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후기 리뷰 모임후기 간단후기 후기등록
통합검색
하남/미사 호드네임 벙개 후기 (루트 / 가이아 프로젝트)
_고니 쪽지보내기   | 조회수 747 | 추천 4 | 작성 IP: 210.95.***.*** | 등록일 2019-05-19 17:02:54
내용 댓글 6

루트

가이아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항상 보겜하라

쉬지말고 보겜하라

범사에 보겜하라

 

호드네임 고니입니다.

 

지난 17일 금요일 있었던 호드네임 벙개 후기입니다

시작할게요

 

 

1. 루트 (본판)

 

저희 모임에서 처음으로 루트를 돌렸습니다!

확팩을 껴야 더 꾸르잼 이지만 첫 게임이기에 본판으로 즐겼어요

 



 

룰 설명은 25분정도 걸렸습니다. 펙션이 다양해서 오래 걸릴것 같았는데 막상해보니

공통되는 요소도 많고 따로 설명할건 개인판 액션뿐인지라

잔룰은 게임을하면서 말씀드렸습니다. (저도 4인플 첫플인지라 에러플이 있었을거라 예상됨..)

 

깽호 : 고양이 후작

굿맨 : 우드랜드연합

고니 : 방랑자

크리 : 이어리 왕조

 

 


 

다들 첫플이라 게임이 밸런스 맞게 흘러간지는 모르겠으나
 

초반 깽호님의 고양이후작이 건설과 제작으로 독주를 하시더군요... 저걸 어떻게 잡지?? 싶을 정도로

 

그러나..

 

게임 중반으로 가면서 이어리가 규율에 실패하였지만 점수 타격이 그리 크지 않아서

금새 회복하였고

방랑자와 연합이 고양이때려잡는 사이

크리님의 이어리가 순식간에 큰 점수를 섭취하며 올라섭니다.

후반 제가 이어리를 견제했어야 하는데 본인 점수내고 승리하겠다고

견제없이 달리다가 계산착오로 1점부족... 결국 이어리의 승리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우드랜드 연합을 플레이하신 굿맨님은 초반 에러플로 큰 손해가 있었지만

게임후반에 강한 펙션답게 10점 차이를 뒤쫒아 오며

가장 어려운 펙션을 인상적으로 플레이 하셨습니다.

 

이어리 30점 , 방랑자 29점, 고양이후작 27점, 우드랜드연합 26점으로 게임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어서 다른 펙션으로도 플레이 하고싶네요!

 

 

 

 

2. 가이아 프로젝트

 

가이아 하고 싶다고 굿맨님께 노래를 불러 드뎌 하게 된 우주정복.

룰은 다소 많은 듯 싶으나 

게임은 깔끔하게 돌아갑니다.

 

역시 하남의 룰마, 레알 굿맨님의 룰설명은

ㅇㅈ!!

 



 

 

영향력, 추상, 빌딩이 아무 적절하게 버무려저 있더군요~

매우 훌륭한 게임성 밸런스와는 다르게

점수 밸런스는......위 점수판이 보이십니까.

김동성이 숏트랙을 한바퀴 앞서 꼴등을 따라잡는 진풍경을

가이아 프로젝트에서 볼 뻔 했네요

물론 새벽시간 몽롱한 플레이가 원인이였으리라 생각합니다 ㅋㅋ

 



 

모두 첫 플 이였지만

남다르게 연방을 구성해 가시는 빨강말의 깽호님

게임할 때마다 우월한 DNA로 상위권을 놓치지 않으십니다.

매판 게임의 목적이 확실한 플레이를 하시네요~

 

갠적으로 테마몰입감은 테포마가 앞서는 느낌인데요..

가이아 프로젝트는 덱엔진 요소가 없고 게임판에 집중되는 느낌 + 게임판 연방구성 때문에 확실히 추상전략 요소가 강하게 추가되어

테모마와는 전혀 다른 느낌을 선사해주네요 

 

 

개인적 총평

테포마는 남녀노소 즐길만 하고

가이아는 상남자들에게 어울립니다 (저는 초식남이라 쉽지 않네요)

 

 

이상 후기를 마칩니다.

 

하남모임 참가 원하시는 분은


오픈톡방에서 참가신청 부탁드립니다^^
https://open.kakao.com/o/g9sVoqlb

 



 

게이머, 입문자 모두모두 환영해요!!

 

 

 




_고니님의 게시글 구독하기  모든 글
_고니님의 블로그
추천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스크랩 목록 
관련상품 및 신규입고 상품
신규상품 전체보기
사이쓰 한국어판
69,000원
디셉션: 홍콩 살인 사건
45,800원
이스케이프 플랜 리테일 한...
114,300원
메이지 나이트 얼티밋 에디...
119,200원
13944
클리닉 긱 리뷰 번역입니다.   [11]
후-추-
2019-09-19
386
13943
최근 플레이한 신작 간단 평 (시티오브더빅숄더,윙스팬,테오티우아칸 확장,안도르,버라지)   [2]
중랑구박형준
2019-09-19
588
13942
보드턴 (Boardton) - 보스턴 보드게임 모임 후기 #019   
에밀로
2019-09-19
325
13941
D&D 후기 - Session 6-1   [4]
Mick
2019-09-19
138
13940
연휴동안 보드게임 후기(2탄 울산편)   [12]
리오
2019-09-18
508
13939
8/6 여름방학 보드게임 방과후 수업 둘째 날   [16]
NeoMaki
2019-09-18
395
13938
9월 15일 해미 보드게임 모임 후기    [12]
초코벌레
2019-09-18
519
13937
[09.15] 안양 타이레놀 모임 177회 기록   [11]
skeil
2019-09-18
459
13936
D&D 후기 - Session 5-2   [2]
Mick
2019-09-18
196
13935
가을밤 All Night 별빛바다 후기/리뷰 9월 15일   [8]
바삭바삭칩
2019-09-18
1,003
13934
19.09.11 사촌형님과 함께하는 모임 후기 (56)   [9]
Prado
2019-09-18
520
13933
여러가지 게임들 간단한 후기   [5]
7SEEDS
2019-09-18
667
13932
구미보드게임 및 다른 모임 참여 후기 7월    [10]
deep
2019-09-18
421
13931
연휴동안 보드게임 후기(1탄 럭키식스편)   [21]
리오
2019-09-17
697
13930
9/12 대학로 "가벼운? 게임" 모임   [8]
Griseo
2019-09-17
362
13929
9/6 대학로 "가벼운 게임" 모임   [2]
Griseo
2019-09-17
359
13928
북서울 보드게임 모임 나.아.가 [9월 16일] 게임플레이 후기   [9]
아슈레이
2019-09-17
418
13927
190830~190901 제천 보드게임 모임 후기   [6]
좀비
2019-09-17
427
13926
(동해 보동보동) 8월 4주차 동해시 보드게임 동호회 모임 후기 (오를레앙, 가이아, 카멜레온, 두도시사이에서, 테포마, 스플렌더, 브래스)   [2]
보드보드 수학쌤
2019-09-17
400
13925
[하남/미사] 호드네임 끝나지 않는 9월 둘째 주 추석 맞이 마라톤 번개 후기!(2)   [6]
Patt
2019-09-17
345
1
2
3
4
5
6
작성자 정보
_고니 쪽지보내기  
보유배지
블로그 방문
친구 추가 +
쪽지 보내기
BEST3 GAME
주요 활동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