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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모임 판도라 196회 후기----스피리움 등 5게임
불꽃손 쪽지보내기   | 조회수 840 | 추천 0 | 작성 IP: 112.218.***.*** | 등록일 2019-07-26 16:42:32
내용 댓글 2

스피리움

젠테스 디럭스

젠테스

다시 한 번!

롱샷

천국과 맥주

[T428] 천안모임 판도라 196회 후기입니다.

인원은 7인입니다.

두르가, 불꽃손, 매직퀸, 친-매직퀸친구, icewine, 그놈은못씻었다, 루피김

장소는 ToS입니다.

 

목록입니다.

1. 젠테스 (Gentes, 디럭스판, 4인-두불매친)

2. 노흐말 (Noch Mal!, 4인-두불매친)

3. 롱샷 (Long Shot, 5인-두불i그루)

4. 스피리움 (Spyrium, 4인-두불i루)

5. 천국과 맥주 (Heaven & Ale, 4인-두불i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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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젠테스 (Gentes, 디럭스판, 4인-두불매친) 8.4/10

> 개인 평점(/10): 8.4

> 룰 난이도(/10): 6

> 운영 난이도(/10): 7

> 인터액션(/10): 7

> 최적인원: 4, 3

 

> 소개: 젠테스가 나온지 오랜만에 디럭스판을 확보하여 돌리게 되었습니다. 디럭스판은 기본판의 콤포를 강화하고, 미세한 룰을 다음은 정도로 거의 룰상에서 기본판과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고대 남부 유럽을 중심으로한 배경으로 국가를 정비하고, 각 인구를 늘리고, 건물건설을 하는 것으로 점수를 올리는 게임이죠

 

> 주 시스템: 먼저번 모임에서 동일한 게임을 진행하여 비슷한 사항이라 생략합니다.

- 일꾼놓기

- 건물건설

- 세트콜렉션

 

> 소감: 이 게임은 일꾼놓기를 잘 꼬아 놓은 게임으로 일반 일꾼놓기와는 약간 다른 냄새가 납니다. 마치 빌리지에서 각 공간에 미리 가능한 액션수만큼 큐브를 놓고 돌아가면서 1개씩 가져오면서 액션하듯이 액션타일이 액션공간에 미리 놓여 있어서 그것중 1개를 가져오게 되죠. 하지만 여기서는 액션의 강도에 따라 소비 시간타일을 차별적으로 받아 자신의 라운드내 총 가능한 액션수를 조금씩 막는데, 이런 방식이 아주 독특하죠. 그리고 액션타일도 먼저 가져오면 효율이 좋은 액션이 되기도 하고, 인구 늘리기도, 타이밍을 잘 맞추어야 좋은 효율이 납니다. 따라서 이러한 복합적인 요소의 결합으로 자신의 총 효율을 올리는 게임이죠.

이게임은 제 개인적으로 하면 할수록 등수가 떨어지는 군요. 점점 욕심이 생기다 보니 이것저것 모두 하고 싶은 생각에 결과적으로 비슷한 효율의 액션들의 나열 중 어떤 상황의 선달성의 타이로 인해 조금씩 결과 점수가 달라지는데 이런 것에서 밀리는 결과가 되는 군요. 점점 이상하게 안좋은 결과만 되는 군요.

그래도 도전, 역시 이 게임도 더 해보야 겠습니다. 이날 진행하고 나서 점수가 낮게 되니 속상해서 처다보기도 싫더니 이렇게 후기 쓸 때는 또 하고 싶어 집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역시 개인판 액션칸 먼저 확보하는 것에 대한 밸런스가 약간 아쉽기도 하고, 혹시 내가 그런 액션칸을 먼저 늘려 놓으면 다른 분들도 그런 비슷한 것을 느끼며 회의를 느끼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합니다.

 



 

 


































 

 

 

 

 

 

 

2. 노흐말 (Noch Mal!, 4인-두불매친) 7.4/10

> 개인 평점(/10): 7.4

> 룰 난이도(/10): 2

> 운영 난이도(/10): 3

> 인터액션(/10): 4

> 최적인원: 4, 3

 

> 소개: 이게임이 출시될 때 전후로 롤앤라이트형 게임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무언가를 랜덤으로 고를수 있게 하고(주로 주사위를 굴리죠), 정해진 순서대로 하나씩 또는 동시에 골라 자신의 개인 기록지에 기록하는 방식... 굴리고 쓰고하는 방식을 롤앤라이트라고 하죠.

이때 퀘들린부르크의 돌팔이 약장수를 디자인한 작가 Wolfgang Warsch가 동일한 시기에 영리한 여우라는 이름으로 한글판으로 출시될 명칭이 정해진 게임인 That’s Pretty Clever를 내놓게 됩니다. 우리에게는 Ganz Schon Clever인 독일어 제목으로 더 알려져 있죠. 주사위 색마다의 개별적인 전략적 요소를 구성해서 선택하는 상황과 색에 따라 접근성이 달라지게 하여 점수를 차별화하는 게임이죠. 이 게임은 엄청 잘 만든 게임같았는데 어떤분이 보드라이프에 색깔별 공략법을 연재하면서부터 재미가 확 떨어져 버렸습니다. 다시 그 게임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그런 공략법으로 몇 번 해보니 점수가 나름대로 잘 나오게 되지 흥미를 잃었죠...

이때 같이 출시된 게임으로 Noch Mal이라는 제목으로 빌리지의 작가 부부인 Inka Brand, Markus Brand가 낸 게임이죠.

 

> 주 시스템: 돌아가면서 한번씩 활성게이머가 됩니다. 그의 턴이 되면 주사위를 굴립니다. 흰색 3개, 검은색 3개, 흰색은 5종중 1색을 선택하는 눈금이 있고, 검은 색은 1~5눈금 1개를 고릅니다. 활성게이머는 흰색 검은색 1쌍을 골라 개인 기록지의 해당색을 한 영역에서 눈금수만큼 지웁니다. 다른 사람들은 활성게이머가 고르지 않는 주사위중 1쌍을 동시에 골라 자신 기록지에 기록합니다. 이때 각 세로줄마다 가장 먼저 완성(지움)한 사람이 추가 점수를 받고, 한 종류의 모든 색을 가장 먼저 완성(지움)한 사람도 추가 점수를 받게 됩니다. 누군가 1명이 두 색을 모두 완성하면 즉시 해당 턴을 마치고 게임이 종료됩니다. 완성한 세로줄 점수, 완성한 색 점수, 사용지 않은 조커색 점수, 지우지 못한 별마다 감점으로 총점을 내죠.

- 주사위굴리기

- 롤앤라이트

- 세트콜렉션

 

> 소감: 이 게임은 하고나서, 아니 룰을 잘 듣고나서 바로 버건디의 성에서 시스템을 차용해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버건디에서 한 영역을 완성하거나, 한 색을 완성하거나, 또한 가장 먼저 완성한 사람의 점수를 주는 방식이 동일했기 때문이죠. 이 게임은 왕도가 없습니다. 그냥 선택하면서 매번 가장 자신에게 기회 가치가 높은 것을 잘 선택하는 것 뿐이죠. 그런면에서 오히려 건조한 느낌도 있지만 거꾸로 리플레이성이 적당히 보장 받는다고 생각됩니다. 더욱이 6종류의 개인기록지가 추가로 있어서 다양성있는 게임을 해볼수도 있어서 좋습니다. 지금은 오히려 가볍게 하는데는 앞서 잠깐 언급한 Ganz Schon Clever보다 더 재미있어 합니다.












 

 

 

 

 

 

 

3. 롱샷 (Long Shot, 5인-두불i그루) 7.9/10

> 개인 평점(/10): 7.9

> 룰 난이도(/10): 2

> 운영 난이도(/10): 3

> 인터액션(/10): 3

> 최적인원: 5<4<6

 

> 소개: Longshot이라는 말은 불가능한 도전이라는 뜻이랍니다. 제목에서는 잘 풍기지 않는 경마장 테마의 게임입니다. 그냥 말 그대로 파티파티한 게임 1시간~ 1시간 반 가량 게임이 진행됩니다. 말들 10개가 놓이고 각자 주사위를 굴려 지정 말을 눈금만큼 전진하죠. 왁자지껄한 느낌과 파티성은 유사한 경마 게임중 가장 최고라고 생각됩니다.

 

> 주 시스템: 자신턴이 되면 주사위 굴리고, 주사위가 지정한 말을 지정한 숫자만큼 앞으로 전진하고, 자신의 말이 방금 전진한 말에 의해 따라 전진하는가를 체크하고 4가지 액션중 1가지를 하고, 카드1장 보중받고 턴이 넘어 갑니다.

4가지 액션은 말 구입하기, 말 1개에 5달러 걸기, 카드 1장 사용하기, 카드 2장 버리고 5달러 받기입니다.

아주 간단한 턴으로 진행하면서 달려라 달려라를 외치죠. 말이 일정 구간에 들어가면 그 말에는 더 이상 배팅이 되지않아 그 전에 배팅해야 하고, 자신의 말이 1,2,3순위로 들어가면 100, 75, 50달러를 받습니다. 말 3마리가 들어가면 게임이 끝나죠. 각자 자신이 배팅한 말이 1, 2, 3, 순위에 들어갔다면 그 말의 배당 비율 만큼 자신이 건 돈의 배수를 받게 됩니다. 돈많이 번 사람이 승리...

- 주사위 굴리기

- 핸드관리(카드관리)
- 투기

 

> 소감: 엄청 왁자지껄 해집니다. 관람석의 관중이면서, 마주가 되기도 하고, 응원하는 사람이 되기도 하고, 카드 플레이를 통해 말의 달리는 것을 촉진시키거나 저지시키는 일을 하는 뒷사람(?)이 되기도 합니다. 가볍게 시작하지만 하다 보면 어느새 흥분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죠...

재미있습니다. 한글화 좀 해야 합니다. 6명이나 7명도 게임이 되지만 자신 턴이 돌아 올 때 까지 지루해서 재미가 약간 떨어집니다. 5명 적당한듯합니다.






























 

 

 

 

 

 

 

4. 스피리움 (Spyrium, 4인-두불i루) 8.6/10

> 개인 평점(/10): 8.6

> 룰 난이도(/10): 6

> 운영 난이도(/10): 8

> 인터액션(/10): 8

> 최적인원: 5<4

 

> 소개: 윌리암 아티아, 케일러스 작가죠. 프랑스 이스타리사를 대표하는 게임의 작가이기도 합니다. 경매시스템이 아주 독득한 게임입니다. 5인플에 백미인 게임입니다.

 

> 주 시스템: 돌아가면서 1액션을 합니다. 자신턴에 시장에 말을 1개 놓은데 시장이라는 것이 카드 9장으로 구성된 3x3 행렬입니다. 말은 카드에 직접 놓지 않고, 카드와 카드 사이 2카드에 걸쳐서 놓습니다. 마치 카드가 시장의 상점이고, 내가 그 시장에서 마주본 두 상점에 이쪽저쪽 기웃기웃 하는 느낌이죠. 또는 이미 놓은 말을 회수하여 그 말이 있던 2 카드중 1개를 가져옵니다. 카드의 비용을 내고, 그 카드에 둘러선 모든 말들 수 만큼 추가 비용을 지불합니다. 좋은 카드는 남들이 더 말을 놓기 전에 가져오면 좋은데, 단점은 내가 한번 말을 회수하면 그말은 사용한 말이 되어 라운드에서 사용할 수 없는 말이 될 뿐아니라, 사용할 수 있는 말들도 시장에 내보낼수 없습니다. 즉 내보내기, 회수하기중 회수하기를 진행하면 내보내기를 자신에 한해 못하게 됩니다. 즉 각자의 입장에서 보면 누구는 비딩(내보내기)를 하고, 누구는 낙찰(회수하기)를 진행합니다. 그래서 내가 이번에 쓸 수 있는 많은 말이 있어도 회수하기를 진행하지 못합니다. 말 수가 적은 사람은 빠른 회수가 가능하겠죠.

이런 눈치보기형 비딩과 일꾼 놓기 시스템이 아주 재미 있습니다.

- 경매
- 건설

 

> 소감: 이게임의 재미요소는 3가지입니다. 그 첫째는 경매이면서 동일한 경매 매물을 놓고도 각자의 비딩시기와 낙찰 시기가 다르다는 점, 이때 각 비딩은 2개의 매물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엄청난 눈치 싸움이 일어 납니다.

두 번째는 말을 회수할 때 카드 비용과 둘러서 사람만큼 프리미엄 비용을 내면서 카드 구입을 하거나 거꾸로 둘러선 사람 만큼 돈을 받아 오는 돈벌이를 하거나 선택이 됩니다. 따라서 좋은 카드는 정말 여러명이 죽 둘러서서 돌벌이용 말들이 들어오기를 기다립니다. 이런 상황도 독특한 상황을 연출합니다.

세 번째는 어떤 카드의 효과를 여러사람이 볼 때, 토큰을 뽑아 가용 효과 회수를 제한하는데 먼저하는 사람이 그 토큰중 자신에게 효율 좋은 것을 골라가는 방식이라 토큰에 따라 게임성이 다양해 집니다.

정말 가끔씩 하는 게임이지만 너무 재미있습니다.






























 

 

 

 

 

 

 

5. 천국과 맥주 (Heaven & Ale, 4인-두불i루) 8.7/10

> 개인 평점(/10): 8.7

> 룰 난이도(/10): 5

> 운영 난이도(/10): 8

> 인터액션(/10): 7

> 최적인원: 4,3

 

> 소개: 스코틀랜드 수도사들의 맥주사랑을 엿볼수 있는 게임이죠. 에일이라는 맥주를 만들기 위해 물, 호프, 이스트, 나무, 등을 확보하고, 장인의 능력도 확보하는 테마를 가졌습니다.

 

 

> 주 시스템: 게임은 원형으로 늘어선 맥주만들기 위한 자원1가지가 표시된 타일들을 한 방향으로 진행하면서 그 타일을 구입해서 자신 개인판에 배열하고 비용을 내면 됩니다. 각자 한 지점에 이동용 말을 두고 한 방향으로 선부터 진행을 시작하는데 이동하고 멈춘자리에서 타일을 구입하면 됩니다. 타일에는 자원 1개에 1~5까지중 1종류의 가치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멀리에 좋은 타일이 있다면 멀리가야 하지만 다시 뒤쪽으로 올 수 없고, 가까이서 야금야금 가면 많은 타일을 구입할수 있지만 앞서 가는 말들에 비해 좋은 타일을 구입할 수 없죠. 더욱이 구입한 타일은 개인판 양지에 놓는가, 음지에 놓는가에 따라 양지는 가치의 2배, 음지는 가치만큼만 비용을 냅니다. 추후 일정한 방법으로 이런 타일들을 활성화 시키는데, 음지것은 돈을 구하는데 사용하고, 양지것은 맥주용 자원을 확보하는데 사용합니다.

구한 돈은 또 다른 자원타일을 확보하는데 사용하는 것이죠.

점수 체계가 아주 희안합니다. 게임이 끝나면 각자는 맥주 장인의 능력이 정해지고, 물, 나무, 호프, 이스트 등의 확보된 개수가 정해집니다. 먼저 자신이 확보한 맥주 장인의 능력에 따라 교환비율을 이용하여 자신이 얻은 맥주용 자원들을 교환합니다. 즉 교환이 3대1이면, 물, 나무, 호프, 이스트등 많은 것을 2개 주고 적은 것을 1개 받는 형식입니다. 이렇게 하여 남은 여유의 자원이 거의 없고, 적은 수의 자원이 많은 자원의 수와 비슷해 질 때 까지 교환후 모든 자원의 수가 가장 적은 자원을 기준으로 맥주 통을 만들고, 맥주 장인의 맥주통마다 만들 수 있는 맥주잔의 수를 계산해서 총 맥주 잔 생산량이 자신의 점수가 됩니다. 게임중에 가끔씩 얻어지는 세트콜렉션 점수용 맥주잔 수와 잔 점수를 합쳐 총점이 됩니다.

- 이동후 액션
- 타일 놓기
- 세트콜렉션

 

> 소감: 이 게임이 물건이죠. 자원의 특별한 구입방법, 구입한 자원의 음지 양지 선택, 선택에 따른 비용의 차이, 음지 양지에서도 각 타일간의 관계, 타일들이 모여진 6개마다의 타일 가지의 합에 의한 헛간 추가 혜택, 수도사들의 얻어야 하는 시기, 각 자원, 각 수도사의 활성 타이밍과 방법, 자신 개인판 구성으로 인한 세트콜렉션의 점수 먹는 시기, 최종 점수 계산 법등 다른 게임에서는 좀처럼 볼수 없는 방법으로 게임이 전개 되죠. 이런 시스템들 때문에 처음 하는 사람은 쉽게 운영하기가 어려운 게임입니다. 룰은 쉽지만, 운영이 어려운 게임, 하다못해 중간에 점수를 얼마나 먹을지 예상이 거의 안되는 게임이죠.

게임은 할수록 재미와 운영법에 의한 진가가 우러나는 게임입니다.

독일게임의 굵은 선을 잘 긋는 게임 작가로 이 게임의 작가인 미하엘키슬링은 정말 독특한 방식의 가볍지만 결코 쉽지 않는 게임을 잘 만들기로 유명하죠,

Vikings, Sanssouci, Azul, Riverboat, Mexica(Cuzco), Tikal등이 이 작가의 작가성을 대변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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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젠테스 (Gentes, 디럭스판, 4인-두불매친) 8.4/10

2. 노흐말 (Noch Mal!, 4인-두불매친) 7.4/10

3. 롱샷 (Long Shot, 5인-두불i그루) 7.9/10

4. 스피리움 (Spyrium, 4인-두불i루) 8.6/10

5. 천국과 맥주 (Heaven & Ale, 4인-두불i루) 8.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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