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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공룡섬을 플레이했습니다.
유쾌 쪽지보내기   | 조회수 742 | 추천 4 | 작성 IP: 124.53.***.*** | 등록일 2019-06-08 22:15:23
내용 댓글 9

공룡섬

공룡섬:토들리 리퀴드 확장

안녕하세요.

 

오늘은 작년에 저희 집에서 대박났던 공룡섬을 오랜만에 플레이했습니다.

새로운 공룡 미플을 받은 기념으로 돌려보았습니다.

아들과 2인플이었고, 리퀴드 확장의 퍼실러티 모듈을 추가했습니다.

 



공룡 모양이 다양하니까 색다르네요. ^^



첫번째로 추가한 스페셜리스트입니다. 처음 추가해보는 스페셜리스트인데 기능은 둘째치고 참 잘생겼습니다.




아들은 시작부터 조금 센 공룡으로 시작하네요.




천사눈망울님이 보내 준 퍼스트 플레이어 마커를 사용했습니다. 은근히 잘 어울렸습니다. ^^




브라키오 사우루스가 3마리가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공룡 사이즈때문에 우리 밖으로 꼬리와 머리가 나와버렸습니다.




염소 우리의 기능이 아주 좋았습니다. 항상 시큐리티 레벨을 올려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었는데 이거 덕분에 마음 편하게 게임을 했습니다.




이건 그냥 찍었습니다.




제 개인판입니다. 과학자의 색깔이 좀 다르죠...

미플 요청할때 아무 색깔이나 해달라고 했는데, 주황색을 보내줘서 이렇게 가장 비슷한 색깔인 빨간색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점점 공룡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약간 노란빛을 띄는 소형 육식 공룡은 앞으로 쓰러질것만 같습니다.

다리좀 튼튼하게 만들어주지 아니면 허리를 좀 세워주든가...




보시다시피 이번 게임에서는 훌리건이 많이 안나와서 당연히 이길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공룡 모양도 다양하고 색깔도 다양하니 게임하는 재미가 두배가 되네요.

컴포 업글은 안하려고 했는데... 확실히 업글하면 먼가 다르긴 다릅니다.




스페셜 리스트들입니다.

마지막 스페셜리스트는 훌리건 둘을 잡아두는 기능인데 진짜 맘에 듭니다. ^^

외모도 카리스마가 있네요. ㅎㅎ





아들의 게임 후반부 개인판입니다. 관람객들이 질서가 없네요. 도대체 어느 나라에서 온 관광객인지?

그리고 한 우리에 공룡을 섞어 놓았습니다. 아무래도  DNA가 오염된거 같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언급했지만 제가 당연히 이길 줄 알았는데 졌습니다.

공룡 점수가 아들이 더 많더라구요. 그리고 퍼실러티로 호텔을 가져갔는데 이것도 은근 기능이 좋았습니다.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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