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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와 같이 게임한 후기 3
대오 쪽지보내기   | 조회수 1196 | 추천 4 | 작성 IP: 203.128.***.*** | 등록일 2019-06-12 21:55:42
내용 댓글 13

코린트

웰컴 투 ...

봄의정원

젬블로

몰타의 관문

안녕하세요~~!!

대오입니다

이번에는 정~~~~~말 오랜만에 돌아온 누나와 같이 게임한 후기입니다.

사실 누나랑 시간 날 때마다 게임을 했었어요.

하지만 한 번에 몰아서 쓸려고 생각했는데 이런 글 저런 글 쓰는데 밀려서 이제야 씁니다... ㅠ

아 그리고 집에서 게임할 때는 다들 편한 차림이라 사진은 안 찍었어요... ㅠ

그럼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1, 코린트

패스타에서 사온 코린트를 누나랑 바로 해봤습니다.

참고로 예전에 간츠숀을 영업하다 실패해서 걱정이 되기도 했어요.

하지만 코린트는 영업에 성공했습니다!

누나가 재밌다고 했어요! 확실히 제가 했을 땐 난이도가 어렵지 않다고 느꼈는데

누나가 좋아해서 다행입니다.

하지만 2~3판 하니 너무 쉽다고 하긴 하더라고요.. ㅎ

2, 웰컴 투...

코린트가 영업에 성공하자 그다음으로 바로 웰컴 투...를 들이밀어 봤습니다!

제가 간츠 숀과 웰컴 투...를 가지고 있었는데 간츠 숀은 앱이란 훌륭한 대체재가 있어서 팔았습니다.. ㅎ 웰컴 투...는 앱이 없어서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걸.... 누나가 너무 좋아합니다!!

첫 게임에서 저를 압도적으로 이겼습니다. 111점으로 이겼어요.(전 87점...)

전 이 게임 하면서 100점 넘는 걸 몇 번 못봤는데...ㄷㄷ

많이 놀랐어요.... 누나가 어려워할 것 같았는데...

좋아해서 다행이네요 ㅎ​

3, 봄의 정원

봄의 정원은 이번에 출시해서 세일할 때 샀습니다.

1인플을 해보고 싶어서 샀는데 산 김에 누나랑도 해봤어요.

일단 디자인에서 점수를 먹고 들어갔습니다.

새 그림과 보드 판이 마음에 들었나 봐요 ㅎㅎ

2판 했는데 2판 다 제가 이겼습니다.

2판 다 처음에는 새 점수로 누나가 앞서가고 있었지만 꽃 점수로 역전했습니다.

그래서 누나는 뭔가 이상하다면서 싫어했습니다.

저도 확실히 '꽃 점수가 새 점수에 비해 센 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3인일 때는 어떤지 궁금해집니다.

4, 젬블로 미니

젬블로도 누나랑 하려고 샀습니다.

어차피 둘이서만 하기 때문에 재일 싼 미니를 샀습니다.

이 게임은 또 추상 전략 게임이라 누나가 좋아할지 걱정했어요...

예상대로 첫판에는 이해를 못 하면서 힘들어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누나 블록 사이에 제 블록을 넣는 걸 보자 어떻게 하는지 알았는지

2번째 판부터 갑자기 잘하기 시작하네요 ㄷㄷ

누나가 이해 나고부터는 누나가 이것 하자고 자주 부르네요 ㅎ

재미가 붙었나 봐요 ㅎ

5, 몰타의 관문

젬블로랑 같이 샀습니다.

이건 누나랑 하려고 산 것도 있지만 제가 몰타를 처음 해보고 재밌어서 샀네요 ㅎ

젬블로가 성공한 김에 바로 내밀어 봤습니다.

역시 처음에 카드의 효과가 많아서 어려워했어요...

하지만 1판 연습 게임한 후 제가 카드를 나올 때마다 알려주면서 하니 잘하네요

(저희 누나가 스플렌더는 좋아해서 그럴까요?? ㅎ)

 

2번째 판은 내기를 걸고 해서 진지하게 게임했습니다.

제가 이겼네요 ㅎㅎ

몰타는 확실히 재밌는 게임 같습니다.

누나랑도 자주 돌려야겠어요 ㅎ

------------------------------------------

이렇게 누나랑 시간 날 때 틈틈이 게임하고 있습니다 ㅎ

또 게임하게 되면 올릴게요 ㅎㅎ

그럼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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