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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보드게임 챌린지#4] 내가 소개하고 싶은 보드게임 TOP 5 ->잠자는곰곰, 후-추-
담쟁쿤 | 조회수 2136 | 추천 4 | 작성 IP: 221.163.***.*** | 등록일 2019-09-12 01:01:43
내용 댓글 11

시즌스

레이스 포 더 갤럭시

워룸

엘드리치 호러

여명의 제국 (4판)

이 콘텐츠는 탐험가님이 기획하신 것입니다.

모든 정보는 보드라이프를 이용하는 회원들과 보드게임을 하는 모든 게이머에게.

 

http://www.boardlife.co.kr/bbs_detail.php?bbs_num=29290&tb=board_community&id=&num=&pg=&game_id=&start=&b_category=&game_category=

※ 소개글 ※

 

 

[당신의 보드게임 챌린지 #1-1 탐험가님]

 http://boardlife.co.kr/bbs_detail.php?bbs_num=29291&tb=board_community&id=

 

[당신의 보드게임 챌린지 #2-1 KIMKUN님]

http://boardlife.co.kr/bbs_detail.php?bbs_num=29419&tb=board_community&id=

 

[당신의 보드게임 챌린지 #3 안녕이님]

http://boardlife.co.kr/bbs_detail.php?bbs_num=14546&tb=community_post&id=&delivery=0&pg=3&game_id=&start=&b_category=&game_category=

 

 

 

 

안녕하세요. 담쟁쿤입니다.

 

남들이 멋드러지게 적은 글을 아무런 수고없이 즐기려다가... 제가 지목당해버렸군요.

 

지금부터 제가 가장 좋아하는 보드게임 TOP5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지금 당장 하고 싶은 게임 5개를 생각나는 순서대로 적을거니깐 너무 큰 기대는 마시길!!


 

첫번째 게임. '여명의제국 4판' 입니다.

 


*사진출처 - 보드게임긱
 

 

 

FFG에서 출시된 게임이 재판에 재판을 걸치면서 4판에 이르러 완전해졌습니다.

언젠가 확장이 출시될 터인데 기대가 되는군요.

한글판 찌라시도 꽤 많이 돌고 있는 게임이지요.

 

긱 웨이트가 4.20으로 꽤나 높은 편인데 웨이트에 비하여 정말 쉬운 룰을 가지고 있습니다.

애초에 웨이트가 높은 이유가 플레이타임이 긴 탓이죠.

이 게임의 플레이타임은 6인플 기준 하루 날잡고 플레이해야 됩니다.

 

과거의 영광을 누렸던 옛제국은 이제 사라지고 분열된 각 종족들이 자신들의 영광을 위해 분전하는 스토리를 가진 게임입니다.

옛제국의 수도였던 메카톨 렉스는 이제 폐허만 남아있고 고대의 수호자가 지키고 있습니다.

이곳을 차지하는 문명이 옛제국의 영광을 거머쥘 것입니다. 자, 그럼 이제 게임을 시작해볼까요?

 

앞서 설명드렸듯 게임 룰은 간단합니다.

 

게임은 크게 전략단계와 정책단계로 나뉩니다.

(사실 정확히는 중간에 정비하는 단계도 있긴합니다.)

 

-전략단계

선 플레이어(의장)을 뽑아서 그 사람부터 행동타일 8개 중 1개를 가져갑니다.

4인이하로 플레이 중이라면 2개씩, 5인이상 플레이 중이라면 1개씩 가져갑니다.

남아있는 행동타일에는 무역품을 1개씩 올려놓습니다.

이 무역품은 다음 라운드에 해당 행동타일을 가져가는 사람이 가져가게 되겠죠.

 

여기까지는 푸에르토리코랑 비슷하죠?

 

이제부터 각 플레이어들은 아래의 행동 중 하나를 하면 됩니다.

언제까지? 모든 플레이어들이 행동타일을 다 쓸때까지요.

 

행동1. 지역을 활성화시켜서 그곳으로 유닛이동

행동2. 지역을 활성화시켜서 그곳에서 유닛생산

행동3. 자신이 가져온 행동타일의 효과를 발동.

 

모든 플레이어가 자신이 가져온 행동타일을 다 사용했다면 라운드가 종료되고 재정비단계로 넘어갑니다.

 

-재정비단계

그냥 재정비를 합니다.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정책단계

이 단계는 맵 중앙에 위치한 '메카톨 렉스'라는 행성의 수호자가 파괴되고 누군가가 그곳을 점령하게 되어야만 발생합니다.

그 전에는 전략-재정비-전략-재정비만 계속 하시면 되요.

 

자, 그럼 정책단계에는 무엇을 하는가?

이제 메카톨 렉스에서 각 문명의 지도자들이 모여서 의회를 엽니다.

각 문명은 자신이 보유한 행성의 영향력만큼 의회에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정책단계에서는 매 라운드마다 2개의 의제를 다루게 되는데, 이 의제들이 통과되면 누군가에게는 득이 될수도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치명타가 될지도 모릅니다. 각 세력은 저마다의 이익을 위해 서로 손을 잡아 투표권을 행사하게 될 것입니다.

 

몇몇 의제들은 게임 내내 지속되기도 하고, 돌아올 라운드에만 적용되기도 합니다.

특정 행성에만 적용되기도 하고, 특정 유저에게만 적용되기도 합니다.

 

정책단계야말로 여명의제국의 꽃이라고 할 수 있죠. (전투따위가 아니라구욧!)

 

FFG게임답게 이동, 전투, 액션카드의 활용, 액션타일의 활용 등에 있어서 상당한 잔룰이 있지만

큰 틀에서는 푸에르토리코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이런 여러가지 행동들을 통해서 10점을 먼저 달성하는 문명이 승리하게 됩니다.

 

 

여태까지 10판가량 플레이 했는데 다음 플레이가 너무도 기다려지네요.

본판에 있는 17개 종족을 한번씩 다 해볼때까지 소장하다가 방출할 계획이었는데 이 계획이 실현되려면 과연 얼마나 걸릴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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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게임. '엘드리치호러' 입니다.

 


*사진출처 - 보드게임긱

 

아컴호러를 뒤를 이은 크툴루 테마의 최고봉이라 불리는 게임입니다.

 

고대의존재가 이 세계를 파멸로 이끌어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광적인 사교도들은 고대의존재를 숭배하며 그들을 이 세상으로 불러들이려하고 있지요!!

모든 플레이어들은 조사자가 되어서 이들을 저지하고 괴물과 고대의존재를 막아야합니다.

과연 오늘의 지구는 무사할 수 있을까요?

 

룰은 매우 쉬운 편입니다.

FFG게임들이 대부분 그렇듯 잔룰이 꽤 많지만요 ㅎ

 

게임은 행동단계,조우단계,신화단계. 3가지 단계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행동단계

각 조사자들은 행동단계에 여러가지 행동들 중 2가지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중복되는 행동을 할 수 없습니다.)

1. 이동하기 - 인접한 칸으로 이동합니다.

2. 이동준비하기(티켓얻기) - 도시에서만 가능하며 기차티켓이나 배티켓을 얻습니다.

3. 휴식하기 - 체력1, 정신력1을 회복합니다. 휴식을 통해 부상이나 정신질환을 치료할 수도 있습니다.

4. 구성물 행동 - 캐릭터시트나 아이템과 같은 구성물에 '행동'이라고 적혀있는 액션을 합니다.

5. 교환하기 - 같은 칸에 있는 다른 조사자와 가지고 있는 아이템을 얼마든지 교환합니다.

6. 자산카드획득 - 아이템 뽑기(?) 액션

 

위 6가지 중 서로 다른 두가지(구성물행동은 서로 다른 구성물행동이라면 다른 행동으로 취급)를 하고 나면 조우단계로 넘어갑니다.

 

조우단계

이 단계에서는 각 조사자들이 현재 위치한 곳의 구성물 중 하나와 조우합니다.

단, 괴물과 같은 칸에 있다면 괴물과의 전투조우 후 구성물과의 조우를 할 수 있습니다.

(괴물을 처치하지 못했다면 구성물과의 조우는 할 수 없습니다.)

 

이때 조우할 수 있는 구성물은 장소카드, 단서토큰, 차원문토큰, 탐험토큰 등등 각종 토큰과 조우해서 이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확장이 늘어날 수록 조우할 수 있는 구성물이 다양해서 모두 열거할 수가 없군요.

 

모든 조사자가 조우를 마치면 신화단계로 넘어갑니다.

 

신화단계

대표 조사자는 신화카드 더미에서 제일 위에 있는 카드를 뽑아 이를 읽습니다.

 

신화카드는 지속, 소문, 일회성으로 나뉘고, 카드 배경에 그려진 일러스트에 따라 난이도도 다릅니다.

신화카드를 통해 차원문이 열리거나, 괴물이 출현하거나, 차원문이 열리고 괴물이 출현하거나, 괴물이 어마무시하게 출현하거나

아무튼 안좋은 일만 대거 벌어지는 경우가 잦습니다. 쉬운 난이도의 신화카드는 이로운 효과를 제공해주기도 합니다.

 

신화단계가 끝나면 대표조사자가 대표조사자마커를 아무에게나 건네주고 다시 행동단계를 시작합니다.

 

이 게임은 미스터리카드 3장을 처리하면 조사자들의 승리하는 간단(?)한 게임입니다.

그렇지 못하고 신화카드 더미가 바닥나거나 고대의 존재가 깨어나거나 고대의존재가 깨어난 후 특정조건이 발동되거나

 

뭐.. 그러면 지구가 멸망하겠죠.

 

 

저는 현재 풀확장을 보유중인데, 풀확장이 되고나니 생각보다 꺼내기가 너무 어려워져버렸습니다.

(이런 딜레마가 있군요 ㄱ-;)

http://www.boardlife.co.kr/bbs_detail.php?bbs_num=28076&id=&tb=board_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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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게임. War room입니다.

 



*사진출처 - 나이팅게일게임즈 공식사이트

 

요즘 가장 빠져있는 게임인데(어제 꿈에서도 나왔다구욧!!)

 

A&A 시리즈 작가의 비대칭 전략 워게임입니다.

비공식입찰경매방식, 프로그래밍방식 등이 메인 시스템이고

모든 전투는 주사위로 결정되지만 숫자가 아닌 색상으로 표현한 점 등이 신선합니다.

 

이 게임에 대한 소개는 어제 작성한 리뷰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절대 귀찮아서 그런것 아님!)

사실 이 게임이 정말 소개해드리고 싶은 게임이라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꼭 아래 링크글도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www.boardlife.co.kr/bbs_detail.php?tb=community_post&bbs_num=14545&id=&reply_typ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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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게임. 레이스 포 더 갤럭시 입니다.

 


*사진출처 - 보드게임긱

 

예전에 코보게에서 한글판이 나왔었던 게임이죠.

현재는 절판되었는데 저는 확장없이 본판 한글판만 가지고 있네요.

 

게임의 룰은 매우 간단합니다.

 

누군가 12장이상의 카드를 내려놓거나, 승점토큰이 다 떨어지면 그 라운드까지만 플레이 후 게임이 종료됩니다.

게임이 종료되고 나면 승점이 가장 높은 플레이어가 승리합니다.

 

2인플과 3-4인플의 룰이 사뭇다른 점이 재미있습니다.

저는 오히려 2인룰이 더 재밌기 때문에 이 게임은 무조건 2인전용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2인플에서는 행동을 2개 선택할 수 있지만, 3-4인플에서는 1개밖에 선택하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2인플 룰로 설명해드리고자 합니다. (사실 행동1개 쓰느냐 2개 쓰느냐 말고는 차이가 없습니다.)

 

각 플레이어들은 자신의 차례에 자신이 하고싶은 행동카드를 뒷면으로 제시합니다.

모든 플레이어들이 행동카드를 제시했다면 이제 동시에 공개합니다.

 

행동카드의 종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탐험 +1 +1  - 탐험 단계를 활성화하며, 카드 3장을 보고 2장을 갖습니다.

탐험 +5 +0  - 탐험 단계를 활성화하며, 카드 7장을 보고 1장을 갖습니다.

개발(2장)   - 개발 단계를 활성화하며, 개발시 1원을 할인받습니다.

정착(2장)   - 정착 단계를 활성화하며, 정착후 1원을 돌려받습니다.

소비 $       - 소비 단계를 활성화하며, 자신이 보유중인 자원 1개를 판매합니다.

소비 x2      - 소비 단계르 활성화하며, 자신이 보유중인 자원을 승점으로 바꿀때 2배로 받습니다.

생산          - 생산 단계를 활성화하며, 자신의 공짜행성 1개에서 자원을 생산합니다.

 

어... 쓰다보니 헷갈리는데 생산이 2장있었나 1장있었나 헷갈리네요.

 

위 행동카드들 중 2가지를 비공개로 제시하고 이를 공개하여 행동을 하게 되는데

카드 능력을 보시면 **단계를 활성화하며, 라고 적혀있습니다.

이게 무슨 뜻이냐면 플레이어들이 해당하는 행동카드를 내지 않았다면 해당 행동단계는 활성화되지 않습니다.

즉, 아무도 개발카드를 안냈으면 개발단계는 아예 없습니다.

 

푸에르토리코를 해보셨다면 바로 이해가 되실거에요.

 

3-4인플에서는 이런 행동카드를 1장씩만 내기 때문에 운이 좋지 않다면

정착을 위해서 1라운드, 개발을 위해서 1라운드, 생산을 위해서 1라운드, 소비를 위해서 1라운드를 허비해야합니다.

따라서 3-4인플에서는 다른 사람들이 지금 가장 필요로 하는게 무엇이고 상대방이 무슨 행동카드를 낼지를 정확히 예측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그.러.나. 2인플에서는 이 행동카드를 2장씩 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보다 빠르게 나의 엔진을 완성하는 것이고 이것을 달성한다면 승리의 문턱까지 올 수 있습니다.

진정한 레이스 게임이 펼쳐지는 것이고, 이것이야말로 레이스 포 더 갤럭시입니다.

 

문제는 이 지점에서 카드운빨이 매우 심하게 작용한다는 것인데..

 


*사진출처 - 담쟁쿤

 

 

제가 BGA(보드게임아레나)에서 2000판 넘게 해보니까 정말 카드빨은 못이기는 게임이더군요 ㅎㅎ

 

카드 운빨겜이 뭐가 그렇게 좋다고 이런글을 쓰냐고 물으신다면..

 

운이라는 것이 자신에게만 작동할때의 재미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지요.

 

게다가 플레이타임이 10분컷이기때문에!!(물론 BGA기준)

 

언제든 쉽고 가볍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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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게임. 시즌스 입니다.



*사진출처 - 보드게임긱

 

이번에 별빛바다에서 한글판으로 출시된 게임이죠.

덕분에 많은 국내 유저들이 접해볼 기회가 생긴 것 같습니다.(확장 구하기가 꽤 어려웠는데 말예요)

 

제가 속한 모임에서도 꽤 많은 분들이 이 게임을 구매하고, 즐기고 계신것 같으니 아주 좋습니다. 영호님 감사합니다.

 

저는 이 게임을 정말 좋아합니다.

사실 제일 마지막에 소개하는 이유도 이 게임이 TOP1으로 생각하고 있는 게임이기 때문입니다.

 

게임테마와 룰을 간단히 소개해드리자면

시딧이라는 마법의 왕국에서 대마법사를 뽑은 경연대회가 개최되었고,

각 플레이어들은 시딧의 마법사가 되어서 대마법사가 되기 위한 경연대회에 참가했다(?)는 설정입니다.

이 경연대회는 3년동안 진행되고 이 3년이 지나면 곧 게임종료 되시겠습니다.

 

게임이 종료되었을때 명성(점수)을 가장 많이 쌓은 마법사가 바로 대마법사가 되는 것이지요!!

 

게임은 서막과 본게임으로 나뉘는데

 

서막단계에서는 각자 9장의 카드덱을 받게 되고 이것을 드래프트를 통해 각 플레이어가 나눠갖는 과정을 가집니다.

이 후 나눠가진 9장의 카드들을 처음에 갖고 시작할 카드 3장, 2년째가 될때 받을 카드 3장, 3년째가 될때 받을 카드 3장으로 분류합니다.

 

이 서막단계가 시즌스의 85%를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정말 중요합니다.

 

본게임으로 넘어오게 되면 선플레이어가 각 계절색과 동일한 주사위를 굴립니다.(주사위는 플레이어 수 +1로 세팅합니다)

이 후 선플레이어부터 원하는 주사위를 1개씩 가져가게 되고, 모든 플레이어가 주사위를 가져갔다면

선플레이어부터 주사위가 제공해주는 자원을 받고 자신의 턴을 시작합니다.

 

모든 플레이어는 자신의 차례가 진행 중일때 원하는 모든 액션을 순서상관없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

카드를 내려놓는다거나 자원을 판매한다던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하고 싶은대로 마음껏 다 하다가

패스를 하게 되면 다음 플레이어의 차례가 되고 마지막 플레이어까지 패스를 하게 되면 라운드가 종료되고,

플레이어들이 다 골라가고 하나 남은 계절주사위의 눈금만큼 계절이 전진합니다.

이런식으로 3년차 12월의 경계를 넘어 4년차가 되는 순간 게임이 종료됩니다.

 

시즌스는 다른 엔진빌딩 게임에 비해(테포마나.. 테포마나.. 테포마..) 인터액션이 상당히 강한 편인데

다른 플레이어의 행동에 영향을 받거나 다른 플레이어와 함께 효과를 보는 카드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이를 통해 상대방을 꾸준히 견제하고 타이밍을 잘만 노린다면 아주 치명적인 타격을 줄 수도 있지요!

이 점이 시즌스의 묘미인데, 게임을 처음 접하는 분들은 삐질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같이 하자고 못하겠어요.. ㅠ)

 



*사진출처 - 담쟁쿤

 

시즌스도 꽤 많이 플레이하였네요.

레포갤은 2인플 위주로, 시즌스는 3인플 위주로 진행하였더니 레포갤에 비해 훨씬 오랜 시간을 들였지만 게임 판 수는 비슷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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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님이 초면에 지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리뷰를 적고보니 푸에르토리코의 시스템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게임을 두가지나 소개해드렸는데요.

정작 저는 푸에르토리코를 싫어합니다.

재..미가 없어요.. ㅠ

 

뭐 아무튼.

 

저는 슈보게의 거목 후-추-님과

되팔렘 할인요정 잠자는곰곰님을 지목해보려고 합니다.

 

아, 물론 이분들이 이글을 볼지 안볼지 모르니 쪽지를 보내놔야겠죠!

그럼 두분 이 챌린지를 이어가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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