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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나이트 보고서: 아리시아의 긴 여정 (완)
한결 쪽지보내기   | 조회수 669 | 추천 5 | 작성 IP: 121.140.***.*** | 등록일 2019-07-06 23:49:07
내용 댓글 11

메이지 나이트

메이지 나이트 보드게임 : 사라진 군단 확장

메이지 나이트: 얼티밋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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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나이트 솔로플레이 결과 : 울프호크, 197점

메이지나이트 솔로플레이 결과 : 골딕스, 238점

메이지나이트 솔로플레이 결과 : 아리시아, 18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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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나 사라진군단 솔플 결과 : 노로워즈, 251점

 

메나 솔로 기습(blitz) 시나리오 테스트 (1)

메나 솔로 기습(blitz) 시나리오 테스트 (2)

 

메이지나이트 보고서: 토벡의 짧은 여정 (上)

메이지나이트 보고서: 토벡의 짧은 여정 (中)

메이지나이트 보고서: 토벡의 짧은 여정 (下)

 

메이지나이트 보고서: 아리시아의 긴 여정 (1)

메이지나이트 보고서: 아리시아의 긴 여정 (2)

메이지나이트 보고서: 아리시아의 긴 여정 (3)

메이지나이트 보고서: 아리시아의 긴 여정 (4)

메이지나이트 보고서: 아리시아의 긴 여정 (5)

 

=======================================

 

이 시리즈의 마지막 글입니다!

 

 

 

바로 어제인가요? 비마켓의 메나가 품절됐다고 하더군요.

 

제가 거기에 조금이라도 기여했다면 좋겠습니다ㅎㅎ

 

만약 그랬다면, 이제는 개봉노플 매물이 전부 내려갈 때까지 달려 보겠습니다 :>

 

 

 

 

 

 

 

 

 

 

 

 

 


 

(전 라운드 마지막 상황)

 

요약: 적색 도시 (Lv.8) 를 점령하고, 주변 용 세마리를 싹쓸이

 

 

 




 

보너스 효과가 굳이 필요치 않을 때는 빠른 시작이 항상 좋습니다.

 

 

 

 

 



 

(1턴)

 

1. 부상을 털면서 빨간 마나를 얻어준다.

 

2. 그 마나로 극대 효과를 쓴다.

 

3. 극대 효과로 수정화를 찢으면서 파란 수정을 2개 얻어준다.

 

4. 파란 주사위를 더해서 마나 3개로 유적을 정복한다.

 

참 쉽죠?

 

 

 

 

 

 



 

(2턴)

 

비포장 도로는 [임시 포탈]로 건너뛰어줍시다.

 

임포로 아예 호수를 건너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아직 우리 덱의 핵심인 정의의 검이나 마법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카드를 기다리는 동안에 성을 먹으어서 핸드 사이즈를 늘려주면 1석 2조겠죠.

 

 

 

 

 

 

 



 

(3턴)

 

임포는 이동 뿐 아니라 핸드사이즈도 보완해줍니다. (1~2장 추가)

 

핸드도 넉넉하겠다 바로 성을 들어갑시다.

 

 

 

 

 


 

[외교술]은 영향력을 얼방/불방으로 쓸수 있게 해줍니다.

 

그렇게 막고, 공격도 스킬을 더해주면서 5뎀을 맞춰 잡아줍니다.

 

 

 

 

 

 

 

 

 

 





 

(4턴)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정의의 검] 드로우입니다.

 

이제 방어는 알템 수호자, 공격은 정검으로 처리할 각이 나왔습니다.

 

 

계산해보니 아직 깔끔하게 잡기에 조금 모자라서, 한턴 더 지켜보기로 합니다.

 

부상 2장을 궁극기로 제거하구요, 현재 마나 공급이 충분하니 [마나 확보]는 그냥 버려주겠습니다.

 

 

 

 

 

 

 

 

 

 

 

 



 

(5턴)

 

드로우된 집중이 화룡을 점정할 수 있을 듯 합니다.

 

11레벨 백색 도시로, 함께 들어가시죠.

 

 

 

 


 

우선 마나를 충분히 확보합시다.

 

[분쇄 화살]과 두 강력한 마나 스킬을 써서, 녹색 2개, 적색 2개를 확보했습니다.

 

 

 

 

 



 

저 무식한 떡대는 원거리로 잡지 않으면 계산이 안서죠?

 

갓(god?) 드로우된 [집중]을 [자연의 힘]과 써주면서 원거리 딱뎀으로 처치해줍니다.

 

 

 

 

 




 

남은 4마리는 전 라운드에 뽑아둔 신입 보디가드 [알템 수호자]의 능력으로 전부 막아줍니다.

 

심지어 부상조차 없는 스웩ㅎ

 

 

 


(근접전 갓, 알템 수호자)

 

 

 

 

 

 



 

응징의 시간입니다.

 

우선 영웅을 비롯한 유닛과 스킬들로 공격력 16을 뽑아줍니다.

 

 

 

 

 

 



 

그리고 정의의 검을 부욱-

 

그러면 공격력은 2배, 모든 적은 물리저항 상실!

 

32 공격력의 거대한 휘두르기로 전군을 한칼에 토막냅니다.

 

부상 한 장 받지 않고 최고레벨 도시 점령에 성공!

 

 

 

 

 

 

 

 

 

 

 

 

 

 

 

 

 

 

 

 


 

와장창!

 

 

 

 

 

 

 

 

 

 

 

 

 

 

 

 

 

 

 

 

 

 

 

 

 

 

 

 



 

이 아니라, 한 턴이 더 있습니다.

 

 

(6턴)

 

클리어 뒤에 주어지는 보너스 턴입니다.

 

점수를 1점이라도 더 땡겨야죠.

 

바로 옆에 산란지가 먹기 좋게 남아있습니다.

 

저길 깨면 우선 정복으로 2점, 유물로 2점, 수정 3개로 1.5점, 경험치로 9.5점. 총 15점 추가를 노려볼 수 있겠습니다.

 

 

 

 

 

 

 

 



 

[어둠의 부적]과 스킬로 수정 둘을 얻어준 뒤

 

 

 

 

 

 

 



 

궁극의 [마나 번개]

 

그리고  아리시아 고유의 기본 카드이자, 가장 사기적인 기본 카드 중 하나인 [범용 전투 능력]

 

둘을 같이 써주면서 원거리 10데미지를 만들어냅니다.

 

부상 추가 없이 파밍 성공!

 

 

 

 

 

 





 



 

(후퇴를 몰랐던 아리시아의 길)

 

 

 

 

 

 

 

 

 

 

 

 

 

 




 

(모든 카드와 스킬, 유닛들)

 

초반에 [정의의 검]을 받으면서, 부상 받으면서 싸우는 근접전 캐릭터로 육성하겠다고 말씀드렸었죠?

 

하지만 중간에 파란색 원거리 마법 2장, 그걸 잘 쓸 수 있게 해주는 [어둠의 부적]을 같이 모으면서, 의도치 않게 밸런스 있게 덱이 짜였습니다.

 

 

 


(낮에도 궁극 마법을 쓸 수 있게 해줬던 어둠의 부적)

 

 

 


여기에 적절한 운과 운영이 더해지면서,

- 바깥의 적은 원거리로 깔끔하게 제압.

- 도시의 적은 정의의 검으로 베어 넘김.

 

의 괜찮은 투 트랙 전략이 구사됐다고 생각됩니다.

 

 

 

 

 

 

 

 

 

 

 

# 솔로 정복 임무 (6라운드)

# 도시 레벨 상승 조정 (Lv5/8 대신 Lv8/11)

# 공급처 제어 변형규칙

# 사라진 군단 확장

 

 

 

 

 

 

 

 

 

최종 점수

 

명성 176

업적 39

- 지식 10

- 전리품 5

- 지도자 14

- 정복자 10

- 모험가 12

- 패배자 -12

임무 42

 

총계 257

 

 

 

 

 

 

 

 

 

 

개인 최고기록 달성이자, Lv8 / Lv11 도시 정복 성공이네요^^


에러플이 약간 있었긴 합니다ㅎㅎ 다음에는 노 에러플로 깔끔하게 돌아올게요.

 

하지만 (말씀드리지 않은) 제게 안좋은 쪽으로 작용한 에러플도 몇 있었기 때문에, 쌤쌤으로 치고 만족하겠습니다ㅎㅎㅎ

 

 

 

 

 

 

 

 

 

 

 

 

 

자 이제는 진짜로

 

 

 

 

 

 

 

 

 

와장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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