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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0일 내포 보드게임 모임 후기
초코벌레 쪽지보내기   | 조회수 687 | 추천 1 | 작성 IP: 61.81.***.*** | 등록일 2019-08-13 11:38:10
내용 댓글 4

테라포밍 마스

테라포밍 마스 프렐류드

테라포밍 마스: 헬라스 앤 엘리시움

광기의 저택 2판

마리아

미니빌

미니빌 그린밸리

미니빌 항구

도미니언

스플렌더

티츄

텔레스트레이션

주말 토요일 내포에서 모임을 하게 되었답니다. 내포 모임에서 원래 이날 바비큐 파티를 하려고 했지만 폭염 경보 때문에 밖에서 하는 건 포기. 그냥 식당에서 먹기로 했네요. 바깥 온도가 37도에 다다르니 무시무시하더군요.

메뉴를 두고 어떤 걸 먹을지 고민하다가 투표를 통해 메뉴를 결정하고 당일 약 8명 정도가 모여서 애향 손칼국수에서 맛있게 점심을 먹고 모임 장소인 상영님 집으로 향하게 됩니다.

상영님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가보니 따로 참여하러 온 하영 님이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었네요. 8명과 함께 올라가서 첫 스타트 게임에는 9명이 게임에 참여하게 됩니다.

8월 10일 내포 보드게임 모임

참여자: 초코벌레, 상영님, 창훈님, 연희님, 종억님, 소정님, 석한님, 혜미님, 하영님, 재범님, 진영님, 화이트님

플레이 게임 : 테라포밍 마스&확장 헬라스&엘리시움, 서막, 광기의 저택 2판, 마리아(참여한 게임), 그 외 미니 빌&확장, 도미니언, 스플랜더, 티츄, 텔레스트레이션 등등등

플레이 시간 : PM 02:45 - AM 01:20

인원이 9명이 되어서 무슨 게임을 할지 팀을 몇 팀으로 나눠서 플레이할지 결정하게 되었네요. 역시 처음부터 광기를 하고 싶은 사람들이 먼저 인원을 모집했고 참여 인원에 맞춰 나머지 사람들이 다른 게임을 플레이해보기로 했네요.

그래서 이 후기에는 다른 사람들이 플레이 한 게임에 대해서 적지 못하고 초코가 참여한 게임에 대한 후기만 적게 되었답니다.

1. 테라포밍 마스 & 확장 헬라스&엘리시움, 서막 (Terraforming Mars, Ex Hellas&Elysium, Prelude)

정말 오랜만에 플레이를 해보게 됩니다. 거의 8개월 만에 플레이를 하게 되었네요. 그래서 전에 비해 감을 많이 잃었네요.

서막을 통해 2개의 보너스 기업을 선택했고, 자신이 플레이할 기업을 선택했네요. 초코는 헬리온 기업을 골랐는데 운영법을 잘못 알고 있어 이것 때문에 아쉬운 플레이를 했네요. 어쩔 수 없죠. 아직 테포마를 잘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말이죠.

 



<게임 플레이 모습>

 

이번에는 플레이를 잘 못하는 2명이 있다 보니 견제보다는 자기만의 플레이를 하게 되어서 좀 더 여유롭게 플레이를 하게 되었네요. 그래서 갖고 싶은 카드가 많이 나와서 그걸 얻고 천천히 진행하는 형식으로 플레이 되었답니다.

그래서 라운드에 비해 테라포밍이 그렇게 많이 되지는 않았던 것 같네요.

 



<게임 중반 플레이 모습>

게임은 역시나 빠른 테크를 통해 기업상을 무려 4개나 차지해서 막대한 점수를 올린 종억님의 승리가 확정된 가운데 남은 사람들이 최대한 점수를 뽑는 방식으로 진행했네요. 초코는 언제나 그렇듯 가장 테라포밍을 못해서 꼴찌가 되었답니다. 업적상을 몇 개 더 얻었어야 했는데 그걸 하지 못한 게 아쉽네요.

테포마를 진행하는 동안 나머지 사람들은 광기의 저택을 플레이했다고 하네요. 처음 해보는 분들이 많아서 게임을 참 재미있게 즐겼다고 하네요. 정말 재미있었다고 이야기를 나중에 합니다.

 



<광기의 저택 플레이 모습>

 

적당한 난이도의 시나리오를 선택하고 플레이를 했다는데 아쉽게도 동료 한 명이 죽어서 탈락한 덕분에 임무가 실패했다고 하네요.

게임 플레이 중반에 재범, 진영, 화이트님이 마저 합류하게 됩니다. 3명은 잠시 티츄를 플레이하게 되었고 이후에 광기의 저택 탈락자 1명도 합류해 4인 플레이를 했다고 하네요.

테포마까지 끝나자 인원이 무려 12명이 되어서 3개 팀으로 나눠서 플레이를 하게 되었네요.

2개 팀은 미니빌, 도미니언 등을 플레이했다고 합니다.

 



<미니빌& 확장 플레이 모습>




<도미니언 플레이 모습>

초코가 참여를 하지 못해 사진만 찍고 더 이상의 플레이 내용을 알 수가 없네요. 그리고 이제 초코가 참여한 광기의 저택을 하게 됩니다.

 

 

 

 

 

 

2. 광기의 저택 2판 (Mansions of Madness: Second Edition)

이번에는 난이도가 가장 높은 시나리오를 선택해서 플레이하게 되었답니다. 각자 캐릭터를 선택하고 탐색에 나서게 됩니다.

 



<게임 플레이 모습>

이번에는 다들 빠르게 탐색에 나서게 됩니다. 그래서 생각보다 빨리 맵이 많이 열리게 되었네요.

 



<게임 플레이 모습>

게임을 플레이해보니 생각보다 괴물의 등장이 많지 않아서 다행이었네요. 오히려 저택의 가족들을 보호해야 해서 그게 더 어려웠답니다. 1~2명은 계속 가족들 곁에 남아서 이들을 시기적절하게 이동시켜야 하기 때문이죠.

 


<게임 플레이 모습>

어느덧 상당히 많은 곳이 밝혀지게 되고 본격적으로 괴물이 나타나게 되는데 실체를 보이지는 않고 텍스트로만 나타나더군요. 그래서 주의를 기울여야 했답니다. 괴물의 눈을 다른 데로 돌리기 위해 술수를 써야 되더군요.

게임 진행 중에 다들 배가 고파서 배달음식을 주문하게 됩니다. 그래서 게임 중간에 음식들이 도착하자 잠시 게임 플레이를 멈추고 음식을 먹게 되었네요.

 

 

 

 



<저녁 식사>

피자와 치킨을 주문했는데 맛있네요. 다들 둘러앉아 맛있게 먹는데 몇 분이 보드게임 캠프에 온 것 같아서 매우 즐겁다고 하네요. 정말 그런 느낌이 들어서 덩달아 초코도 매우 기분이 좋았네요. 하긴 근래 이렇게 인원이 많이 모이는 모임은 거의 없으니 말이죠. 정말 행복했답니다.

 

이제 배를 채웠으니 게임을 이어서 계속 플레이를 해야죠.

 

 

게임을 진행하는데 역시 계속 쌓여지는 공포에 의해 가장 먼저 초코가 미쳐버리기 시작합니다.



<게임 플레이 모습>

초코가 받은 개인 임무를 확인하고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고 계속 동료들을 열심히 돕게 되었네요. 제 목표는 뭔가 있어야 하더군요. 뒤이어 상영님도 미쳐버리게 되고 상영님도 개인 임무를 받게 됩니다.

하지만 다들 훼방 놓는 것이 아니다 보니 열심히 팀을 돕게 되더군요. 하나둘씩 미쳐가는 와중에 중요한 단서가 모아지면서 시나리오를 완료할 기회가 다가오게 됩니다.

 



<게임 후반 모습>

이때 초코가 개인 임무를 성공시켰다고 선언하자 다들 허탈해 합니다. 거의 게임 후반부라서 조금만 더하면 게임을 끝낼 수 있기 때문이죠. 한데 자세히 살펴보고 종억님이 개인 임무가 성공한 것이 아니라고 하네요. 앗! 그러고 보니 정말 그게 아니더군요. 너무 승리감에 도취되어 스스로 선언해 버린 덕분에 초코는 배신자가 되어 배척을 받게 되어 아이템을 몽땅 털리게 됩니다.

그리고 곧이어 공포가 누적되어 또 한 번 미쳐버리면서 게임에서 탈락하게 됩니다. 사실상 게임에서 탈락한 초코는 다른 이들이 시나리오를 클리어할지 옆에서 지켜보게 되네요.

 


<등장한 최종 보스>

사실상 모든 단서를 모았고 조사를 통해 등장한 최종 보스. 이 괴물을 쓰러뜨리면 시나리오를 클리어할 수 있는데 이 녀석이 만만치 않은 녀석이더군요.

3명이 도전했지만 이번 단계에서 성공 못하면 탈락자로 인해 게임이 패배로 끝나기 때문에 맹렬한 공격을 퍼부었지만 실패로 끝나면서 게임을 아쉽게 끝내게 되었네요. 다들 아쉬워하는데 계속 쌓이는 공포를 처리할 방법이 없어서 이걸로 다들 미쳐버리니 방법이 없다고 하소연하네요.

 

이걸 정말 깨는 분들이 있나 궁금하게 되네요.  게임을 끝마치니 이제 다시 사람들이 팀을 나눠 플레이하게 됩니다. 지쳐서 잠시 쉬는 사람들. 가벼운 게임들을 몇 개 돌리며 플레이하는 사람들로 나눠졌네요. 누가 무엇을 했는지 전부 담지 못했답니다. 

 



<스플랜더 플레이 모습>

다른 테이블에서 스플랜더를 플레이 한 모습만 사진을 찍었네요. 그 외 팀은 무슨 게임을 플레이했는지 일일이 확인을 못했답니다. ㅠ.ㅠ

초코는 화이트님이 룰을 알려주겠다고 한 3인 전용 워게임을 플레이해보기로 합니다. 워게임을 경험해 보고 싶은 석한님이 합류하게 되었네요.

 

 

 

 

 

3. 마리아 (Maria)

오스트리아 왕위계승 전쟁을 무대로 진행하는 3인 전용 워게임입니다. 승리와 비극보다 룰이 좀 더 쉬우면서 보급룰, 정치 협상 단계, 카드 플레이로 인해 전략성을 높인 게임이네요.

각자 진영을 맡게 되었는데 특정 국가를 좋아하는 초코는 프랑스를 선택, 프로이센은 화이트님, 오스트리아를 석한님이 맡게 됩니다.

화이트님의 룰 설명을 듣게 되는데 잘 이해가 되지 않더군요. 일단 기본적인 룰 설명 이후 차근차근 플레이를 해보게 됩니다.

 



<초기 플레이 모습>

정치를 통해 그해 일어난 이벤트 효과를 얻거나 국가 간 협상을 한 후 프랑스부터 플레이를 하게 되더군요. 장군을 움직이며 다른 국가를 침공하는데 각 국가가 갖고 있는 승리 마커를 전부 지도상의 요새를 점령해 배치하면 승리하는 게임이라 열심히 상대방의 중요 요새를 점령하려고 합니다.

 



<게임 플레이 모습>

 

특히 이 게임은 특이한 것이 주요 세력 밑에 동맹세력이 있어 동맹세력을 따로 움직이더군요. 특히 외교를 통해 작센이 중립에서 친 프로이센 혹은 친 오스트리아 쪽으로 움직이기도 하네요.

프랑스와 동맹 바이에른은 오스트리아를 침공해서 주요 요새를 점령합니다. 그동안 오스트리아는 가장 중요한 슐레지엔 지방을 두고 프로이센과 격전을 벌입니다.

특히 초기에 프로이센의 군주 전쟁 천재 프리드리히 대왕의 침공을 격퇴하면서 오스트리아가 승승장구하게 됩니다.

이 게임의 전투 시스템이 독특한 게 자신이 속한 지역의 트럼프 문양을 사용해서 상대방과 수치를 비교해서 싸우는 시스템이라 잘만 하면 강력한 적의 군대를 무찌를 수도 있답니다.

 



<정치 단계>

2개의 이벤트 사건을 두고 각 국가가 정치력을 비교해 승자가 이벤트를 얻게 됩니다. 자신에게 이익이 되거나 불리한 것도 있어 이걸 획득해 버리거나 사용할 수 있네요. 정치하거나 군사력 증강할 때도 자신이 갖고 있는 카드로 해야 하니 신중하게 사용해야 한답니다.

 



<게임 3턴 종료 겨울 단계 모습>

 

프랑스 국경 지역에서 국본 군을 조종하는 화이트님과 협상을 통해 2곳의 선제후를 돌려주면서 프랑스와의 전투를 잠시 중단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그 틈에 네덜란드에 있는 오스트리아군을 압박하게 됩니다.

오스트리아에서는 계속 대치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와중에 오스트리아는 계속 슐레지엔에서 프로이센과 전투를 되풀이하는 와중에 후사르 기병을 통해 프로이센 군대의 보급로를 끊어버리게 됩니다.

 



<중요한 정치 협상 단계>

매번 일어나는 정치 단계는 매우 중요해서 이벤트 카드를 잘 보면 자신의 국가에 유리한 것이 많더군요. 이번 이벤트를 통해 프랑스는 병력 3를 보충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그리고 각 지역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슐레지엔 지역>

프로이센과 오스트리아에게는 가장 중요한 지역. 이 지역을 누가 점령하는 것에 따라 게임의 흐름이 달라집니다. 프로이센이 점령하면 추가 장군과 보급 마차가 나오고 오스트리아가 이기면 승리가 목전에 이르기 때문이죠.

전투는 오스트리아가 적절하게 전투를 벌여 프로이센 2명의 장군을 패퇴시켜 매우 유리한 상황이더군요. 적절하게 보급로를 끊었던 게 매우 유효했답니다. 이 게임에서 장군은 타국의 국경을 넘으면 무조건 보급로 체크를 해야 해서 보급 마차를 대동하고 가야 하다 보니 기동전을 벌이는 게 매우 어려웠답니다. 그래서 신중을 기하게 되더군요.

 



<오스트리아 국경 모습>

바이에른에 침공한 오스트리아와 오스트리아 국경에 침입한 프랑스의 모습. 서로 상대방의 주요 요새를 점령하는데 혈안이 되어 최대한 보호를 해서 막으려고 노력하고 있네요.

 



<프랑스 국경 모습>

 

초코는 급습을 통해 협상을 했던 국본 군의 보급 마차를 파괴해 국본 군의 보급로를 끊어버리게 됩니다. 협상에서 서로 싸운다는 얘기가 없다 보니 이런 짓이 가능하더군요. 덕분에 오스트리아가 위기를 맞이하게 되고 국본 군은 기동에 큰 제약이 따르게 됩니다. 바로 카드를 사용해 보급 마차를 다시 보강했지만 바로 움직일 수 없어서 문제였네요.

오스트리아는 최대한 보급로를 유지하면서 프랑스 중요 요새를 점령하려고 합니다. 이게 매우 주효했네요. 당시 오스트리아는 최대 승리와 황제 선출을 통해 승리 마커가 겨우 2개만 더 올리면 끝이기 때문이죠.

프랑스의 급성장에 놀란 프로이센과 오스트리아가 동맹을 맺고 견제하려고 하는 순간에 갑자기 일이 버려지게 됩니다.

 


<게임 종료 모습>

슐레지엔 전투와 정치를 통해 작센이 오스트리아의 손에 들어가고 슐레지엔에서 승리를 해서 승리 마커를 놓자 오스트리아는 더 이상 승리 마커를 놓을 수 없다는 걸 확인되자 게임은 오스트리아의 승리로 끝나게 됩니다.

약 6라운드를 플레이했는데 은근 재미있더군요. 이번에 첫 테스트 플레이다 보니 나중에 플레이를 하게 되면 더더욱 잘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나중에 룰북을 보니 약간 빼먹은 룰이 있더군요.

누가 긱에 올라온 요약룰을 해석해주면 더 꼼꼼하게 플레이할 수 있을 텐데 말이죠. 초코와 석한님 둘 다 이 게임이 참 괜찮다고 얘기했네요. 초코도 개인적으로 승리와 비극과 맞먹는다고 생각되는 게임이네요.

옆에서 지켜보던 상영님도 궁금해해서 나중에 플레이를 하고 싶다고 했네요. 이 게임이 새벽 1:20분에 끝났는데 게임 도중 밤 12시쯤에 다른 사람들이 게임을 끝마치고 일어나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작별 인사를 하고 마리아 플레이 팀만 끝까지 남아서 플레이를 하게 되었네요.

게임을 정리하면서 이런저런 게임 얘기를 했고 잠시 앉아서 이런저런 담소를 나누다가 작별 인사를 하게 되었네요.

상영님 집에서 플레이를 하다 보니 여유로워서 좋았답니다. 다음에도 또 놀러 오고 싶네요. 모두에게 작별 인사를 하고 다음 모임을 기약하면서 돌아가게 되면서 모임 후기를 마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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