 컴포도 아기자기하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4인이 자리 싸움이 치열한 그런 재미가 있습니다. 이게 또 링크? 가 있어서 그것도 잘 생각해서

굳이 안들어가도 되는데 링크는 또 먹고 싶은 그런 욕심이 생깁니다.

 

1인으로 할때는 목표 카드가 있어서 

그 목표에 맞춰서 점수 내고 일정 점수 넘으면 금은동? 이런식으로 등급이 있는데

어렵네요 금이 되기 1인 목표 카드가 다양하게 많이 있어서 

가끔 하고 싶다 생각들면 바로 꺼내서 1인플로 빠르게 돌리는데 맵이 고정되어 있지만 

목표가 늘 바뀌니 할때마다 좀 다르게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것도 목표 카드 한번식 다 해보고 싶네요

 

2인으로 동생이랑 할때는

8개중에 6개를 쓰는데 2.4로 쓸지 3.3 으로 고민 하게 됩니다. 말이 많다보니 하고 싶은게 더 많은데

상대방도 노리고 라운드가 얼마 없으니 애가 탑니다 ㅎㅎㅎ

 

 











 

 

메이지 나이트 - 2인

 

무려 메이지 나이트 같이 룰 공부 해주시는 여자친구분을 찬양합니다.

 

룰북 보고 1차로 접고.. 보다가 2차로 접고 또 보다 3차로 접고

그렇게 접기만 하다 딱 날 잡고 제대로 룰영상 보면서 힘들지만 익혔더니 

갓겜 그자체 입니다. 혹시나 룰북 보기싫으신분은 그냥 룰 영상 보면서 플레이를 꼭 한번 해보셨으면 합니다.

 

카페에 12인 테이블에서 6인 8인자리까지 차지할 정도로 엄청 크더라구요

처음엔 잘 모르니까 일단 다 깔고 하나하나 알아보고

 

그저 갓겜 .. RPG를 이렇게 보드게임으로 잘 표현했다는 그 말에 극공감합니다.

저는 RPG게임을 많이 해보지도 않았고 좋아하냐 안 좋아하냐 물어보면 좋아하는 하는데 그냥..안할래

(하면 끝을 봐야한다는 성격이 있어서 밤새 그것만 할걸 알기에ㅜㅜ)

 

그래도 메이지 나이트는 할겁니다!! ㅋㅋ 

 

제 초등학생의 동생에게 룰을 알려주기 보다 같이 게임을 하면서 알려주고 진행하는게 더 좋더라구요

동생이 이 게임 너무 재밌다면서 시간이 늦어서 튜토 밤 라운드 까지 밖에 못했지만

다음엔 제대로 꼭 해봐야겠습니다.

 

 

 



 

자금성 - 1인플

 

테오티우아칸 1인플 보단 쉬워서 좋았습니다.

4인 3인 할때랑 다른 게임인듯 같은 게임 처럼 시스템적인 면에선 차이가 없었는데

몽마? AI랑 싸우는데 얘가 황혼단계에서 급발진 하면 따라가기가 갑자기 감당이 안되더라구요 

조금 쉬운 룰로 했더니 이건 또 그렇지 않던데 확장은 킥스로 나와서

사고 싶었는데 디럭스판을 소유한게 아니라서ㅜㅜ 다음 확장이 리테일 풀리면 사야겠습니다...

 

 

 

 

 

 



 

 

 

사건의 재구성 

 

이걸 보드게임이라 생각하지 않는 저희 누나가 극찬하고 좋아하고 친구들에게 소개까지 하면서 같이 하는 게임입니다.

 

핸드폰 각자 틀어서 각자 보면서 실제 조사관 처럼 이야기를 나누고 행동을 같이 하는게 좋더라구요

핸드폰 1개로 돌려보는건... 그러면 너무나 별로더라구요

 

 

 


 

세븐원더스 + 판테온 - 2인

 

제 동생 메이지 나이트 배우기전 갓겜 1위입니다.

항상 "게임 뭐할래?" 물어보면 세븐원더스를 하자고 합니다.

 

이때까지 본판으로만 했는데 처음으로 확장 넣어서 했더니 위에 그림이나 신화가 마음에 든다고 하더라구요

아이콘으로만 되어있고 직관적이라 너무나 좋은 게임 그저 갓겜이라 생각합니다.

 

 

 

 

 











 

드래곤 캐슬 - 4인 & 3인 & 1인

 

이 게임 펀딩할때 이거 사면 누나가 좋아하겠다 싶어서 바로 넣었습니다. 그리고 오자마자 바로 플레이 하자고

사천성이라면서 재밌겠다고 입김을 불고 게임 처음 배우고 한판더! 를 외쳤지요

정령이나 동물 카드들은 아직도 못해 봤지만 기본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4인 일때 친구들이랑 했었는데 확실히 자기 점수 올리기 바쁜 게임이기도 하고

나름 견제도 살짝 있어서 전략 싫어하는 여자인 친구도 좋아하더라구요

 

1인 할때는 자꾸 타일을 뻇겨서 짜증나기도 한데 그 점을 잘 파고들어 생각하는 맛이 있습니다.

 

 

 

 

 

 


 

드래프토사우르스 - 3인 & 4인 & 5인

 

정말 보드게임에 보자도 모르는 친구가 너무 좋아했습니다. 

(사실 이쯤되면 제가 좋아서 좋은겁니다?!) 하하하

공룡이 귀엽다고 좋아하더라구요,

 

쉬운 룰에 자꾸 손에 땀을 쥐게 만들고 자연스러운 터치까지 모임에서 한다면 커플 탄생제조기 게임 아닐까 싶습니다.

티라노 짱짱입니다.

 

 





 


 레일로드 잉크 - 1인 & 2인 & 3인 & 4인

 

사실 인원수는 의미가 없는게... 있다면

상대방 고통 받는거 보면서 풋 놀리고 즐거워 하는거랄까...그리고 나도 망했다고 망한거 자랑하기 배틀잼입니다.

 

가끔 그런거 있지않습니까 내가 더 비참한걸로 자랑하는 딱 뭔가 그런 게임인 느낌입니다.

사실.. 이 게임 똑같은 주사위로 하는데 이건 운빨이 아닌 실력게임 인데 운빨로 비춰질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용암이랑 운석 확장에서 운석이 다이나믹 하고 재밌더라구요

 

 







 

 

마추픽추의 제후들 - 2인 & 3인

 

동생에게 물어봤습니다. 이거 할래 해저도시게임(언더워터시티즈) 할래?

이게 더 재밌어 보인다고 역시!! 직관적인 게임이 최곱니다. 모임에서도 한판 했었는데

이게 상대방이 먼저 먹어버려도 내 주민?이 있으면 나도 먹는데 그래도 내가 들어가서 내가 다 먹었으면 하는 욕심이 자꾸 생기며

 

게임 끝나고 점수내는 방법이 2가지라 어느쪽이든 내가 탄 테크가 성공하길 빌어야 합니다?

마지막 전쯤되면 끝이 보이는데 그전까지 착실하게 테크 타고  2인일땐 마지막 라운드에서 뻔히 어떻게 될지 보이긴 합니다 

이건 2인이라 그런가? 싶긴한데, 근데 또 점수를 끝날 때 까지 알 수가 없으니 끝까지 누가 이길지 모릅니다!! ㅋㅋ

끝엔 동생이 이겼더라구요 흐미 ㅋㅋㅋ 잘한다~~~~~ 

 

 

 



 

카르카손 - 3인

 

오랜만에 카르카손 했었는데 들판이 최곱니다

나만 들판에 눕습니다 짱짱

그저 타일이... 닫히는 타일들이 내가 뽑아야 됩니다! ㅎㅎ

 

 

 



 

갤러리스트 - 3인

 

초등학생인 저의 동생이 완벽하게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자기 나름대로 착실히 돈 벌어가는거 보면 잘한다 잘한다~~~

 

예전에 모임에서 배우고 사서 한번 돌릴려니 룰을 모르겠더라구요., 룰 익히는데도 10분 20분 이런 정도 걸리는게 아니라 오래 걸리기도 했는데

그만큼 정말 재밌고 큰 그림을 잘 그려야한다라고 해야하나 큰 그림 잘 그리는데 그 타이밍 맞게 행동도 잘해야 해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룰마 까지 하고 그래서 너무 오래걸려 후반에 끝을 못보고 접었지만

 

다음엔 빠르게 설명하고 제대로 해볼거 같습니다.

 

 

 

 

 




 

뜬금 없지만... 적을 때 다 적고 싶어서

홍천에 유명한 절이 있다고 일 하기전에 구경 갔는데

저 사진 찍을 때 뒤에 장나라씨가 있었습니다. 

 

이 세상 아름다움이 아니였습니다. 아침 8시였지만 눈부시게 아름다우시더라구요

VIP 촬영 하러 왔다고 드라마 방영되면 꼭 봐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언더워터 시티즈 - 2인

 

으아.. 잘 하기가 어려운 게임 입니다.. 룰은 직관적이기도 하고 시스템이나 잔룰만 파악하면 금방 할 수 있습니다.

룰 설명을 너무 잘해주신 widhawk님의 유튜브 비바부 채널에서 배웠습니다.

여자친구분과 1대1로 하는데 꽤 차이나게 진거 같습니다. 다음엔 꼭 이기고 싶은 게임입니다.

여러판 할 수록 실력이 자꾸 늘어나는 게임!

확장도 나온다는데 확장 필구에 또 리스트가...

 

 

 


 

타임라인 - 한국사

 

이시국에! 더할 나위 없는 게임이지요ㅎㅎㅎ

제가 국사 공부를 좀 했어서 배운걸로 동생에게 게임하면서 한국사 강의?를 쭉 해줬습니다. 

초등학생들은 한국사를 배우는데 이방원과 정몽주의 하여가와 단심가라던지 고려 1,2,3차 또 소손년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있는거 보고 

오오오오 잘안다고 칭찬했습니다. 

 

게임의 가치보다 존재의 가치를 더 높이 세워줄 수 있는 그런 게임인거 같습니다. 

초등학생을 둔 자녀에게 국사에 대해 설명 해주면 이런 저런 진짜 좋은 효과들을 볼 수 있습니다.
 

 

 

 


 

윙스팬 - 2인

 

이쁩니다. 그리고 내가 원하는 새 카드 안나오면 망겜 ㅠㅠ

목표카드가 그렇게 많은 점수를 주지 않고, 목표는 덤이고 게임 중간중간 많은 득점을 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도메인 - 2인

 

땅따먹기 게임입니다. 4인 되면 엄청나게 치열 할 거 같네요...

2인은 그냥 물 흐르듯이 흘러가는데 카드도 직관적이고 카드에 팔때의 금액과 액션 할때 금액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돈 벌기가 그렇게 힘들지는 않는데 하고 싶은 액션을 꽁꽁 잘 숨겨 놨다가라기보다 카드들 그냥 돈 있을때 빨리 쳐리 하는게 더 좋더라구요

 

 

 


 

약장수 - 4인

 

제 친구 부부와 제 동생이 놀러가서 했었는데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점수 나는거 보다 

그냥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치를 달성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저 탓해도 내 손을 탓 할 수 밖에 없기에... 남들 점수 가는거 구경만 했습니다...

빵 터지면 대박인데 대박보다 쪽박 칠때가 더 많더라구요

 

아직 기본으로만 해봐서 기본 뒷면인걸로 또 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확장까지 한글판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그때까지는 본판으로 즐겨서

확장은 존버해봅니다 ㅎㅎㅎ

 

 

 


 

컬러레또 - 2인

 

1년? 만에 꺼내서 2인플 해봤는데 이때 최고 점수를 먹은거 같습니다.

뒷면 보라색을 먼저 했을때 지고 앞면으로 할때 대박 터져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2인이라 견제가 재밌어서 2판 연속 했네요

 

 

 

 

 

 



 

 

자이푸르 - 2인

 

많이 내려 놓고 싶은데 앞에서 자꾸 한구역 한구역 다 가져갑니다....

낙타카드가 좋습니다 짱짱

경매 아닌 셋 컬렉션인데 자꾸 경매같은 기분이 들기도 하고 

룰도 딱 10분도 안되서 익힐 정도로 엄청 간단하고 재밌더라구요 하고 살까? 나중에 할인 하면 사서 또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판을 하는데 점수 높은 사람이 판마다 승리자용 칩을 2개 가져가면 이기는데 한판이지만 여러판을 할 수 있어서

많이 하는데 많이는 못하는 그런 게임이겠네요.

 

 

 

 

 


 

코임브라 - 4인

 

오랜만에 모임을 나가서 게임을 했는데 와우 4인플일때가 가장 재밌는거 같습니다.

정말 4인플로 늘 채워서 하고 싶을 정도로 4인플이 좋고 재밌고 오래 안걸리고 직관적이고 좋더라구요

 

후에 점수계산 단계때 초록색을 많이 모아 점수 받고 또 받고 했더니 180점 조금 안됐지만 점수 많이 가서

기분이 꽤 좋았습니다.


다음엔 확장 넣고 해보고 싶더라구요

 

 

 

 


 

하트오브 크라운 - 2인

 

제가 도미니언이 없어서 이런 종류의 게임 하나 사볼까 했을때 펀딩을 하고 이제서야 받고 게임 했는데

전 도미니언 보다 이게 더 좋더라구요 명확하게 20점이라는 목표치가 있어서 마지막엔 타이밍 싸움으로 되더라구요

이제 첫판이라 아직 10판은 더 해봐야될거 같습니다! ㅎㅎ

 

 

 



 

파시티스 - 4인 & 2인

 

맨날 펀딩 게임만 사고 정작 제가 사고 싶은 게임은 안샀는데 뭐랄까 그... 검색해서 오 이거 재밌어 보인다 사서 내일 모래정도 오는 게임을 근 1년만에 산거 같습니다

펀딩이나 선주문 아니면 월요특가로가 아닌 오로지 검색에 알아보고 재밌겟다고 느낀게 오랜만이였네요

 

예전에도 관심이 있었는데 그땐 그렇구나 했는데 오랜만에 보니 더 사고싶어서 얼른 질러서 해봤네요

이게 육각형 타일을 놓을때 부터 잘 놔야지 뒷사람이 더 많은 색을 안먹기도 하고 근데 또 내가 원하는 색 조합을 할려면 그러기가 쉽지가 않고

생각보다 점수가 많이 높지 않아서 타일 3개?4개 정도면 게임이 벌써 끝났더라구요.

 

색을 조합해서 하는 게임이라 그 조합이 재밌을거 같아서 해봤는데 눈이 즐거웠습니다 전 미술을 좋아하나봅니다 

전에 좀 배운게 있어서 아는 그림에 대해서 게임 하다 말고 설명해줬는데 흥미로워 하면서 제 차례 빨리 끝내라고 친구한테 욕도 먹었네요 ㅠㅠ

 


 

아를의 평원 - 2인

 

아직 확장은 못해 봤지만 처음 룰 설명할때 제대로 안익혀서 대충 우베 게임입니다. 한칸에 한명씩만 가축은 늘어나고 외양간 뭐 토탄 등등

정말 10분도 안되서 설명 끝내고 그냥 바로 게임 시작했는데 

 

"아 뭐,,그런식으로 하면 되죠?" 이 말에 감탄

 

우베를 아는 제 여자친구분을 다시 한번 찬양합니다.

 

 

이게 여행을 가자니 또 수레가 필요하고 수레를 하자니 자원이 필요한데 가축도 만들고 황무지 개척도 해야해

근데 하다보면 다 잘되고 있는데 다 ~~ 할 수는 없지만 기존 아콜 처럼 답답하거나 그런게 없어서 좋더라구요

 

점수계산에 가축 점수를 왜 많은건 안주는거죠?ㅠㅠ흑흑 그저 웁니다

 

 

 




 

사그라다 - 2인

 

숫자를 좋아하는 제 친구는 한판하고 머리가 너무 아프다고 오래 생각했다며 

푹 쉬었다고 합니다...

 

게임을...왜  주사위를 무슨 놓을 수 없게 했냐면서...
 

목표 카드 안보고 막 놓고 싶다면서 자꾸 다 할려니까 머리만 아프다고 포기하면 편할까? 막 혼자 ㅋㅋ 재밌게 잘 봤습니다.

다인플로 하나 2인으로 하나 어떤 차이 있을려나? 

이런 질문에 궁금증이 안생기는 게임이였습니다.

 

2인으로 해도 충분히 고통받습니다.

 

 

 

 



 



(출처 긱 이미지)

 

 

캐피톨 - 3인

https://www.boardgamegeek.com/boardgame/1155/capitol

긱의 정보입니다.

 

이 게임은 좀 쓸게 많네요 무려 2001년작 고대의 유물!

 

친구가 앞산의 어느 주민센터? 주웠다면서 (혹시 앞에 놔두고 가신분 감사합니다 저희가 즐게임을 했습니다!) 친구부부가 게임 알려달려며 하길래

나도 처음보는거다 이랬는데 살펴보니 구성품도 다 잘 있고

설명서도 한글로 된게 있길래 "굳 그래 좋다면서 해보자고"

게임에 룰 자체는 쉬웠습니다 (직관적이라서!!!! 직관적인 게임이 최고입니다 야구 배구 농구 직관최고)

 

게임이 상당히 오래된 게임이기도 해서 지금 하면 재밌을까? 싶은 마음도 있었습니다.

보라 후기도 천사님밖에 없고 심지어 중고도 잘 구하기 힘들더라구요 매장이나 온라인으로는 따로 검색 안해봤는데

그냥 뭐 이런 게임도 있는게 신기했습니다

 

룰은 간략히 소개하자면 다 카드로 진행합니다.

 

액션으로

카드에서 건축가로 건축 하던지 지붕을 완성해 완성된 건물로 만들던지 카드에 해당하는 땅에 그 건축물을 놓던지 패스하던지

이런 4가지 액션들 중에서 하고 

 

액션 후 경매 단계에서는

분수대를 가져오려고 경매를 하는데 앞의 액션에서 쓰고 남은 남아 있는 손패의 카드들로 경매를 하는데 

분수대를 안가져 오면 내가 놓은 건물이.. 그냥 그린벨트로 지정된거 마냥 점수를 얻지 못합니다.

여기서 중요한게 경매를 1라운드에 3번을 하는데 앞에서 건축으로 쓰면 경매에 쓸 카드가 없고

경매에 쓰자니 건축이 없고 이제 선택하는거죠...

 

그 이후 경매 승리자에게 배치권이 주워지고

배치하고 점수 받고

 

점수를 받는데 이 점수표가 무슨 돌 기둥에 적혀있는걸로 표시하는데 진짜.. 처음엔

이야 이쁘다 신기하네 근데 불편할거 같은데? 막상 게임 하니 정말 정말 불편 그 자체

왜이렇게 만들었냐고 차라리 바깥에 트랙 깔아서 표시하지 세기말 감성은 그런가 봅니다

 

이걸 총 4라운드 까지 하고 

그 이후 점수 많은 사람이 승자인데 1라운드 액션하는 그 자체부터 모든게 고통

건축은 남보다 높아야하고 점수가 많을려면 보드판 땅에 내 건물도 많아야하고..

분수대 가져오려면 경매에서 이겨야하고.. 그 모든것이 다 인터액션 그 자체인 게임입니다

 

혹시 보드카페나 모임에 있으신 분들

오랜만에 한번 해보심이 어떠실까요 ㅎㅎㅎ

 

 



 

아참 버건디성 저 타일 잃어버려서

라벤스부르거에 AS 요청 했는데 AS 빠르고 좋았습니다!

이런 칭찬도 한번 쓰고 싶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제가 보라에선 노랑이우산님의 구독자 댓글 이벤트 당첨이 되어서

상품을 받고 신이나서 겸사겸사 후기도 썼지만

주된 내용은 사실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자 글 마지막에 적어봅니다.

 

일하고 오늘 저녁에 집에와서야 택배를 봤는데

처음에 동생이 큰 택배가 왔다고 해서 어? 뭐지 펀딩이나 킥스 올게 있나? 싶었습니다.

 


 

이만한 크기의 택배가 와서!! 응? 보드게임이 아닌가? 다른건가보다 했습니다.

 

그때 마침 생각이 뙇 아 맞다 정이님께서 택배 상자 구하기 힘드셨다고

혹시 싶었는데 맞더라구요!! ㅎㅎ

 


 

딱 보자마자 푸핫 ㅋㅋㅋㅋㅋ 웃었습니다!!!

 

이벤트 당첨되고 정이님과 메일 주고 받고 했을때 

편의점에서 택배를 보내는데 택배 상자를 구하기 어려웠고 주말인데 일도 나가셨다고 ㅜㅜㅜㅜ

 

저도 예전에 편의점으로 택배 붙이려고 하니 상자를 따로 안주더라구요? 전 돈주고 살 수 있을줄 알았는데

(제가 우체국만 써봐서... 받을 줄만 알았지ㅠㅠ) 

 

혹시 예전 저처럼 막 그렇게 힘들게 구하셨는거 같은 그런 안봐도 유튜브! 처럼 영상이 흘러가더라구요

 

한편으론 또 아 너무 죄송스러운 마음이 들더라구요 괜히 제가 당첨되서 피곤하게 만드신거 아닌가 ㅜㅠ하는 생각이..

 

이렇게라도 약속하신 시간에 챙겨주실려고 노력하신 정이님 ㅜㅜ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저만 챙겨주시는게 아니라 다른 당첨되신 분들도 계셔서 더 수고스러우셨을거 같아요.

 

그리고

 



 

 

크으 ... 뭔가 이런말 적혀 있어서 더한 감동이 몰려왔습니다.

제가 진짜 이런거 처음 당첨되봐서 오바한걸 수도 있는데 그래도 좋습니다!!! ㅎㅎㅎ

올 플텍에 박스도 포장해야겠습니다!

아 저 큰 박스에 게임 잘 포장되서! 잘 왔습니다!!! 짝짞짞

 

노랭이우산님의 유튜브체널 홍보입니다! 짝짝짝짞 ^~^

 

https://www.youtube.com/channel/UCKM9GXBIXvINyYJPk-0NYwA

 

 

 

제가 유튜브로 보드게임 룰 영상을 많이 보는데 운전하면서 라디오 듣는거 처럼 그냥 흘려 들을때가 많네요

요즘 많은 분들께서 최신 게임들과 다양한 게임들을 올려주시는데 항상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 볼때마다 댓글 달기에 매번 너무 많이 다는건가 싶어 몇개는 안달기도 했는데

보드게임의 취미 형태가 더욱 발전되어 가고 있어서 참으로 좋네요!

 

 

그리고 밀봉으로 된 제 게임들은 다 언제 할지 의문입니다ㅜㅜ

밀봉,개봉노플따위 저에게 안생길줄 알았는데...흑흑

 

 

끝으로 모임 잘 안하지만

한번 다 적는김에 홍보도 해봅니다.

 

항상 모임 있는게 아니라서 적기 그렇지만

성서에 있으신분들 환영합니다 ㅎㅎㅎ

 

 

https://open.kakao.com/o/gckr6IA

 

 

 

오랜만에 다 적으려니 시간이.. 오래걸리네요ㅠㅠ

 

호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시 다 읽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사과사랑님의 게시글 구독하기  모든 글
사과사랑님의 블로그
추천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스크랩 목록 
관련상품 및 신규입고 상품
신규상품 전체보기
윙스팬 한국어판
품절
사그라다
37,900
크라스 카리어트
10,500
드래곤 캐슬 한국어판
49,000
레일로드 잉크: 블레이징 ...
23,400
봄의정원
39,200
사그라다
49,500
14141
[스플로터사] 로드 & 보트 20주년판 리뷰   [5]
천사
2019-10-17
455
14140
이번에 발매된 "더 시티" 간단 후기입니다.   [4]
리테
2019-10-17
415
14139
오랜만에 보령 아지트 모임 후기 10월 16일 (사진 초큼 있음)   [4]
락비
2019-10-17
421
14138
10/11 대학로 "가벼운 게임" 모임   [1]
Griseo
2019-10-16
330
14137
[창원소규모보드모임#4] 20191003 후기   [1]
Ggonack
2019-10-16
356
14136
[모임후기] 남양주&덕소 모임 DBC 삼겹살파티 후기입니다!!!!!   [1]
TheUSED9
2019-10-16
455
14135
[10.13] 안양 타이레놀 모임 181회 기록   [1]
skeil
2019-10-16
297
14134
3개월에 걸친 D&D 후기   [26]
너굴너굴
2019-10-16
652
14133
지난 주말 팬데믹 : 로마의 몰락 첫플을 했습니다.   [7]
유쾌
2019-10-16
635
14132
지극히 개인적인 워체스트 기물 등급표   [18]
참새뾱뾱
2019-10-15
759
14131
부산/레스 아르카나 간단후기   [40]
로나프
2019-10-15
1,018
14130
이것저것 간단 리뷰 - 「카르페 디엠」, 「트릭케리언」, 「서카디안 : 퍼스트 라이트」   [22]
모르
2019-10-15
707
14129
[하남/미사] 호드네임 "연애는 필수~ 결혼은 선택!" 10월 둘째주 번개/정기모임 후기입니다!   [16]
Patt
2019-10-15
638
14128
10월 2주차 모임후기   [4]
라오
2019-10-15
474
14127
대구 수목원 보드게임즈 아지트 모임 후기 #5   
박정헌
2019-10-15
585
14126
이것저것 간단 리뷰 - 「아를의 평원」, 「블랙 엔젤」, 「퀸즈데일의 부흥」   [19]
모르
2019-10-15
774
14125
[옥보단] 2019. 10. 둘째주 모임 후기(1)   [4]
옥동자
2019-10-15
454
14124
여러가지 게임들 간단한 후기   [13]
7SEEDS
2019-10-14
759
14123
[10/12]대구미니워게임 인피니티 배틀리포트   [4]
Jxuro
2019-10-14
242
14122
임페리얼 세틀러:롤앤라이트 / 그림은 예쁘게 인쇄되어있으니 체크만 하면 돼~ [개봉하면서 룰 익히는 리뷰]   [4]
김선우 (Monte)
2019-10-14
507
1
2
3
4
5
6
작성자 정보
사과사랑 쪽지보내기  
보유배지
블로그 방문
친구 추가 +
쪽지 보내기
BEST3 GAME
주요 활동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