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후기 리뷰 모임후기 간단후기 후기등록
통합검색
병점보드게임 열여덟번째 모임(2019. 5. 12. 일)
쇼기 쪽지보내기   | 조회수 692 | 추천 2 | 작성 IP: 223.62.***.*** | 등록일 2019-05-17 13:34:33
내용 댓글 13

펄서 2849

카르카손

1. 펄서 2849(22:35~00:35)


수학님과의 늦은 밤 2인플입니다.

요즘 둘이 이렇게 자주 보네요.

 


총 8라운드 중 6라운드 진행중인 사진인데

수학님이 기술을 4개 배울 동안

저는 하나도 못 배웠네요.

이때부터 조금 불안했습니다.

그리고 이 날은 기억나는 것이

젊은 여자분이 두 명 연속으로 테이블로 와서

신기한지 유심히 보다 가시더군요ㅎㅎ

보통 구경꾼(?) 비율이

젊은 남자>어린이>중년

이 순서대로 많았고

사실 젊은 여자분들은 그냥 힐끗 보고 가고 말거든요.

무슨 생각을 하면서 봤을까요ㅋ

 


228:216으로 이겼습니다.

수학님과 2인플을 꽤 자주 하다 보니 느낀 것이

첫플이라고 방심하면 무조건 진다는 거...ㅎㅎ;

ㅡ복기ㅡ

수학: 버건디보다 직접적인 인터액션이 있어서

호불호가 갈릴 것 같다.

버건디 쪽이 모든 타일이 오픈되어 있기 때문에

타일 조합을 통해 펄서보다는 조금 더

고민거리를 던져 줄 수 있겠다.

하지만 펄서는 짧은 턴수로 스피디한 맛이 있고

펄서만의 스킬이나 보너스 조합이 신선했다.

쇼기: 게임이 깔끔하다.

수학: 누가 사라고 하면 살 듯 하다.

버건디처럼 점수가 빵빵 터진다.

 

2. 카르카손(00:35~01:45)


성이 3개 완성된 것을 보자마자

약속한 듯이 차례로 눕는 미플들ㅋㅋ

얼마 전 페스타에서 무려 첫플을 했는데,

꽤 재미있어서 중고로 사서 이 날 해 보게 됐습니다.

 


102:84로 승리!

ㅡ복기ㅡ

수학: 역시 명작이다. 겉보기엔 평화롭지만

사실은 워게임이다.

쇼기: 수학님이 미플을 다 써서 없는데 계속

미플 회수를 못 하셔서 고통받는 모습이 웃겼다.

수학: 아주 예전에 왜 팔았었는지가 기억났다.

좀 심심한 느낌이 있었고 확장이 너무 많아서...

그래도 본판만 하는 것보단 빨간통 파란통 같은

확장 정도 끼고 하는 편이 더 다채롭다.

쇼기: 나는 지금 본판만으로도 일단은 만족한다.

딱 이 정도 포지션인 것 같다.

또 몇 판 하면 생각이 바뀔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재밌었다.




쇼기님의 게시글 구독하기  모든 글
쇼기님의 블로그
추천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스크랩 목록 
관련상품 및 신규입고 상품
신규상품 전체보기
카르카손
22,500원
13944
클리닉 긱 리뷰 번역입니다.   [11]
후-추-
2019-09-19
380
13943
최근 플레이한 신작 간단 평 (시티오브더빅숄더,윙스팬,테오티우아칸 확장,안도르,버라지)   [2]
중랑구박형준
2019-09-19
584
13942
보드턴 (Boardton) - 보스턴 보드게임 모임 후기 #019   
에밀로
2019-09-19
324
13941
D&D 후기 - Session 6-1   [4]
Mick
2019-09-19
138
13940
연휴동안 보드게임 후기(2탄 울산편)   [12]
리오
2019-09-18
508
13939
8/6 여름방학 보드게임 방과후 수업 둘째 날   [16]
NeoMaki
2019-09-18
395
13938
9월 15일 해미 보드게임 모임 후기    [12]
초코벌레
2019-09-18
519
13937
[09.15] 안양 타이레놀 모임 177회 기록   [11]
skeil
2019-09-18
459
13936
D&D 후기 - Session 5-2   [2]
Mick
2019-09-18
196
13935
가을밤 All Night 별빛바다 후기/리뷰 9월 15일   [8]
바삭바삭칩
2019-09-18
1,003
13934
19.09.11 사촌형님과 함께하는 모임 후기 (56)   [9]
Prado
2019-09-18
519
13933
여러가지 게임들 간단한 후기   [5]
7SEEDS
2019-09-18
667
13932
구미보드게임 및 다른 모임 참여 후기 7월    [10]
deep
2019-09-18
421
13931
연휴동안 보드게임 후기(1탄 럭키식스편)   [21]
리오
2019-09-17
697
13930
9/12 대학로 "가벼운? 게임" 모임   [8]
Griseo
2019-09-17
362
13929
9/6 대학로 "가벼운 게임" 모임   [2]
Griseo
2019-09-17
359
13928
북서울 보드게임 모임 나.아.가 [9월 16일] 게임플레이 후기   [9]
아슈레이
2019-09-17
418
13927
190830~190901 제천 보드게임 모임 후기   [6]
좀비
2019-09-17
427
13926
(동해 보동보동) 8월 4주차 동해시 보드게임 동호회 모임 후기 (오를레앙, 가이아, 카멜레온, 두도시사이에서, 테포마, 스플렌더, 브래스)   [2]
보드보드 수학쌤
2019-09-17
400
13925
[하남/미사] 호드네임 끝나지 않는 9월 둘째 주 추석 맞이 마라톤 번개 후기!(2)   [6]
Patt
2019-09-17
345
1
2
3
4
5
6
작성자 정보
쇼기 쪽지보내기  
보유배지
블로그 방문
친구 추가 +
쪽지 보내기
BEST3 GAME
주요 활동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