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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 나이트 첫 솔플 후기(feat. 인서트 박스)
보드게이머장 쪽지보내기   | 조회수 679 | 추천 3 | 작성 IP: 180.66.***.*** | 등록일 2019-06-09 21:37:39
내용 댓글 9

메이지 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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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 나이트: 얼티밋 에디션

약 2주 전, 보라의 많은 유저분들의 추천을 받아 메이지 나이트를 질렀습니다.

다행히 와이프가 흔쾌히 허락해줬고(그동안 애기 병간호로 고생했다는...  ㅠ)

메나UE + 인서트박스 오거나이저 + 카드슬리브를

동시에 구입하는 패기를 부렸습니다.

 

 



 



도착한 날은 너무 기쁜 나머지 오거나이저만 게임 상자에 담고 잠들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드디어 첫 솔플을 했습니다!!

오픈 카톡방의 도움을 받아 잔룰을 파악해놓고 플레이를 하니 조금 수월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동안 깔맞춤전략의 유투브도 틈틈이 봐둔 것도 큰 도움이 됐고요 ㅎ



 

메이지 나이트의 오거나이저 구매를 위해서 여러 업체들을 고민했는데, 세워서 수납가능하며, 솔플 시 편의성 등을 고려하였늘 때, 인서트박스의 제품이 가장 우수하다고 판단하여 구입하였는데,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카드 게시판의 끝부분이 조금 깨져있었는데, 이 부분은 인서트박스에서 AS를 해줬습니다! 굿굿!!

이렇게 모든 것을 갖추고 플레이하니 정말 몰입감이 엄청났습니다.

정말 어떻게 시간이 가는 줄 모를 정도였습니다.

그 과정을 간략히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첫 번째 시나리오이자, 훈련 시나리오인,

‘첫 번째 정찰’ 을 수행했다.


메이지 나이트 위원회로부터 명을 받은 ‘아리시아’는 포탈을 타고 ‘아틀라티안 제국’의 외곽으로 이동하였다. 

아리시아는 포탈 전방에 있는 오크를 제압하고 마을로 진입했다. 마을의 주민들은 오크를 제압한 메이지 나이트에게 감사를 표했으며, 기꺼이 용병 모집에 응해주었다. 아리시아는 영향력을 발휘하여 ‘유템 근위병’을 모집하였고 마을에 머무르지 않고 전진하였다.



날이 어두워졌고, 밤에도 이동이 계속되었다.

수정광산에서 청색 수정을 채집한 후, 전방의 오크를 제압하였다.

단독 정찰 임무였기에, 우측의 ‘마법사의 성’과 ‘던전’은 최대한 피하고 도시를 찾을 때까지 끊임 없이 전진하였다.

하지만 요괴들의 공격을 피하기만 하는 데에도 한계가 있었다. 전방에 호수로 길이 막혀 결국 던전입구에서 메두사와 싸움을 벌인다. 메두사는 용병을 한 번에 죽이려 위협하였으나 원거리 공격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전진하였다.





새롭게 정찰한 지역에는 거대한 장벽이 보였고, 그 너머에는 드라코넘이 자리잡고 있었다. 아리시아는 무리하지 않고, 남쪽으로 방향을 잡아 나아갔고 결국 도시를 발견하였다.

도시를 발견함으로써 첫 번째 임무를 완수하였으며, 강력한 적을 피하고 정찰에 집중하여 부상을 입지않고 임무를 마칠 수 있었다.

 

 

다음 번에는 와이프와 함께 협동정복 시나리오를 할 계획입니다. 많이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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