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후기 리뷰 모임후기 간단후기 후기등록
통합검색
노리판 모임 후기 022
다아 쪽지보내기   | 조회수 746 | 추천 5 | 작성 IP: 121.173.***.*** | 등록일 2019-07-09 01:44:14
내용 댓글 29

천일야화

좀비사이드

이스테이츠

크베들린부르크의 돌팔이 약장수

스시고 파티!

밀리

깊은 계곡의 선술집

비겁한 마법사들!

여명의 제국 (4판)

보틀임프

오부족

오부족: 나칼라의 장인들

내 탓이 아니야!

엘리베이터 앞에서

아이 마이 페이보릿 씽스

연어 오르기

멜티랜드

간판 메뉴

방금 떠올린 프로포즈의 말을 너에게 바칠게!

나쓰메모

자전거 투어 타이완

마메이

포톰즈

퓨즈

병사들의 귀향

 

안녕하세요 소모임 어플을 이용해서 활동하는 부천인천 노리판 입니다.

요즘엔 중동역 상동역 부평구청 역 인근에서 게임을 했어요.

혹시 가입을 원하시는분이 계시면 쪽지 주세요.

 

 

 

천일야화 ★★★☆+

 



 

한글화에 참여하신 제르디스 형 덕분에 즐겨볼수 있었습니다.

문과감성이 충만한 게임이에요

스토리적인 과정을 즐기시는분들께는 더할나위 없는 수작입니다.

 

게임북 의 끝판왕 을 하는 느낌 이

제 한줄평 이겠네요

 

도적의 왕이었던 아버지 는

내가 그 뒤를 따르길 바라며 보물을 숨겨놓았고

그 보물들을 찾아 가는중

공주를 유혹하려다 외모가 부족해 쫒겨나기도 하고ㅠ

보물을 훔치다 감옥에 갖히기도하고  흉악범들에게 쫓기기도 하며 힘겹게 여행을 시작합니다.

 

그러다 우연히 도움을 줬던 초라한 남자 에게서 날으는 말을 얻고 이를통해

신비한 정령에게 배움을 얻어 공공의 적이되어 객사 하려던 상황을 언변으로 타파하기도하고

흉악한 무사에게 죽을뻔한걸 기사희생 으로 살아나는등

보물이 아닌

여행하는 면면이 전설의 도둑 의

일대기가 되는 대모험의?! 어드벤쳐 스토리가 저의 게임이었습니다.

 

10점 넘기면 시간이 지난다던가

20점 합산 넘기면 종료조건이 된다던가

나쁜 상태 카드는 2장 제한등의

하우스 룰이 선택이 아닌 필수처럼 보였고

인원또한 3인 이 적합해 보였습니다.

역시나 장점이지만 단점 으로 방대한 데이터를 수동으로 찾아야 되는수고 스러움이 있었지만

재밌고 다음에 또 하고싶네요.

 

 

 

 

스시고 파티 ★★★

 



 

7원더스 비슷하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맥락은 비슷하나 일러 때문이라도 파티하고 가볍게 영업용으로도

자주 돌릴수있는 게임입니다.

 

혼자 내려놔야 점수가 되는 된장국을

“나 내려놓는다”!!

“나 진짜야 뒤가없어”

“나도야 너야말로 점수얻기 싫음 내려 놓던지”

하며 왁자지껄 즐겼네요

 

오래 걸리지 않는

다인플 파티게임 으로서 좋은 선택지가 될것같아요.

 

요즘 사는것들이 워낙많은지라

구매는 보류하고 있었지만

한글판 으로 나온 초밥대왕 을 살까 고민되네요

 

 

 

 

 

이스테이츠 ★☆+

 



 

저는 원래 경매 요소가 포함된 게임들을 좋아하고 평도 괜찮길래 피아에 킥스판이 들어오자 고민없이 구매했습니다.

 

인원이 최대 5인 까지 길래

상황상 저는 룰마 역할만 했어서 정확한 평가는 어렵지만

보고 가이드 하는 느낌만으론 저 자체의 흥미도 하신분들의 평가도 평이해서

다음에 다른분껄로 한번 해보고 제대로 된 평을 해야 될것같아요

 

 

 

 

 

 

 

밀리 ★★☆+

 



 

긱을 뒤지다 우연히 이 게임을 매우 좋아하는듯한 유저가 쓴 리뷰를 보고 흥미가 동해

구매하게 됐습니다.

게임은 가볍고 플레이 타임도 짧지만

홀짝 비슷하게 손에쥔 상대방 코인을 예측하는 심리전이 쫄깃한 맛이 있어요.

 

더블 디펜스의 경우 성에서 방어하는 방어자가 공격자의 공격 두번을 맞추는게 맞는거겠죠?!

 

저는 재밌는 포인트가 보이면

기본룰로도 하지만

즐길요소 를 늘리거나

영업하기 편하게 룰을 약간씩 고쳐 (물런 미리 얘기해 줍니다)

팀전으로 게임을 하기도 하는데

이 게임도 다음에 하우스룰로 2:2로도 해봐야 겠어요.

 

정말 뜬금없이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2골드 를 팀전 으로 정말 재밌게 했던기억이 나는데

복잡하겠지만 보드게임 적인 요소들이 가득한 게임 인지라 언젠가 막연히 이 게임이 보드게임 으로 나와줬음 싶네요.

뜬금..

 

 

 

 

 

 

돌팔이 약장수 ★★★☆

 





 

고앤스톱 류 중에 즐길것 많은 진화된 형태 같아요.

 

이 게임 재밌네요

운빨망겜 이라길래

별 기대도 없이 그냥저냥 파티게임 이다 싶었는데

상 받을만하네~ 라는 애기가 나오고 잘 만들었어요

 

이게임은 누가 해도 나오는 고정멘트가 있습니다.

"상남자라면 꽝꽝터져도 달려요 저는 갑니다"!!

하다가도

"난 왜 하얀것만 나오냐 맨날터져"

하며 불평하는 사람들이나

점수가 1등 이더라도

남들이 받는 쥐꼬리 혜택에

"이야 뭔 저기서 시작하냐 좋겠다"

며 신경쓰면서 견제의 멘트부터 날리는 사람들

 

바뀌는 책들에 전략도 바뀌며 고심하고 생각할 여지들도 있고

재밌는 파티게임 입니다.

 

 

 

 

옆에서는 루트가 연달아 두판 돌아가고

클랭크 좀비사이드 등이 돌아갔네요

나도 루트 해야되는데..



 



 

 

 

 

 

깊은 계곡의 선술집 ★★

 



 

저는 인터액션이 약해서

혼자 하는듯한 느낌이 드는 게임을 선호하지 않는데 이 게임은

깊은 계곡에서 혼자 여는 선술집

같은 느낌 이었습니다.

 

포지션 은 다르지만

같은작가로서 문득

돌팔이 도 인터액션이 약하지만 서로 보고 터지길 바라며 깔깔대고 은근 쥐꼬리 신경쓰면서 파티파티 한데

선술집은 저에게는 큰 감흥이 오지 않았습니다.

 

1회플일뿐 정확한 평가는 아니며

같이 한 친구중 에는 그오호 보다 훨신 재밌었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비겁한 마법사들 ★★★+

 



 

카나이 세이지 의 카드게임을 좋아합니다.

다른분의 평을 빌려 카드에 능력을 더하고 빼고 무효시키거나 반전시켜 의외의 재미들이 가득한 요소들을 만들어내는점이 즐거워요

 

비겁한 마법사들도 같은 맥락이에요.

비밀리에 특정 파이터에게 배팅을 하고

버프를 걸거나 라이벌 파이터에게 디버프 를 걸기도 하죠

심판 눈치 살살 보면서요

 

정작 가장 유명한 러브레터는

싫어하지만 다른 게임들은 기회가 되면 모아보고 싶습니다.

 

(이 게임을 사고 같은분께 일주일후에 성패 를 다시 구매 했어요.....ㅠ)

 

 

 

보틀임프 ★★

 


패가 들어온 순간 전략은 어느정도 정해진 느낌이 나지만

호리병이 놓인 카드보다 낮지만 가까운 카드가 호리병을 들고간다는 시스템이 게임을 몰입하게 만들어주네요

 

3인이라면 좀더 해보고싶어요

 

 

 

오부족 +장인확장 ★★★☆

 



 

본판 은 튜토리얼

 

다음엔 +장인,도적 으로

 

 

 

 

요즘 시간적인 여유가 있을때라

 

화기애애 모임에 처음 가보게 됐습니다.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의 모임으로 기회를 엿보다 컴곰군을 통해 가보게 됐어요.

 

 

 

퓨즈 ★★☆+

 



 

10분간의 실시간 협력 주사위 게임
 

무엇보다 도전할때마다
다같이 중앙에 주먹을 모으고 화이팅을 하는,

혼자 좀 수줍어 했지만 멋짐! 에 동참 할수있어 즐거웠습니다.

 

다음에는 난이도를 높이거나 하우스룰로
협력이 아닌 경쟁전  으로 해보고 싶네요

 

 

 

 

 

병사들의 귀향 ★★★

 




협력게임의 경우 클리어를 위한 공략과 정해진 필승법에 의해 규격의 플레이를 답습 하는걸 좋아하지 않는데
다들 초플이시라
트라우마나,카드가 겹치지 않으려 아둥바둥
이리 저리 같이 고심하는 전우애가 재밌었어요.

 

아니 그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카드를 낼때마다 물짱이 님 눈치를 보는 분이 계셨는데

도대체 평소에 얼마나 읍읍..

 

 

 

 

여명의 제국4판 ★★★☆+

 



 

우선 이 묵직한걸 들고 룰설명도 자세히 해준 동준님 땡큐땡큐 입니다.

정말 고생하셨어요

자세히 설명해주신 덕분에 크게 진입장벽을 느끼지 않고 시작할수 있었어요.

 

주말에

물짱이 님 커넥션으로 쾌적하게 장소제공이 되고

로나프 에페 컴곰 이코링 님 포함해서 6인 이서 했는데 역시 재밌네요

 

다만 고향행성 주변 자원먹고 군비 증강하고 회의에서 정치질 시작하고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될즈음

사정상 마무리 됐는데 조작법을 익힌 3~4시간 정도만으로도 정말 재미있을 느낌이 오는 게임이었어요

 

다음에는 신대방에서 룰설명 없이 바로 달려보는걸로 !!!

 

 

그외에 너도나도 디크립토 를하고
주위에서는 아컴호러 카드나 키포지 가 돌아갔습니다.

 

모임 화기애애 는 부천시청역 주변 보드카페에서 수요일 이 정모고 수시로 다른 날에도 벙이 열리는데
다들 친절하시고 재밌게 놀아서 시간될때 자주 참석 해야겠어요!! ㅎ

 

 

 

 

이번에는

김군 님 이 위치스브루에서 평소에 접하기 힘든 특정게임 데이를 연다하시길래

고민의 여지 없이

평소에 가보고싶었던

위치스 브루에 처음 가보게 되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선 순간

처음 방문하시는 보드게이머라면 일단 신납니다.

한번 가보시길 바래요 다 됐고 일단 신나게 되요.

사장님은 친절하시고

정말 깔끔하고 온갖 해보고 싶었던 게임들이 널려있습니다.

 

 

 

처음 했던 게임은 똥겜으로 기대치를 낮추고 시작하시겠다며 한 ㅋㅋㅋㅋㅋㅋ

 

 

내 탓이 아니야

 



 

데드 맨스 체스트 와 비슷한 시스템으로 카드를 내며 점점 높은숫자를 말 해야 하지만 제한이 걸려 거짓말을 할수밖에없는 딜레마가 있고 쿠처럼

상대방이 말한 숫자가 진실인지 추궁이 가능합니다.

 

소소잼 이었어요

 

 

 

 

닉네임

 



 

 

언제 모임에 새로 오시는 분이 계시거나

엠티 같은곳에서 하면좋을

여중학생 이 만들었다는 본격 상대방 이름 알기 게임

 

게임적인 느낌보다는 모임적인 활용도가 있는 장치 로써 써먹을수 있겠다 싶더라구요.

 

 

 

 

엘리베이터 앞에서

 



 

필름을 감아 작가 를생각한것 치곤 밋밋한 감이 있다고들 하시던데 전 이 게임을 해보고

필름을 감아에대한 기대감이 생겼습니다.

 

간단한 필러 게임

 

 

 

 

머니 페이커

 







 

이게임 간단하지만 재밌습니다.

빵빵터졌어요

가짜 예술가 처럼 간단한 아이디어로 만든 재밌는 그림 그리기 게임입니다.

 

플레이어중 마스터?! 한명을 정하고 마스터는

지폐의 특징을 판에 써서 공백의 다른 판들과 섞어놓습니다

 

마스터가 써놓은 판에는

몇번째 숫자는 끝을 삐져나오게 그리라던가 모퉁이에 작은 점을

찍으라던가 인물그릴때 왼쪽눈썹을 살짝 짧게 그리라던가의 지시문을 써놓고

마스터 모르게 플레이어중 한명인 A가 이를 확인하고 지시에 따라 그림을 그립니다.

 

후에 그림을 다 그린 A의 그림을 다른 플레이어들이 따라 그리고

모든 플레이어의 그림을 섞은후

 

마스터는 누가 자신의 지시문을 봤던 플레이어인지 맞추는 게임 입니다.

 

다들 그냥 사기꾼들 납시셨습니다 느낌의 게임입니다.

 

 

 

 

 

아이 마이 페이보릿 씽스

 



 

일본은 보드게임 역시 감수성 있는 느낌의 게임들이 많더라구요

상대방의 취향을 예측하는,

틀려도 맞춰도 상대방을 좀더 알아갈수 있는 간단한 룰의 커뮤니티 게임이었습니다.

 

 

 

연어 오르기

 





 

클라이밍 하며 높이 올라간 사람이 점수를 더 먹는 간단한 게임 입니다.(강을 거꾸로 거슬러 오르는 연어 테마의)

컴포는 역시나 이쁘지만

초반 라운드의 행동에 이익도 불이익도 없는

게임으로서는 룰이 약간 미완이 아닌가 갸우뚱 했어요

 

 

 

 

멜티 랜드

 



 

대략 펭귄과 곰 토큰을 나눠받고 가림막으로 가린후

조건에 따라 매 라운드 중앙의 땅에 분배후 가장 많은 토큰이 올라간 땅은 없어지고 없어진 땅에 놓았던 토큰은 전부 버리게 됩니다.

옵션룰이 좀더 추가되고

몇라운드 같은방식으로 진행후

남아있는땅 자신이 올린 토큰에 따른 점수를 얻게 되는 심리전의 요소가 있는 게임 이었는데

 

일러스트가 아기자기 하더라구요

 

 

 

 

간판메뉴

 



 

초크로 그린듯한 메뉴들의 일러스트가 정말 예쁘고 재밌었던 셋 컬렉션 게임 입니다.

 

게임 룰도 직관적이고

저는 묘하게 센츄리 1느낌이 났네요

(센츄리1을 하도 예전에해서 왜곡됐을수도....)

 

 

 

 

 

방금 떠올린 프로포즈의 말을 너에게 바칠게!

 

 

아 이게임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골때립니다.

 

각자 프로포즈에 쓸 반지가 3개씩있고

청혼을 받을 역할을 한명씩 돌아가면서 하는데

 

나머지 플레이어 들은 문장을 만들수 있는 고정카드+ 랜덤으로 뽑는 카드 들을 조합해서 반지를 내밀며 멘트를 하고 ,

청혼을 받는 역할을 맡은 플레이어는 마음에 드는 프로포즈 의 말을 전한 플레이어의 반지를 가져가 줍니다.

 

진지한 말을 좋아할수도 위트있는 말을 좋아할수도 당사자 마음이고,

시간 제한이 있지만 예상치 못하게 멋지거나 얼렁뚱땅 터무니없게도 말이되는 문장들이 만들어져 웃음을 자아냅니다.


아주머니 나는 터질것 같아 엄청

지옥보다 너를 사랑해

 

애칭이 아주머니

 



문장력 무엇

 

 

스토커 버전과 좀더 닭살 돋는 멘트 버전이 있다는데

다음에 꼭 해보고 싶네요.

 

 

 

 

 

나쓰메모

 

 



 

 



 

벌써 히트작 나쓰메모

 

테마가 정말 좋고

인터액션이 잘 녹아든 롤앤라이트 수작입니다.

숙제는 담에 하고 나랑 목요일에서 토요일 까지 시골 놀러갈사람!!

 

 

 

 

자전거 투어 타이완

 



 

셋컬렉팅과 패턴빌딩 요소가 있는 색감이 예쁜게임

 

더 게임의 요소가 게임 내에 녹아있는 부분이 인상적 이었어요.

 

 

 

 

마메이

 



 

역시나 아기자기 예쁜 셋 컬렉팅 게임

 

 

 

 

 

포톰즈

 



 

이 게임의 설명을들으면

모두 하는 첫 마디가 똑 같습니다

이야 신박하네~

 

기물이 중앙에 있고 그 기물엔

시작시 받은 카드대로 자신의 핸드폰 한 화면에 찍어야되는 동물들과 찍히면 안되는 동물들이 그려져 있는데

 

이 기물을 배치하면서

자신이 필요한 동물이 남에것에 가려지기도 하고 남이 필요한면의 반대에 자신이 찍으면 안되는 동물이 나와

상의도 해가며 하는 협력 게임 입니다.

(기물을 놓거나 찍을때도 일어서거나 일정 이상 움직일수 없는등의 규칙이 있습니다.)

 

역시 아이디어 대상

신박.....

 

 

정말 재밌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이날 한 게임들 모두 김군 님이 직접 룰북을 번역하시거나 한글화 하시고 익혀서 알려주신건데

얼마나 고생하셨을지 눈에 선합니다. 감사했어요.

 

 

 

요즘 시간이 생길때라 가보고 싶었던 다른 모임들도 가보고

빨리 보드게임을 해야하는데

치아 치료 병행중이라 때때로 브레이크가 걸리네요.

디엔디도 이 기간때 나왔으면 좋은데 아쉽구요.ㅠ

 

다들 즐거운 보드라이프 되시길 바랍니다 ㅎ




다아님의 게시글 구독하기  모든 글
다아님의 블로그
추천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스크랩 목록 
관련상품 및 신규입고 상품
신규상품 전체보기
퓨즈
품절
보틀임프
품절
오부족: 나칼라의 장인들
품절
밀리
24,300
13481
모임후기[스카이 섬+]   Nasa모임 169회 후기----스카이의 섬 확장 방랑자 등 2게임   [7]
불꽃손
2019-07-24
190
13480
모임후기[젠테스 디럭스+]   Nasa모임 168회 후기----젠테스(디럭스) 등 2게임   [2]
불꽃손
2019-07-24
183
13479
모임후기[우봉고 3D+]   회사 동호회 7월 정모편, 우봉고3D, 지도제작자들, 피라미드오브펭퀸, 시퀀스디럭스, 슬라이드퀘스트, 라스베가스, 도라스레   [1]
슝슝
2019-07-24
256
13478
리뷰[지도 제작자들]   지도제작자들 간단 리뷰   [8]
콘노크
2019-07-24
436
13477
모임후기[비뉴스 디럭스 에디션+]   슈보게 지난 주 모임 후기입니다.   [1]
후-추-
2019-07-24
369
13476
모임후기[빌러리어스+]   [07.21] 안양 타이레놀 모임 170회 기록   [9]
skeil
2019-07-24
262
13475
모임후기[데칼코]   데칼코 후기 (행복한 바오밥 협찬) 스크롤!   [6]
7SEEDS
2019-07-24
244
13474
모임후기[글룸헤이븐+]    [Lucky six Cafe] 네번째 모임 후기 :) (데이터,위꼴 주의)   [26]
Lucky Six
2019-07-23
709
13473
간단후기[피라미드 포커+]   의식의 흐름대로 쓰는 후기-6   [21]
엄마
2019-07-23
611
13472
리뷰[세계의 역사]   세계의 역사 톺아보기   [65]
KIMKUN
2019-07-23
906
13471
간단후기[위저드+]   최근에 즐겨본 카드 게임들 간단 후기 1편    [8]
다이스
2019-07-23
662
13470
리뷰[밀리토]   Milito 간단소개 및 기본 규칙 (스압)   [4]
리치
2019-07-23
336
13469
모임후기[루트: 리버포크+]   인천 계산동 모임 후기입니다~ (7월12일, 16일)   [4]
카카로트
2019-07-22
394
13468
간단후기[역마살: 여행게임+]   부산대 보드게임 다락 모임 폰으로 올리는 장마철 간단 후기 입니다^^   [2]
스머프2
2019-07-22
411
13467
모임후기[테라 미스티카 빅 박스+]   구.남.친 제 2회 정기모임 모임후기입니다~!!    [6]
랩소디
2019-07-22
490
13466
간단후기[테라포밍 마스+]   보드게임콘 간단 후기 및 아내와 주말에 보드게임을! (사진없습니다ㅠ)   [5]
dunit
2019-07-22
519
13465
간단후기[슬라이드 퀘스트+]   [보드게임콘 & 플레이 후기] 슬라이드퀘스트, 지도제작자들, 타쏘사파리, 러브레터2019   [12]
슝슝
2019-07-22
455
13464
간단후기[참새작+]   리뷰 잘 없는 게임 후기 -71-    [13]
양철나무꾼
2019-07-22
733
13463
모임후기[브래스: 랭커셔+]   2019 보드게임콘 리뷰 및 전리품 공개~   [14]
변검
2019-07-22
956
13462
간단후기[카르카손]   사진없는 카르카손 2인플   [6]
리오
2019-07-22
310
1
2
3
4
5
6
작성자 정보
다아 쪽지보내기  
보유배지
블로그 방문
친구 추가 +
쪽지 보내기
BEST3 GAME
주요 활동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