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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잘 없는 게임 후기 -70-
양철나무꾼 쪽지보내기   | 조회수 2033 | 추천 9 | 작성 IP: 180.66.***.*** | 등록일 2019-05-19 00:43:57
내용 댓글 16

다시 한 번!

뉴턴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카운터페이터

닉토포비아

픽토매니아(신판)

몽골피에

스프링 랠리

벤처엔젤스

보물섬

아키텍추라

레이크홀트

스피디 피커스

5분 마블

스카라비야

± 40여일 만이군요. 큰 건은 지나갔는데 이제 남은 일들을 되돌아볼때가 되었네요.

 

± 중간 정도 강도의 업무들을 동시에 처리하는 일이 잦다보니 애매하게 지치네요.

 

± 삶은 언제쯤 여유로워질까요. 기술력은 빨라지더라도, 인간의 삶의 속도는 더 느려져야하는 것 같습니다.

 

 

1. 다시 한 번! 노흐 말!

 

+ 밤에 잠 안올때 누워서 앱으로 신나게 즐기고 있습니다.

 

+ 룰도 쉽고 인터페이스도 너무 편해서 돈 값은 하고도 남네요.

 

± 24점 이상 안 나옵니다. 몇백판쯤 해야하나...

 

 

 

2. 뉴턴

 

± 좋습니다. 시모네 루치아니의 특징이 마구 묻어나는 게임이네요.

 

- 인터액션이 확실히 적긴하네요. 먼저 선점하는 요소로 생기는 인터액션이 정도 외에는 그냥 1인 고민 게임에 가까운듯.

 

± 그래도 맘에 듭니다. 최적화를 찾아가는 빡빡한 고민을 제시해준다는게 참 좋네요.

 

 

 

± 책장이 좋다길래 책장만 달려봤는데 꼴지했습니다.

 


 

± 여행도 골고루 다니고 해야되더만요...책만 써내는게 답이 아닌듯ㅠㅠ

 

 

 

 

3.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 이미 수많은 분들의 좋은 평을 받는 그웨트입니다. 재미는 이미 보장되어서 생략.

 

± 다운타임이 거의 없네요. 턴도 금방금방 오고 하여, 고민의 순간이 빨리빨리 와서 좋습니다.

 

 


 

± 카우보이 올인하다 꼴지했습니다. 카우보이가 좋다면서요?!!!?!!?!

 

 

 

4. 카운터페이터

 

± 위조 지폐업자들...이라고 번역해야겠지요? 위조지폐를 찍어내는 게임입니다.

 

± 게임은 간단한 일꾼놓기입니다. 40분 내외로 즐길 수 있는 작고 간편한 게임이죠.

 

± 위조지폐가 별 1개부터 ~3개까지 3등급으로 되어 있는데 등급에 따라 실제 위조지폐의 퀄리티가 다릅니다.ㅋㅋㅋ

 

± 위조지폐를 열심히 찍어내서 슈퍼에서 진짜 지폐로 바꾸고, 해외계좌로 빼돌리고 하는 테마가 다 하는 게임이죠.ㅎㅎㅎ

 


 

± 가끔씩 뒷골목의 두목님이 찾아오시기 때문에 세금(?)을 좀 드려야 할 때도 있지요.ㅋㅋㅋ

 

 

 

5. 닉토포비아 (어둠공포증)

 

± 정말 유니크한 게임입니다!!! 게임의 개요 같은건 라마나타님이 잘 올려주셨으니 패스.

 

± 정말정말 독특해요. 촉감만으로 하는 게임이라니...생각보다 게임은 흥미롭습니다.

 

± 망겜일줄 알았는데 플레이는 꽤 흥미진진합니다. 썬글라스의 퀄리티도 엄청 신경써서 또 감탄...

 

± 이런 추적류 게임이 그렇듯 살인마의 능력이 중요합니다. 한턴 정도 차이로 게임의 승패가 갈리는 것 같네요.




 

± 살인마가 진짜 바쁩니다.ㅠㅠ 나머지 플레이어들이 눈을 가리고 있기 때문에 에러플 피드백이 어려운 것도 단점이겠네요.

 

 

 

 

6. 픽토매니아

 

+ 텔레스트레이션이 그림을 그린 후에 답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재미의 요소가 나온다면, 픽토매니아는 그림 그리는 과정 자체가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 오히려 반대로 승점 계산하는 과정이 번거롭고 크게 재미가 없지요. 그러나 그림 그리는 게임에 점수가 뭐 그리 중요하겠습니까.

 

+ 텔레스트레이션과 픽토매니아는 그림 그리기류 게임의 양대산맥으로 불러도 될 것 같아요.

 

+ 아, 텔레와 픽토의 재미 요소는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둘은 전혀 안 겹칩니다. 둘 다 사세요.ㅋㅋㅋㅋㅋㅋㅋ

 

± 1라운드는 몸풀기로, 마지막 라운드로 갈수록 절묘한 어감 차이를 그려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ㅋㅋㅋㅋㅋㅋ

 

 

 

 

7. 몽골피에

 

± 아주 클래식한 옛날게임입니다. 셀레스티아 같은 눈치보기류 레이싱 게임이구요.

 

± 6인을 꽉 채워서 서로 물고 물리고 뒤통수 치는 과정 속에서 재미가 생깁니다.

 


 

± 열기구 테마라 그런지 서로 갈고리를 걸고 걸어서 같이 올라가게 됩니다. 이렇게 빨대 꽂는 재미가 있습니다.
 

 

 

 

8. 스프링 랠리

 

- 뭔가 룰 번역이 잘못되었다거나 하지 않나요? 트릭테이킹인데, 에러플인가 싶을정도로 1,2라운드가 재미가 없습니다.

 

- 뭔가 에러플을 했을수도 있을것 같은데 정작 3라운드에서는 재미가 있었거든요.

 

- 리드 수트가 이기는게 아니라 마지막에 나오는 수트가 무조건 이긴다...는 규칙이 너무 이상한 느낌이였습니다.

 



 

± 원래 이런 게임인...가요? 제발 에러플을 했기를 빕니다.

 

 

 

 

9. 벤처엔젤스

 

± 전형적인 인원이 많으면 파티스럽게, 적으면 전략성이 늘어나는 브루노 파이두티 씨 스타일의 게임입니다.

 

± 밸런스가 썩 좋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서로 끌어내리는 견제 플레이를 하게끔 만든 룰인지라 재미의 요소가 플레이어 재량에 맡긴 면이 많습니다.

 

± 누가 앞서간다 싶으면 적극 견제하세요. 이 게임은 정치질 게임입니다!!ㅋㅋㅋㅋㅋㅋ

 



 

± 5인 게임보다는 4인 정도 선에서 하면 딱 재미있게 할 수 있을 법한 게임.

 

 

 

10. 보물섬

 

± 지도상에 존 실버 플레이어가 숨겨놓은 지점을 먼저 찾는 추적, 추리 게임입니다.

 

± 플레이어들끼리 초반에는 서로 협력처럼 정보를 주고 받는 등의 플레이를 하는데, 이건 그러라고 만든 게임이 아닌걸요...

 

± 서로 서로가 모두 경쟁자인데, 화이트채플처럼 서로 협력하면 재미가 없어지니 주의하세요.

 

± 화려하고 흥미로운데요. 후반에 가면 좀 지칩니다.

 

± 초반에 재미가 몰빵되어 있어요. 재미지수가 200 -> 190 -> 130 -> 60 순으로 지도의 범위가 좁혀지면서 같이 재미도 줄어들어갑니다.

 

± 결국 이것도 위의 벤처엔젤스처럼 서로 견제 플레이가 벌어지게됩니다.

 

- 끝에 가면 어쩌다 얻어걸리는 플레이어가 승리하기도 하는 등, 마지막에 특히 운의 요소도 좀 큰 편이구요.

 

± 용두사미의 느낌이긴 한데....용의 머리가 어마어마하게 크고, 뱀의 꼬리가 너무 작습니다. 장단이 확실하다고 봐야겠지요.

 

± 3인플? 많이 봐줘야 4인플? 그정도가 적정 플레이 인원인것 같습니다. 하긴, 맵은 한정되어 있는데 인원이 많으면 쉬워지는게 당연...

 


 

± 하지만 이런 류의 게임은 또 유니크하지요. 동일한 게임이 없다는 것만으로도 가치가 있습니다.

 

 

 

11. 아키텍추라 + 레이크홀트

 

± Not good, not bad. 한번 플레이 해봤고, 가끔 시간 애매하게 뜨면 할까 합니다.

 

± 이거 어차피 레이크홀트 부록이였잖아요? 레이크홀트나 하러갑시다.

 



 

± 레이크홀트는 꽤 괜찮습니다. 순한 맛 뤄양 같은 느낌. 저는 뤄양보다 레이크홀트 파입니다.

 

± 레이크홀트 스토리모드로 하면 재밌다는데...얼른 해봐야되는데 시간이...ㅠㅠㅠ

 

 

12. 스피디 피커스, 5분 마블, 스카라비야

 

± 셋 다 블로그 리뷰로 대체합니다.

 

http://blog.naver.com/infigun

 

 

 

 

± 졸려서 그런지 막 썼네요. 제가 쓰고 나서도 정성이 안 느껴지는게 보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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