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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판 모임후기(왕좌의 게임,브라스 버밍엄,스타렐름...
다아 쪽지보내기   | 조회수 2189 | 추천 4 | 작성 IP: 121.173.***.*** | 등록일 2019-10-05 14:19:41
내용 댓글 13

왕좌의 게임 (2판)

네비가도르

그라울

블러드 바운드

티츄

티츄 딜럭스

브래스: 버밍엄

일급비밀스파이

너도? 나도! 파티

푸쉬 잇

배틀스타 갤럭티카

노 스왑 노 페이

빨간 문과 살인마의 열쇠

하이다이브!

화성인 주사위

황하와 장강

스타렐름 프런티어

히어로 렐름

에이언즈 엔드

에이언즈 엔드: 더 보이드

에이언즈 엔드: 워 이터널

삼국살

가우스전자

샤즈 오브 인피니티

안녕하세요

소모임 어플을 이용해 활동중인 부천인천 노리판의 다아 입니다.

 

모임내에서 돌아간 게임은 많은데

제가 플레이한 게임만 작성했으며

점수는 게임에서 느낀 평균치의 재미가 아니라

그 게임을 했을 당시만의 주관적인 재미를 별 로서 표시해뒀습니다.

 

 

 

브라스 버밍엄 ★★★★

 



 

상부상조 하며 네트워크 연결 하면 좋으련만

남 잘되는 꼴은 못 보는지 각자들 독자적인 지역 활성화가 이루어진 판 이었습니다.

 

전에도 쓴적이 있지만

저에겐 정답과도 같은 고민 의 선을 보여준 게임이에요

“아.. 이 카드로 뭐하지....

“저기다 저거 짓고싶은데 지을수가 없네”

“아 ! 그냥 이렇게 해야겠다 ”

의  딱 재밌는 정도의  고민이 몰입감으로

와주거든요

 

 

 

 

블러드 바운드 ★★★☆+

 



 

이정도로 재밌었던 게임 인가 싶을정도로

인상이 많이 바뀐 게임입니다.

예전에 구매후 좀 즐기다 팔았었는데

다시 구매할까 생각이 들정도로요

 

탈락이 없는 마피아 게임 에다가 블러핑 파티게임 이기에

당연히 불확실한 정보도 있지만

추론하기 편하게 모두가 알수있는 확실한 정보가 공개되기 때문에

숙련도의 차이가적어 처음 접하더라도 이 게임의 묘미를 바로 즐기는게 가능합니다.

 

자신의 정보를 한 사람에게 공개후 플레이 한다거나

승리 조건이 상대방 리더를 처치해야 하기에 섣불리 플레이어 한명을 탈락시킨후 게임에서 제외시키지 않는다는점,

각 캐릭터의 능력이 다른대다 랜덤으로 들어가는데.

여기에서 진영도 매번 달라진다는 점이 리플성이나 몰입감이 많이 느껴져 좋았습니다.

 

 

 

 

그라울 ★★★☆

 



 

새로운 마피아 게임에 목말라 있었기에

해보고 싶었습니다.

룰적으로는 마피아 게임중에서도 쉬운편입니다.

아이콘들이 직관적이라 헤매거나 잔룰이랄것도 전혀 없구요

 

인간과 늑대인간, 양 진영은 있으나 마지막에 골드가 가장 많으면 승리하기에 사실상 개인전의 성향이 큰것도 이게임의 차별점이겠네요.

 

골드가 가장 많은 플레이어를 견제하기 위해

현재 같은진영 일수있는 플레이어 더라도 죽이기위해 밤 단계때 상처카드를 몰래 주거나 치료가 안되도록 만드는 저주카드를 주기도 하거든요

 

액션은 카드를 한장뽑아서 다른 플레이어 에게 준다는 간단한 룰속에서

좋고 나쁘고의 카드를 전부오픈 한 상태에서 상대방 에게 주기 때문에

대놓고 싫어하는 사람에게 악의를 전할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이에 자연스럽게  협잡과 정치가 판치고 시끄럽게 떠들기 딱 좋은 게임입니다.

 

 

 

 

 

배틀스타 갤럭티카 ★★★☆

 



 

"아 쉽네 인간편 낙승 이네"

싶다가도 한번에 훅갈수 있어 긴장의 끈을

놓칠수 없습니다.

스킬체크 및 점프,

적의 우주선에 따른 인구, 식량, 연료, 사기의 관리,

널럴하다는 감이 없어 조마조마 한 느낌이 즐거워요.

 

항상 그렇듯 자신이 플레이 하는 캐릭터의 주체는 자기 자신 이기에

알파 플레이어 만 없다면 테마를 물씬 느끼며 즐기기 좋은 게임입니다.

 

게임은

두 번째 사이클에선 사일런이 어쨌거나 분명 두명이 나와야 되는데 활동하는 사일런 이 한명만 보여

당최 누군지 사실 나였나 싶어 카드를 다시보고, 계속 서로를 의심하며 조심히 서로를 힘껏 두들겨 보며 진행 했었습니다.

알고보니

처음 사일런 이었던 플레이어가 두 번째 사이클 에서도 사일런을 뽑아 결과적으로는 한명이었네요.

로얄 카드를 건내기에도 인간측이 곧 승리직전이라 다급히 큰 위기 카드를 쓰기 급급했던 진행양상이 결과를 가른것 같습니다.

 



 

 

 

 

 

노 스왑 노 페이 ★★

 

내 뜻대로 되는거 하나 없어요

간단한 브릿지 게임

 

 

 

 

 

 

크라스 카리어트 ★★☆

 

 

 



 

 

카드위치를 바꾸지 못한상태에서 족보를 내야되는 시스템이  유쾌한 상황을 만들어 줍니다

요즘 자주 돌아가는

간단한 브릿지 게임2

 

 

 

 

 

 

빨간문 과 살인마의 열쇠 ★☆

 



 

안타깝지만 사실상 이렇게 유래 없이 가성비가 좋았던 게임은 없었던것 같아요.

 

특정 기획이 있을때마다 카드캐슬에서 게임을 자주 구매하는편인데

앞으로도 많은 게임들이 문제없이 잘 나와 꾸준히 색다른 게임들이 소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분명 누군지 모를 살인마와 함께 갇혀 정체불명의

미로 같은 건물 속에서 한명 한명 죽어가며 빠져나가지 못하는 게임으로 알고있었는데...

 

이번에도 상급카드를 집어넣고 여러판을 했지만

눈떠보니 탈출구옆에 은열쇠 떨어져있는 상태로 깨어남 입니다.

 

재밌을때는 정말 재밌지만

재미없을때는 그냥저냥 시간이 흐르는 느낌입니다.

 

 

 

 

 

 

네비가도르 ★★☆

 



 

깔끔한 룰 이지만 2인플시

시세의 변화가 일률적이라

안좋은 쪽으로 너무 깔끔한 느낌 이었습니다.

다인플로 해보고 제대로된 평을 해봐야 될 것 같아요.

 



 

 

 

 

 

하이 다이브 ★★☆+

 



 

높이 있는 블럭의 모양이나 색에따라

다른 플레이어 에게 X먹이기 더 편하게 시스템을 첨가한 쌓기 게임입니다.

예전엔 이런류 로 웡키를 구하기위해 노력한적이 있었는데 이제는 가성비 좋게들 나오네요

 

 

 

화성인 주사위 ★★★

 



 

야찌 류

모임에 하나씩 가지고 있어도 좋을 간단한 주사위 게임

 

 

 

 

 

 

 

 

왕좌의 게임 ★★★★

 



 

이번의 게임은

다소 평이한 라운드들이 많았던 양상이라 개인 점수 역시 좀더 박해도 됐었지만

생각해보면 역시나 저는 이 게임이 정말 좋아요.

 

이 게임은 조용히 부국강병 하며 서로 싸우지말자 알았지? 를 끝까지 진심으로 실천하면 재미없는 게임입니다.

 

서로 멘트 쳐가며 동맹도 하고 뒤도 치면서 쉴새 없이 전투하고 정치하며

철왕좌 나 의회 영지 트랙의 영향력 을 고려해가면서 끝의 끝까지 이길 고민을 해야 이 게임의 모든 시스템들이 원할히 작동하여, 재미로 다가와 즐겁습니다

 

이번에는 그레이 조이 로서 게임을 즐겼는데

라니스터 와 조용히 같이가자 라 말했건만

아무 의심 없이 놓은 강화토큰을 라니스터가 습격으로 파괴해서

시작하자마자 파워토큰에 타격을 주면서 이 작은 불씨가 게임이 끝나는 10라운드 까지 박터지게 치고박고 싸우게 만들어 줍니다.

 

남부 마르텔과 티렐은 화평을 맺고 동맹국으로서 중반넘은 라운드 까지 한두번의 전투만 하고 힘을 길러 조금씩 올라오니

견제하느라 바라테온도  북부쪽으로 힘을 뻗치지 못하고,

 

그레이 조이는 라니스터 와의 전투로

함대를 북부로 돌리지 못하는 사이

스타크 가문은 남하하여 좋은 지역은 전부 차지 해가며 힘을 기릅니다.

 

누구도 약자가 아니며 가문 고유의 강력한 카드들이 있는지라 어느 누가 대륙의 패자가 되도 이상하지 않지만

결과가 어느정도 보이는 판을 진행 했어서 아쉬움도

있는 판 이었습니다.

 




 

그레이 조이의 경우 시가드 밑으로는 내려가지 않으려 했지만

라니스터의 습격으로 파워토큰을 잃자 1라운드에 바로 리버룬으로 진격합니다. ㅋㅋㅋㅋㅋㅋ




 

라니스터의 핵심 요충지 이기에 맹공을 받아 잠시 후퇴했지만

그레이조이는 재진격을위해

곧바로 함대와 공성병기를 징집 합니다.

 



 

둘의 싸움으로 스타크 가문만 어부지리로 남부로 무혈 입성합니다.

 그레이 조이와 라니스터 는 눈앞에 직면한 문제들과 더불어 적을 더 늘릴순없기에 섣불리 병력을 나누지 못하구요

 



 

남부에선 평화를 외치며 티렐이 부흥하고

바라테온과 마르텔이 접전을 거듭합니다.

 



 

9라운드 때 네요.




 

10라운드

혼돈의 대륙입니다.

그레이 조이와 라니스터의 치열함에

스타크는 남부로 쉽게 세력을 확장 했고

바라테온의 경우는 마르텔 과의 전투속에 후반후 스타크 티렐과도 싸워나갑니다.

후반부 마르텔 과 티렐은  서로 일전 일퇴를 보이며 라운드 는 끝을 맞았습니다.



 

풍부한 영지를 바탕으로한 영향력

 


 

파이어 클락 님 버전 의 오거나이저 입니다.

확장 까지 수납되는 버전의 티 사 버전의 오거를 구하려다

개인 플레이 오거 가 마음에 들어 고민없이 구매했습니다.







 

다만 명령 토큰이 핵심인데 확인하는데에 있어 이렇게 사용하기보단




 

이렇게 사용하니 플레이시 편하더라구요.

어튼 간에 실 플레이 때에도 매우 마음에 들어서 확장 도 바로 구매했습니다.





 

천맵도 구매 했기때문에 다음에는

강철은행 ,대너리스가 나오는

확장 8인을 해볼 날을 기약해 봅니다.

 

 

 

 

황하와 장강 ★★★+

 



 

잘만든 추상 전략

 

전체적인 이미지나 타일에 따른 캐릭터와 그 활용도에 있어

테마를 잘 입혔다고 생각 되요

거드는 정도라 하더라도 각 타일을 색에 따라 기능적으로만 보이게 만들지 않고

추상전략의 수 싸움만 남아 자칫 건조 해질수 있는 분위기를 어느정도 환기시켜준다 생각이 들게 되거든요

 

첫플시 상상했던 게임의 양상과는 다르게

내 나라 라는 개념이 유지되지 않는 점에 이 게임이 오묘하다 느끼는 부분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상대 병사를 이용하고, 반란으로 상대방이 지어놓은 파고다를 꿀꺽할 수를 찾아내고.농민봉기를 사용하여

지도자 토큰을 몰아낼 궁리속에 내가 그 자릴 꿰 찰 계획을 세우는 등

그때 그때 내 수중에 있는 타일 과

보드 상의 시시 각각 달라지는 상황에 따라  써야 되는 수가 다변하는 전술적인 면모가 돋보이더라구요

 

타일의 수입이 랜덤이긴 하나 제한되지 않아 수 싸움 외적으로 자칫 게임 장르상 건조하게 만들 요지가 있는 불필요한 빡빡함 이 적은점도

저에겐 좋았습니다.

 

재밌었지만

1회2인플 뿐인 감상으론

이야 진짜 재밌네 오랫동안 소장 해야지 정도는 아니었고

이 게임을 제대로 파악한게 아니기에

후에 숙련자 다인플로도 좀더 해보고 정확한 평을 내려야 될꺼 같습니다.

 





 

 

 

 

 

 

시냅스 챌린지1 ★★☆+

 



 

덱스터리티 요소가 있다면

게임중 불타오른수 밖에 없죠 ㅋㅋㅋ

 

문제들 역시 특별한 지식을 요구하지 않고

누구나 풀수 있기때문에 브릿지로 버닝하기 좋습니다.

2까지 합친다면 문제 양상이 두배가 될테지만

정가대로 구매 하고싶은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또 그라 ★★★

 



 

어떤 게임이건간에 저부터 무조건 견제하고 죽이기 때문에 이런게임의 경우 저희 모임에선 돌리기 힘듭니다.

한번 할때 마다 두세판 하는데 끝까지 살아남은적이 있나 싶을정도로 저만 공격합니다.ㅋㅋㅋㅋㅋ

다들 심성이 고약하고 심술궂은걸 애초에 알고있어

다행이에요.

저는 일단 중고로 올렸습니다. ㅎ

 

 

 

 

 

스타 렐름 프론티어 ★★★☆+

 



 

히어로 렐름과 더불어

제르디스 형님이

들고오신 게임인데

역시 유명한 이유가 있네요 재밌어요.

 

직관적이고 캐주얼한 룰과 아이콘 들이

덱빌딩의 묘미를 쉽고 빠르게 알게 해줍니다.

1:1 은 물런

3:1  보스전 도 나름의 구별되는 재미가 있구요

신경썼다 느껴지는 미려한 일러역시 호감입니다.

 

 

 

 

히어로 렐름 ★★★

 



 

2:2의 경우는 다소 룰적으로 밸런스가 맞지않아 보이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는 단편적인 양상을 맛본 1회플 일 뿐이며 약간 보완하거나

본래의 재미를 느낄수있는 1:1의 경우는

스타렐름을 좋아하는 이상 재미없을수가 없겠다 싶었어요.

 

 

 

 

 

너도나도 파티 ★★★

 



 

저희는 이 게임을 할때 본룰인지는 모르겠지만

3회플 한셋트로 쓰는 단어를

1회전 시간제한 없이

2회전 시간제한 1분

3회전 먼져 쓴사람 기준으로 스톱

으로 게임을 즐깁니다.

원래 6개만 쓰면되지만 좀더 즐기고 싶어 8개까지 쓰게 하도록 하고요

 

왠지 다른걸로 대체 가능한 컴포에 돈이 아깝다가도

남녀노소  누구라도 가능하다는 점에

이 재미면 납득이 되기도 합니다.

 

이게임은 딱

아 이걸 안써? 다들 진짜 공감능력 없네!!

아 맞다 그게 있었네

아~그거 썼다 지웠어

그렇지 !다들 상식정돈 있었구만 !!

의 레파토리가 존재합니다.

 

 

 

 

삼국살 ★★★☆

 



 

질릴때도 될법한데

단체로 모일때는 다들 삼국살을 외쳐대요

정말 끝없이 웃고마는 다양한 상황들이 즐비합니다.

 

 

 

티츄 디럭스 ★★★

 



 

부스터 카드를 이용해서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라티 상태구요

심지어 패가 너무 좋아 봉도같은편 줬습니다.

 

근대 실패 ?!

 

뭐 이런 XXXaxXXaxXax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워낙에 멘트치기 좋아하는 파티라면

빵빵터집니다.

파티스럽게 한두판 하기 좋네요

 

 

 

 

또 블 ★★★

 



 

이번엔 7인 심문관을 끼고 3~4판 진행했는데

이건 또  나름의 재미가 있네요

다만 초반 정체가 밝혀진 사람이 세명있다면 그중에 저는 무조건 입니다.

이 야박한 사람들이 못믿는다고 절 공격해보는 빈도수가 높은지라

정체가 금방 나와버려 심문관 같은게 걸려도 활약해보기 쉽지 않아요

 

 

 

 

 

가우스  전자 ★★★+

 



아임더 보스 리테마

저는 아임더 보스보다 재밌었어요

내려놓은 카드가 뒷통수맞으면 그냥 휴지 조각이 되는 원작과는 다르게

사용하지 않은 캐릭터는 손으로 돌릴수 있다는 한가지가 게임을

심한 감정의 동요가 올법한 상황 몇번을 잘 디펜스 해줍니다.

 

정해진 라운드를 진행한다는 점도 늘어지거나 지치게 만들던 기존의 게임보다 훨씬 깔끔해 져서

아임더 보스 를 하자했을때는 손사레 쳤지만

가우스 전자라면 ㅇㅋㅇㅋ 할만해요.

 

 

 

에이언즈 엔드 ★★★☆+

 



 

재밌어요

펀딩들어가길 잘했네요

 

워이터널과 보이드 확장 이라 하던데

쉽지않은 덱빌딩 협력게임으로서의 재미가 확 다가옵니다.

 

같이 보스 레이드 하면서 몬스터들과 악조건의 이벤트 들을 이겨내며 마을을 지키는 힘겨운 나날이 전해져 옵니다.

 

 

 

 

 

또브 ★★★★☆

 



 

이번에는 시장이 제일상단과 하단에서만 열려 참 묘한 진행양상 이었습니다.

아 이 건물 여기다 못 짓지...

아 저쪽 지역 카드 하나도 안나오네..

네트워크 연결을 이을수없게 길도 사방팔방 다들 확장해 나갔습니다.

이 게임은 항상 다른 양상과 카드 속에

할때마다 다른 플레이를 한다는 인상을 갖는다는 점이 너무 즐겁습니다.

 

너무 재밌어서 싱기버스 용 3D컴포와

파이어 클락 님 버전 개인타일 보관함,

클레이 코인

석탄과 철 자원도 업그레이드 했는데

역시나 대 만족!! 입니다.

 

 

 

 

푸쉬 잇 ★★★

 



 

저는 덱스터리티 게임을 매우 좋아해요

애초에 모든 게임을 좋아하긴 합니다..

 

스타트랙,카타콤,피치카 텀블링다이스 같은것들은 물런

알까기 매커니즘 의 게임중 싫어하는 게임이 없을정도 입니다.

 

간략히만 말하자면

각자 플레이어 색의 토큰 두 개를 가지고 시작하며

순서대로 팅기다가 지정된 토큰 에 가장 멀리있는 플레이어 순으로

한번씩 다시 팅깁니다.

점수는 가장 가까이 근접한 두개의 플레이어 토큰이 각자 1점씩 점수를 얻는다 라는 간단한 룰속에 마냥 몰입됩니다.

 

냅다 마음에 안드는 상대 말부터 밖으로 보내버리면 되요.

 

 

 

샤즈 오브 인피니티 ★★☆

 



 

요즘 덱빌딩 류를 많이 해봤네요

가성비 좋은 덱빌딩 게임입니다.

서로 때리고 막고 회복하고 직관적인 시스템에 인피니티 스톤?

이라는 요소가 전략적으로 재밌는 고민을 줍니다.

 

 

 

 

탑 시크릿 스파이  ?!!!

 



 

설명만 들었을때는 오 재밌겠다

내꺼 절대 걸리지 말아야지 였다가 거의 런닝맨 입니다.

포스트 잇으로 조종하는 말에 제 이름 써놓을까 싶었어요.

손패 재한과 라운드 트랙조절등 약간만 하우스룰로 바꿔서 다시 해보고 싶은 감이 있습니다..

룰 설명 들을때 생기가 돌았거든요. ㅎ

 

 

 

다음주면 페스타 입니다.

어떤 게임들 구매하실 계획이신가요.

저는 오딘+확장 이나 아컴호러 카드 게임

판매헀던 세븐스 듀얼도 다시 구매할 생각이고 살만한 것들이 이래저래 보고

계획을 잘 세워야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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