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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 요기" 에서 좀비사이드 "그린호드" 후기
털민웨이터 쪽지보내기   | 조회수 612 | 추천 1 | 작성 IP: 61.38.***.*** | 등록일 2019-08-14 08:31:01
내용 댓글 6

좀비사이드: 그린 호드

좀비사이드: 그린호드 - 사악한 자에겐 휴식은 없다











 

2019년 8월 10일 대전 보드게임 모임 ' 요기'에서 좀비사이드-그린호드를 했습니다.

같이 해주신 두 분께 감사드리고요 ㅋㅋㅋㅋ

그린호드 시나리오는 10번을 했습니다.

 

3명이서, 생존자 2명씩 잡고 했습니다~ 

 

스토리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의 보금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보물을 찾으면서 나오는 바리게이트를 사용하여, 14구역과 15구역을 좀비로부터 구획하여 안전한 보금자리를 확보하는 미션입니다.

약 4시간 걸렸네요. 같이 해주신 두분께 감사해요 ㅎ

 

재밌었습니다. 

 

다만, 확장에 있는 용으로 인해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발리스타'가 너무 사기적이라, 좀비들을 너무 쉽게 물리칩니다. 발리스타만 쓰면 좀비들이 쓰러져서 ~ ㅜㅜ

 

-행동2를 사용하여, 발리스타를 사용할 수 있는데~ 발리스타가 쏘는 직선상에 모든 칸마다 주사위 3개를 굴려 명중시킬 수 있으니, 발르스타만 쓰면 쓰러지는 좀비무리들

 

-용은, 좀비들을 따라서 생존자에게  이동한다고 했는데, 바로 옆 칸에 생존자가 있는데 굳이 좀비들을 따라서 4번 이동해서 가야 할까요? (이건 좀 더 룰북을 봐야할 것 같아요 ㅜㅜ) 

     -   바리게이트 때문에 좀비들이 돌아서 우리에게 왔는데, 용도 좀비들을 따라서 이렇게 해야 할까요??

 

 

후기

- 다음에 할 때는 용을 아예 빼야겠습니다. 용을 넣으니, 용 떄문에 넣은 발리스타 때문에 게임에 긴박함이 없고, 긴장감이 덜합니다..

      ( 홀로 좀비들 무리 속으로 들어가, 무쌍할 필요가 없어지는 발리스타의 위력 ㅜㅜ)

- 용은 몸집만 컸지, 나올 때마다 쉽게 발리스타로 없앨 수 있었어요.ㅜㅜ

 

바리게이트를 1행동을 써서 옮겨야 하기 때문에 진짜 협력을 해야했고, 생각을 많이 해야했어요 ~ 약 4시간 걸렸네요

같이 해주신 두분이 다 해결해주시더군요 ~~왜냐하면 저는 중간에 용으로 인해서 1명 전사하고, 또 다른 1명은 스펙트럴 워커에게 맞고 전사해서 저를 제외한 두분이서 깨셨거든요 ~  저는 구경

 

그래도!! 미션 클리어해서 좋았습니다 !! ㅋㅋㅋ

다음에는 용을 빼고 같이 해주시죠 ~? ㅋㅋㅋㅋㅋㅋㅋ 같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물론, 용을 빼면 발리스타도 빠지니깐 ~  다양한 좀비들로 인해서 스토리 깨기가 확실히. 어렵긴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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