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후기 리뷰 모임후기 간단후기 후기등록
통합검색
[09/28~29] 19회 천안 WoW Family 모임 후기
크루세이더군 쪽지보내기   | 조회수 535 | 추천 2 | 작성 IP: 1.247.***.*** | 등록일 2019-10-06 19:26:41
내용 댓글 2

포르토

쉽랜드

퍼스트 클래스

오를레앙 디럭스 에디션

하트 오브 크라운

비스티 바

몰타의 관문

크베들린부르크의 돌팔이 약장수

크베들린부르크의 돌팔이 약장수: 허브 마녀들

슈티헤른 신판

슈티헤른

다섯개의 오이

안녕하세요 크루세이더군 입니다.

 

09/28~29일 2일간 진행한 천안 WoW Family 모임 후기입니다.^^ 

 

참석자 : 크루세이더군, 잠팅이, 승민, 근익, 우사인볼트, 수현 (6명)

 

1. 포르토 (크루세이더군, 잠팅이, 승민, 우사인볼트)

 ▶ 티투알 수준의 재미있는 가족게임

 

■ 소개

 - 최근에 별바에서 출시된 포르토 입니다. 게임의 양상은 티켓투라이드의 그것과 비슷합니다.

카드를 받거나 카드를 쓰거나 둘중 하나를 사용하여 게임 종료 시 까지 점수를 많이 받는것이

목적인 게임입니다.카드를 쓰는 과정 속에 옆건물이 높다거나, 1층에 놓는경우, 건물을 완성

미션카드 달성등의 추가 점수를 받을 수있고, 그 과정에서 서로간의 눈치싸움도 일어나게되는

가족게임입니다.

 

■ 느낌

 - 포르토는 처음 출시 예고 때부터 가족게임 포지션이라는 말을 듣고, 초심자와 해도 괜찮겠다

싶어서 구매를 했던 게임입니다. 확실히 티켓투라이드와 견줄수 있는 수준의 가족게임이군.

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본인 턴에 하는 일이 간단하지만, 그 과정속에 점수를 받는건

여러가지 눈치싸움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단순히 내가 점수를 많이 받기 위해 액션을 하였을때

뒷사람이 더 좋은 효과를 가져가게 되는 경우도 생기더라구요. ㅎㅎ 

 무튼, 이제 초보자분들께서 모임와도 티투알이 아닌 다른 게임을 꺼낼만한게 생겨서 좋네요 ㅎㅎ



 

 

2. 쉽랜드(Sheepland) (크루세이더군, 승민, 우사인볼트, 근익)

 ▶ 신속하게 양떼를 내땅에 몰아 넣어라!

 

■ 소개

 -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작가 시모네님의 초창기 게임입니다.

 양을 옮기거나, 이동하거나, 땅을 사거나 셋중 하나를 진행하여 게임이 끝날때 본인이 모아둔

땅에 양이 가장 많은 사람이 이기는 게임입니다.

 

 

■ 느낌

 - 최근 재판될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던 게임인데, 운좋게 중고로 구매할 수 있게되어서 플레이

해봤습니다. 시모네 팬심으로 구입한것도.. 조금은 있어요 ㅎㅎ

 게임은 한판에 20분정도로 퀵한 게임이었고, 내가 모아둔 땅에다가 양을 많이 모으면 이기는

게임입니다만, 남이 모아둔 지역의 땅도 살 수 있기때문에 본인 땅에만 열심히 양 모으다가는

땅을 다 빼앗겨서 지게되고, 땅만 사자니 양들이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뭐좀 해볼라하면 게임이 끝나버려 빠르게 생각하고 움직여야 하는 게임이더군요.

 밥먹기전에 잠깐 슉슉 돌리기 좋은 게임같았습니다.



 

 

 

3. 퍼스트클래스 (크루세이더군, 승민, 우사인볼트, 근익)

 ▶ 러시안 레일로드를 하지 못해 플레이한 퍼스트클래스 ㅎㅎ

 

■ 소개

 - 퍼스트 클래스는 러시안레일로드를 카드게임화 한것 같은 게임입니다.

 한라운드에 18장의 카드를 배치하고 하나씩 선택하여 플레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구요.

18장 중 3장을 선택하면 한 라운드가 끝나게 됩니다. 그것을 6라운드 동안하게 되고요

즉 한사람당 18장의 카드 액션을 할 수 있고, 그 18장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만들어서

사용하느냐로 승부가 갈리는 게임입니다.

 

 

■ 느낌

 - 사실 러레를 돌리려 했는데, 시간이 조금 늦은시간이고, 처음해보시는 분도 계셔서

러레의 느낌만 보라고 카드게임인 퍼스트클래스를 하였습니다. 퍼클도 첫플분이 계셔서

기본덱인 A,B Module 조합이었구요. 저는 기차길 연장을 이용한 회중시계 테크에 2배효과를

주는 카드를 주로 모으는 전략을 사용하였고, 나머지분들은 기차 업그레이드위주, 

기차길과 업글 혼합 테크 등등을 타시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확실히 퍼클은 내 차례가 빨리 돌아오면서도 다양한 전략을 할 수 있다는것이 매력적인

게임이었습니다. 퍼클도 재미있지만.... 다음엔 기필코 러레를 돌리고 싶네요 ㅠㅠ



 

 

 

4. 오를레앙 (크루세이더군, 승민, 우사인볼트, 근익)

 ▶ 백 빌딩의 묘미. 하지만 여전히 내가 원하는건 나오지 않는다는 현실 

 

■ 소개

 - 오를레앙입니다. 본인의 차례에 뽑을 수 있는 만큼 인력을 뽑고, 그 인력을 적절한 장소에

배치하여 액션을 사용. 점수를 받는 게임입니다. 

 기어를 배치해서 사람을 대신하는 공장(?)도 세우고, 돈도 벌고, 농부로 자원도 캐고

뽑는 인력의 수를 늘릴수도 있고, 지식을 올리기도하고, 사람을 이동하여 자원을 모으기도하고

그러면서 게임 종료시 돈이 가장 많은사람이 승리하는 게임입니다.

단지 저 액션들이 내가 원하는 시점에 나오지 않을수 있다는게 게임의 묘미....죠

 

 

■ 느낌

 - 백빌딩의 어머니.. 오를레앙를 하였습니다. 디럭스 버전으로 하였구요. 확장빼고 기본판으로만

진행하였습니다. 역시나 백빌딩의 묘미는 내가 하고 싶은 액션과 전략이 있어도 뽑히지 않으면

무용지물이구나를 느꼈습니다 ㅋㅋ. 저는 고급 자원을 모으면서 집을 열심히 지었지만 지식을 

올리지 못해서 큰점수를 받지는 못했네요. 근익님은 농부를 이용하여 매턴 1원씩 꼬박꼬박 받고

지식과 건물을 꾸준하게 올려서 큰점수로 1등을 하셨습니다. 

 오를레앙이 어떤분의 말을 빌리면 1오를레앙. 즉 1년에 한번쯤 할만하다. 그 이유는 재미있긴하나

계속하면 필승 전략.. 아니 뭔가 해야할 전략이 고착화 된다고 하던데. 몇번 안해본 저는 아직

잘 모르겠네요.ㅎㅎ 필승 전략을 느낄때까지 몇판 더 해봐야겠어요 . 아직까진 두달에 한번정도

해보고 싶다 수준입니다 



 

 

 

5. 하트 오브 크라운 (크루세이더군, 승민, 우사인볼트, 근익)

 ▶ 도미니언이 공주가 되서 돌아왔다~~ 

 

■ 소개

 - 한곰게임즈에서 선주문 받고 최근에 배송된 하트오브크라운입니다.

 일러스트가 게임성을 묻히게했다.라는 평을 받기도 하는 게임입니다.

 게임은 일반적인 덱빌딩류 게임과 거의 유사합니다. 카드 5장받고, 액션등을 진행하고 추가 

카드를 구입해서 나의 덱의 효율을 좋게 만들고, 그 과정 속에 공주를 옹립해서 왕으로 만드는

게임입니다.

 

 

■ 느낌

 - 백빌딩 한판 했으니, 덱빌딩 한판 해야죠? ㅎㅎ 그런의미에서 하오크를 플레이하였습니다.

멤버들이 도미니언을 좋아하던 친구들이라 그런지 하오크에 대한 평이 좋았습니다. 전략성은

도미니언이 더 뛰어날지 몰라도 게임의 재미적인 측면에서는 하오크가 낫다는 평이 있네요

일러스트는 역시.. 호불호가 ㅎㅎ / 처음 게임 보여주기전에 '이게임은 일러스트때매 호불호가

있어요' 라고 하고 게임을 보여주니~ 다들 아~~~~~~ 라는 반응이 ㅎㅎㅎ

 도미니언과 다르게 사고싶은 카드가 항상 있는것도 아니고, 나오더라도 차례가 돌아오기전에

없어질 수도 있다는게 운도 필요하다고 느끼게 한점이었고, 화살표를 통해 액션이 몇번 남았

는지 알수 있게 해주는건 참 좋았던것 같아요. 도미니언하면 액션 몇번남았는지 세곤 했거든요

넷 다 첫판이라 첫판 추천 조합으로 진행하였는데, 플레이하고나서 다들 이건 다음 모임때

확장넣어서 한번 더 하자 라는 평이 있었으니.. 게임성은 다들 만족하는 분위기였습니다.

덱빌딩 게임 좋아하시면 추천드려요 ^^

 아.... 참고로 저는 이거 배송받고 회식한채로 뜯다가 프로모 카드를 택배박스와 함께 버려버려서

마음이...참....씁쓸한....게임입니다.......에효...ㅠㅠ





 

6. 비스티바 (크루세이더군, 승민, 우사인볼트, 근익)

 ▶ 누가 클럽에 먼저 들어갈것이냐? 외모가 전부는 아니라구~ 

 

■ 소개

 - 줄세우기 게임 비스티 바 입니다.

 클럽과 퇴출(?) 사이에 5칸의 공간이 있고, 5칸의 공간에 동물이 다 놓이게 되면 앞에 두마리는

입장, 젤 뒤에 한마리는 퇴출 당하는 줄세우기 게임입니다.

 본인의 차례에는 카드 한장 사용 - 한장 받기로 진행되며, 카드를 사용할때 사용하는 카드의

동물의 종류마다 특수 액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같은 덱으로 얼마나 잘 사용하느냐로 승패를

나누는 게임입니다.

 

 

■ 느낌

 - 비슷한 게임으로 엘리베이터 앞에서라는 게임이 있지만, 전 아직 못해봐서 직접적인 비교는

안되겠네요. 동물이 12종이 있고, 숫자가 높을 수록 대체로 입장하기 좋은 카드들이고

숫자가 낮을 수록 높은 얘들을 때려잡기 좋은 카드들이더군요. 손에는 4장밖에 못들고 있기때매

운도 좀 필요하지만 남들 덕분에 어부지리도 들어가는 경우도 있어서 그런 심리를 잘 이용해야

할 것 같은 게임이었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피곤해서 확장까진 넣지 못했지만 , 확장을 넣어서

다양하게 플레이해보고 싶은 게임이었습니다



 

 

 

7. 몰타의 관문 (크루세이더군, 승민, 우사인볼트)

 ▶ 가벼운 엔진빌딩류 게임엔 스플랜더만 있는게 아니라구~? 

 

■ 소개

 - 몰타의 관문은 가벼운 엔진빌딩류 게임입니다. 스플랜더 정도의 난이도 되는것 같아요

자신의 차례에는 카드를 받거나, 카드를 갈아엎거나, 관문에 캐릭터를 등록하거나, 등록된 캐릭터

를 활성화하거나, 이 4가지중에 중복포함해서 3개의 액션을 하여 12점을 먼저 획득 하면

승리하는 게임입니다.

 

 

■ 느낌

 - 스플랜더와 아주 유사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단지 캐릭터 카드가 다양하고 특수한 능력들을

가지고 있어서 점수만 주는 스플랜더의 귀족과는 다르게 또 하나의 재미 포인트라고 생각되더군요.

 단순한듯 하지만 서로간의 눈치도 필요하고, 엔진빌딩류 게임이니 만큼, 후반으로 갈 수록 능력들

이 하나둘씩 생겨서 스피디 하게 진행되어 박진감도 느껴질정도였습니다 ㅎㅎ

개인적으론 스플랜더보다 낫다는 평입니다 



 

 

 

8. 크베틀린부르크의 돌팔이 약장수  (승민, 우사인볼트, 근익, 잠팅이, 수현)

 ▶ 모임 최애게임 

 

■ 소개

 - 돌팔이 약장수는 2달에 한번꼴로 돌아가고 있어서 소개글을 별도로 적지 않을께요 ㅎ

이전 모임 후기 참고 부탁드려요 ^^

 

 

■ 느낌

 - 이번판은 제가 참여하지 않아서 게임의 전체적인 느낌을 잘 모르겠네요.

분명한건 집에서 모임할 경우 와이프가 보드게임을 같이 한다면, 와이프가 좋아하는 게임은

자주 돌아갈 확률이 높다? 라는것과

 호박6은 좋더라~ 이정도네요 ㅎㅎ



 

 

 

9. 슈티헤른  (크루세이더군, 승민, 우사인볼트, 근익, 잠팅이, 수현)

 ▶ 일명 고통의 게임. 하지만 남의 고통은 나에게 기쁨 ㅎㅎ

 

■ 소개

 - 트릭테이킹류 게임 중 하나인 슈티헤른 입니다.

 트릭테이킹은 쉽게 설명하면 선부터 본인 차례에 한장씩 돌아가며 내고, 게임 조건 중 가장 높은 

카드를 낸사람이 나머지 카드를 다 가져가는 게임입니다. 그리고 트릭을 따간 플레이어부터

새롭게 한장씩 카드를 차례대로 내고 또다시 트릭을 따가고.. 이 반복끝에 승리 조건에 가장

부합한 사람이 승리하는 방식의 게임입니다.

 

 슈티헤른은 타트릭테이킹류 게임과 다르게 선의 리드 수트를 따르지 않는 것과, 본인이 

고통의 색깔로 지정한 색의 카드를 가져오면 감점을 받는다는게 특징입니다. 그래서 남이 이길것

같은 판에는 고통을 마구 심어주는것으로 재미를 느끼게 되죠.ㅎㅎ

 

 

■ 느낌

 - 두라운드까지는 모든이가 착했습니다. 남이 트릭을 따가는게 확실시 된 상황에서도 벌점을 주지

않고 본인의 벌점이 될 카드를 버리고... 하지만 누군가가 뒷통수를 치기 시작하면서 벌점파티가

발생하였죠...ㅎㅎㅎ 역시 그 시점부터 웃음이 터지고 게임이 재미있어 지기도 한것 같네요

고통의 게임은 고통을 줘야 맛이죠 ㅎㅎ



 

 

 

10. 오이 다섯개  (크루세이더군, 승민, 우사인볼트, 근익, 잠팅이, 수현)

 ▶ 피클로 절여지기 싫으면 오이 여섯개를 모으면 안되~!

 

■ 소개

 - 트릭테이킹류 게임 중 하나인 오이다섯개 입니다.

 트릭테이킹은 쉽게 설명하면 선부터 본인 차례에 한장씩 돌아가며 내고, 게임 조건 중 가장 높은 

카드를 낸사람이 나머지 카드를 다 가져가는 게임입니다. 그리고 트릭을 따간 플레이어부터

새롭게 한장씩 카드를 차례대로 내고 또다시 트릭을 따가고.. 이 반복끝에 승리 조건에 가장

부합한 사람이 승리하는 방식의 게임입니다.

 

 오이다섯개는 색깔이 없는 트릭테이킹입니다. 오로지 숫자로만 하지만, 이 게임의 특수 규칙은

판에 나온 제일 높은 카드보다 높거나 같은 숫자가 없다면 가장~~~ 낮은 숫자를 내야 한다는 

강제 조건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라운드의 끝에 한장씩 남은 상황에서 트릭을 가져갈때 

오이라는 벌점! 을 받는것이죠. 즉 이 게임의 목표는 라운드의 마지막 트릭을 가져가지 않는것 

입니다. 게임은 돌다가 오이가 6개 이상이 된 플레이어는 탈락하게 되고 한사람이 남을때까지

진행합니다

 

■ 느낌

 - 마지막 카드를 얼마나 낮은수로 유지하느냐의 싸움인 오이다섯개. 이게임의 재미요소는

마지막 트릭이 벌어질때 그 긴장감이지요. ㅎㅎ 여기저기 피클로 절여지는 상황에 재미있게

게임했네요 ㅎㅎ 오이다섯개를 마지막으로 모임 종료하였습니다

천안에서 모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임 멤버들이 극성/진성 보드게이머들은 아직 아니고 이제 취미를 가져가고 있는 단계다보니

어려운 게임을 잘 못합니다. 요정도 게임 수준의 모임을 찾고 계신다면 연락주세요 ^^




크루세이더군님의 게시글 구독하기  모든 글
크루세이더군님의 블로그
추천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스크랩 목록 
관련상품 및 신규입고 상품
신규상품 전체보기
몰타의 관문
13,500원
다섯개의 오이
품절
112
(사진 정말 많음)[하남/미사] 호드네임 "잘 안 돌아가는 안도르의 전설 대신 잘도르의 전설!" 11월 둘째 주 후기입니다.   [10]
Patt
2019-11-11
622
111
10월 셋째 주 플레이했던 보드게임 간단후기   [4]
성성
2019-10-22
861
110
[댓글 이벤트 당첨 기쁨]과 6개월의 여친님,친구들, 성서모임 게임 후기!   [17]
사과사랑
2019-10-10
1,457
109
의식의 흐름대로 쓰는 정령섬 외 간단 후기   [2]
화공양론
2019-10-07
811
108
[09/28~29] 19회 천안 WoW Family 모임 후기   [2]
크루세이더군
2019-10-06
535
107
(데이터 주의)[하남/미사] 호드네임 하얗게 불타오른 9월 셋째 주 번개/정모 후기!   [17]
Patt
2019-09-23
987
106
[하남/미사] 호드네임 풍성한 9월 둘째 주 추석 맞이 번개 후기!(1)   [13]
Patt
2019-09-17
826
105
최근 플레이한 게임들 느낌만 간단히   [28]
[토]트넘[정]말싫어
2019-09-15
2,052
104
나.아.가 북서울 보드게임 모임 후기 (+목록에 없는 SUSPICION)   [6]
아아
2019-09-11
910
103
대구 상어단(항상어울림단) 9월 6일 모임후기 -52-   [6]
깨짐
2019-09-09
843
102
8월 강릉모임 후기   [16]
Gardenbean
2019-09-04
1,255
101
대구 상어단(항상어울림단) 9월 1일 모임후기 -50-   [4]
깨짐
2019-09-02
797
100
B.O.G 모임 후기 (광명사거리, 영리한여우, 오부족, 테포마, 돌팔이, 슬기로운)   [2]
차이스트
2019-08-28
648
99
노리판 모임후기(인천페스타,몸바사,테오티우아칸...   [18]
다아
2019-08-27
1,277
98
한양대(위치의) 보총균쇠 6회 모임 후기   [8]
Gemas
2019-08-25
677
97
[08/16~18]2019-15회,16회 WoW Family 보드게임 모임 후기   [16]
크루세이더군
2019-08-25
909
96
(사진 많음!)[하남/미사] 호드네임, 8월 넷째주 번개 후기입니다!   [8]
Patt
2019-08-24
829
95
대구 수목원 보드게임즈 92~96번째 모임 후기   [6]
박정헌
2019-08-22
1,144
94
19.08.08 사촌형님과 함께하는 모임 후기 (54)    [1]
Prado
2019-08-22
720
93
(푸코+)티라의 주말모임 후기 입니다 ^^   [7]
tira
2019-08-19
1,106
1
2
3
4
5
6
작성자 정보
크루세이더군 쪽지보내기  
보유배지
블로그 방문
친구 추가 +
쪽지 보내기
BEST3 GAME
평가한 게임이 없습니다.
주요 활동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