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전체 전략 추상 컬렉터블 가족 어린이 파티 테마 워게임 한글
최신글 문의게시판 유저소식 자유게시판 갤러리 포스트 설문게시판 노하우게시판 APP-PC 보드게임 자작보드 한줄평 관련정보
맛난파전 쪽지보내기  
보유배지
블로그 방문
친구 추가 +
쪽지 보내기
BEST3 GAME
주요 활동 카테고리
전체순위 266   6.932 점 / 10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산토리니

 (2016년)
Santorini
평가: 59 명 팬: 6 명 구독: 7 명 위시리스트: 17 명 플레이: 215 회 보유: 162 명
산토리니를 즐겨본 제 한줄평은..

예쁜 디자인의 추상전략게임. 일단 외형에서 한 수 먹고 들어간다. 하지만 자주 돌아가지는 않는 겜, 많이 해볼수록 진가가 드러나는데 그렇게 자주 돌리기가 어렵다.



맛난파전
맛난파전님의 게시글 구독하기  모든 글
맛난파전님의 블로그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댓글
패스하고 엎은 카드가 한장씩 공개될수록 플레이어들은 더욱 다급해질것이다. 얼른 패스하거나, 1원씩 더불러서 카드를 다 쓸어오거나! 하지만 예상치도 못한곳에서 똥카드만을 먹게된다면 보는사람 입장에선 이보다도 재미난 상황은 없다. 간단하고 유쾌한 경매게임을 찾는다면 추천!  "
- Trufer
운요소와 전략이 적절하게 섞여있는 빙고게임. 뽑기로 하는 몰타의 관문 혹은 스플렌더 느낌이 난다. 모두가 간절히 원하는 토큰이 딱 나와준다면 함께 외치게 될것이다! 아베시절~  "
- Trufer
가로 줄도 신경써야 하는 가벼운 라인배틀 카드게임  "
- 페이넌트
종이 한장과 주사위 6개로 이런 재미를 뽑아내다니! 보드게임 초보자들도 정말 쉽게 룰을 익혀서 금방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시간도 30분 내외. 추천!  "
- 크흠
게임이 정말 아름답다. 그런데 스토리는 캠프파이어에 둘러앉아 마녀가 준 약(...)을 하는 내용이라 놀람  "
- [토]트넘[정]말싫어
가벼운 경매게임이지만 순간순간 고민하게 만들어 좋다. 가족게임으로 하기도 좋을것 같다.  "
- 망치날다
위자드 처럼 얻게될 트릭을 맞추는 변형 게임. 붙여서 낼 수 있는 카드가 있다는 것이 조금 다른 점. 트릭을 맞추는 형태의 게임이 가진 기본적인 재미는 한다.  "
- 망치날다
영향력 스러운 인터렉션이 가미된 복잡하지 않은 전략게임 느낌. 게임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반대로 아주 매력적이라는 느낌을 받지는 못했다. 확장이 들어가면 좀 더 나을지 모르겠다.  "
- 망치날다
게임성은 차치하고 SF 테마와 기괴한 일러스트는 꼭 고수해야 했을까. 오히려 테라의 그것들이 그리워진다.  "
- 오어사
사무라이와 쿼리도를 합쳐놓은 느낌. 꽤나 잘 만들어져서 라이트한 전략게임으로 좋은 역할을 해줄 듯. 보기보다 깊이있는 수싸움을 요하며, 2인 최적도가 훌륭한 점도 장점.  "
- 오어사
한줄 평이 없어 직접 구매해보고 써보네요 ~ 나쁘지 않은 협력게임이라는 생각이 들구요 가격대비 박스 구성이 풍성하구요 4인플 했는데 나머지 분들도 다들 만족스러워 했어요 다만, 주사위라는 요소가 모든 게임에 그렇듯 모든 걸 뒤엎어 버리기에 전략게임보다는 파티파티하게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 Twilight
간단한 컴포로 다양한 테크를 시도해 볼 수 있도록 고민거리를 주었다. 제법 전략적이기도 하고 콤보를 터뜨리는 재미도 있어서 주사위형 스핀오프 중에서는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 담백하면서도 알찬 느낌.  "
- 오어사
누구와 함께 하느냐, 취향에 맞느냐가 문제일 뿐. 협력 보드게임으로써는 교과서적인 작품.  "
- 아마데우스
낙타가 귀엽다 (...)  "
- 아마데우스
2인용 게임. 잭이 한번이라도 에러플을 하게되면, 걷잡을 수 없이 골때려지면서 모두의 시간만 낭비하게 될 수도 있다. 몰입감이 상당하고 몰입하는만큼 재미있다. 다만, 그만큼 긴장과 스트레스를 동반하는 게임.  "
- 아마데우스
브랜드 부부가 추구하는 게임의 깊이와 재미는 일관성 있으며 확실하다. 너무 가볍지도 너무 무겁지도 않고 너무 오래 걸리지도 너무 짧지도 않으며 심심하지도 머리아프지도 않은, 다방면으로 다 놓치지 않은 게임.  "
- 양철나무꾼
딕싯을 소개하라, 그리고 보드게임에 입문시키자.  "
- 아마데우스
최종 점수내는 방식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했다면, 당신은 자신이 플레이 내내 뭔가를 열심히 하고는 있었지만 승리와는 거리가 멀었다는걸 뒤늦게야 깨달을 것이다.  "
- 아마데우스
비티컬쳐는 누구나와 할 수 있는 좋은 게임이다. 투스카니 확장을 더한다면, 어떤 게이머와도 즐거이 할 수 있는 훌륭한 게임이 된다.  "
- 아마데우스
새로운 이벤트 모듈과 주문서/배달 모듈은 반드시 끼고 하게 된다. 확장을 안해봤다면 모를까, 확장 끼고 하다가 없이 본판만 해보면 게임이 대단히 밋밋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
- 아마데우스
초기 컴포넌트 셋팅이 조금 번거로운 것 빼고는, 언제든 무난히 즐길만한 게임. Trade & Intrigue 확장에서 새로운 이벤트 모듈과 배달 모듈 넣어서 플레이 하는걸 추천한다.  "
- 아마데우스
맥주 테마에 온전히 집중하여 잘 녹여내었다. 관련 테마에 관심이 많다면 추천할만하다. 이미 게임 해본적 있는 사람들과는 어쩌다 생각나면 또 돌릴만 하겠지만, 처음하는 사람과 굳이 이 게임을...? 잔룰 설명과 텍스트 읽는게 은근 번거로워서 쉽게 손이 가지 않는다.  "
- 아마데우스
플레이 유경험자/무경험자 차이가 큰 게임. 초반 빌드전략과 방향성이 게임 전반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친다. 어영부영하다 초반 핵심 마일스톤 하나 둘 놓치면, 남들은 엔진 돌아가면서 팍팍 치고 나갈 때, 혼자 우두커니 남은 시간 내내 고통 받을 수 있다 - 심지어 플레이타임이 짧지도 않다! - 겉모습과는 다르게, 느긋하거나 여유로운 느낌의 게임을 기대하면 안된다. 빡빡하고 자비없는 게임.  "
- 아마데우스
밋밋하고 담백한 맛의 비티컬쳐에 단지 세가지 모듈을 얹었을 뿐인데 게임성이 크게 올라간다. 투스카니를 통해, 비로써 비티컬쳐는 경쟁력을 갖춘 게이머스 일꾼놓기 게임으로 변모한다. 비티컬쳐가 맛좋은 라면이라면, 투스카니는 잘익은 김치를 얹어먹는 느낌이라 하겠다.  "
- 아마데우스
중세 어벤져스  "
- Buttercup
하드진성 보드게이머로써 언제나 하고싶은 게임. 게임 끝나고 집에 가면서도 생각나네요.. ㅎ 메나 빼고 다른 게임을 최고로 뽑앗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
- 마키세
기존 난이도도 좋지만 확장으로 보다 다양한 나무들과 몇가지 자연활동(우기/ 건기/ 사계절/ 해충 줄현 등등)이 변수로 들어갔으면 하는 바램이 조금든다.  "
- 호롱불
타르커 블럭부터 이걸 시작했는데 이거때문에 여자친구랑 네 번 헤어졌다.  "
- [토]트넘[정]말싫어
술담배에 쩔어 지내고 얼굴에 피어싱이 많아서 무섭다며 나를 피하던 나이차 많이나는 사촌동생들이 나를 좋아하게 만들어준 게임  "
- [토]트넘[정]말싫어
여자친구가 생기면 꺼내볼것이다.  "
- [토]트넘[정]말싫어
1
2
3
4
5
6