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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나이트 보고서: 아리시아의 긴 여정 (5)
한결 쪽지보내기   | 조회수 550 | 추천 1 | 작성 IP: 121.140.***.*** | 등록일 2019-07-05 21:04:23
내용 댓글 13

메이지 나이트

메이지 나이트 보드게임 : 사라진 군단 확장

메이지 나이트: 얼티밋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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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라운드 마지막 사진.

 

도시 2개를 공개하고, 호기롭게 레벨을 높여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딱히 마나 절취가 필요했던 건 아니고, 남은 전략카드 중 번호가 빠른 녀석을 골랐어요.

 

 

 

 




 

(1턴)

 

첫 턴에 영향력 카드가 2개 잡힌 덕을 좀 보도록 하죠.

 

얼음불 공격 6을 주는 근접전용 빨간 영웅 유닛을 골라오겠습니다.

 

모르실 수도 있는데, 영웅 이라는 같은 이름으로 유닛이 4종류 있어요.

 

 


 

거의 똑같은데 시그니쳐 능력과 저항이 하나씩 있습니다.

 

거대한 방어를 주는 파란색은 쓰기가 좀 어렵습니다.

 

초록색은 물리저항이 있어서 괜찮고, 하얀색은 원거리공격 7이 강력하죠.

 

제가 고른 빨간색은 근접전에서는 적당히 쓸만할 겁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영웅들은 도시 강습에서 영향력 2를 지불해야 능력을 쓸 수 있는 점을 주의해야 합니다.

 

저는 영향력 스킬을 집어두었기 때문에 궁합이 잘 맞는다고 할 수 있죠ㅎ

 

 

 




 

(2턴)

 

자 아무튼 다음턴입니다.

 

빨간 성을 털기 전에 용을 정리해줍시다.

 

이동하면서 용을 도발!

 

독 공격이 달린 늪지 용은, 물리저항이 없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쉬운 용 중에 하나입니다.

 

근데 거기다가 공격 특성도 만만하고, 요새화도 없죠?

 

용 서열 최하위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경험치도 낮지만요.

 

 

 

 

 




 

어차피 낮이기 때문에 마법은 가벼운 마음으로 소모해줄겁니다.

 

그리고 절취해뒀던 초록 마나를 써서 국민 콤보 집중 + 신속함을 더해주면 넉넉하게 잡죠.

 

컨센스윕이라고 부르든 집속함이라고 부르든, 꼭 머릿속에 넣고 있어야 하는 콤보입니다.

 

 

 

 

 

 

 


 

(3턴)

 

자 이제는 도시 공략의 시간입니다.

 

빨간 도시라서 모든 물리공격에 잔혹함이 달리는데, 이미 달고들 계시네요.

 

 

 




 

요새화 없음은 땡큐입니다.

 

원거리로 손쉽게 잡아주고.

 

 

 




 

[자연의 힘]은 유닛 하나에게 물리저항을 부여해줍니다.

 

이렇게 해서 미노타우르스의 잔혹 5뎀은 간지럽구요~

 

 

나머지 흰색 토큰들은 과감히 맞아주면서 부상 4+2장을 겟.

 

물론 이중 2장은 아리시아 궁극기로 바로 털어줄겁니다.

 

 




 

공격은 역시 정의의 검이 활약해줍니다.

 

남은 카드를 죄다 버리고 물리공격 14를 맞춰주면서 투석기와 미노타우르스를 잡구요.

 

아까 먹어두었던 영웅과 아리시아 스킬을 써서 물리저항 달린 법사를 제거해줍니다.

 

역시 원소공격은 충분히 갖고 있어야 후반에 힘들지 않아요 암암.

 

8레벨 적색 도시를 큰 피해 없이(?) 점령해냈습니다.

 






 

달콤한 만렙이죠?

 

 

 




 

부상이 꽤 쌓였으니 부상을 마나로 바꿀 수 있는 스킬을 집어주면 좋겠죠.

 

액션 카드는, 다음 턴 바로 고용각을 보고 외교술을 가져왔습니다.

 

 



 

 


 

(4턴)

 

방금 얻어둔 외교술과 스킬, 도시 보너스를 알뜰살뜰 이용해서 고용을 합니다.

 

[알템 수호자]의 녹색 효과를 쓰게 되면 모든 유닛이 모든 저항을 얻게 되면서, 엄청난 방어가 가능할겁니다.

 

메나꿀팁: 첫 번째 도시를 점령했다면, 도시 전용 유닛을 꼭 고용하자. 정말 쎄다.

 

 

 



(갓템 수호자. 근접전 갓이 따로없다.)

 

 

 


 

 

 

(5턴)

 

어차피 이번 라운드에는 좋은 카드를 다 썼기 때문에 백색 도시까지 갈 힘은 없습니다.

 

근처에 주둔한 용들을 깔끔하게 파밍해주도록 하죠.



 

어둠의 부적을 쓰면 낮에도 마법의 궁극 효과를 사용할 수 있죠.

 

이게 바로 이 유물을 가장 잘 쓰는 방법일겁니다.

 

스킬과 부적으로 마나를 얻어내면서, 궁극의 마나 번개로 화염룡을 따줍니다.

 

 


(어둠의 부적)

 

 

 




 

(6턴)

 

도시 하나만을 앞둔 이제, 이동은 크게 필요하지 않을겁니다.

 

극대효과로 마지막 이동뽕을 뽑아주면서 제거하겠습니다.

 

 

설마 호수까지 오겠어 하며 방심중인 소환용의 목을 따러 제가 갑니다.

 

 




 

소환된 둘 중 메두사의 마비공격만 막아주면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 들여온 제 신입 보디가드를 사용하도록 하죠.

 

 




 

공격은 좋은 공격카드 몇 장과 각종 스킬로 맞춰주겠습니다.

 

(화염5 + 물리6)

 




\

 

레벨이 보드 한바퀴를 돌파했습니다. 느낌이 좋군요.

 




 

용을 세마리나 따줬더니 평판도 후반답지 않게 풍년입니다그려?

 




 

유닛 상황도 아주 좋습니다.

 

청신호가 밝게 들어와있군요.

 

다음 라운드에는 11레벨 백색도시 최종전으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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