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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아지트 6월 6일/9일 21차 22차 모임 진짜 짧은 후기
락비 쪽지보내기   | 조회수 797 | 추천 2 | 작성 IP: 211.204.***.*** | 등록일 2019-06-10 22:02:02
내용 댓글 14

스플렌더

젝스님트

사보티어 딜럭스

착한녀석들

레지스탕스: 아발론

토르투가 1667

렉시오

하이 소사이어티

루드비히의 성



<락비: 재밌는 후기들 드리겠습니다!!! 보드라이프 형님들:필요없어!>

 


 

6일 현충일 그리고 9일 일요일 두번의 번개가 있었는데요.

 

마피아게임을 위주로 한 현충일날은 기억이 거의 나지 않아서 상상으로 써보겠습니다. ㅋㅋ

 

9일 일요일에는 저 포함 세명이서 모여 렉시오 하이소사이어티 미친왕루트비히를 했는데

 

막상 보라에 후기 쓰려고 하니 사진을 많이 안찍었네요.

 

항상 모임 모여서 게임에 집중하면 사진찍거나 기록하는것을 까먹게 되네요^^

 

 


 

 

1. 사보타지 (락비 주니 제이든 성현 쿠바 쿼리도 경섭)

 

스플렌더 젝스님트를 하고 나서 사람들이 많이 모여 사보타지를 하였습니다. 

 

광부들이 힘을 합쳐서 금을 찾고 사보타지들은 개인플레이를 해온결과

 

저만 황금을 못먹고 남은 모든 인원이 사이좋게 금을 나눠가지면서 게임이 종료되었습니다.

 

 

 

2. 착한녀석들

 



 

슬쩍카드와 털기카드가 난무하고 반대표가 쏟아지는 상황이 생길거 같았는데

 

막상 해보니 누구누구는 안주고 몰아서 받는 상황보다 아름답게 서로서로 돈을 나눠주는 상황이 생기면서

 

말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5천, 아부하면 4천, 돈이 적네요 하면 거기에 돈을 더 얹어주고

 

예상했던 그림과 다른 게임 플레이 양상이 나왔고 결국 승자는 나왔지만

 

다 돈을 받았을때 자기만 돈을 안받는 그런 기분을 세번이나 느낀 저는 이 게임을 다시 꺼내지 않으려 합니다....ㅋㅋㅋㅋㅋㅋ

 

 

 

 

4. 레지스탕스 아발론

 

밤이 되었습니다. 모드레드의 하수인은 고개를 드세요 라고 다들 눈감고 엎드려서 하는것보다

 

핸드폰 어플로 자기 카드 더블클릭해서 자기 역할 확인하니 굉장히 가뿐하게 역할이 정해지더라고요 시간도 많이 절약되고요

 

평소 아무 역할도 많지 않은 사람들이 저는 시민입니다. 블루팀입니다. 선입니다. 이런말이 많이 했었는데

 

어플에서는 Loyal Servant라고 나와서 "저는 로얄 서번트입니다" 라는 말만 하게 되었습니다.

 

 

 

 

5. 토르투가 

 



 

홀수 인원이 되어 토르투카를 하였습니다.

 

항상 이 게임을 할때 저는 Dutch를 뽑는데요. 저도 영국 프랑스 둘중 하나를 하고싶습니다.

 

투표카드 활용이 원활하지 않았던거 같아서 아쉬웠지만 게임플레이는 재미있었습니다.

 

 

 


 

 

6월 9일 (참여 : 락비 주니 쿠바)

 

1. 렉시오, 하이소사이어티

 





 

 

 

해외배송으로 한달만에 하이소사이어티가 왔고 렉시오는 중고로 구입을 해서 즐거운 마음으로 플레이했습니다.

 

하이소사이어티는 경매게임인데 가장 돈이 적은 사람은 점수 셀 필요도 없이 꼴지 되는게 하이라이트 인거 같습니다.

 

일러스트가 너무 이쁘고 게임도 간단하면서 뭔가 엄청 생각을 많이 하는 게임이었던것 같습니다.

 

렉시오는 그냥 사랑이었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2. 미친왕 루트비히의 성

 

두 판을 했는데 시간이 삭제되는 그런 게임입니다.

 

많은 룰이 있었지만 게임하는것은 재미 그 자체였던거 같습니다.

 


 

저의 에러플 집입니다. 이판은 에러플과 더불어 꼴지를 하였습니다.

 


 

아름다운 정원이 포인트인 주니형의 집입니다. 이제보니 정원위에 건물 있으면 안되는데 이것도 에러플이네요

 


 

쿠바님의 성인데요 뭔가 거대합니다. 아름답군요

 

 

 

 

 

오늘 주니님이 미친왕 루트비히의 성을 구매했다는 소식을 듣고 후기를 써봤는데요

 

다음번에 좀 더 알차게 작성해보겠습니다.^^

 

 

 


 

 

보령 아지트 보드게임 동호회는

 

초보들이 많습니다. 고수분들이 저희들에게 항상 일용할 게임을 주시는데요

 

한번 게임하면 그 게임 다시할때까지 너무 오랜시간이 걸릴정도로 많은 양의 게임이 있습니다.

 

고수분들이 항상 "이거 한번 먹어봐" ,"이것도 맛있지? 이것도 먹어봐" 하면서 주는 양질의 게임

 

이제 어느덧 룰 설명 들을때 "아 이건 어느게임방식이다" 라고 알 정도로 보드겜어린이를 벗어나고 있습니다.

 

관심있으신분들에 오픈톡을 링크하겠습니다.

 

 

https://open.kakao.com/o/glT9Yhhb

https://open.kakao.com/o/glT9Yhhb

 


 

보드라이프 여러분들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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