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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모임 후기 @행복을찾아서(냥냥월드)
JUNe_◈ 쪽지보내기   | 조회수 636 | 추천 2 | 작성 IP: 183.98.***.*** | 등록일 2019-08-14 00:18:25
내용 댓글 9

광기의 저택 2판

위대한 로렌초

테라 미스티카 빅 박스

챠오챠오

매직 메이즈

스플렌더

롤 플레이어

레지스탕스: 아발론

다빈치 코드

쥐며느리 소동

겟 패킹

디크립토

베런파크

웰컴 투 ...

카탄의 개척자

테라포밍 마스

텀플

할리갈리 컵스

마녀의 물약

마헤

크베들린부르크의 돌팔이 약장수

사보티어 딜럭스

안녕하세요.

모임후기 좀 올려보는게 어떠냐는 압박을 받아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희 모임은 매주 방배역쪽에 위치한 아지트에서 모여서 보드게임을 합니다.

모임이름은 투표로 정하게 되었는데 많은 제안들 중에서 '행복을찾아서'와 '냥냥월드'가 공동 1위가 되어서 다시 둘만 놓고 재투표를 해서 1표 차이로 '행복을찾아서'로 결정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내부에서 많은 분들이 냥냥월드로도 부르고 있어서 두 이름 모두 쓰고 있습니다.
 


 

8월에 앱이 업데이트 됨에 따라 가장 핫해진 게임이 아닐까 싶습니다.

플레이어들이 아컴시리즈 경험자분들로 구성되어서 간단한 설명 후 바로 시작되었습니다.

앱이 GM역할을 하여 진행을 돕기 때문에 라이트 게이머에게도 권할 수 있는 훌륭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본래는 스팀으로 실행하려 했으니 글꼴, 행간 등으로 가독성이 나쁘기 때문에 블루스택으로 돌리는 헤프닝이 발생.

큰 화면과 사운드로 진행하면 몰입감이 더 높습니다.



가볍게(?) 워밍업 할 겸 로렌조가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주사위 던진 사람 누구야!?



가이아를 배워보고 싶으시다는 분이 계셨는데 입문(?)용으로 가이아가 아닌 테라미스티카가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이날 결국 가이아는 못 돌렸습니다.

 


모임 시간은 1시였습니다만 11시부터 사람들이 모여서 게임이 돌아가다가 2시쯤이 되어서야 대부분의 인원이 도착했습니다.

사람이 많아져서인지 게임난이도는 가벼워지기 시작했습니다.



가벼운 블러핑 게임인 차오차오! 게임을 하다보면 점점 연기력이 늘어납니다.



침묵속에서 오고가는 긴박한 눈빛, 매직 메이즈였습니다.



할게 생각나지 않으면 돌아가는 스플랜더. 엔진빌딩 입문형으로도 좋습니다.



주사위를 자원으로 운영하는 롤 플레이어. 사그라다와 유사한 점도 많지만 테마의 몰입에서 롤 플레이어에 점수를 더 주고 싶군요.



적당한 인원이 모였다 싶으면 돌아가는 아발론. 문제는 이걸 언제 그만둬야하는지 모른다는 겁니다. 자꾸자꾸 계속 돌아가버려요.



뭔가 어려운 발음의 제목을 가진 게임인데 이름을 까먹었습니다. 친절한 누군가가 알려주시겠죠?



보드게임 입문용 게임인 다빈치 코드. 다빈치코드와 루미큐브는 항상 돌아가는것 같습니다. 상자는 이미 너덜너덜 해졌어요.



바퀴벌레, 나방 시리즈(?)의 연장선상(?) 인듯한 이름의 쥐며느리 소동 입니다.




짐가방안에 짐을 다 넣어야하는 겟 패킹. 우봉고와 같은 재미를 기대했지만 플레이어 분들이 재미는 못 느끼고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해서 금방 중단되었습니다.

이 게임이 다시 플레이 될 일은 없을 것 같네요...



암호를 푸는 디크립토!! 코드네임과 함께 자주 돌아가는 추리(?) 게임입니다. 코드네임과는 다른 재미가 있죠.



배런파크를 돌릴려고 했지만 룰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여 유튜브로 룰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요즘엔 보드게임 영상도 많아져서 정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크리에이터 분들에게 감사를!!



여러명이 가볍게 진행할 수 있는 웰컴투.



본래는 왕좌의 게임 카탄을 돌릴려고 했으나 카탄과 룰이 조금 다르다는 설명에 오리지널 카탄으로 급선회 하였습니다.

 


브릿지용으로 가볍게 그리고 반복해서 할 수 있는 펭귄파티입니다.



아바론을 할 인원이 확보되지 못하여 한밤의 늑대인간이 시작되었습니다. 나레이션을 앱이 대신해 주기 때문에 아바론보다 가볍게 느껴집니다.


인류의 유전자를 새로운 세계로 가져가기 위한 AI들의 노력! 그런데 지구의 인류는 사실상 멸망각이라 테마 몰입은 떨어지는것 같네요.
3명이서 플레이 한 탓인지 게임이 좀 루즈하게 흘러갔습니다.



엔진빌딩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반가운 언더워터입니다. 3명이서 해도 충분히 재미있어요.



적당한 인원수가 적당한 난이도로 플레이 가능한 버스 노선을 만들자 입니다.



초심자와 해도 재미있는 라스베가스!!



이 게임이 돌아갈 거라곤 생각 못했습니다. 올해 들어서는 첫 플레이가 된 P.I. 입니다.



카드 한장한장이 서로 다른 새인 윙스팬!! 이 게임을 만든 사람은 분명 새를 사랑하는게 틀림없어요!!
게다가 엔진빌딩 / ㅅ/ 포션폭발이나 기즈모의 상위 호환이라는 느낌마저 들어서 두 게임은 당분간 안돌아 갈 것 같네요.




게임의 준비 과정 (특히 한글화)가 어마어마한 노동인 7대륙입니다.
아쉽게도 자주 돌리고 싶어도 여건이 안되는 게임입니다.



너무 많이 돌아가는 테포마입니다. 정말 너무 많이 돌아가요. 





가벼운 브릿지 게임으로 할 수 있는 텀플! 입니다. 이 게임은 벌칙게임으로 설거지 할 사람을 고르는데 최적이라고 생각해요. (나만 안걸리면 된다!!)



정신없이 벨소리가 울려퍼지는 할리갈리 컵스. 할리갈리 시리즈 중에서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중간에 브릿지 용으로 블러핑 게임을 할 겸 마녀의 물약을 넣었습니다. 브룸 서비스는 정리에 시간이 걸린다는 이유로 기각.



누구와도 해도 무난한 마헤 입니다. 게임의 목적은 알을 많이 획득하는 것일텐데 다들 올라타기만을 노리고 있습니다.

 

 



이름을 기억하기도 발음하기도 어려워서 그냥 약장수라고 부르는 ~~의 약장수 입니다. 그런데 ~~가 뭐였죠?







어느새 밤에 되었지만 게임은 계속됩니다. 다들 시간이 너무 빨리지나가서 아쉬워하네요.

 

 

모임을 할 때마다 테이블간 인원 조정과 시간 조절이 가장 어렵게 느껴집니다.

모임장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였어요 ㅠ _ㅠ
 

쓸데없이 긴 글 읽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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