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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요기 5월 1주차 후기
Maeng 쪽지보내기   | 조회수 972 | 추천 3 | 작성 IP: 183.107.***.*** | 등록일 2019-05-14 22:10:49
내용 댓글 23

그랜드 오스트리아 호텔

투 매니 본즈

카론의 포커

메모아르!

키포지: 집정관들의 부름 스타터 박스

키포지: 집정관들의 부름 집정관 덱

듀크

포펜

티츄

슈타우퍼 왕조

꽁지꽁지 오렌지

바로니

토너먼트 앳 카멜롯

위대한 달무티

스트라이크

클랜 오브 칼레도니아

광합성

코린트

양과 양

봄의정원

코임브라

더 리버

슈퍼 라이노

해저탐험

스컬킹

페어리 타일

허니글로리

이스케이프 플랜

슈틀스

가짜 예술가 뉴욕에 가다

테라포밍 마스

웰컴 투 ...

더마인드

델포이의 신탁

스피디 피커스

언덕 위 집에서의 배신

미션 007

플람 루즈

 

 

대전 모임 '요기' 의 Maeng 입니다.

4월 30일 임시번개 이후, 아지트 정식오픈 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간 다들 열심히 노느라 정신없이 달린 5월 1주차, 모임 뒷북 후기입니다.

5월 1일 근로자의날 휴일부터 불을 당기고, 불금, 토, 일, 월 연휴로 지옥의 4일 파티로 끊임없이 놀고 먹고 즐겼었네요.

금요일 밤샘 후 첫차 / 토요일 밤샘 후 첫차 / 일요일 막차 / 월요일 막차 의 지옥을 경험하였네요.
 

그간 돌아간 게임들 순서 없이 간단 후기로 남깁니다.

 

 

 

1. 그랜드 오스트리아 호텔

 


 

언젠지 모르는 새벽에 진행된 그오호입니다. 3명 모두 첫플레이였는데, 재굴림의 늪에 빠졌었던 기억이 납니다.

다들 케이크 수급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직원빨로 고난을 헤친 한분이 있어서 압도적인 차이로 점수가 벌어졌었네요.

아, 물론 제가 압도적이었습니다. (뒤에서..)

게임은 재밌다는 느낌이 들었었는데, 한가지 아쉬운 점이 제 턴이 쉽사리 돌아오질 않더군요. 더욱이 새벽녘에 돌아간 게임이라서 그런지 기다리다 집중력이 끊어진 적이 잦았습니다. ㅜㅜ

 

 

2. 투 매니 본즈

 


 

다른게임을 하느라 직접 참여하지는 못하고 옆에서 돌아가는 것을 구경하였습니다.

플레이하던 3명이서 집중에 집중을 하던 모습이 기억나네요.

다음번에 기회가 되면 참여해 보는 것으로...

 

 

3. 카론의 포커

 



 

토요일에 페스타를 다녀온 분이 사온 카론의 포커입니다.

첫 패가 내것이 내것이 아닌 게임..

아트웤은 압도적으로 분위기를 잘 살렸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게임의 룰도 어렵지 않고, 포커류의 게임을 파티한 분위기로 잘 구성해냈다는 기분이었습니다.

노리던, 노리지않던 옆에서 끼워서 완성해 주는 족보의 완성은 정말 짜릿했었습니다.

 

 

4. 메모아르!

 



사진 출처: BoardgameGeek

 

도저히 사진을 찍을 타이밍이 나오질 않더군요.

기억력 게임인데, 캐릭터마다 특수능력이 나타나면서 즐겁게 게임을 했었습니다.

"아!! 또 게야!!'

 

 

5. 키포지

 



 

최근 스타터덱을 한글화까지 해서 열심히 전파하고 있습니다.

스타터덱으로 전파 -> 확장덱 의 루트로 끌어들이니 다들 잘 따라오더군요. 한두번 플레이해보면 확실히 빠져듭니다. 흐흐흐흐.

부스터덱이 4개가 있는데, FFG 의 상술은 마음에 안들지만, 도저히 덱 구입을 끊을수가 없습니다.. ㅜㅜ

게임은 죄가 없지요.

그나저나 이번달 말에 새 확장이 출시가 되는데, 환율이 정말 미친듯이 치솟고 있어서 눈물만이 앞을 가립니다..

 

 

6. 듀크

 



사진 출처: BoardgameGeek

 

요즘 2인게임 전파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앞서 나온 키포지와 넷러너, 그리고 듀크..

키포지나 넷러너는 딱지게임에서 오는 입문 장벽이 있다고 하면, 듀크는 체스/장기 를 떠올릴 수 있는 포용력이 높아서 자주 돌아가네요.

장기/체스가 익히기는 어렵지 않지만, 통달하기에는 한없이 끝이 없는 게임이라면,

듀크는 익히기는 어렵지 않지만, 통달하기에는 한없이 운빨ㅈㅁ인 느낌이 강합니다.

그나저나 시나리오 모드나, 확장도 추가를 해서 해보고 싶은데, 룰북을 보기가 귀찮아서 언제나 기본판으로만 진행하고 있네요.

언제 해볼려나..

 

 

7. 포펜

 



 

와아! 녹색입니다! FF!

일명 멍청이 만들기 게임입니다.

꼴지 토큰을 먹는다면 모두가 함께 '멍청이'를 외치며 놀리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트릭의 꼴지는 다음수트동안 카드를 낼수 없다는 간단한 룰 추가만으로 이렇게 떠들썩한 재미를 주는 게임을 만들어낸 FF 아저씨는 갓갓!

 

 

8. 티츄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9. 슈타우퍼 왕조

 



 

게임이 끝난뒤의 모습은 정말 이쁘지 않습니까?

개인적으로 슈타우퍼 왕조는 영향력 게임류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게임입니다.

같이 게임한 인원들에게 미안한게, 저를 제외하고 두명은 경험자, 두명은 첫플레이 인데.. 게임 끝나고 보니 심하게 압살을 해버렸습니다..;;

아지트 생성전, 이전 모임때 게임을 가르쳐주고 꼴지하게 신공을 펼친 적이 있어서, 빡집중모드로 했었거든요.

하아, 어쩌겠습니까. 제가 잘한걸..

 

 

10. 꽁지꽁지오렌지

 



사진 출처: BoardgameGeek

 

갓겜 파티게임입니다.

두번 하세요.

 

 

11. 바로니

 



 

 제가 참여하지 못한 테이블에서 바로니+소서리 확장이 낀채 돌아갔었네요.

본판은 추상전략이 묻은 듯한 땅따먹기인데, 경험해본 바로는 확장이 들어가면 마법액션 몇종이 늘어난 것만으로도 게임의 운영이 꽤나 달라져서,

확실히 확장은 필구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다음기회에 다시 하는 것으로...

 

 

12. 토너먼트 앳 카멜롯

 



사진 출처: BoardgameGeek

 

누군가가 말씀하시더군요. 트릭테이킹에 능력자 배틀을 끼얹었더니 파티파티해졌다고..

인정합니다. 게임이 꽤나 유쾌하게 진행되더군요. 모두가 다른 능력을 가지고 시작을 하는것도 색달랐고, 게임이 진행될 수록 그 능력도 종자로 보정을 해주면서 즐거웠었습니다.

처음 플레이해봤지만 시간이 나면 언제든 꺼내어도 즐거울것 같았습니다.

 

 

13. 달무티

 



사진 출처: BoardgameGeek

 

잠시 시간이 남아서 진행했던 달무티 입니다.

이날 달무티의 조금 독특했던 점이, 테이블이 자리를 옮겨가면서 플레이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어서 1, 2등이 정해지면 무조건 1등에서 2등이 있는 방향으로 패를 내는 순서를 돌려가면서 진행했었습니다.

평소라면 2등 3등이 진행을 할 순서였음에도, 위대하신 달무티님의 은총으로 노예가 2등으로 플레이하는 우스운 상황이 많이 발생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왕님.

 

 

14. 스트라이크

 



사진 출처: BoardgameGeek

 

시간때우기겸 했었던 스트라이크입니다.

네, 그냥 시간때우기 였었다구요.

이 게임에 많은것을 바라면 안될것 같습니다.

라고 하고 뒤돌아서면 생각납니다. ㅎㅎ

 

 

15. 클랜 오브 칼레도니아

 



 

클랜 오브 칼레도니아입니다.

시작위치와 전략을 잘못 잡아서 고통스럽게 게임을 했었죠. 깔끔하게 3라운드 부터 항해 업그레이드는 포기를 하고 시장에서 자원을 사오는 쪽으로 전략수정을 하고 진행했었습니다.

덕분에 좋은 성적을 얻었었죠.

개인적으로 이런식의 점수루트가 다양한 게임을 좋아라 합니다. 뉴턴 / 촐킨은 고착화된 고득점 전략이 있다보니, 아무래도 다시 플레이하기가 껄끄러워지는데,

클오칼은 어느 한두개의 전략이 강한 느낌이 크게 없어서 꽤나 좋았네요.

 

 

16. 광합성

 



 

4인플로 인해 지옥의 숲이 펼쳐졌습니다.

저 나무들.. 그림자..

저희 모임의 누군가는 힐링게임이라고 하는데, 절대 동의를 할 수가 없네요.

아무래도 그분은 성격이 변태인가 봅니다.

 

 

17. 코린트

 



 

찬조 출연으로 포펜이 등장했네요.

최근 롤앤라이트류가 꽤나 많이 나오는 것 같네요.

기본에 충실한 롤앤라이트 게임이었지만, 장똘뱅이의 등장으로 생각보다 묘한 느낌입니다. 아, 신선한 느낌의 묘함 입니다.^^

누구에게나 들이밀어도 부담이 없는 것 같았네요.

 

 

18. 히츠진

 



 

오랫만에 플레이한 히츠진입니다. 아주 이뻐요.

물론 게임은 머리가 아파오지만요. 겉모습에 속아서 쉽게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약 30분정도 진행되는 게임이지만 배치, 카드 드로우, 조합, 보너스, 감점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해서 짧게 브레인버닝을 시도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다.

 

 

19. 세이카츠

 



 

부르심님께서 한창 펀딩을 진행하신 봄의 정원이죠.

상대방의 배치와 나의 배치, 최종점수를 신경을 많이 써야하는 게임이었습니다.

6각의 맵 배치속에 다각도로 접근을 해야 해서, 게임하는 내내 기분좋은 두통이 많이 일어났었네요.

그리고 타일이 모두 배치가 완료된 모습도 매우 예쁩니다.

다시 한번 더 플레이하고 싶은 게임입니다.

 

 

20. 코임브라

 



 

고통 오브 고통..

첫플레이때 카드간 시너지를 전혀 생각하지 않고 하고싶은 것만 하다가 압도적인 패배를 당했습니다.

그오호때도 느낀거지만 아무래도 저는 셋컬렉션류가 보조로 들어가는 게임이랑은 잘 안맞는 느낌이..ㅠㅠ

다만, 게임이 끝난 후 게임메커니즘을 알고 난 이후에는 다음번 플레이가 어느정도 윤곽이 잡히는 느낌입니다.

다시 도전해보고 싶은 욕구가 남은 게임, 코임브라였습니다.

 

 

21. 더 리버

 



 

 저녁 먹기전 잠시 짧게 진행했던 게임 같네요.

초급 일꾼놓기류인 석기시대에 주사위를 뺀 느낌 입니다. 다만 타일을 사와서 배치를 하는동안 독특하게도 일꾼이 관리자 명목으로 묶이는 시스템이 있는데,

이게 아주 게임을 미치게 만듭니다.

액션 선택은 점점 더 많이 필요하게 되는데, 일꾼이 사라진다니요!!

독특한 룰링이지만, 초심자에게 들이밀기 좋은 게임이라, 앞으로도 플레이될 횟수는 많아질 것 같습니다.

 

 

22. 슈퍼라이노

 



 

내 손만이 살길..

본격 수전증 극복 프로젝트.

심심할때 생각없이 하기 좋습니다.

그리고 저희 모임에서 생각보다 꽤나 자주 돌아가요.

 

 

23. 해저탐험

 



 

정말 오랫만에 돌아간 해저탐험입니다.

해저탐험에는 한가지 추억이 있는데, 회사 동생, 친구들과 처음으로 찜질방에서 자리펴놓고 보드게임을 한 게임이 바로 해저탐험이었습니다.

그리고, 오잉크 게임을 모으기 시작할때 처음으로 샀던 게임도 바로 이 해저탐험 이었구요.

인간의 욕심을 확인 할 수 있는 아주 교묘한 게임입니다.

 

 

24. 스컬킹(Legendary Expansion)

 




최근 스컬킹 3판에 아주 푹 빠져있습니다.

확장 카드가 들어오면서 기존 1판 스컬킹에 비해 게임이 더욱 떠들썩해졌는데요..

이제 일러스트만 다시 원상복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넘나 못생긴거... 흐윽..ㅠ

 

 

25. 페어리타일

 



 

마치 동화책을 읽는 듯이 플레이를 하게 되는 페어리 타일..

저희 모임에서는 독특한 하우스 룰이 있는데, 누군가가 카드 조건을 완성시 내려놓으면 꼭 간드러진 목소리로 000가 XXX 했'자나~' 라고 외쳐줘야 합니다.

얼굴에 철판을 깔고 외쳐보세요.

 

 

26. 허니글로리

 



 

장점: 컴포가 아주 예쁘다.

단점: 다시 하고 싶지 않다.

이해안되는 룰북, 터져버린 캐릭터 밸런스, 심하게 한정적인 일꾼공간, 과격하다고 느껴지는 페널티..

허니글로리 제작자님께는 아주 죄송한 말씀이지만, 앞으로 영구봉인 될 것 같습니다.

 

 

27. 이스케이프 플랜

 




드디어 해보았습니다. 이스케이프 플랜.

정말.. 진정 이게임 제작자가 비탈아저씨 맞나요?

테마성, 플레이 메커니즘이 아주 말끔하게 나온 게임이라 느껴지더군요. 본디 비탈아저씨의 게임들은 덕지덕지 발려있는 프리액션으로 게임이 늘어지는 느낌이 많았었는데,

처음으로 룰이 깔끔하게 진행된다고 느꼈었네요.

다만 기존 게임들에서 느껴지던 게임에서의 액션을 마지막 한방울까지 짜내어서 진행하는 느낌은 너무 줄어버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충분히 재미 있었습니다.

 

 

28. 슈틀스

 



 

손의 감각을 극한까지 끌어 내는 슈틀스입니다.

컵속의 미플을 컵을 튕겨내 빼내는 게임인데..

한번에 모두 빼내버리거나, 하나도 못빼내거나, 특정수를 빼내면 벌금이 있습니다.

간단하게 파티파티한 분위기에서 분위기를 끌어올리기에는 꽤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29. 가짜예술가

 



 

아아, 누가 이 그림들좀 해석좀 해주십셔..

이게 그림인지 낙서인지.. 알 수가 없네요.

다들 잘좀 그려주세요..ㅠㅠ

 

 

30. 테라포밍 마스

 



 

쳐다도 보기 싫습니다. 테포마..

어휴 테무새들..

 

 

31. 웰컴투..

 


 

저는 왜이렇게 못할까요? ㅠㅠ

웰컴투는 아무리해도 못하겠습니다.

분명 어려운 게임은 아닌데.. 롤앤라이트가 아닌 드로우 앤 라이트 여서 그런걸까요?

하지만 최고점을 위해 다시 도전을 할 예정입니다.

Welcome to Beverly 1lls.

 

 

32. 더마인드

 



 

잠깐 짬날때 진행했던 더마인드 인데.. 끝까지 진행해 보질 못하네요.

부담없이 짬내서 하기 좋은 게임이긴 하다만, 진득하게 끝까지 못한것은 아쉽습니다.

그래도 그게 다 좋은 게임이기 때문에 틈새를 치고 들어올 여지가 있는 것이 아닐까요?

 

 

33. 델포이의 신탁

 



 

바다를 항해하는 느낌이 과연 이런 것일까요..

잠시되 쉴틈없이. 그리고 끊임없이 이동을 해야 하는 델포이의 신탁이었습니다.

해야할 일들이 많아서 종일 여기저기를 들러야 했네요.

석상도 옮겨야 하고, 신전에 배달도 해야하고, 그와중에 몬스터도 잡아야하고..

하지만 왜 내 주사위는 항상 똥인 것인가..ㅠㅠ

 

 

34. 스피디 피커스

 



사진 출처: BoardgameGeek

 

아쉽게도 참여를 하지 못한 게임 스피디 피커스 였습니다.

사진만으로는 어떤 게임이었는지 전혀 감이 오질 않네요.

 

 

35. 언덕 위 집에서의 배신

 



사진 출처: BoardgameGeek

 

밤샘의 마지막으로 진행했었습니다.

기괴한 분위기.. 으스스한 새벽에..

이날 배신자를 제외하고 모두가 아주 똘똘뭉쳐서 기여코 배신자를 처단하였습니다.

게임이 끝나고 서로 하이파이브를 하고 즐거웠었네요.

단 한명만은 그렇지 못했겠지만 말이지요. 흐흐흐흐.

 

 

36. 미션 007

 



사진 출처: BoardgameGeek

 

 읍읍. 읍읍읍.

 

 

37. 플람 루즈




사진 출처: BoardgameGeek
 

아아.. 레이싱류 게임중에 참 좋아하는 게임인데 참여를 하지 못했네요. ㅠㅠ

처절한 레이싱이 느껴지는 게임이라 더욱 더 좋은 게임입니다.

맞바람을 맞으며 정신없이 달리면..

나중에는 굉장히 힘들죠.. 아무리 치고 나가고 싶어도 탈진카드만 나오니 원....

핸드관리를 통해 페이스 배분을 잘 해줘야 하는 게임입니다.

그리고 상대방의 눈치도 잘 봐줘야 하구요. 다음주에는 꼭 다시 참여해서 마음껏 달려보고 싶네요.

 

 

 

이상 5월 첫주차 대전 요기 에서 돌아간 게임들입니다.

 

 

소모임 앱을 운영하고 있으니, 대전지역 함께 게임하실분을 모집중이니 언제든 요기를 검색해주시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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