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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람 루즈

 (2016년)
Flamme Rouge
평가: 14 명 팬: 3 명 구독: 2 명 위시리스트: 4 명 플레이: 18 회 보유: 49 명
플람 루즈를 즐겨본 제 한줄평은..

도미니언을 통해 출세한 덱빌딩이라는 게임방식은 분명 간단한룰에, 적절한 운과 전략이 어우러진 훌륭한 게임방식이긴 하지만, 이상하리만치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듯 합니다. 게임의 시스템을 머리로는 이해를 하는사람들도, 내가 이걸 왜 섞어야 하는거지? 하는 지루함과 반발감이 존재하는듯 해 보였습니다. 틀림없이 가족게임으로써 훌륭한 구성과 매커니즘을 가진게임이지만 아이들 혹은 연세가 있으신분들과 하기에는 살짝은 무리가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스텝이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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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레이싱 알까기! 확장이 있고 없고 차이가 큰 게임이며 단점은 확장까지 구매하면 가격이 큰 편  "
- 품질보장
상대방 돌을 잡으면 즉시 승리하기 때문에 한타 바둑. 적절한 플레이 타임에 재미와 접근성을 갖췄다.  "
- 페이넌트
부제처럼 덱빌딩 게임이라기보다는 덱빌딩 시스템을 활용한 어드벤처 게임이기에 애초에 전략성을 논하는 건 무의미, 여러 변수 속에서 이것저것 수집하는 즐거움에 자꾸 하고픈 생각이 들게 만든다.  "
- 이웃사서
라운드가 지날수록 데이터가 쌓이면서 익숙해지다가도 결국 그 데이터가 또 꼬여 운에 기대게 되는 상황들이 유쾌, 누가 봐도 뻔한 기억력 게임인데 매력 철철.  "
- 이웃사서
보드게임 완전 초보자들도 가능한 백빌딩(bag building)게임. 동시진행 덕분에 인원수가 늘어다도 플탐이 크게 길어지지 않는것이 특징. 다만 인터렉션이 전무하고 자기것만 주로 보기때문에 혼자하는 느낌이 매우 강한편.  "
- 품질보장
생각대로 구슬을 맟춰가는 재미가 있다 초보자들도 쉽게 할 수 있다  "
- 우유드세요
C/D덱과 비교하면, A/B덱은 보다 직관적이면서 가성비도 뛰어나다. 한글판이 나오면 좋겠지만, 뒷면의 차이가 없어 영문판으로도 괜찮다.  "
- 김용빈
첨엔 경매장치가 육분의인 줄 알고 오오! 덱스터리와 경매를 잘 섞은 수작. 킹리갓리의 종처럼 금방 고장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은 흰둥이에게 줘버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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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살 때 같이 살걸 ㅠㅠ 캡슐코인은 양날의 검? 제법 무겁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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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긴한데 사람이 많을수록 루즈해진다는 러브레터의 단점도 계승, 4인이 최적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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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근데 할 게임이 너무 많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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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한 우물만 판다. 그러다 망했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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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빌딩을 유쾌한 테마로 풀어낸 것과 동시에 마냥 가볍지만은 않은 전략성이 인상적이다. 덱빌딩 게임을 좋아한다면 이 게임도 좋아할 가능성이 있고, 뽑기 행동과 테마로 인해 오히려 도미니언 보다 초심자에게는 접근성이 더 좋아 보인다. 도미니언의 '많은 종류의 카드들'과 '드로우 행동'이, '많은 종류의 토큰들'과 '뽑기 행동'으로 바뀌었다고 생각하면 될 듯하다.  "
- royd
정말 발파해버리고 싶다... 한글 룰북 어느 정신 나간 사람이 만든건지...  "
- 진미령
이 게임은 추리 게임이 아니라 추리 소설 테마 게임이다. 보드게임 보다 비주얼 노벨에 가깝다.  "
- 김용빈
여럿이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문명 류 게임. 초보자가 드래프트 시스템을 이해하는 입문작으로도 좋다.  "
- 김용빈
어린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으로, 주사위를 사용하는 단순한 게임이다. 전략성을 기대하면 안된다.  "
- 김용빈
전략보다 주사위가 중요한 게임. 전략 게임이 아니라 주사위 협잡 게임이다.  "
- 김용빈
보기보다 큰 틀은 간단하나, 각각의 업그레이드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고, 첫 라운드 부터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어 단조롭다.  "
- 김용빈
잔룰이 많고, 시스템이 매우 거칠며 난잡하나 그 모든 단점을 상쇄할 정도로 플레이가 재미있고 성취감이 느껴진다.  "
- 김용빈
TRPG의 기본 중의 기본. 엉망진창으로 흘러가는 설정이 묘미.  "
- 양철나무꾼
패치워크의 간결한 시스템에는 이 정도의 무게감이 적당하다. 아이들이 하기에는 컴포넌트가 더 아름다워서 좋다.  "
- 김용빈
참신한 시스템을 넣긴 했는데, 그 외의 볼륨이 너무 빈약하다.  "
- 김용빈
이 정도로 가벼운 볼륨과 심플한 규칙으로도 매력이 넘치는 문명 류 게임이 또 있을까  "
- 김용빈
아줄1보다 운 요소가 훨씬 커졌다. 큰 그림 자체가 쉽지 않다.  "
- 김용빈
인터액션 덩어리에 일꾼놓기를 양념으로 뿌렸다.  "
- 김용빈
게임은 참신하지만 결국 전형적인 테마게임이라, 같이 하는 사람들이 누구냐에 따라 재미가 좌지우지 된다.  "
- 김용빈
희대의 명작이 보다 좋은 퀄리티로 돌아왔다. 과거 판본과 비교해 보았을 때 한국 보드게임의 발전 역사가 체감된다.  "
- 김용빈
어떤 생각으로 디자인 했는지는 알겠는데, 마을 주민 결산 점수가 너무 강력하고 약품이 많으면 재난도 의미 없기 때문에 개별 캐릭터 능력이 별로 부각되지 않는다.  "
- 김용빈
디럭스가 아니었다면, 즐기지 못했을 것 같다.  "
- 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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