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후기 리뷰 모임후기 간단후기 후기등록
통합검색
구미보드게임 구보게 상반기 모임 후기
득구찡 쪽지보내기   | 조회수 752 | 추천 5 | 작성 IP: 221.157.***.*** | 등록일 2019-08-12 03:00:34
내용 댓글 21

마데이라

더마인드

코임브라

화이트홀 미스테리

1846 : 중서부를 향한 경쟁

5분 마블

젠테스 디럭스

이스케이프 플랜

가이아 프로젝트

브래스: 버밍엄

스위시

마작

크베들린부르크의 돌팔이 약장수

더 갤러리스트

파이프라인

트램웨이즈

빌라봉

버라지

  안녕하세요 구보게 득구찡입니다.

 

예전에는 매주 후기 열심히 작성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격주, 월간, 분기에 이어 결국 반기까지 미뤄지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오래간만에 작성하는 후기라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기억이 잘 날려나...

 

 

 

마데이라 9.0

 

아마 제가 지금까지 해본 게임 중 가장 복잡한 게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보통의 게임이 a라는 액션을 하면 b를 받는다.라고 한다면 마데이라는 주사위를 배치하면서 액션마커도 같이 배치를 합니다.

 

그 후 즉시 배치한 곳의 인물액션을 하고 (능력을 사용하거나 수확) 모두 배치를 마친 뒤 건물 액션 페이즈로 넘어가서

 

주사위가 배치된 곳에서 건물액션을 해야 합니다.

 

단순히 주사위를 배치하는 게 아니라 내가 가진 돈과 상대방의 액션까지 계산을 해서 인물액션으로 얻는 자원을 건물액션에 사용해야 하는

 

상당히 복잡한 시스템이라 처음 배울 때 상당히 고생했습니다. 

 

시스템에 적응을 한다면 게임은 정말 재밌습니다. 

 

국왕의 요청이라는 미션점수도 있고 해적이라는 감점 요인도 있어서 이것저것 정말 신경 써야 할 게 한두가지가 아니라 빡빡한 유로게임을 좋아한다면 추천드립니다.

 

 

보드게임 아레나에도 있으니 안 해보신 분들은 꼭 한번 해보세요!

 

 


 

 

 

더마인드 8.0

 

게임을 할 때  아 이걸 도대체 어떻게 만들었을까? 하는 게임들이 있는데

 

더 마인드가 딱 그런 게임입니다. 

 

 

어려운 상황이 왔을 때 말도 안 되게 그 상황을 타개해 나갔을 때 주는 쾌감이 아마 이 게임을 하게 하는 원동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10,11,12,13이 순서대로 척척척척 나왔다거나 높은걸 가진 사람이 자폭을 해서 낮은카드가 많은 사람들 핸드를 다 털어준다거나)

 

물론 그지같은 난이도 때문에 이길 때까지 한다라는 사람도 있겠지만요...



 

 

 

코임브라 7.2

 


한때는 정말 핫했는데 지금은 후기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조용하네요.

 

조만간 별바에서 본판+확장으로 나온다고 해서 기대 중입니다.

 

 

본판만 하기엔 너무 단조로워요. 카드가 정해져 있어서 몇판 하면 지겹다고 해야할까요? 그리고 특정카드조합이 너무나 강력합니다.

 

처음엔 정말 재밌었는데 하면 할수록 단물이 심하게 빠지네요ㅠㅠ

 

아마 그래서 지금은 조용한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화이트홀 미스테리 6.8

 

경찰들 능력이 많아서 좋긴한데 딱히...

 

채플이나 이거나 전 비슷비슷했습니다. 

 



 

 

 

1846 8.7
 

18시리즈 중 좋아하는 46입니다.

 

gmt에서 만들어서 타일 퀄리티도 상당히 좋고 게임도 유로냄새가 많이 나서 즐겨 합니다.

 

유로겜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89로 입문하고 46-62로 넘어가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8 시리즈도 내 회사를 열심히 키워서 운영을 위주로 하는 유로겜 스타일이냐, 주식으로 장난치고 깡통회사 넘기는 테마?겜 스타일이냐로 나눌 수 있다고 보는데

 

이게 적당히 잘 섞인 게임이 뭐가 있을려나요?ㅎㅎ  

 

1817이 곧 나온다니 기대가 많이 됩니다!! 62도 나오고 바야흐로 18 전성시대네요.

 



 

 

 

 

5분마블 6.2
 

 

코보게 서포터즈겜

 

우다다다 정신없이 한판하고 나면 숨을 고르고 한판 더를 외치는 그런 게임.

 

 

 

이번에 서포터즈 2기를 모집한다고 하는데 잘 부탁드립니다.

 






 

 

 

젠테스 디럭스 6.9


 

위에 이야기한 코임브라와 비슷하게 젠테스 디럭스도 하면 할수록 단물이 심하게 빠지는 게임이었습니다.

 

카드가 들어간 전략게임인데 카드가 너무 적어서 플레이의 다양성을 주지 못하는 게 아쉬웠습니다. 

 

그 카드가 그 카드라서 게임의 양상이 비슷하게 흘러가더라구요.

 

처음했을 때는 오 재밌는데? 였지만 두게임 하고 나니 더이상 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았네요.

 

 







 

 

 


이스케이프 플랜 6.8

 

 

아... 한 판 해봤는데 딱히 더 하고 싶은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3등이 1,2 등을 따라가면서 악명을 계속 높이며 플레이를 했는데 4등은 공간이 없으니 계속 혼자 돌아다니고 나머지는 비슷비슷하게 이동했는데 이동할 수 있는 타일이 없어서 3명이 계속 같이 다녔네요...

 

4인플 했고 3인은 초보자들이였습니다. 비딸 게임치고 많이 쉬워진 거죠. 근데 굳이 쉬울 필요가 있을까요?

 

접근성은 좋아졌다고 하지만 재미는 많이 줄어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쉽고 재밌으면 최고지만 그게 어디 말처럼 쉽겠나요.

 

 

 



 

 

 

가이아프로젝트 9.5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게임 세 가지가 뭐냐 물으면

 

가이아(테라) , aos , 쓰루라고 대답할 겁니다.

 

게임이 매번 새로운 양상으로 흘러가고 하면 할수록 재밌어집니다.

 

 

요즘 가이아를 하면서 드는 생각은 절대점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120점이라도 그 판에서 1등만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너무 당연한가)

 

게임을 하면 할수록 사람들의 숙련도가 늘어서 상대방이 원하는 걸 쉬이 주지 않고 견제가 치열해지면서 점수를 내기가 더 힘들어지는 거 같아서

 

너무 고득점에 목메이기 보다 한 게임 한 게임 주어진 상황에 맞게 게임을 잘 풀어 나가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poe
 

오토체스 열심히 했는데 피지컬?이 딸려서 결국 퀸을 못달고 룩에서 시즌이 끝나고 방황하다가 poe가 한글화 되면서 플레이 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세상에 무슨 게임이 이렇게 공부할게 많은지... 정말 몇 날 며칠을 머리 싸매고 공부했습니다.

 

그렇게 푹 빠져서 살다가 헤드헌터 먹고 36챌 달성하고 현자타임와서 지금은 접고 다음 시즌 기다리고 있습니다.

 

짤은 초보시절 그렇게 먹고 싶었던 타뷸라입니다. poe 하시는분들 계신가요?ㅎㅎ

 



 

 

 

 

 

브라스 버밍엄 8.6

 


저에게는 아직도 신기한 게임 브라스입니다.

 

예전 브라스 구판을 플레이 했는데 당시 aos에 푹빠져있어서 마틴의 양대산맥 게임이라 정말정말 기대를 많이 했는데

 

너무나! 재미가 없었습니다ㅠㅠ 돈컴포도 구려서 잘 집히지도 않고 게임은 대출 많이 받은 사람이 이겼던 그런 재미없는 게임이라고

 

절대 다시는 안한다고 욕을욕을 했습니다. 심지어 그때 브라스 재밌다고 한 사람들까지 다 미워졌을 정도로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럴수가! 신판이 나오고 버밍엄을 해봤는데 너무 재밌는게 아닙니까?!! 

 

그래서 혹시나 하고 랭커셔도 해봤는데 마찬가지로 너무 재밌게 했습니다ㅠㅠㅠ 

 

둘중에는 버밍엄이 좀 더 유로냄새가 나서 좋았던거 같아요.

 

예전에는 신입회원들이 오면 무조건 파티게임부터 시작했는데 그렇게 시작하니 전략의 벽을 넘지 못하는 분들이 많아서 그냥 바로 브라스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몇분의 회원들이 다시 오지 않고 있지만ㅠㅠ  신입분들의 요청으로 3회 연속 브라스만 한적도 있네요!! 역시 강하게 키워야 합니다.

 

초보자에게 설명 할 떄 항상 이걸 강조합니다.

 

이 게임의 호흡은 원-투가 아니라 원-투-쓰리입니다! 

 

 

 

 


 

 




마작 9.2

 

 

간만에 마작을 쳤는데 쓰안커 쯔모를 해서 사진 살짝 올려봅니당 헤헿

 

1삭이 하나 남아 있었는데 그걸 쯔모 했을 때 짜릿함은 정말이지... 

 

예전에는 마작만 미친듯이 친적도 있는데 요즘은 한달에 한번도 힘드네요ㅠㅠ


 

 

 

 

돌팔이 약장수 7.8

 

 

아아 은혜로운 코보게ㅠㅠ 찬양합니다

 

게임은 운빨존망겜입니다.  물론 1등하면 실력겜.

 

아 왜 나만 흰색3이야 자꾸! 이러면서 테이블 엎는 사람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갤러리스트 8.8
 

 

정말 몇 년 만에 갤러리스트 플레이를 했는데 역시나 너무 재밌습니다.

 

이번에 초반부터 작정하고 핑크로만 데려왔더니 돈이 쭉쭉 벌려서 일꾼 모두 고용하고 이것저것 하고 싶은 데로 다해서 154점? 나와서 이겼습니다.

 

 

예전에는 킥아웃이 정말 번거롭고 귀찮다고 생각했는데 확실히 하면 할수록 킥아웃 액션이 게임의 재미를 더한다고 느낍니다.

 

아마 다음에 하면 더 재밌겠죠?ㅎㅎ


 

 


 

 




파이프라인 7.5

 

 

제가 싫어하는 게임 중 하나가 로렌초인데 룰북을 진짜 그지같이 썼습니다. 뭔가 애매한 상황이 많이 나오는데 명확한 룰이 없어서 짜증 나서 더 이상 안하는데 파이프라인도 비슷한 부류입니다ㅠㅠ 

 

제발 러시안레일로드 반만큼이라도 룰북을 잘 써줘ㅠㅠ

 

게임을 하는 내내 애매한 상황이 발생하는데 룰북에서는 명확한 답이 없어서 게임을 하다가 긱을 뒤져야 하고... 

 

계속 흐름이 끊어지는 상황이 많이 나왔습니다. 뭔가 룰북을 쓰다가 만듯한 그런 느낌...

 

 

 

게임 자체는 재밌었습니다. 

 

딥형은 푸드체인메그네이트 느낌이 나서 싫다고 했는데 초반 스노우볼이 강하게 굴러가긴 하네요.

 

특히 hr이 많이 강력해보였습니다. 다른 것보다 추가액션을 공짜로 한다는게 어마어마한 메리트가...

 

초반에 무리를 해서 집을만한 가치가 있었습니다. 

 

 

에러플 다 잡고 다시 해볼 기회만 보고 있는데 요즘 버라지가 너무 재밌어서ㅠㅠ

 

다시 해보고 후기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아 메탈큐브가 정말 좋습니다. 묵직한게 아주 맘에드네요. 과연 별바에서 메탈큐브가 나올것인가... 




 

 

 

 

트램웨이즈 8.9
 

 

트램웨이즈 역시 첫인상과 지금 느끼는 재미가 전혀 다른 게임이네요.

 

한 3년전?에 플레이 했을 때는 경매부터 이상해서 짜증 났고 카드를 쓰는 것도 이상하고.. .스트레스 때문에 뭐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병x같은 게임이라고 생각했는데

 

하면 할수록 게임이 너무 재밌습니다.

 

경매는 무리해서 1등 하는 게 아니라 폭탄을 피하기 위해서 하는 거고 (물론 1등해서 좋은 카드 가져오면 좋지만 스트레스도 따라오니)

 

노선을 길게길게 까느냐 짧게 많이 까느냐 고민도 해야 하고 손님도 상대방보다 먼저 데려와야 하고 이 친구를 어디로 보낼지 고민해야 하고~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1830에서 출발한 aos 그리고 aos에서 출발한 트램웨이즈 다음은 어떤 게임이 나올까 많이 기대가 됩니다. 

 

근데 한글판 컴포 퀄리티가 너무 구려요ㅠㅠ 프랑스판은 안 그랬던거 같은데... 가격이 가격이니만큼 뭐...

 



 

 

 

 

 

빌라봉 7.2

 

추상전력 레이싱? 이라고 해야할까요

 

간단한 게 생각보다 재밌네요.

 

검은색 심판을 잘 이용하는 것도 중요하고 무조건 빨리 가기보다 뒤에 친구들을 얼마나 잘 데려오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먼저 빨리 빨리 가다 보면 뒤에 남은 친구들이 오기가 몹시 힘들거든요ㅠㅠ

 

 

인터액션에 미친 남자 성원이는 뒤에서 누가 자기를 추월하는 게 싫어서 자꾸 한 칸씩 움직이는 바람에 너 한 칸 나 한 칸 자강두천을 오랫동안 했습니다 ㅋㅋㅋ


 

 

 

버라지 9.0
 

상반기 게임이라기엔 애매하지만 최근에 한 게임이라 후기 올려봅니다.

 

너무너무 재밌습니다!!

 

휠이 다 박살 나서 오고, 제대로 돌아가지 않아도, 물방울과 일꾼 컴포가 지랄 같아도 게임이 너무 재밌어서 다 용서가 됩니다.

 

모임에 가면 사람들이 다 버라지만 찾네요. 최근 3연짱으로 돌렸습니다.

 

 

게임 양상은 3,4인플이 많이 다릅니다.

 

3인플은 그나마 널널하게 플레이가 가능한데 4인플은 정말 전쟁입니다.

 

4인플 하면 초반 두,세 라운드까지 꼭 누군가 한 명은 발전을 못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리고 국가마다 특징이 있는데 발전소를 3개 지으면 고유능력이 열립니다. 그 중 제가 생각했을 때는 발전 두 번하는 검은(독일)친구가 짱짱맨인듯 합니다. 좋아도 너무 좋습니다.

 

특히 5짜리 물 3개가 있을 때 낮은거 돌리고 두 번째 발전을 5*3 15로 정부계약타일 체결하면 되니 다른 사람들로부터 사기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거기에 4미만은 무조건 4로 발전하는 친구까지 더해지면 초반에는 1짜리 수관으로 동서벌꿀 쭉쭉 빨다가 최상류에 댐을 지어서 5짜리 먹으니 너무 강력하더군요.

 

특히 물 3개 즉시 떨어지는 정부계약 타일까지 하면 게임 빵 하고 터지는 건 일도 아닙니다.

 

계약 타일은 아무래도 자원이 비싸서 자원 주는 게 좋더라구요. 특히 2발전에 2자원인가? 최고!!  

 

 

국가는 핑크(미국)가 젤 쓰레기 같고 독일이 1티어? 나머지는 비슷비슷? 한듯 합니다. 이탈리아는 발전만 조금씩 해도 3씩 더 가면 발전점수로 6점씩 받을 수 있어서 좋은데 발전하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 ㅠㅠ

 

근데 또 하다보니 국가가 그렇게 중요한건 아니더라구요. 국가능력이 안좋으면 간부타일 능력을 잘 활용하면 미국도 괜찮았습니다. 

 

 

여하튼 요즘 본판 열심히 돌리고 있는데 슬슬 지겨워지는 타이밍이라 확장 넣어서 더 돌려보고 후기 더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금방 쓸 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길어져서 후반으로 갈수록 날림으로 작성했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모임 후기로 찾아뵙겠습니다.

 

 

 




득구찡님의 게시글 구독하기  모든 글
득구찡님의 블로그
추천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스크랩 목록 
관련상품 및 신규입고 상품
신규상품 전체보기
이스케이프 플랜 리테일 한...
114,300원
이스케이프 플랜 KS 한국어...
134,000원
화이트 홀 미스터리
29,900원
빌라봉
28,800원
브래스: 버밍엄
품절
1846
품절
13739
한양대(위치의) 보총균쇠 6회 모임 후기   [2]
Gemas
2019-08-25
171
13738
[08/16~18]2019-8th WoW Family 보드게임 모임 후기   [10]
크루세이더군
2019-08-25
310
13737
DRAGOON, 본격 세금 걷는 게임_개봉+간단 룰 파악 후기   [3]
김선우 (Monte)
2019-08-24
598
13736
[하남/미사] 호드네임, 8월 넷째주 마작/정기 모임 후기(2)입니다!   [4]
Patt
2019-08-24
276
13735
[데이터주의] 수원보드게임동호회 "수보동" 19.8월 모임후기 사진 및 후기   [1]
고고
2019-08-24
361
13734
(사진 많음!)[하남/미사] 호드네임, 8월 넷째주 번개 후기입니다!   [8]
Patt
2019-08-24
372
13733
[메이지 나이트] 광산의 해방자 크랑 일대기 -2 [완]   [5]
소르피
2019-08-24
108
13732
[메이지 나이트] 광산의 해방자 크랑 일대기 -1    [4]
소르피
2019-08-24
273
13731
여러가지 게임들 간단한 후기   [8]
7SEEDS
2019-08-24
749
13730
성남 모임 사진 후기~   [8]
어진
2019-08-23
495
13729
스노도니아마스터셋트 간단 후기 입니다.   [11]
천사
2019-08-23
435
13728
[신작 후기] City of the Big Shoulders   [20]
후-추-
2019-08-23
819
13727
대구 상어단(항상어울림단) 8월 22일 모임후기 -47-   
깨짐
2019-08-23
389
13726
[창원소규모보드모임#3] 20190817 후기   [8]
Ggonack
2019-08-22
476
13725
파이어 클락님 황혼의 투쟁 오거나이저 후기 입니다~   [2]
블랙마켓
2019-08-22
479
13724
대구 수목원 보드게임즈 92~96번째 모임 후기   [6]
박정헌
2019-08-22
409
13723
인천 페스타에서 한 겜들 후기(빛의 도시 파리/라인배틀/플라스틱 플래닛/BANHANA/타르시스 소화산/레전드리 포레스트/좀비키즈) 레인 오브 다이스   [19]
로나프
2019-08-22
511
13722
8/22 범계 데블다이스 벙개 후기   
영삼이
2019-08-22
585
13721
19.08.08 사촌형님과 함께하는 모임 후기 (54)    [1]
Prado
2019-08-22
540
13720
크툴루워즈 확장을 포함한 플레이 간단후기   [9]
스칼렛
2019-08-21
388
1
2
3
4
5
6
작성자 정보
득구찡 쪽지보내기  
보유배지
블로그 방문
친구 추가 +
쪽지 보내기
BEST3 GAME
주요 활동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